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 - 151개 질문과 개념으로 초등 한국사 완전 정복! 개념연결 초등 사전
배성호.문순창 지음, 김영화 그림 / 비아에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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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한국사를 [개념연결 초등 한국사 사전] 한 권으로 총정리해봅니다.

역사책을 읽어도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이 책에서는 다양한 질문과 답을 시원하게 알려주니 바로 찾아볼 수 있는 한국사 사전입니다. 다른 역사책과는 다르게 현대이야기 부터 시작이 됩니다.

너무 옛날부터 시작하는 역사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가까운 시대의 역사이야기를 먼저 들려줍니다.

현대사를 살펴보고 구석기 시대로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토론

역사토론은 언제나 뜨거운 쟁점을 골라서 토론하는 코너입니다.

역사속 중요한 일들을 구분해놓고 서로 다른 입장을 통해서 근거를 찾아봅니다. 나의 생각과 맞는 부분이 있다면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는지 논지를 궁리해보는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토론을 통해서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장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역사 토론 주제입니다.

'우리나라는 왜 분단되었을까? ' 라는 주제를 정해놓고 대립되는 두가지 의견을 제시해줍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우리나라가 분단된 이유가 미국과 소련의 대립때문에 분단되었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내부 분열로 인해서 통일 국가가 되지 못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각기 다른 의견을 들어보고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 어떤지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표질문

대표질문은 한국사를 공부하는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51개를 모았습니다.

대표질문위에 표시되는 역사연표를 통해서 사건의 앞과 뒤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연계해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통해서 구석기와 신석기를 어떻게 구분하는지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석기를 구씨로 신석기를 신씨로 외워보는것도 아이들이 처음 역사를 배울 때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쓰는 도구에 따라서 선사시대를 구분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 이기 때문에 책을 처음부터 읽어도 좋지만 그림을 통해서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아이가 궁금했던 부분을 중간에 찾아보면서 차례대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30초해결사

대표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알려주는 설명입니다.

그림과 30초해결사를 통해서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키워드를 통해서 사건과 관련있는 주요 키워드를 모아서 표시해놓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오른쪽에 나오는 배경지식을 통해서 사건에 대한 깊이 있는 부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유물과 역사적인 사건을 사진으로 보여줍니다.




약에 역사

역사는 이미 벌어진 사건이고 바꿀 수 없지만 만약이라는 상상을 통해서 다르게 전개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상상하는 코너입니다. 익숙한 메신저를 배경으로 서로 대화를 하면서 상상하는 논리를 펼칩니다. 지금까지 사건을 있는 그대로 보고 접했다면 만약을 통해서 다른 일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역사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전환점이 됩니다.

캐릭터들의 대화체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시정부단체사진

사진은 1945년 광복 직후 중국 충칭 임시정부 청사 앞에서 촬영한 임시정부 요인 단체 사진입니다.

사진이 선명해서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 독립을 위해서 이름이 많이 알려진 김구 선생님의 얼굴도 보입니다.

일제강점기때 어떤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는지 역사연표를 통해서 시대순으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념연결

대표되는 사건과 같이 읽어보면 좋은 역사적인 일을 설명합니다.

세계사 또는 같은 시대에 일어난 다양한 사건을 담아서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사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방향으로 확장해서 역사의 개념을 연결합니다. 역사의 흐름은 한국사만 알고 있다고 해서 흐름을 다 알 수는 없기에 세계사와 연관지어서 흐름을 잡으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반적인 역사책이 시대의 흐름을 따라서 처음부터 현재까지 사건을 통해 역사내용을 접해주었다면, 한국사 사전은 중요한 사건을 통해 역사적 흐름을 짚어 볼 수 있어서 역사에 대해 관심이 없어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잘 아는 아이들은 대표질문과 깊이있는 역사적인 배경을 알아가면서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만약 역사에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아이라면 부모님과 함께 궁금했던 내용을 목차를 통해 찾아보면서 흥미를 가지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필수가 되어버린 역사공부를 꾸준히 하기 위해서 재미있는 만화와 실제 사진이 적절히 어우러진 한국사 사전으로 교과서와 함께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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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 - 대한민국 상위 1% 10대들의 특별한 경제 수업
김나영 지음, 정진염 그림, 이인표 감수 / 리틀에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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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경제와 수학 개념을 [최강의 실험경제반 아이들] 을 통해서 직접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제목부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실제로 수업에서 재밌는 게임을 통해 경제마인드는 물론 수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해서 스토리텔링 공부법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책을 만든 김나영선생님께서 중학교부터 꼭 알아야 하는 어렵고 딱딱한 경제용어를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경제 공부 동아리 이름이 '실험경제반'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하는 세상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를 알아보는 힘도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게 됩니다.

먼저 간단한 질문을 통해서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 판단해봅니다.

크기도 기능도 동일한 알람시계를 집앞마트는 2만원을 판매하고, 30분거리의 다른 마트는 1만원에 판다면 어느 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누구나 잠깐 동안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내가 어떤 것에 가치를 가지는지에 따라 판단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나에게 30분의 가치가 1만원보다 크다면 첫번째 마트를 선택하게 됩니다. 실험경제반에서는 이러한 질문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할인율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학적으로 따지는 돈의 가치가 아닌 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가치를 배우게 하는 공부입니다.




선택의 경제학


책의 차례를 보면서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도 있고, 짐작하고 있던 많은 사실들도 경제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요한것은 모든 경제의 시작은 나의 선택에서 출발합니다. 아무런 선택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 나지 않습니다. 개인의 선택으로 시작한다는 것이 기본이면서 중요한 경제원리 입니다.

실험경제반에 가입한 아이들은 꼭 경제분야만 관심을 있어 하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자인, 세금, 정치철학, 생물, 화학, 프로그래머 등 서로 다른 꿈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것들이 경제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배우게 됩니다.




교과연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과정과 연관이 있는 부분은 따로 박스표시로 구분해놓았습니다.

책에 나오는 대부분은 사회와 수학의 교육과정이 포함됩니다.

일차방정식과 함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회교육과정과 연관된 시장경제생활을 접목하면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소개되는 '피자 만들기 게임'으로 희소성의 의미를 알아보게 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피자를 만들어보면서 할당된 견본현금과 피자에 들어가는 재료 리스트를 각자 받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재료는 경매를 통해서 낙찰을 받아야 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은 아이들의 대화체라서 실제 게임을 하듯 생생하게 느껴져서 글을 읽는 재미가 느껴집니다.

제한된 돈과 제한된 재료로 내가 원하는 피자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재료는 저렴하게 희소한 재료는 더욱 비싼 경매가격을 내고 구입을 하게 되는 것을 배웁니다.




기회비용


기회비용을 배우기 위해서 놀이공원 게임을 합니다.

기회비용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재화의 용도중 한가지 만을 선택한 경우, 포기한 용도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의 평가액' 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내가 쓴 비용이 아닌 포기한 비용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용어가 낯설어서 재미있는 놀이공원게임으로 기회비용을 알아가게 됩니다. 놀이공원에 음식점을 입점 시킬 때도 매출액과 운영비용을 따져서 이윤이 얼마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놀이기구에 따라서 음식점의 위치선정도 달려져야 한다는 것도 아이들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예상이윤만 따지는 수학적 개념이 아닌 여러가지 대안중에서 포기한 것의 가치를 따져보는 경제공부를 하는것이 더욱 의미 있어 보입니다.




한계 효용 체감


10대들을 위한 경제수업 서적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너무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같이 읽기 좋았습니다.

'초코파이의 첫 한입이 제일 맛있다는 것'과 '한계 효용 체감'은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는지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습니다. 처음 먹었던 만족감이 두번째 세번째가 되면서 만족감과 속도가 낮아지고 느려집니다. 배가 점점 불러져서 추가되는 만족감이 줄어드는 것을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 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경제 원리로 인해서 뷔페 식당이 망하지 않는다는 것까지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뷔페식당은 음식 종류가 많고 사람들이 접시를 자주 비워서 먹으니 남는게 있을까 했던 생각은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이죠.




책속 다양한 주제로 경제원리를 접할 수 있어요. 예술작품이 경매로 팔리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 낙찰되는 과정을 진행해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금액과 낙찰받은 금액사이의 '소비자 잉여' 로 추가이익을 계산하며 경제용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경제용어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교복 시장 실험으로 독과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도 알아보면서 경제원리를 배웁니다.


책의 곳곳에 숨어있는 경제원리를 다 이해하지는 못해도 학생들이 게임과 실험을 대화체로 풀어가기 때문에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아이가 자주 보는 동영상의 알고리즘이 왜 뜨는지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는걸 보면 입으로 백번 설명해주는 것보다 책을 통해 스스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선택이라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배워보았다면 다음 권에서는 사회와 세계문제도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머리로만 이해하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실험과 체험을 해보면서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경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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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교과서 : 초등 국어 4학년 문해력 교과서 국어
이도영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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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당신의 문해력」 을 강의한 조병영 교수님이 강력 추천한 [문해력 교과서] 입니다.


좋은 글을 많이 읽는 경험을 해야 더 깊게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 교과서〕 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입니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이 실려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여러종류의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습니다.

학생들이 좋아할만한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제목만 들어도 빨리 읽어 보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각을 여는 열쇠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요즘 어떻게 하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지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정보가 넘쳐나지만 반대로 문해력에 대한 몇 가지 오해가 있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 단어를 많이 알면 된다는 오해 - 억지로 많은 단어를 외우고 공부하는 것보다 여러 글과 책을 읽으면서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는 것이 무작정 하는 단어 공부보다 효율적입니다.

· 문해력은 중학교부터라는 오해 - 초등시절에는 어려운 단어가 없어서 보통은 어휘가 어려워지는 중학시절부터 문해력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문해력은 초등시기부터 꾸준히 길러야 합니다.

·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오해 - 무작정 많이 읽는 책보다 양질의 글과 책을 접하면서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그외 몇가지 더 있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입니다. 학년별로 구성은 조금씩 다르지만 큰 틀은 각 부의 글을 읽고 제시된 활동으로 문해력의 기초 실력을 다집니다. 그리고 글 뒤의 다양한 활동으로 이해 문해력과 표현 문해력이 균형있게 발달되로독 제시해줍니다.




해력 교과서인 이유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양질의 글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생각처럼 집에서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질문을 해야할 지 아이눈높이에 맞는 질문을 찾는것도 막막했습니다. 이 책은 학년별로 맞춤 주제와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는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글 읽기를 위한 다양한 갈래와 양질의 글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해력 교과서에는 아이의 학년별로 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를 소개해줍니다.




과과정 반영


교과과정을 반영하여 글감을 선정해서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읽기가 가능합니다.

권장학년이 있기 때문에 아이의 글 읽기 학년에 맞추어서 읽어본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화성 생물 잡는 법]은 과학을 전공한 작가님의 글이라 과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에게는 더욱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이라서 처음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살았던 미생물학자 비슈니아크가 화성 생물을 찾기 위해 한 일을 살펴보라고 주제를 알려줍니다.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먼저 살펴보면 어떤 내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글을 읽는 집중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품 소개 및 출처


책에 나오는 다양한 주제를 더욱 깊게 알고 싶다면 관련 도서를 찾아보고 읽어볼 수 있습니다.

독서도 편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한가지 분야만 좋아하는 아이라면 문해력 교과서를 통해서 재미있는 글을 읽어보고 관심분야를 찾아볼 수 도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후 활동


글을 읽고 난 후 한바닥 분량의 독후활동을 합니다.

인물과 사건을 살펴보고 연관되어 있는 부분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아서 내용 복습이 가능합니다.

3개의 영역별로 독후활동은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법·어휘력 향상


시중에 나와 있는 어휘문제집도 접할 수 있지만 문해력 교과서에는 책을 읽으면서 접해주기 위해 단락별로 어법과 어휘가 한장씩 첨부되어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어법과 어휘를 풀 수 있어서 장점이지만 좀 더 다양한 문제를 원한다면 문제집을 찾아야 합니다. 아이가 문해력교과서의 글을 읽으면서 문제는 가볍게 풀 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미요소


차례대로 읽으면서 문제를 푸는 것보다 원하는 제목을 보고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부터 하는것은 흥미를 잃어버릴 수 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글을 반복적으로 읽고 원하는 페이지를 시작하라고 말해줍니다.

제목을 읽어주면서 원하는 주제를 아이와 서로 읽어주고 활동지로 독후시간을 보내니 낮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문해력을 기르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짧은 분량의 글이 실려 있지만 내용의 깊이가 있어서 한번 두번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해에 재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초등4학년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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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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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 6개월 - 4학년 (2023)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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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등학생을 위한 문제집과 과학잡지를 꾸준하게 접할 수 있는 [월간 우등생학습+우등생과학]입니다.


초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에서는 매월 우등생학습으로 교과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국어,사회,과학,수학과목 평달에는 교과서위주의 문제집이 나옵니다.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 학교 교과 연계가 잘되어 있어서 월간 우등생학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편입니다.




월 표준 스케줄표를 통해서 학교 진도를 복습과 예습할 수 있습니다.


공부한 항목을 체크할 수 있는 체크박스가 표시되어서 날짜별로 스스로 문제집을 풀고 진도를 확인하면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합니다. 주말은 쉴 수 있도록 다른 스케줄이 없습니다. 만약 평일에 못한 학습분량이 남아있으면 일주일을 마무리하면서 정리해보면 한달 스케줄을 알차게 채울 수 있습니다.




과서 개념잡기


단원마다 중요하게 배워야 할 부분을 따로 정리하고 핵심단어를 공부해봅니다.

학습목표를 통해서 공부할 내용을 살펴보고 상자안에 들어가는 중요한 단어를 적어보고 교과서의 전체적인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행평가 따라잡기


핵심개념과 관련문제를 풀어본뒤에 수행평가를 대비하는 문제를 접해봅니다.


해당단원에 필요한 중요한 내용을 항상 염두에 두고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과제명에서 나오는 상황에 알맞은 표정,몸짓,말투의 효과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문제의 그림을 잘 읽고 상황에 맞는 표정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객관식 문제는 다양한 항목중에서 선택을 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지만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을 적어야 하는 주관식 문제는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는 다양한 방식으로 자주 접해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계별 진도 학습


수학은 기본개념과 응용이 중요한 과목입니다. 수학문제집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학습이 가능합니다.

수학의 기본개념서부터 응용문제까지 다양한 문제집을 구입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자 한권으로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수학도 교과서 개념으로 기본을 익힙니다.




력높이기


3단계부터는 응용문제와 창의문제를 통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문제를 접해봅니다.

수학지문도 국어와 연관이 되어서 지문의 길이가 길지만 핵심내용과 질문을 파악하면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는지 다양한 유형을 경험해보고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등생과학


초등부터 중등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구독하고 있는 우등생 과학은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된 우수콘텐츠 잡지 입니다. 과학과 실험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특집기사를 통해서 매월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선정해서 최신 과학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잡지입니다.




태계 교란 생물


생물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거대한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태계 교란 생물이 가져오는 작은 균열로 인해서 우리 생태계에 해를 끼치고 있는 생물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또는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해칠 위험이 있는 외래종이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한번쯤 찍어본 인생샷으로 유명한 '핑크 뮬리'입니다. 원래는 미국의 서부나 중부의 따뜻한 지역에 사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핑크 뮬리는 한다발에 7~8만개의 씨앗이 들어있고 아무데서나 잘 자라서 다른 식물의 생장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제거 방법이 쉬워서 위해 우려 생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토종 생태계를 해치고 있다니 마냥 좋아할만한 느낌은 안들어요.




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슈퍼 히러로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 중 스파이더맨은 다양한 초능력으로 항상 관심의 대상입니다.

스파이더맨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초능력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높은 건물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스파이더맨의 능력도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영화를 재미로만 보았다면 이제는 과학적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지식을 통해서 더욱 재미와 과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홀 뚜껑은 왜 원형일까


일상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코너입니다.

평상시에 당연하게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당연하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맨홀이라는 말에도 숨겨진 뜻이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을뜻하는 맨과 구멍을 합쳐서 사람이 드나다는 구멍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의 몸통이 기본적으로 원통형이기 때문에 맨홀 뚜껑이 만들어진 이유가 이것이기도 합니다. 또 원형이 되어야 하는 다양한 이유를 수학과 과학을 접목시켜서 설명해줍니다. 단순하게 설명하지만 이해하기 쉽고 머릿속에 쏙쏙 저장되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과 생생 실험실


장미의 색이 빨간색이 아니라 흰색입니다. 우과 실험실에서는 식물들의 사생활 이라는 주제로 어떤 성분에 의해서 본연의 색이 사라지는 장미를 보여줍니다. 준비물은 장미와 락스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락스의 주요기능은 얼룩이 생긴 흰옷을 다시 하얗게 만들어놓고 집안의 찌든 때와 곰팡이를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꽃집에서 보던 흰장미도 나름 매력적인 색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원래 붉은 색을 지닌 장미를 흰색으로 바꾸는 실험을 통해서 흰색장미가 너무 인위적으로 보입니다. 세포의 형태와 기능이 정상 상태가 아닌 것으로 변하는 것을 변성이라고 하는데 실험을 통해서 락스의 성분을 알아보고 화학분야를 배워봅니다.




등생과학은 초등과 중등의 교과연계를 통해서 생물, 물리, 지구과학, 화학, 일반 과학을 최신과학기사와 정보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은 교과내용을 기본으로 배울 수 있고, 중등과학은 교과에 나오는 심화 개념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웹툰과 과학지식을 습관적으로 읽게되어서 아이들에게 꼭 권해줄 만한 좋은 잡지책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길러주는 월간 우등생학습과 우등생과학은 아이들의 질좋은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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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공부 강화서 - 1등급으로 가는 공부법
하이치 지음, 전경아 옮김 / 지상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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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학습력 키우는 비법을 알려주는 [집공부 강화서]입니다.


집에서 하는 공부법이 따로 있을까 싶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집중력을 높여주는 습관은 따로 있습니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해서 공부를 많이 하는것이 아닌것처럼 잠깐을 앉아 있더라도 집중력을 올리는 방법에 맞게 습관을 가지면 질 좋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학습하는 습관이 자리 잡게 되면 수동적인 공부가 아닌 내가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주체적인 자세가 생깁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고 혼자서 하려면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집공부 강화서]를 통해서 공부의 요령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습 문제집이나 참고서를 고르는 방법


문제집도 종류가 많아서 어떤 문제집을 고르면 좋을지 결정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다른 사람의 리뷰나 추천을 보고 입소문만으로는 문제집을 구입하는것은 그만두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공부법과 나의 공부법은 다르기 때문에 나중에 나와는 맞지 않아서 중간에 바꾸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리뷰가 다양해서 좋은 인터넷 서점보다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직접 실물을 보고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문제집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님이 직접 골라서 사준 문제집을 그대로 받아서 푸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점에서 파는 문제집과 참고서는 어느 것이나 기본은 하기에 스스로 고르고 결정하는 힘을 기르는 데는 직접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단점은 있지만 오프라인은 실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므로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내가 고른것이라는 애착을 가지지 때문에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획이 틀어져도 되돌릴 수 있는 여유


공부계획은 세워놓으면 되도록 지키는것이 좋지만 예측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거나 변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부 계획이 틀어지면 그 다음부터는 계획을 포기하거나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럴경우 공부 계획은 항상 틀어질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공부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중요한 시험전 3일정도는 다른 스케줄을 넣지말고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임박한 경우는 우선순위가 높은 것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공부계획을 처음 세우거나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에는 다시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활 속에서 틈날 때 하는 공부


매일 공부를 해야 하는 수험생의 경우는 반복되는 하루가 힘들어 집니다.

생활속 공부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이고 도움이 되는 공부인지 말해줍니다.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하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동하는 시간이나 텔레비젼을 보고 있을때 활용하면 더욱 기억이 오래갑니다. 이러한 방법은 컨디션이 나쁜날에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외우는 것이 많은 공부라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서 틈날때 할 수 있으니 복습하는 공부에 적용해보길 권합니다.




중력을 키우는 간편한 방법


평소에 아이들이 문제집을 풀때 확인해보면 다양한 자세와 방법으로 문제를 대합니다.

정말 바른 자세로 펜과 문제집에 집중하면서 공부를 하는 아이도 있지만, 편안한 자세를 가지고 문제를 대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샤프펜슬을 쥔 손과 반대손은 문제를 감싸면 집중력이 올라가는 방법이라고 설명해줍니다. 두손이 문제집에 올려지면서 집중이 더 잘되어 문제를 빨리 풀 수 있게 합니다. 집에서 공부하면서 자세가 나빠진다면 아이들에게 꼭 권해보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기 위해서 책에 나오는 알짜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원이나 과외를 하면서 보충 공부를 하니 정작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열심히 학원을 다녔는데 시험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경우라면 공부방법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여러가지 있기 때문에 남들이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도 나에게 맞는 법을 찾아야 확실한 로드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시험을 대비하는 공부가 아닌 평소에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공부법을 찾고 싶다면 [집공부 강화서]를 통해 집에서도 학습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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