명랑소녀 고복순의 찐사랑! 솜사탕 문고
홍종의 지음, 안선형 그림 / 머스트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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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이(연우의 태명)

지민이 - 수족관에 가는 거 자랑. 복순이 할머니 흉보는 나쁜 애.

건우 - 지민이 남자 친구,유치원때 친구,인기가 많다.

이모 작가,매일 도서관에 온다.

희지 - 예쁜 척 대장

문기 - 전학온 남자아이

토요일,일요일에 시골 할머니댁 농사일을 도와야한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시골 할머니댁에 같이 가면 좋겠다.

문기와 사귀기 위해 관심을 끌어야 해서 자리를 바꾸자고 했다.

바꿔주는 착한 문기.

이모가 선물해주고 예쁘다고 칭찬했던 개량한복을 입었다.

우성이가 만세소녀라고별명을 지었다.

뭐 예쁘기만 한데라고 말하고 얼굴 빨개지고 고개를 못 드는 문기에게 가서 사귀자고 했다.

사귀기로한다.

똑똑이는 할머니 댁에서 키우는 강아지.연우를 엄청 좋아한다.

집 나가서 며칠동안 안 돌아온다고 해서 연우가 찾으러 간다.

노래를 부르며 똑똑이에게 다가갔다.

이름이 아나라 부르는 사람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오는 거다.

엄마가 노래부르고 춤추는 연우의 동영상을 촬영하고 SNS에 올리려고 한다.

동영상을 보면서 재밌게 웃으신다.

남자 친구 사귀어도 돼?” 라는 질문에 흔쾌히 허락해 주신다.

대신,“수학 점수 떨어지면 헤어져!”

남자 친구는 웃음이다.

명랑한 복순이가 최고야아빠

수학 점수, 문기는 100,복순이는 40.

시험을 망친 나로서는 뭐든 열심히 해야 한다.

감 따라 시골 간다. 멧돼지가 키운 감.

연우는 엄마의 SNS에서 팔아 보기로 하고 사진과 글을 올려 공유하였다.

댓글이 수십개가 달렸다.대박이 난거다.

수학 천재 문기랑은 헤어지지 않아도 된다.

요즘 초등학교 아니 유치원부터 남친,여친 하면서 사귄다는 얘길 많이 한다.

아이들이 이성친구?

남자 사람 친구,여자 사람 친구가 아니라 남친,여친이 왜 어린 나이에 필요할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연우도 남자 아이들과 운동하고 같이 노는 걸 좋아하는데~

남자 친구랑은무얼하지?

생일에 초대하고 놀이공원에 같이 놀러가고,선물 주고 받으려고?

다 같이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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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니 아니고 똥니? 노란 잠수함 9
안수민 지음, 김영수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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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치과 가는 걸많이 무서워해요.

어른이 저도 무서우니까 당연하 거겠죠?아파서 무서운 건가?

양치질 잘 하면 되는데그게 말처럼 잘 안되는 거 같아요.

좋은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똥 냄새를 참으며 금니를 찾는 엄마의 자식 사랑.

어떤 불길하거나 위험한 것을 피하는 방법?

설마라는 생각을 하지 말고, 혹시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더 잘 피해지지 않을까요?

부모님이 싫어하는 건 잘 못한 걸 감추는 거짓말이예요.

엄마,아빠는 자식들을 많이 사항해요.어떤 일이든지 자식을 위한 일을 하죠.

혼나는 건 다 싫어요.

어른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하고,어른의 기준으로 잔소리하고 혼내는 경우가 많아요.

어린이들을 더 많이 잘 이해하는 방법은?자주 이야기하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야 해요.

정직하게 말하는 아이에게는 꾸지람은 조금,칭찬~

동민~(똥민)

신경 치료, 금니를 임시로 붙였다.

딱딱한 음식 금지이다. 떨어질 수 있고 다시 붙이는 비용은 1/2이다.

치킨 무?허전해진 입, 금니가 없다.

엄마의 잔소리가 두렵다.

인체 구성도를 보여주면서내일 오후쯤 똥구멍에 금니가 도착할 거라고 예상하는 엄마,

일요일 오전 배가 아파 화장실에 신문을 깔고엄마의 집착이다.

금니를 찾아가면 무료?!

똥니?친구들이 놀리는 거랑 친구들의 피하는 것,똥맛날까봐 걱정인 동민이.

학교에서 똥을 싸기로 하는 동민.

금니가 궁금한 승태, 2개 해야 한다고~~~ 신경 치료는 지옥의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4교시 수학 익힘 시간에 화장실 - 여러 가지 고민이 되지만 풍덩!’ 기분 좋은 소리다.

초식동물 채소만 해준다.똥냄새가 덜 나게 하려고 하는 엄마.

학교에서 똥 싼 일에대한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5교시 국어 시간 - 원인과 결과가 잘 드러나는 글쓰기.금니 - 삼키고 이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화장실에 간다.~성공.

엄마에겐 화장실 안 가고 똥 안 쌌다고 거짓말을 했다.

4일차 좌약을 사용하려는 엄마

무서운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한다.

금니 삼킨 거,거짓말 한 거 엄마 죄송해요.”

아빠가 엄마의 금니 발굴 후유증얘기를 해주셨다.

이 하나에 금을 두 번 씌우는 사람은 세상 천지 너밖에 없을 거야

새 금니를 넣자 입안이 편안해졌다.

승태를 만나고 치킨을 먹자는 얘기에 엄마랑 동민이는 안돼!’를 외쳤다.

어떻게 이야기를 간지하면 되냐고요?일기를 쓰는 것.

아이들이 이를 잘 닦는 습관을 들이고,거짓말하지 않기를 바라고 책을 읽게 했는데~

똥얘기하면서 웃고 더럽다고 질색을 하네요.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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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 사랑하면서 상처를 주고받는 관계에 지친 너에게
정민지 지음 / 빌리버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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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자신이외의 사람

낯선? 처음보는 사람.당연히 타인이다.

닟익은?몇번 보거나 아는 사람.타인?지인?친구내가 아니므로 전부 타인이다.가족도~가족은 낯익은 타인다.

인간관계의 또렷한 해답은 없고 고민의 흔적만 남았다.정답은 없고 고민하고 case by case.

새로운 사람을 단 둘이 만나는 게 두려워졌다.직업은 기자? 내향적인 기자. 10년 넘게~

타인을 다 안다는 것은?불가능하다.모른다. 서로 알고 인정하는 정도는 가능하다.이해도 불가능할 때가 많다.

타인은 지옥이고 벗어날 수 없다.

일정거리 유지.

부정적인 연민 vs 진정한 연민

가까운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따귀를 맞으면서 살고 있다.관계를 이어가며 조금씩 치유된다.

부모의 사랑은 무조건인가?조건부인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실전과 이론은 너무 다르다.

가족이라고 그때그때 표현해야 하고,모든것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가족이란 존재는 내 일기장을 훔쳐보는 존재이다.일기장에 등장하는 존재 아닐까요?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지만 일기장을 훔쳐보는 가족은 일부죠.기회가 되면 대부분 보겠지만~

감정 배설 로봇.감정을 표현한다라고도 쓰지만 배설한다는 표현도 쓰는 군요.보니까?나쁜 감정은 배설이네요.배려없이 싸질러 놓는다.지성인의 자세는 아닌 듯하고 누가 내머리에 똥을 싸고 가면 그 머리 주인은 얼마나 아플까요?타인이니까 신경 안써도되는거죠?이기적이네요.우를 범하는 이라는 말?손쉽게 얻는 것은 소중하지 않다.(?)비싸면 좋은 거?좋은 게 비싼거?소중한 건 쉽게 얻어지지 않고 그 만큼 노력이 필요한거라고 생각해요

평화롭게 자연 소멸된 우정.

인간관계를 맨 마지막에 놓으면 비극은 쉽게 찾아온다.제일 앞에 놓을 수 있나?그럼 희극?

진짜 친구,가짜 친구.나는 어떤 친구인가?공감,배려,편안함,도움이런 것들과 어울리는 친구가 진짜 친구?너그러움?

큰 위기를 마주하는 순간, 1초를 더 견디게 해주는 용기가 나를 무너지지 않게 하는 큰 힘이 된다.

소울메이트?언어는 살아있다.처음의 정의와 사용되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그럼 정의부터 바꾸자. 많은 부분 사회적 동의를 얻어야 가능한 문제다.개인적인 생각은 거기 까지만활자와 글의 힘을 생각하자.

우정이 사랑보다 어렵다.둘 다 어렵다.진정한 친구?우정을 나눈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어보지 못했다.노는 물이 같아야 친구가 될 가능성이 생긴다.우정으로 외로움을 달랠 수 있다?

관계의 변질을 막는 방부제?혼자 맺는 관계는 없다.상호~

그 때 나한테 왜 그랬어?같은 일도 다르게 기억한다.입장이 다르니까?

그 질문은 그 사람에게 받을 답이 아니다.(P116, 어색합니다.그 질문은 그 사람에게 답을들을 질문이 아니다?)

자존감,자존심,자기애,감히~

경조사는 친구관계를 필터링해준다.관계의 오픈마인드. ‘앞서서 판단하지 않는거?’

질투를 느끼는 대상은 가까운 이들이다.샤덴프로이데- 타인의 불행을 보며 기쁨을 느끼는 것.

시간의 힘은 위대하다.편견은 사라지고 새로운 면이 발견된다. Open mind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해야 한다. 색안경끼고 아무리 시간을 들여 관찰해도 그 색은 변하지 않는다.

정상적 기준 - 고정 관념

내 행동의 범위는 내가 정한다.당연하다.

남의 속도 모르고 한가한 소리나 하는 친구,   자기 에너지를 건네주는 것.

일과 분리해보면 다들 평범한 사람이다?타인이다.나와 관련이 있으므로 나에게 감정을 일으키는 것이다.또한 일과 분리된 그 사람은판단하지 않는다.진정한 타인으로 대한다.무관심.

미러링(거울효과) - 모방효과

생각하는 인간.

그저 사람 좋고 나이스한 사람이 장이 되면 민폐가 된다.그렇군.이상하 세상이네.

유머는 여유이고,타이밍이 중요하다.

태도는 마음에서 나오는 능동적인 움직임이다.

살아가는 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있다.

라는 타인?정의에 어긋난다.인생이니까 가능하다.스스로 정의할 수 있다.

잔잔하게 읽히는 책이다.

공감도 되지만 반감도 생긴다.

생각은 다 다르니까?

저자보다 내가 깝이 모자라니까~

말은 사라진다.(녹음?)

내 입밖으로 나오고 상대의 고막을 울리고 뇌에서 무슨 소린지 듣고 나면

그 말에 대한 느낌과 생각만 남는다.

글과 활자의 힘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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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저항하라 - 나를 지키고 이끄는 삶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
조주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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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하는 여성들이 마주치는 불합리한 상황들을 현명하고 유연하게 극복해나가는구체적인 방법과 보이지 않는 선을 끊임없이 사회에 적절히 대응하고 때론 우아하게저항하는 법을 이 책을 읽는 남녀 모든 독자와 나누고 싶다.

그래라는 응답이 얼마나 무례한 것인지.

나도 질문자로 왔다.” 이율배반적이고 불평등한 관습.

민주주의의 기본은 언론의 자유,기자-취재원

내가 원하는 답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나쁜 대답은 아니다.우아하다~

여성 기자로 일한다는 것은도전의 연속이다.

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양성평등의 방향으로 합의를 이루어가는 과정

차별을 당했다는 것의 기준은 주관적이라는 것.

우아하게그러나 단호하게 거절 할 때 “ Thank you, but no thank you.”

아시아 여성이기에 겪는 성차별.

많이 경험하고 나만의 선을 만들어야 한다.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선.

복기,이미지 트레이닝. 최악의 상황을 떠올려보는 것도 필요하다.

멘탈을 단단하게 다지고 대응 프로세스를 정교하게 계획하고 다듬어온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누가봐도 합리적이지 않은 판단을 일삼고 조직에 해가 되는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된다.그 언제가가 너무 더디 온다.

함께 살아가야할동지.양해와 협조, 세심하게 배려하려고 노력한다.

호의는 감사하게 받되, 고생은 같이 나주겠다는 묘책.

전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여성의 생존율이 남성보다 높다는 연구(2018년 서던덴바크대)

가는 정이 있어야오는 정이 있다.

미투- 직장 내 성폭력

성추행,남성 상사의 권력 남용의 문제를 파고들었다.

조직이 제대로된 자기반성하고 공정하게 보도한 언론의 모습(CBS)

남성들이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언론의 보도는 양쪽의 입장에서 심사숙고해야 하는 문제이다.너무나 자극적인 정보에만 치중

경종을 울렸다는 긍정적인 평가.

언론은 사실 보도 까지만~월권 행동하지 말자.

Aim high and just go for it.

보수적이고남성 중심적인 분야에서 성공한 여성 리더들이 한 자리에~

여성 스스로 꿈이 너무 낮다.

일터에서 상대적으로 주눅 들어 있다.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

두려움을 인정하고 극복하자.

여성 임원,장관,대통령의 탄생 등이 더 이상 뉴스가 아니길~공감합니다. 평등 사회에서 평등 요구할 필요가 없고, 개인적 성향의 차이일 뿐 남녀의 차이는 아니라는사회적인 동의가 있은 사회.성을 따라다니는 프레임이 없은 사회.

세상은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는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세심하게 살펴본 덕분 - 생존의 기술

웅크리기 보다 나를 펼칠수록 친구가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했다.살아남기 위해서는 다양한 것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여전히 소수민족이다.

누구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지피 지기 백전 백승.

모르면 배워야 하고,무의미한 자존심은 빨리 내던질 줄 아는 모험심이 더 중요하다.

저자는 여성이다.

아마 대한민국에서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을 가능성이 조금은 있지 않았을까?

남녀차별이 있을 테니까.아주 심하게~

미국에서도 차별을 받았다.남녀차별 + 인종차별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 방법도 자세히 얘기해준다.

보통의 전전긍긍하고 화내고 눈물로 호소하는데,저자는 그러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게 극복해가는 과정일 것이다.

그런데 미국에서 공부하고 일을 했던 것이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가장 큰 환경 아닐까?

저자는 우아하게 강하다.

환경이나 주변인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았다.

전문가로 자기의 선을 넘는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훈련을 했다.

이미지 트레이닝~

경험상 모르고 당하는 건 해결을 못한다.

알면 알 수록 그 상황을 잘 해결하고, 어쩜 극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막을 수도 있다.

여자의 꿈이 낮다. ?

우리나라 시스템의 문제다.경력단절 여직원 채용 공고를 본 기억이 난다.그런 대우를 받으면서 다시 경력을 이어가려는 분들이 있을까? 있다.

그게 안타깝다.

하늘아래 같이 공부하고 노력해서 얻은 직업이 출산육아를 포기하거나 경력 단절을 선택하거나

그 선택에 대한 대가를 오롯이 치르면서 치열하게 살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아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도 제안해주고 있다. 경험에 의한제안이다.법을 만들고 행정을 하시는 분들이 심사숙고해주시길 바란다,

대한민국이 누굴 위한 나라인가?국민 모두

그 안에 여성이 절반

그럼 법과 행정이 그 수준에 맞도록 충분히 고민하고 실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성의 장점을 강조한다. 여성의 장점은 많다.

육체적인 차이가 있고 공감력, 배려 등에는 일반적으로 남녀의 차이가 있다.나는 힘은 약하다.성격은 여성성이 강하다.나 같은 사람은 특별하다~^^

25년의 기자 생활을 후회한적이 없다.타고난 성격과 꾸준한 노력으로 궁합이 잘 맞는다.나의 직업은?왜 내가 이 일을 하고 있는지?어쩌다보니~나와는 맞는지?나쁘지 않은 정도로.후회는 없는지?조금.더 적극적으로 인생을 넓고 길게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것들의 수를 줄여보면어땠을까?가장 중요한 건 나를 설레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생각과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

나이가 든다는 건 성장한다는 것이다.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많다.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성장하고 계시거나 성장하려고 노력하실 것이다.

백발의 기자를 꿈꾼다.멋있게 우아하게 저항하는저자의 모습이 기대된다.

기자로서 날카롭고 논리적, 사실적인 글과 생각에 익숙할 것 같은 저자.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우아하게 썼다.

질문?어제(2020.06.16) 북한이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는데,전쟁이라도 하자는 건지?아님 뭔가를 요구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생각되는데 뭘 요구할지?그 요구는 다 들어주는 게 맞는지?아주 원초적인 질문이지만 특파원으로 우리 나라 정세를 잘 아시는 기자분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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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신선줄기세포
정성일 지음 / 밀리언서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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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병을 치유하는 예방의학의 중심은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을 평소에 기르는 것.

줄기세포 치료와 cell banking이 미래의 답이다.

줄기세포로 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다.

어떤 것으로 변할 수 있는 유연함과 무한 반복 재생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줄기 세포

출처 :<뉴스1>2002.3.2.기사(p23)COVID19 뉴스인데 년도는 2002? 2020아닌가?

자신의 세포로 질환을원인적으로 없앤다.자가 치유력.

죽음과의 전쟁.두려움이 있고 진시황이 꿈꾸던 불노장생을 누구나 꿈꾸기 때문에 이 분야의 발전과 프로젝트 수행에 끊임없이 강한 추진력이 더해질 것이다.

<장원장이 권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웰빙라이프>의사로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신선줄기세포 시술은 의료시술로 치면 원인적으로 재생시켜주는 뛰어난 혈관 재생능력 치료법이다.

SVF(Stromal vascular fraction신선기질세포)는 다양한 세포로 구성되어 있어 효과가 좋다.(면역,영양,혈관)

아름다움의 유지는 꾸준한 관리가 생명이다.

대한민국은 줄기세포 성형 선진국이다.대통령이 보증한다.

그 동안 진료한 고객에 대한 얘기는 거슬린다.졸부,뇌물,서빙 아줌마

구어체로 저자가 말하는 걸 그대로 옮겼나?싶다.~온리 줄기세포만 배양해서(p88) ‘당신에게 한번의 찬스를 주는 것이다.’

휴림바이오셀 - 탑성형외과 :과거~현재까지 SVF를 포함한 다양한 줄기세포 치료 기술의 개발과 적용이 성공 및 실패를 통한 노하우를 축적한 기업과 병원이다. 인정한다.책의 내용은 전문적이지 않은 듯한데 비전문가인 내가 보기에도 PPL이 강하다.

줄기세포는 어린이다. 미분화세포

배아줄기세포,성체줄기세포,역분화줄기세포(유도만능줄기세포)

현대는 유병장수시대.무병장수를 꿈꾸지만 유병장수가 더 현실적이다. 노화에 따른 기능의 상실이나 감퇴,당뇨병 등이 생긴다. 관리하는 질병이고 그 관리에 현재는 줄기세포가 효과적이라는 얘기다.

201911월 첨단재생의료법 - 근골격계 질환의 재생치료

지방 줄기 세포 - 퇴행성 질환과 근골격계 치료에 효과적이다.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을 좁히는(p95) –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차이를 좁히는

자가 줄기세포를 배양해사 쓰는 게 법으로 금지 - 치명적인 제한

텔로미어- 노화의 원인과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열쇠

줄기세포 안티에이징

줄기 세포 -피부 재생,감염 감소,모방성장 등(p109, 모발성장 등)

SVF의 마크로파지가 감염된 폐를 파괴하고 손상된 폐조직을 재생한다.

백반증 치료

줄기세포를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로 만드는 기술이 상용화단계이다.

SVF(성체 줄기 세포) - 안전하고 조직 특이적 분화능력이 있다.

웰빙, 피로회복,활력증진,항노화- 태반주사 등 영양주사

저자는 성형외과의사이다.

수년간 성공적인 시술을 했다.

최근엔 봉사도 한다.

중국,베트남,몽골을 이어주는 성형 네트워크.저자의 성공사례이다.

SVF는 현재 사용가능하고 저자가 사용할 수 있는 줄기세포이다.

줄기세포분야의 극히 일부분이다.

너무 큰 이슈가 되는 주제에 극히 일부를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미용성형과 안티에이징(이것도 결국 미용아닌가?).

마크로파지와16종류의 세포,영양,혈관세포?이런 것들이 면역을 자극하고 난치병의 치료 방안으로 선택되는 이유인가?

라이브와 배양초대 배양을 하면 세포의 수가 많아지니까 휴림바이오셀의 냉동/보관/해동의 장점을 활용해 더 여러 번 시술할 수 있을 것이다.

문외한인 독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편협하다.

정보의 깊이가 얕다. 넓은 독자층 때문인가?

기대에 상응하는 실망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다.

아무 기대없이 읽었으면 좋았을 텐데

SVF와 미용 성형,저자의 삶의 발자취와 계획,휴림바이오셀에 대해 잘 알게된 것이 얻은 것이다.

나는 수의사이다.

참새가 봉황의 뜻을 몰랐던 걸까?연작안지홍곡지지 [燕雀安知鴻鵠之志]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콩나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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