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대사 혁명
메건 한센 지음, 방경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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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강하고 바른 몸을 위한 몸속 신진대사를 회복하는 6가지 시스템을 알려주는 [신진대사 혁명]입니다.


신진대사는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만들고 쓰는 모든 과정을 말합니다.

생활습관과 식단등 살아가는 모든 과정이 나의 몸인 신진대사와 연관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불어난 몸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하면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계획으로만 끝나버리고 매번 실패하거나 내일부터 다시 하자며 좌절했던 경험이 최근에는 자주 생깁니다. 

지금까지 독학 마음을 먹어야 살을 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작 내 몸을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고 무리한 절식과 운동만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우리 몸의 이해를 바탕으로 식단과 운동을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


20대에는 굶으면서 칼로리를 줄이는것이 살이 빠지는 방법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만으로 가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무리한 굶주림은 폭식으로 이어지면서 악순환이 계속되었습니다.

문제는 무리하게 칼로리를 줄이게 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치솟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줄어들어면서 폭식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떤 음식이 식욕을 자극하고 어떤 음식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지 아는것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운동후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지 또는 숙면에 도움을 주는 음식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부족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다음 식사까지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진대사 혁명]은 다이어트 지침서가 아닙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로드맵이면서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알고 배울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책에서는 6가지 신진대사 회복 시스템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살펴보고 내 몸에 맞게 음식과 운동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첫번째로 우리몸의 혈당을 잘 조절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단백질, 지방, 섬유질은 혈당 조절과 포만감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책에서는 단백질, 지방,섬유질, 탄수화물로 먹을 수 있는 식단과 칼로리를 알려줍니다. 

개인의 체중과 BMI 25 기준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이 다르기 때문에 수치를 확인해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내 몸에 맞게 끼니를 섭취 하게 되면 배고플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인식할 수 있고 내 몸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점검할 수 있게 됩니다.









과도한 지방이 아닌 부족한 근육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살이 빠지게 되지만 더 낮은 칼로리 식단을 유지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서 근육손실이 일어나게 됩니다.

근육이 줄면서 신진대사율로 낮아지게 되므로 살을 빼기가 더욱 어려운 몸이 됩니다. 

근육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근력 운동을 추천합니다.

꾸준한 운동 루틴을 만들기 위해 근력 운동을 처음 하거나 시간이 부족한 경우와 근력운동을 해본 경험이 있거나 더욱 발전하고 싶은 경우의 두가지 유형으로 구체적인 운동방법을 알려줍니다.







이가 들면서 살이 찌는것을 걱정하는것보다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중계의 숫자는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일상생활속에서 활동량을 늘이기 위해 실천하기 쉬운 방법을 알려줍니다.

평소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서 근력운동을 위한 바벨을 드는 것입니다.

건강한 수면을 위한 습관중에서 스마트폰사용량을 줄여서 일상속 블루라이트의 노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생활속 스트레스중에 신체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스트레스중에 어느쪽에 해당되는지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몸속 염증에 영향을 미치는 장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장건강은 평소 식습관도 연관이 되어 있으므로 가공식품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번에 완벽하게 6가지 몸속 균형을 바꿀수는 없지만 내가 부족한것이 어떤 부분이고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서 건강한 몸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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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 : 고대 문명의 탄생 - 4대 문명과 아메리카 고대 문명, 전면 개정판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전면 개정판) 1
이희건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김병준 외 감수, 박기종 삽화, 정지윤 구성 / 사회평론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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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양으로 읽으면서 학생들의 세계사 공부를 더욱 재미있게 도와주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입니다.


용선생 한국사로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재미를 붙여 주었다면 중학생이 되면 배워야하는 세계사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지도와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한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이기 때문에 조금은 연도나 시대별로 많이 접해보아서 익숙한 편입니다.

그러나 세계사는 다양한 나라와 역사적인 사건으로 방대한 양을 한꺼번에 알려고 하면 복잡하고 헷갈리기 때문에 시각자료와 영상이 담긴 자료가 필요합니다.

이번에 전면개정된 용선생 세계사를 통해 다양한 지도를 보고 지리 감각을 키우고 책속의 영상자료를 통해 눈과 귀가 즐거운 세계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계사를 배우는 첫 단계는 문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400만 년 전 인류의 조상은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다릅니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조상부터 기나긴 진화의 끝에는 호모 사피엔스가 남게 되었습니다. 

호모사피엔스는 사냥과 채집으로 살아가다가 갑자기 기후변화로 인해 농사를 지으며 식량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기가 끝나면서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고 신석기 시대의 각종 도구들이 나오게 됩니다. 









도와 국어사전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본격적인 농경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비옥한 땅과 풍부한 물이 있어야 하므로 마을은 물이나 샘을 이용하는 곳에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지도에 보이는 '차탈휘위크'와 '예리코'가 신석기 시대 대표적인 농경 마을 유적지입니다. 

'예리코'가 농경마을로 더욱 빠르게 정착한 이유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냥꾼들이 잠시 머무는 야영지로 사용되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야영지'라는 단어를 잘 모른다면 책의 여백부분에 국어사전으로 표시하여 한자와 뜻을 넣어 어휘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세계사를 배우면서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중간이 흐름이 끊어질 수 있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팁들이 있어서 학생들도 성인들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학창시절 세계사를 무조건 암기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야기로 흐름을 읽을 수 있으니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기억할 수 있어요.









화로 핵심을 콕콕 짚어줍니다.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삽화는 단순한 캐릭터 그림이 아닌 세계사의 흐름에 중요한 정보를 주는 핵심내용을 그려서 알려줍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이루어지고 수메르인이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고 농사를 지으면서 최초의 도시 문명을 이루게 됩니다.

삽화를 통해 어렵고 낯선 세계 역사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대 문명이 탄생하게 된 다양한 배경과 역사를 1권에 충분히 담아서 사진과 지도 그리고 스토리와 만화 마지막은 영상을 통해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일반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으로 역사를 접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멀티로 역사를 보고 듣고 읽을 수 있어서 눈과 귀가 즐거워집니다.

중학생들에게는 교과 연계가 되는 단원이 표기가 되어 있어서 역사를 공부 할때 더욱 세심하게 체크하고 읽어두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성인들에게는 교양으로 읽기 시작하지만 1권으로 재미를 붙여서 마지막 15권까지 끝까지 읽어보면서 아이들과 세계사 이야기를 나누어도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서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역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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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칠, 공부 - 드로잉이 재미있어지는 배색과 채색 가이드
수지(허수정) 지음 / 책밥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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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림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채색 입문서 [색, 칠, 공부]입니다.

처음 그림을 그리거나 드로잉을 할때는 보이는 색상만 따라하게 됩니다. 여러번 하다보면 나중에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색을 변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어떤 기준을 잡고 채색을 해야하는지 공부할 수 있는 채색에 관한 모든것을 알려줍니다.




을 잘 쓰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줄 알아야 합니다.

스케치는 잘했지만 색칠이 이상해지는 경우는 채색을 그림의 최종단계로 계획을 세우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그림을 그릴때는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어떻게 완성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우선순위 입니다.

채색계획을 잘 세우기 위한 색상의 기본 이론을 알려줍니다.









의 3요소 (색상, 명도, 채도)

학창시절 미술시간이 반복적으로 외웠던 색의 3요소가 자동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명도와 채도의 차이점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도 조금 헷갈렸던 기억이 납니다.

명도와 채도를 제대로 이해해야 색이 어떻게 변화하고 그림의 전체적인 느낌을 어떻게 구상할것인지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명도는 색이 밝고 어두운지를 나타내고, 채도는 색이 선명하고 흐린지를 나타냅니다.

명도와 채도를 적절히 섞어서 실제 예시를 통해 색의 감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봅니다.

색이 밝지만 쩅하지 않다 , 색이 흐리다, 어둡고 탁하다 , 어둡지만 탁하지 않다 등 채도와 명도의 비에 따라 표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표 만들기

색을 파악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연습하는 방법이 '색상표'를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맨 윗줄의 색상을 기준으로 채도와 명도의 비에 따라 세로줄을 채워봅니다. 

예전에 그림을 배웠을때 색상표를 만들어보는것은 번거롭게 느껴져서 생략하고 가볍게 넘겼던 기억이 납니다. 색을 칠해보거나 물감의 겉에 보이는 색상을 보면서 있는 그대로 물감을 사용했던것 같습니다. 실제로 물감에 물을 조절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색이 나오면 채색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절망했던것 같습니다.

색상표를 만드는 것은 색을 파악하는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과정인것 같습니다.

색상표에서 가로줄에 함께 있는 색을 같은 '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로줄로 되어 있는 명도와 채도가 다른 색은 '계열 색'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톤'과 같은 '계열 색'의 배색은 안정감을 줍니다. 









은 배색

명도와 채도에 대한 톤의 차이를 이해하고 난 뒤에는 배색에 들어갑니다.

배색은 색을 배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색을 얼마만큼 사용하는지 생각하고 좋은 배색을 위해서 배색 순서, 계열 색, 반대색, 톤 등을 고려합니다.

통일감과 안정감을 주는 계열 색과 이웃 색을 표현하게 되면 실패 확률이 적어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잎의 색이 초록색이 주색이지만 면적이 넓고 칠하는 부분이 많을때 명도와 채도를 조절해서 색상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색상을 넓게 사용하게 되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색의 전체적인 과정

배색의 순서를 배웠다면 본격적으로 채색하는 과정을 따라해봅니다.

말 그대로 색칠공부를 해보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예시 그림을 통해 채색을 따라하면서 감각을 익혀 볼 수 있게 도안 파일이 제공됩니다. 

예제 파일마다 어떻게 채색을 할것인지 목표가 나옵니다. 그림마다 특징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어서 표현방식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고유색을 무시하고 넓은 범위의 이웃색을 사용한 채색은 부드럽고 안정감을 주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줍니다. 어떤 색을 채색할것인지도 중요하지만 배치한 위치에 맞게 순서를 가지고 표현하는 것이 전체적인 색감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파일은 다운받아서 여러번 연습하면서 감각을 익혀본다면 감으로 채색하는 것보다 자연스럽운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익힐 수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림을 그리기 위해 디지털 드로잉을 사용하기도 하고 실제 물감을 가지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은 개인의 선택이라서 고를 수 있지만 배색과 채색의 선택은 감이 아닌 기본과 순서가 있습니다.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채색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입문서로 공부해본다면 그림그리는 시간이 더욱 즐겁고 기대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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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 3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3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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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를 알려주는 중등 필독서 [중등 필독 신문3]입니다.

국어공부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국어를 잘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국어를 잘하는 사람은 소통을 잘하고, 소통을 잘하려면 배경지식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핵심능력은 독서입니다.

청소년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독서를 많이 하는것도 필요하지만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줄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기 위해서 주의 깊게 텍스트를 읽는 '인풋'과정을 배워야 합니다.




글을 제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려면 글의 시그널을 찾는 방법을 알아야합니다.

정보를 '인식'하고 그 지식을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확장'하고 새로운 지식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을 시그널 정독법이라고 합니다.

'시그널 정독법'을 통해 독서를 한다면 발전할 수 있는 국어공부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중등 필독 신문3]완결편을 통해 제대로 읽고 표현할 줄 아는 재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차를 통해 비문학에 관련된 다양한 지문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의료, 스포츠, 예술, 금융, 시사, 미디어를 통해 재미있는 토픽과 '읽기'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 구조를 파악하기

[한방과 양방의 첨예한 대립]이라는 지문을 통해서 한의사협회와 의사협회의 갈등에 관한 사실과 의견 차이를 생각하면서 지문을 살펴봅니다.

'2012년 한의사 A씨가 모 한의원에서 파킨슨 병과 치매 진단에 뇌파계를 사용해 면허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는 면허 정지를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며 대법원은 7년간의 심리 끝에 2심 법원의 의료기기 허용으로 난 판결이 타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한희사협회와 의사협회의 다양한 주장과 의견들이 나오게 됩니다.

[의료]관련 지문을 읽을 때는 어떻게 읽고 쓰고 생각을 하는지 알려줍니다.

지문에 나오는 '사실'과 '의견'의 차이를 잘 이해하고 구분해야 함을 알려줍니다.

사실은 객관적이고 검증이 가능한 것이지만 의견은 주관적이라는 것을 구분해야 글의 핵심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의 주제 찾기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 세다]

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에 이슈가 되는 밈인데 애국가 가사를 활용해서 한국 양궁의 수준을 알리고 우리 나라 양궁이 어떻게 변화했고 왜 세계 최강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내용과 세부내용에 대한 지문입니다.

글의 주제를 찾기 위해서는 핵심내용과 세부내용으로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인 핵심내용을 잘 파악하면 글의 목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핵심내용과 세부내용을 나누는 연습을 하다보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고 독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내용을 찾기 위해서 구간을 나누어서 중심문장을 찾아냅니다.

또 글에서 반복적인 단어나 개념이 핵심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책에서는 지문을 잘 읽은후에 시그널 탐색력을 높이기 위한 미션을 제공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핵심내용을 찾아보고 뒷받침하는 세부내용도 정리해보면서 글의 주제 찾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심있는 분야의 정보는 잘 받아들이지만 전혀 관심이 없는 내용은 지문을 볼 때 이해가 잘 안되고 다시 반복해서 읽어야 지식과 정보가 저장이 됩니다.

학생들이 알아두면 좋을 다양한 분야의 지문들이 담겨있어서 잘 모르는 분야라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하는지 읽고, 쓰고 ,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요즘은 궁금한것이나 알고 싶은 내용은 검색만 하면 다양한 정보와 내용을 알려주기 때문에 힘들게 지식과 정보를 찾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키워드에 대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읽고 쓰고 표현하기 위한 청소년 문해력을 키우는 사고력 수업인 [중등 필독 신문3]을 통해 시그널 정독법을 길러볼 수 있습니다.












#중등필독신문3

#청소년필독서

#중등필독서

#체인지업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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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디테일 - 중등부터 시작하는 공부법의 모든 것
한정윤.오인경.윤소정 외 10명 지음 / 체인지업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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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생들에게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과 입시공부법을 알려주는 [공부의 디테일]입니다.


서울대학교 재학생들이 입시를 준비하면서 느끼고 체득한 자신만의 공부법과 노하우가 모범 답안처럼 들어있는 15가지 공부법이 책에 들어있습니다.








부분의 학생들이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나 노력한 만큼 나오지 않는 결과에 대해서 공부방법이 잘못되었나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노력했지만 성적이 안나오는 경우에는 좌절을 하고 공부를 해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포기해버립니다.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온다면 내가 공부하는 방법이 잘하고 있는건지 점검해보고,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공부법을 찾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말해줍니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책에서는 난이도별로 자신에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서울대 재학생 13명의 필승 학습 전략을 알려줍니다.








부방법은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학습방식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줍니다.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인 공부방법이 나에게도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무조건 한가지 방식만을 고집한다거나 지금 하는 방법외에 다른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어떤 학습 방식이 나에게 맞는지 파악해보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방법중에서 ‘암기를 잘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키워드이기도 합니다.


특히 학생들은 암기과목을 외우다가 시간을 오래 보내게 되고 시험치기전에 단순암기하느라 시험이 끝나면 외운 내용을 금방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암기는 입시준비하는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인들도 다양한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 암기는 피할 수 없는 공부법이기도 합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암기법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암기법을 공부를 할 때 어떻게 적용해서 활용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비암기과목과 암기과목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서 따라해본다면 평소 암기로 스트레스 받는 학생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것입니다.








과서 단권화하는 방법을 통해 노트 필기를 활용하는 학생들이라면 교과서에 필기하는 방법과 노트필기공부하는 방법을 통해 시험대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전자기기 활용으로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지만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스스로 제어하면서 공부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시간을 허비해버리기도 합니다.

특히 짧은 영상도 한두번 클릭하다보면 한시간을 훌쩍 넘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제로 스마트폰과 전자기기를 제어하는 방법을 활용해보면 순공부 하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공부의 디테일]에서 알려주는 공부방법은 난이도에 따라 구분을 해두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공부방법도 있지만 기본적인 학습능력이 되어 있는 학생들에게는 난이도가 어려운 공부방법도 알려줍니다.

암기하는 공부법에도 과목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공부방법이 있기 때문에 개념을 체화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암기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공부법마다 공부 전략을 설계해서 실제로 공부했던 서울대생들의 공부노트를 활용한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노트를 보게 되니 와닿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말로만 설명했다면 막연했을 공부법을 실제 공략집과 실전 적용 연습을 통해 순서대로 따라하다보면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이 어느곳인지 스스로 파악할 수 있어서 디테일한 부분을 알려주는 공부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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