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내신 잡고 수능 국어 실력 다지는 개념어·어휘력 1 : 시 문학 개념어·어휘력 1
꿈씨앗연구소 지음 / 성안당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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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공부가 어렵고 막막하다면 [개념어 + 어휘력 1- 시 문학] 을 통해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 성적 오답의 99%는 어휘 때문에 점수를 올리기 어려워집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따로 열심히 하지 않아도 문제만 잘 읽으면 답을 맞출 수 있었는데 중학교로 갈수록 국어 시험은 공부하기 힘들어 집니다.

국어 성적 저하의 이유로 가장 큰 1순위는 독해력 부족입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데 독해력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어휘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독해실력이 높아질 수 있지만 어휘력은 단어공부를 제대로 해야만 실력이 상승합니다. [개념어 + 어휘력 1- 시 문학]에서는 중등교과서 필수 어휘와 필수 개념만을 선별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어 성적을 올리는 비밀


국어 시험을 보고 나서 틀린 이유를 물어보면 실수로 문제를 잘못 읽었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문제의 의도와 선지에 담긴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서 입니다. 국어 시험을 접근하는 방식은 언어적 감각이 아닌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논리적으로 접근해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국어 시험의 유형은 영역별로 정해져 있어서 내신 시험은 문제 유형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본 실력 점검


총 5개의 단계를 거쳐서 문제를 접해볼 수 있습니다.

[STEP 1 기본 실력 점검] 은 말 그대로 내가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문제입니다. 해당 단원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어휘를 점검하므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것보다 잘 모르는것과 헷갈리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잘 아는 문제보다 오답이거나 틀린부분을 더욱 집중해서 볼 수 있으니 학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STEP 2 시험 빈출 어휘로 국어 개념 잡기] 를 통해서 기본 실력 점검한 문제와 정답에서 요구하는 어휘의 정확한 뜻을 확인해봅니다. 기본 실력 점검하는 문제에서 헷갈리는 어휘를 다시 한번 공부해 봅니다.

어휘의 뜻을 완벽하게 이해를 해야 지문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국어 관련 개념어의 사전적 의미를 알려주고 , 실전 문제를 접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이기도 합니다.




과서 필수단어와 사자성어


[STEP 3 교과서 필수 단어 , STEP 4 사자성어] 로 어휘력을 공부해봅니다.

가장 많은 중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국어 교과서 6종에서 엄선한 필수 단어를 학습합니다. 단어의 뜻설명이 한자와 같이 알려주고 예문을 통해서 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빈칸에 적어 보면서 익힙니다.

사자성어는 읽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어를 직접 써보고 한자의 뜻과 음을 적어보면서 훨씬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한자 공부와 필수 단어 공부를 한권으로 같이 공부 할 수 있어서 배웠던 한자를 다시 기억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전문제로 정리하기


실전문제는 앞에서 배웠던 1~4단계의 국어 개념과 필수 단어를 모두 종합해서 문제를 풀어봅니다.

시에서 기본적인 개념이 헷갈리면 앞부분부터 다시 읽어보면서 공부해봅니다.

음절,어절,구절,시어,시구가 시에서 해당되는 위치를 찾아 보면서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배울 수 있습니다.




체적인 교재의 느낌은 각 단계마다 구분이 정확하고 전체 마무리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생각해서 풀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배워야 할 정확한 국어 개념과 어휘를 알 수 있어서 매주 꾸준히 어휘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필수 단어와 사자성어는 페이지별 구분을 해두어서 매번 반복하면서 체크하기 좋습니다.

국어교과서 필수 어휘력 사전같아서 활용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알고 있지만 표현하기엔 부족한 단어들은 찾아 보면서 다시 한번 익히고 해당 단어의 한자도 알 수 있습니다.

국어 시험에 자주 나오는 시 문학 개념어를 학습할 수 있게 30회 분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 문학을 공부하다보면 소설과 비문학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나머지 개념어 학습은 하반기에 출간 예정이라서 이번 학기동안 시 문학 개념어를 공부해두고 다음 학기에는 단계별로 개념어를 접해주면 국어 학습력 강화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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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 닦으며 천만 원 법니다 - 엄마가 된 치과위생사의 다정한 치카 이야기
김선이 지음 / 넥서스BOOKS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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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 된 치과위생사의 [오늘도 이 닦으며 천만원 법니다] 는 엄마가 해주는 다양한 칫솔질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치과위생사로 일했기에 내 아이만큼은 자신있었지만 다른 아이들을 통해서 보아왔던 입안의 변화들이 나의 아이에게 적용하는 것은 전혀 새로운 문제였다고 말해줍니다. 아이의 입안과 치아 상태는 수시로 변하고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 엄마들이 필요한 정보를 알아보고 찾아보기에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칫솔질만 잘알려주게 되면 앞으로 불필요한 지출도 줄일 수 있고 자신의 몸을 잘 돌볼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되므로 엄마와 아이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초보엄마들과 치아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알려줍니다.




과 치료 단계


치과를 가야 하는 순간이 오면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치과가는 것이 무서운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지출이 무서워서 못가는것이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사소한 증상은 가볍게 넘기다가 통증이 오고 나서 치과를 방문할 때는 치료비가 몇십에서 몇백이 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있기는 하지만 치과 치료의 단계를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처음 0단계는 칫솔질로 나가는 금액입니다. 천원이나 이천원에 해당되는 작은 금액의 칫솔로 올바는 칫솔질로 관리를 잘하면 1단계 레진, 2단계 인레이, 3단계 크라운, 4단계는 임플란트로 인위적인 방법으로 수술해서 넣어야 합니다. 성인의 치아가 28개인데 이 한개에 일어날 수 있는 치료비가 몇십에서 몇백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전체 치아에 해당되는 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 마음을 심란하게 합니다.




질 이를 치료하는 이유


유치의 충치를 치료하는 일을 사소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짜피 빠질 치아인테 치료를 미루거나 알아서 빠지게 되면 상관이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치의 충치를 치료하는 것은 후에 나올 영구치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유치의 충치는 영구치가 잇몸 밖으로 나올때부터 충치균의 타깃이 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유치의 자리는 영구치가 올라오기 전에 자리를 맡아 두는 역할을 합니다. 유치의 충치로 빠져야할 시기보다 이르게 빠지게 되면 영구치가 길을 잃어버려 잘못된 곳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전체 치열에 영향을 주므로 가볍게 생각한 유치가 불러오는 나비효과를 짐작해본다면 유치의 관리를 소홀하면 안된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솔 선택


칫솔을 구입하러 마트에 가는 날이면 몇 십분씩 칫솔을 보면서 고민을 합니다.

새로운 기능과 모의 종류에 따라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지 몰라서 결정을 못하기도 하지만, 어떤 칫솔이 나에게 맞는지 몰라서 결국 사용했던 것을 그냥 구입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칫솔을 고르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칫솔모의 크기는 치아 2개 또는 2개 반을 덮을 정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잇몸이 약해서 미세모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어떤 칫솔은 간질이는 느낌만 있고 닦고 나서도 텁텁함을 유지해줍니다. 그럴 경우 좋은 미세모를 고르는 기준은 모의 굵기가 가늘어도 탄력이 있는 모를 선택해야 합니다.

칫솔 교체 주기는 3개월에 한번이지만 중간에 솔이 벌어지거나 탄력이 떨어지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치가 생기는 습관


밥을 물고 있는 습관을 지닌 아이들이 많습니다.

보통은 입에 맞는 반찬이 없거나 먹는 욕구가 없어서 삼키기 힘들어 계속 입안에 두고 몇십분에서 몇시간씩 물고 있습니다. 이렇게 밥을 물고 있는 습관의 흔적은 치아게 남게 됩니다. 충치는 달달한 간식과 초컬릿을 많이 먹는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라 먹는 습관에 의해서 달라집니다. 5개짜리 요구르를 한 아이는 빨대를 꽂아 한번에 다섯개를 다 먹고, 다른 아이는 놀이하는 한 시간 내내 하나씩 5시간 동안 먹었다면 어느 아이에게 충치가 생길 가능성이 클까요?

오랜 시간 단걸 먹은 아이가 충치에 더 취약합니다.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치아에 음식물이 닿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충치가 생길 가능성이 커집니다.

치아에 끈적하게 들러붙는 과자나 기름있는 음식보다 토속적인 감자나 고구마로 건강과 치아를 생각하는 주전부리로 먹는것이 좋습니다.




과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는것들이 많아서 알기 어렵습니다.


맘카페를 들어가거나 검색을 통해 치과 정보를 얻고자 해도 개인의 취향과 치료의 목적에 따라 견해가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이 맞다고 말하기 힘든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에 있는 몇 군데 치과를 가도 견적이 같은 적이 없고 부르는게 치료비인 경우도 많습니다.

견해의 차이는 맞고 틀리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작은 충치가 생겼을때 바로 치료를 하자는 치과가 있고 지켜보다가 치료를 하자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두고 어느 곳이 치료를 잘하는 곳인지는 판단기준이 될 수 가 없다고 말해줍니다.

왜 치과에서는 치료 견적이 다른지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니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과에 가서도 들을 수 없는 치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교정이 필요한 경우일때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구강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 나이와 시기별로 알려주어서 책 한권으로 우리 가족 평생 이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만큼 든든합니다.

하루 10분 올바른 칫솔질로 평생 치아 건강을 보장해주므로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 같이 읽어보기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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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 파스텔 창조책 1
오현선 지음, 양소이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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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교사가 엄선한 초등 필수 글쓰기 교재 [하루 10분 바른 글씨 마음 글씨] 입니다.


알아보기 힘든 글씨체를 가지고 있으면 쓰고도 무슨 글자 인지 못알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 더 나은 글씨를 쓰고 싶다면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 누구나 바르게 글을 쓰는 연습을 하기 위해 구성된 교재입니다. 30일 구성으로 되어 있지만 매일 매일 장수를 채워서 단계를 높인다는 생각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하루에 한장에서 두장을 쓰더라도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를 가지고 조금이라도 잘 쓰는 마음으로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자세 돌아보기


글씨 쓰기의 기본은 바른 자세입니다.

바닥에 엎드려서 글을 쓰거나 책을 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한번 길들인 자세는 습관이 되면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늦기 전에 바른 자세로 앉는 습관을 연습해봅니다.

예전보다 영상물과 휴대폰을 활용하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허리와 어깨가 불편하다고 자주 말을 합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상에서 공부를 하거나 글을 쓰는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에 글씨 점검도 하면서 바른 자세 점검까지 해본다면 평소에는 지나쳤던 아이의 자세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에 힘 기르기


본격적인 글씨 연습을 하기전에 손에 힘을 기르는 그리기 연습입니다.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고 일정한 필압으로 손에 힘을 주는 연습을 하게 합니다. 연습을 많이 하면 좋은 효과를 보지만 글씨 연습하기 전에 반복되고 지겨운 선 그리기 연습한다고 안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충분히 설명해주면서 연습해봅니다.

쉬워보이지만 일정한 간격으로 연필을 떼지 않고 연결해서 써보는 것은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처음에는 간격이나 연결이 서투르지만 반복을 해주는것이 예쁜 글씨로 발전하는 비결인듯 합니다.




음 획순에 맞춰 쓰기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이 연습하는 예쁜 글씨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도 글씨 쓰는 연습은 필요합니다.

획순에 맞춰서 글씨를 쓰면 일정한 간격으로 쓰고 힘을 덜 들이게 됩니다. 획순과 상관없이 글자를 쓸 때 처음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내버려두었는데 나중에 습관이 되니 연결해야할 획순과 연결하지 않아도 되는 획순이 구별되지 않아서 불필요한 힘을 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쌍자음을 쓸 때는 글자의 크기에 맞게 자음만 쓰는 것보다 더 작고 간격을 가져야 한다는 것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연습해봅니다.




장 부호 쓰기


문장 부호는 글을 읽거나 쓸 때 꼭 필요한 기호입니다.

국어 책에도 나와 있어서 배워두면 문장을 쓸 때 내가 쓴 문장의 뜻을 잘 전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큰따음표와 작은따옴표의 쓰임을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큰따옴표는 대화하는 문장에서 앞뒤로 사용하고, 작은따옴표는 생각하는 문장에서 앞뒤로 사용합니다.




복해서 글자 연습만 하는 책이 아닌 다양한 글쓰기를 활용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좋아하는 책 제목 쓰기, 버킷 리스트 쓰기, 책 속 문장 필사하기, 책 속 대사 필사하기는 아이들이 평소에 재미있게 본 책을 위주로 단어와 문장을 씁니다.

책을 읽다 보면 마음에 드는 책과 책 속 문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몇번씩 반복해서 보는 책은 표시해 두었다가 천천히 따라 써보는 필사는 장점이 많습니다.

책 속 문장과 내용이 잘 이해되고 글을 쓰는 좋은 표현도 익힐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매번 써야 하는 독서 기록장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기 때문에 예쁜 글씨 연습도 하고 좋은 문장도 같이 써보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요.

다양한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글쓰는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 매일 한장 씩 꾸준히 쓰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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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완성 영어 글쓰기 로드맵 - 중고등 내신을 위해 초등에서 반드시 준비해야 할
장소미 지음 / 빅피시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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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내신을 위해 초등에서 영어글쓰기를 준비해보는 [초등 완성 영어 글쓰기 로드맵] 입니다.


영어글쓰기를 위해서 알파벳부터 에세이까지 5단계를 거친 라이팅 코칭입니다.

초등학교는 영어 글쓰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하지 않고 있다가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지필과 수행평가로 아이들이 영어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가지게 됩니다.

영어글쓰기가 왜 중요하고 학원에 다녀도 글쓰기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점검해봐야할 중요한 원인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어글쓰기를 하는 이유


영어글쓰기가 중요한것은 알고 있지만 왜 중요한지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고입이나 대입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특정한 곳만을 고집하다 보면은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나중에 어떤 곳을 선택하더라도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게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능력으로 내신 성적과 진학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앞으로 미래에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다릅니다.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것보다 창조적이고 나다움을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경쟁력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글쓰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교육에서도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반영하여 서술형과 쓰기의 수행평가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글쓰기의 핵심


어떻게 하면 영어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지 방법을 궁금해합니다.

실력있는 학원에 다녀야 할지 아니면 아이가 매일 시간을 들여 영어 듣기를 하고 원서를 많이 읽으면 늘지 않을까 하면서 다양한 방법을 찾아서 적용해보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두명의 아이가 쓴 두편의 글을 보면서 어떤 글을 읽었을 때 점수를 더 많이 줄 수 있는지 평가해보게 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많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첫번째 글을 쓴 아이와 두번째 글을 쓴 아이의 차이점은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문법과 에세이가 요구하는 분량은 모두 채웠으나 결국 글쓰기의 핵심은 경험입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한 생각이 잘 드러나는지가 평가 요소입니다. 아이가 일기를 쓸때에도 그날 있었던 일과를 하나씩 나열하열하는 것보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이 들어가야 일기의 내용이 풍성해지고 주제가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영어 글쓰기의 핵심은 다양한 경험과 그러한 경험을 연결한 생각을 필요한 때에 꺼내에 쓰는 힘이라고 말해줍니다. 직접경험도 중요하지만 영상이나 기살를 통해 간접경험해볼 수 있는 활동자료들이 링크되어 있어서 확인해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파벳 쓰기


영어 글쓰기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기초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이나 미취학이라면 알파벳 쓰기부터 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을 억지로 쓰려고 하는것보다 재미있게 쓰고 영상으로 배우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알파벳을 노래로만 익히고 여러번 반복해서 쓰는 과정은 아이도 힘들고 영어를 하기 싫어하는 원동력이 되게 합니다. 처음 배우는 영어를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는 언어로 익히기 위해서 재미있는 도안과 워크시트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습니다.

요즘은 알파벳 그림책이 다양하게 나와서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도 있고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책을 구매해서 접할 수 있습니다.

쓰는 활동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처방도 있어서 다양한 쓰기 활동과 좋아하는 필기구를 준비해주는 꿀팁도 알려줍니다.




어 단어 쓰기


읽기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간단한 쓰기를 연결해주면 조금 더 쉽게 쓰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파닉스 단계의 단어와 리더스북 단계의 단어를 써보면서 다양한 게임도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추천해주는 스펠링 게임이 있는데 간단한 그림을 그려서 게임을 통해 스펠링을 적어보는 행맨게임입니다. 마음속에 단어하나를 골라서 추측하면 단어를 적어주고 그렇지 않으면 교수대에 사람을 그면서 한 획씩 그립니다. 스펠링을 적으면서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게임을 통해 단어를 습득하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철자공부를 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시도해보기 좋습니다.




장쓰기


저학년에서 알파벳과 단어쓰기를 거쳐왔다면 고학년부터는 문장쓰기를 들어갑니다.

본격적으로 영어 글쓰기가 시작되는 단계는 문장쓰기이므로 앞의 단계를 다 알고 있어서 반복할 필요가 없다면 문장쓰기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기초문장 만드는 연습부터 문장부호익히는 과정까지 릴리쌤의 영상과 함께 공부해볼 수 있습니다. 문장만드는 워크시트도 다운해서 연습해볼 수 있어서 문장의 기초를 만드는 힘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릴리쌤의 설명이 이해하기 쉽고 천천히 정확하게 알려주니 아이와 함께 기초 문장 만드는 연습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 글쓰기 도전과 실전


영어 글쓰기를 잘하기 위한 기본 단계를 지금까지 익혔다면 일기 쓰기와 에세이 쓰기를 도전해봅니다.

영어 일기를 쓰기위한 다양한 주제와 추천교재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날씨 관련 표현법도 흔한 표현법보다 봄을 표현하는 다양한 문장을 알려줍니다. 봄하면 표현할 수 있는 문장으로는 따듯해졌다, 황사가 돌아왔다, 하늘이 뿌옇습니다, 벚꽃이 활짝 폈어요등으로 몇가지 표현을 반복해서 사용하면 실제로 글쓰기 할때 표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영어 에세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실려있어서 에세이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서로 쓰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영어 에세이 구조는 햄버거에 비유해서 서론 본론 결론으로 다르게 이루어집니다.

저학년이라면 알파벳과 단어공부를 배울 수 있고 고학년부터 문장의 구조와 일기 쓰기와 에세이 쓰기까지 중학교 서술형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어서 모두 배워야 할 좋은 정보와 실전내용이 가득합니다.

영어 글쓰기 로드맵이라서 기본적인 방향설정만 해놓아도 엄마표 영어를 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는 한줄기 빛과 같이 도움이 됩니다 .


[초등 완성 영어 글쓰기 로드맵]에서는 책 한권으로 방향설정은 기본이고 학습자료, 강의영상, 추천교재들이 다양해서 아이의 영어 수준에 맞게 영어 글쓰기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서 영어 글쓰기로 가는 과정이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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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 혼자 살아갈 나의 딸에게
강성화 지음 / 봄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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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딸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를 담은 [내일 엄마가 죽는다면] 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와 친정엄마가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세상을 살다 예기치 못한 일로 아이를 먼저 두고 가게 된다면 아이가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길잡이를 전해주고 책을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 살아갈 나의 딸에게


부제를 읽으면서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만약 내가 없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가끔 있지만 직접적으로 표현하거나 어떤 준비를 해야겠다는 행동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자꾸 미루게 되거나 나중에 해도 되겠지 하다가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의 구성은 3장으로 되어 있고 각장 마다 인생에서 필요한 조언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과 함께 삽입된 그림들이 딸과 엄마가 함께한 추억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흐뭇했습니다.




만 노력하는 관계는 놔버려도 괜찮다


당연한 말인것 같지만 잘 모르고 고민을 하던 그때가 막연하게 생각이 납니다.

학창시절일때도 그랬고 막 어른이 되어서 인간관계로 힘들어할때 누군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줬으면 좀더 편하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제일 힘든 관계는 사람과의 상처에서 시작됩니다. 피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며 부딪치는게 해결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습니다. 타인과 나는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 없이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그 때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힘들어만 했습니다.


'누군가가 너를 싫어한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건 없어. 그건 그 사람의 마음일뿐, 너의 몫이 아니야' -p25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에는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라고 말해줍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라는 말이 지금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중하다면 적당히 무관심해져라


가족이라도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은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적당히라는 말은 어느정도 인지 예측하기 힘든 단어입니다. 적당히 무관심해져야 하는 관계는 친구, 연인, 부부 관계에서 선을 지키는 것이 적당한 무관심입니다. 아무리 가깝다고 해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 관심과 도움을 주는 것은 간섭과 오지랖입니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배려한다고 베푸는 친절이 상대방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혼을 한 부부 사이라면 함께 하되 각자의 시간과 공간을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스로를 지키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예의를 갖춘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p38


배 두 척이 먼 길을 함께 가려면 세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같은 목적지, 둘째는 각자의 연료, 셋째는 적당한 거리입니다.




마도 이번 생은 처음이다


나의 엄마도 엄마는 처음이라는 것을 그 때는 잘 몰랐습니다.

엄마이기 때문에 모든걸 다 잘하고 다 받아주고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나의 아이에게 완벽한 존재가 아니듯 모든 엄마는 이번 생이 엄마가 처음입니다. 학교에서 또는 사회에서도 좋은 엄마가 되는 법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부딪치며 감당하는 중입니다.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면 더욱 힘들고 서러운 순간들이 많이 생깁니다.


'엄마도 가끔씩은 주저앉아 울고 싶은 순간들이 있단다' -p85


완변한 자식이 없듯이 완벽한 부모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당연하지 않는것이 엄마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을 통해 다양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작가님이 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었지만, 내가 힘들거나 기대고 싶을때 내가 듣고 싶었던 말들이 많아서 모든 글들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지금 삶이 힘들다면 억지로 외면하거나 참지말고 잠시 쉬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아이들을 키워놓고 아무것도 하지 못할것 같은 생각에 도전이 두렵다면 운동은 다른 도전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언젠가 우울하고 힘든 감정이 다가와 땅속깊이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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