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하기와 사고력게임 - 40과제 : 다섯 살 뇌를 춤추게 해요!
프리데리케 반후젠 지음, 정진 옮김 / 천문장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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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북이었으면 좀더 좋았을 거 같아요.

책이 찢어지는 걸 마음아파하는 막내~

결국 포기하고 낱장으로 만들어서 복습하고 있어요~

만으로 다섯살이 된 우리 막내

유치원을 중퇴했어요

사립 유치원 다니는데 위치도 외국인 밀집지역이고,수업을 한참 안하고 다시 등원하는데 아이들이 많이 안 와서~막내가 재미없다고 하네요.

내년에는 형아들 다니는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보내려고 중퇴.

졸업 사진이랑 졸업장이 없어서 좀 서운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호흡기 고위험군이 막내의 건강과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하루 종일 엄마랑 집에 있으니까 유튜브 보고 게임하다가 혼나고~

그리기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을 정말 좋아할 것 같아 같이 도전~

단점은 아직 한글을 못 읽어서 문제를 읽어주고 뜻을 설명해 줘야 해요.

놀이 공부니까 괜찮아요.



같은 고양이 찾기 모양과 색을 관찰해서 같은 고양이를 찾아요~두 마리 찾기~

계절이나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그림도 찾아요.자연스런 공부~최고~!!!

같은색 양말 고르기 우리집 양말 담당인 막내에게 너무 쉬운 거죠.

그림자 찾기



아이가 즐겨하는 걸 고르는 것도 있어요.곰곰히 생각해보고 동그라미 치기.형아가 되면 전부 다 할거라는 막내.오토바이는 빼자~



그림에서 다른 부분 찾기~다섯 군데 찾기

색칠하기,순서대로 그리기,빈 곳에 맞는 그림 찾기,숨은 다람쥐 찾기 도 재미있어요~



상체와 하체 연결하기. 색이랑 무늬로 쉽게 찾을 수 있어요.동물의 이름도 익혀요~



똑 같은 양으로 나눠가져요.나눠서 묶고 연결하기~

형아들과 나누는 것에 익숙해요.

나눗셈 공부라고 생각하면 어렵지만

40가지가 다양하고 정말 너무 제밌어요.

막내가 또 하고 싶어하는데~

Series 없나요?

집에서 방콕하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시키고 싶으신 욕심이 있는 가정에 강력 추천드려요~

놀이 공부? 억지로 시키는 것보다 재밌게 하고 오래 기억해요.

공부할 내용을 자연스럽게 담은 놀이책~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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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기술, 일본 소부장의 비밀 - 왜 지금 기술을 중시하는 일본 기업에 주목하는가?
정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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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소재,부품,장비?낯선 용어이다.이제라고 알게 되어 다행이거나 즐겁다.

?지금 기술을 중시하는 일본기업에 주목하는가?

일본 장수 기업 사례에서 승리하는 법을 가져오다.

코트라 최고의 일본 전문가로일본 경제 신문이 소개하는 저자.진정 전문가?

유일함이 경쟁력이 된다.

단기가 압축 성장으로 인한 문제점? 일본 부품소재에 대한 의존도가 커졌다.

위기는 기회다.

자체 역량.

일본의 부품소재 발달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 기업에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쉬어 가는 페이지로 독일 경쟁력의 원천을 분석해보고자 했다.

일본은 중장인주의 문화.독일도 meister제도를 바탕으로 산업이 발달하고 기술이 전수되고 있다.

천하제일을 자랑하려는 풍습 모든 사람이 수긍하는 룰을 정하고 그 경쟁을 통과한 최고 실력자에게 천하제일의 칭호를 부여하는 것.부와 명예를 거머쥘 수 있는 시스템.

소부장 산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몸담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이 중요하다.

일본의 재벌을 해체되어도 기업은 존속할 수 있었다.

가업을 중시한다. 장자 상속과 데릴 사위제로 장수 기업이 많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장수 기업이 부품소재 분야에서 일본의 경쟁력을 지켜주고 있는 기둥이다.

기독교 포교 활동은 금지하면서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여야 하는상황의 대안,인공섬데지마.외국인 격리.

서양 문물에 유연하게 대응한 이유?

동양의학에 회의적.<타헬아나토미>서양 의학 번역서 <해체신서>서양의학이 동양의학보다 훨씬 정확하다. 서양학문에 대한 관심은 자연과학과 어학 등으로 급속히 확산되었다.

[난학]네덜란드에서 전래된 지식을 연구하는 학문의 열풍.

우리나라는 실용적인 생각보다 관념에 치우친 측면이 강하다.<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일본사>

이와쿠라 사절단(107)메이지 정부의 선진 문물 흡수

22개월가 12개국 방문했다.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을 방문해 특허,공장등을 보고 돌아가 적용시키려고 노력했다.

유학생 파견에 적극적이었던 일본.우리나라는?개인적인 안위를 위해 유학을 가고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누굴탓하랴?

24명의 노벨상 수상자,세계 5위이다.

우리나라는 과학분야는 없다.평화상?이건 번외아닌가?

서구 문명을 받아들이는 데 적극적 과학 수준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일본 정부의 과학 연구 지원 정책,일본 기업의 연구 지원은 우리나라와 극명하게 다르다.

성과는 결과만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과정과 결과를 이야기한다.

결과 지상 주의 대한민국은 돈을 받아 돈이 되는 연구를 한다.

단기 성과는 필수이다.

거짓말을 많이 하는 걸로 중국과 자웅을 겨룬다.

왜곡된 시선으로 연구를 대한다. 정부의 눈먼 돈을 받아 성공하는연구만 한다.

끈기가 부족하다. 12년간 4조번 시험 중 3번의 관찰? 대한민국에선 절대 불가능한 연구다.

<TIP>세계 소부장 기업의 쌍두마차 독일 p102~115일본이 주인공이 책이라 독일이 조연으로 등장했지만 독일이 주인공인 책도 충분히 가능하다.중장인주의, Meister

우리의 첨단 문화는 왜 역사로만 존재할까?선진 기술을 보유한 우리의 장인들을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장려하는 문화,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M&A를 통해 기술력을 확보하는 전략.우리 나라는 정서상 M&A에 부정적이다.적대적이라는 용어에서 오는 거부감과 긍정적이지 못한 결과, M&A 목적의 불명확성 등이 그 원인이 아닐까?

12개 일본 기업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는지 자세히 이야기해준다.무조건 따라하기는 한계가 있다. 우리가 따라 갈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모방을 통한 개선과 신기술의 개발 등 two tracks이상의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결국 기초과학의 중요성의 신식과 인재 양성이 핵심이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기술을 천시하는 풍토도 버려야한다.한때 신지식인이라는 말이 나오고 학벌 등을 타파하고 현실적인 실무적인경쟁력을 가진 인재들이 등장하는 듯했다.

한 두 마리의 미꾸라지가 물을 흐렸다.그 물을 통째로 없앤다?이게 해결책인가?

정부,기업,연구자 분들이 알아서 다들 열심히 하시고 계신다.

방향을 잘 잡길 바란다.

과거의 감정에서 벗어나야 하고 국제적인 분업에서 우리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 된다.

기존에 자원은 없다.

재활용이나 신자원의 발굴 등에 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참고 문헌>p252~253

대분분의일본 저서이다.저자가 일본통임을 증명한다.

저자의 주장이나 논리가 증명되는 자료들이다.객관적이다.

지피지기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일본 화이트리스트 제외.위기였지만 기회로 삼아 극복하는 중이다.

우리 소부장 산업이 나가야 할길은?왜 일본의 소부장 산업은 강한가?

소부장 기술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우리가 일본의 부당한 수출 규제에 의한 위기를 어렵사리 극복해낸 것은 다행이다우리 기업의 위기 대응 능력이 대단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그렇다고 지나친 자만은 금물이다지난 1 동안 우리가 모든 소재의 생산 기술을 확보해낸 것은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우리 기업이 어떤 기술이든 뚝딱 개발하고생산해낼  있는 요술 방망이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오히려 일본도 자신들이 밀어붙인 수출 규제를 스스로 감당해내지 못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소부장은 근본적으로 ‘화학산업’이다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은 단순히 생산 기술과 원자재 확보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품질을 관리하는 기술도 필요하고가격 경쟁력도 갖춰야 하고시장도 확보해야만 한다어느  하나 쉬운 일이 아니다충분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수밖에 없는 것이 소부장 산업의 특징이다

이 리뷰는 북카페 책과 콩나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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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 기초 편 만화로 배웠어요
세이토샤 편집부 엮음, 문기업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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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4학년인 큰 아들은 친구들과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아이들이 학교에 자주 가지 않았고 친구들과 축구할 기회도 적었다.

백옥 피부 유지. 작년에 흑인에 가까움.

승부욕도 강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는 성질을 부린다.

두 살 아래 동생과는 같이 하길 꺼린다. 동생이 잘 못해서라는데

본인도 축구를 배운 적이 없고 친구들과 동네 축구 수준의 축구를 하고 있으면서,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개구리 같아요.

둘째도 형아가 잘 안 놀아주니까 축구하는 거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축구 재미 없니?’ ‘아뇨, 형아가 같이 안해주니까~’

둘째가 열심히 읽고 훈련해서 기초를 마스터 하면 형아랑 잘 놀고 친구들과도 축구를 재밌게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해요.

 

책은 기초를 배우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옆에 두고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다음편이 기대되요~

공과 친해지기 공을 발로 차는 운동이 축구니까 공과 친해지는 건 기초중의 기초. 공에 맞으면 아프긴 하죠?

동료에게 공을 패스해보자 패스의 종류와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어떻게 차거나 던져야 하는 지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날아오는 공을 컨트롤 하자 날아오는 공을 잘 받아 다음 동작을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골문을 향해 드리블해보자 상대방 골문에 공을 더 많이 넣어야 이기는 경기죠. 가까이 가야 슈팅으로 넣을 수 있구요. 드리블이 기본, 종류별 자세한 방법, 페인팅까지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슈팅해 점수를 따내자 슈팅의 기본, 드리블 후 슈팅, 크로스를 받아 슈팅하기, 프리킥, 페널티 킥 등의 자세한 방법을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상대팀의 공격을 막자 수비의 기본, 수비, 공 빼앗기, 골키퍼의 기본기까지 그림과 글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팀플레이로 조직력을 높이자 축구는 11명이 하는 단체 스포츠이다. 각자의 역할을 잘하는 것도 기본이고 중요하지만 손발을 맞춰 작전을 잘 수행하는 조직도 중요하다.

 

책은 기초를 배우는 거랑 상관없이 백호를 주인공으로 하는 축구 만화이기도 해요.

나름 축구를 잘 한다고 생각하지만 기초를 더 다듬으면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거라고 생각한 감독은 수빈이 동생 수한이 에게 축구 기초를 가르쳐 보라는 조언을 해주죠.

백호는 수한이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면서 스스로 잘 못 알고 있던 부분을 고치고, 생각을 하면서 축구를 하는 선술 성장하죠.

FC 애시에게 졌던 것을 속 시원하게 복수하면서 우승을 해요.

감독의 선배인 지역 대표 팀 감독으로부터 대표팀 선발전에 출전해달라는 요청을 받는 백호와 건희.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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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했더니 아이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곽윤정 지음 / 메이트스쿨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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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상담 심리학교수이다.

완벽한 아이도 없듯이 완벽한 부모도 없다.

나는 아들 3형제를 키운다.

목차를 보니 2장이 딸에 대한 내용이다.

일단 건너뛰기로 한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읽자. 다 읽는 게 더 좋은지?모르겠지만  필수는 아니다.

아들은 남성이라는 생물학적 특성이 있다.

아들은 눈치가 없다.

뇌량좌뇌와 우뇌 간의 정보 교환. 딸에 비해 좁고 뇌세포도 덜 발달

아들이 겪은 감정을 언어적으로 표현해준다. 감정 정보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엄마의 감정이나 기분도 말해주면 좋다.

시상하부 발달된 아들 욕구가 강하고 오래 지속된다.

남성의 뇌의 특성은 전문화’ – 좌뇌는 언어적 기능, 우뇌는 공간관리 기능을 담당한다. 테스토스테론의 작용으로 우뇌가 잘 발달되었다.

남성은 여성이 하는 말의 절반도 제대로 듣지 못한다.

어린 시기부터 시각자극을 좋아하고 이에 집중을 잘 한다.

말하는 소리만 듣고 집중하고 기억하는 능력이 여성에 비해 다소 떨어진다. 눈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너무 길게 하지 말자.

아들들이 격하게 노는 것은 테스토스테론때문이다. 아들의 편도체는 여러 감정 중에서 공격성이 더 자주, 더 빈번하게 발생한다. 테스토스테론애 편도체를 자극하여 공격성울 크게 느끼도록 만드는 결과이다. 운동이 꼭 필요하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억제하여 차분하게 만들지 못한다. 오히려 도파민을 분비하게 하고, 도파민은 의욕, 경쟁심,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작용을 한다.

애착은 뇌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신체적 접촉으로 인한 자극에 뇌에 전달되면서 뇌발달에 필요한 여러가지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는 것. 엔도르핀, 옥시토신.

해마는 우기가 학습할 때 학습한 내용이 머무르는 기억장치다.

뇌가 활짝 열려 있는 유아들은 뛰어놀고 웃는 과정이 뇌의 성장에 직결된다.

입으로 들어간 음식이 아이의 뇌를 만드는 원료이다.

뇌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2가지 음식 설탕과 화학 조미료

뇌는 우리 몸의 2%, 우리가 섭취한 음식의 20%를 혼자서 소비하기 때문에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 뇌는 우리 몸의 2%,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에너지) 20%를 혼자서 소비하기 때문에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안내하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다.

긍정 훈육법(p98) 표의 왼쪽의 말을 오른쪽의 말로 바꿔야 한다. 아무 생각 고민 망설임 없이 왼쪽의 말을 했다. 바꾸도록 바뀌도록 반복해서 노력해야 한다.

유아 자녀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의 메시지 전달이 중요한다.

<One Point Lesson>p102 유아 자녀와 소통을 방해하는 말. 이 항을 두어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지적해주고 고치도록 유도해준다. 이 말들이 전부는 아니지만 이 말들을 절대로 하지 말자. 하려고 외우는 게 아니라 하지 않기 위해 외워야 한다.

초등학교 시기는 자녀의 인성 발달과 생각의 틀이 커지는 때이다.  

좌뇌, 우뇌의 기능이 모두 발달할 정도로 뇌가 열려 있는 시기’, 초등 시기

지능지수보다 학습 민첩성이 더 필요하고 중요하다. 적응성과 유사한 개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놀 줄 아는 아이가 똑똑하다. 놀이를 하면 정서가 안정되고 사회성과 도덕성이 길러진다 뇌발달의 중요한 자극이 된다. 뇌유래신경성장인자(BDNF)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좋은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좋은 인성은 자신의 정서를 잘 통제하고 스트레스를 잘 견디며 좌절을 긍정으로 이겨내는 힘.

화목한 가정이 좋은 인성에 큰 영향을 준다.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사춘기 터널을 잘 지나갈 수 있도록 자녀를 이해하고 기다려주는 일이다.

아직 사춘기가 되지 않아 직접 와 닿지는 않는다.

다양한 상황의 사례를 들어주고 있다.

도움이 되는 방법과 도움이 되지 않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One Point Lesson>이 정말 큰 도움이 된다.

모르면 망한다.

공감의 시작은 관심과 집중이다.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말과 행동에 집중하자.

옳고 그름의 판단보다는 왜?에 더 관심을 가지자.

나는 아빠다.

엄마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들의 행동을 나고 했었을 것이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가 공감하기 더 어려운 문제라는 건 다른 입장이기 때문일거다.

성도 다르고 어른과 아이의 차이도 크다.

아빠는 성이 같다. 어른 아이 차이만 있다.

50%이상 더 공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장점을 최대한 살리자.

어른의 눈이 아니라 아이의 눈으로 보자.

역지사지(易地思之) = 공감(共感)

다른 집의 엄마와 비교하거나 주관적인 시선으로 아이를 평가하지 말고 그저 우리 아이를 아이로서 이해하자.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엇인가를 생각하자.

완벽한 부모는 없고 완벽한 부모가 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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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 친구 말 배우기 그림책
최형미 지음, 이영림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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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는 유치원 중퇴-코로나19로 등원 안 시키다가 아예 중퇴시켰죠.

둘째는 초등학교 2학년, 큰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

엄마나 아빠랑 길을 가다가 아는 어른을 만나도 그냥 지나치던 아이들.

물론 친척에게는 인사를 잘하는 아이들이죠.

어린이집, 유치원에선 인사 노래와 함께 잘 배운 거 같은데~

실생활에서는 쑥스럽다고 처음 만났을 때 인사 생략~
엄마가 엄하게 인사하는 걸 가르쳤다.

지금은 인사성이 바른 아이로 성장 중이다.

아직 또래 친구들과 놀때는 잘 표현을 안해요.

몰라서 일 수 있죠.

어른들이 먼저 인사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친구들을 칭찬해주면 아이들은 금방 배워요.

알면서 쑥스러워서 못하는 경우도 있죠.

억지로 시키면 더 안 해요.

아이들 대신 어른이 말 해주면 되요.

아직 조금 부족하다면-어른들도 잘 구분 못하는- 상황 별 인사나 칭찬하는 말

예쁜 말만 잘 하는 아이들, 우리 같이 노력하면 가능해요~

친구를 만나면 반가워 또는 안녕

친구가 되고 싶으면 우리 같이 놀자

그네를 나에게 양보해주면 고마워

실수로 내가 던진 공에 친구가 맞으면 미안해. 괜찮아?

친구가 그림을 잘 그렸을 때 진짜 멋지다.

소풍 갈 때 맛있는 간식 우리 나눠 먹자

장난감 정리를 도와 줬을 때 친절하구나.

친구들과 헤어질 시간 잘 가, 내일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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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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