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국어 1등급을 위한 중학 국어 만점공부법
서정재 지음 / 믹스커피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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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국어 1등급을 위해 중학교 때 미리 알아두면 좋은 [중학 국어 만점공부법] 책을 통해서 내신부터 수능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중학 국어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글의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서' 라는 대답이 많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늦었다고 포기 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많은 책을 읽고 어휘 학습을 한다면 글의 중심내용과 핵심을 잘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문해력은 읽기 뿐만 아니라 국어의 전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듣기 · 말하기 · 읽기 · 쓰기 그리고 문법까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으므로 국어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상생활에서 통하는 듣기 · 말하기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구성된 듣기 · 말하기 영역의 성취기준도 중요하지만 실제 우리가 대화를 하면서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를 통해서도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많이 이루어지는 듣기와 말하기는 공감적 대화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이론을 안다고 해도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없는 대화는 소용없습니다.

공감적듣기는 상대방의 생각이나 감정을 이해하는 '감정 이입'을 통해서 일체의 '판단을 유보'하고 상대방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을 때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공감적 듣기는 자주 이루어집니다.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감정이입은 가능하지만 '판단유보'를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문제만 해결해주는 것은 공감적 대화가 아닙니다.




기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제대로 된 읽기는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지 설명합니다.

읽기 자료를 다양하게 읽으면서 글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준을 두고 읽어야 합니다. 학생들에게 읽기 지문을 읽어보라고 하면 아무 표시 없이 읽거나 모든 곳에 줄을 긋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실제로 사용하는 읽기 방법을 알려주고 교과서에서 요구하는 읽기 능력과 문제 풀이를 위한 읽기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기의 비법


글을 잘 쓰는 사람에게 비법을 물어본다면 가장 많이 써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도 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하더라도 많이 써보라고 권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독서기록장 쓰는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중학교도 독서기록을 하는것이 글을 쓰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해줍니다. 그러나 독서기록을 쓰기 위해서 기초적인 형식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아이의 독서기록장을 확인해서 책에서 제시하는 쓰기 지식과 비교해보며 좀 더 나은 쓰기를 해본다면 더욱 발전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기초적인 쓰기 지식 3가지는 문단나누기, 계획적인 글쓰기, 쓰기 윤리입니다.

계획 없이 글을 쓰게 되면 마무리는 뒤죽박죽이 되어버립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글을 쓸 때 계획없이 글을 쓰더라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단지 쓰는 것에만 집중을 해서 중요한 부분은 놓치고 점검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쓰기를 힘들어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글을 쓰기 위한 형식을 제대로 알아야 두렵지 않게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해줍니다. 다양한 쓰기 방법과 문제를 통해서 잘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장 방대한 영역인 문학과 다른 요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려운 문법은 뒤쪽에 설명하여 세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설명했습니다.


문학은 작품으로 많이 접하게 되지만 실제는 우리 삶과 많이 관련이 되어 있어서 교과서 작품은 현재의 삶이나 사회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말해줍니다. 다양한 문학작품이 실제 문제에 어떻게 나오는지 다뤄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문학적 표현법을 세부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가장 어렵게 느끼는 문법이 공부하기 어려운 부분에 속하지만 필수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외우기를 권합니다. 가장 작은 소리의 단위인 '음운'부터 시작해서 '단어', '문장' 을 차례대로 개념을 알려줍니다.

[중학 국어 만점공부법] 을 통해서 현재 적용되고 있는 교육과정인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이 공부해야 하는 학습요소와 성취기준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어공부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는다면 전체적인 뼈대를 형성해서 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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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 - 자존감, 관계, 감정에 휘둘리는 십 대를 위한 마음 처방전 알고십대 1
웰시 지음 / 풀빛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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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위한 심리학 [내 마음은 존 - 버 중입니다]를 통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존중하는 연습을 배워봅니다.

요즘 유행하는 '존버'는 약간의 욕이 섞인 말이지만 존중하며 버티기 라는 말로 순화해서 표현해놓았습니다.

지금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십대들에게 무작정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닌 자신을 다독이며 버티는 법을 알려줍니다.




는 혹시 완벽주의?

완벽주의라고 하면 흔히 공부도 일도 끝까지 잘 해내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완벽주의자 중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어떤 일도 시작하지 못하거니 중간에 손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벽주의 성향을 지는 사람들은 스스로에 대한 기준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적당히 높으면 스스로 발전하지만 너무 높으면 괴롭게 됩니다.

완벽주의 성향은 타고 나기도 하지만 성장과정에서 생기기도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받은 경험이 적거나 실수했을때 비난받은 경험이 많다면 또는 반대로 능력이상의 과도한 칭찬을 받은 경우 완벽주의 성향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내가 잘해야만 사랑받고 가치있다는 생각에 성인이 되면 워커홀릭과 번아웃을 경험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가치를 타인의 인정으로 찾기 때문에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거나 열심이 이뤄내고 마음이 행복하지 않게 됩니다.

완벽주의 성향의 마음은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요? 나를 인정해 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책을 통해 스스로를 가치있게 바라보는 마법의 주문을 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SNS속의 비교하는 삶

SNS나 메신저 단톡방에 올린 글의 반응이 없으면 기분이 별로이거나 시무룩해집니다.

SNS를 열심히 할수록 정신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오래전부터 발표되었고 '페이스북'은 2017년 회사 공식블로그에 자사의 서비스가 정신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SNS의 어떤 면이 마음을 힘들게 할까요?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에게 보여 주고 싶은 모습'만을 골라서 올립니다. 문제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그 삶의 일부분만으로 자신의 평범함과 현재의 만족스럽지 않은 일상과 비교하게 됩니다.

나의 존재가치가 타인의 기준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님에도 사람들에게 평가당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SNS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온라인상에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일 뿐입니다. 사회적인 공간이라는 특성을 이해하고 목적에 맞게 나와 타인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포스팅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고 SNS속 세상에서 '나'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를 함부로 대하는 친구와의 관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본인이 함부로 대해지고 상처입는 쪽이라면 무례한 상대방의 책임도 있지만 절반정도는 나에게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상대에게 맞추느라 나의 마음이 불편한 신호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참고 누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관계속에서 어떤 대응을 하는게 좋은지 대처법을 알려줍니다.

상황별로 내가 대처를 하는데도 계속 불편한 관계가 유지된다면 붙잡고 유지하는것이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관계는 쌍방입니다. 관계에 대한 선택과 주도권도 나에게 절반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나를 먼저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십대나 성인이나 상대방에 의해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든다면 한번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러함에도 오늘을 버티기

입시를 잘보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면 행복하고 성공한 삶이 보장된다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다보면 인간관계에 인한 갈등, 비교와 경쟁사회, 미래에 대한 불안감등에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른이라고 해서 정답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보아야 하는 문제는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나만의 답을 찾아가라고 말해줍니다.

어떤 선택을 한다는 것은 다른 것을 포기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길에 나에게 소중한 무언가를 포기하는 일이 생길 수 도 있습니다. 나에게 덜 중요한 것을 포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또 다른 시작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 버 (존중하며 버티기)를 위해서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고통의 무게를 함께 나눌 주변 사람이 있으면 더욱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때문에 힘들지만 사람때문에 버틸 수 있는것이 인간관계라는 역설적인 말이 어른이 되고 나서는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야할 십대들에게는 지금 이순간이 힘들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십대 시절에도 힘든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고 혼자서 해결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그 때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감추려고만 했던 그 때의 마음을 현재 십대의 아이들에게 '마음껏 힘들어 해도 괜찮아'라고 다독이며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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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 - 자존감, 관계, 감정에 휘둘리는 십 대를 위한 마음 처방전 알고십대 1
웰시 지음 / 풀빛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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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마음처방전이 필요할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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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논술 6개월 - 4학년 (2022)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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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에서 매월 발행하는 자기주도학습지 [월간우등생학습 + 우등생과학] 8월호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발행된 8월호는 2학기에 배울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는 단원이 소개되고 2학기에 적용되는 독해책도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듯한 여름방학동안 아이의 공부습관을 잡을 수 있는 우등생 학습으로 든든하게 예습을 준비해보았습니다.




휘력 강화로 쉬운 독해

<똑똑한 하루 독해>는 매일 문학과 비문학 관련 지문을 번갈아 가면서 접해볼 수 있는 독해학습지 입니다.

매일 주5일 4주동안 공부하는 분량이 구성되어 있고 생활어휘와 생활한자까지 배울 수 있는 만능 독해집입니다. 독해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지문을 읽고 문제를 많이 푼다고 실력이 향상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어휘습득으로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도 길러집니다.

<똑똑한 하루 독해>에는 독해개념과 필수 어휘를 미리 익히고 핵심낱말을 통해서 문제를 미리 풀어봅니다.

어휘의 뜻을 알고 지문을 풀면 더욱 이해가 잘 되기 때문에 본격적인 문학과 비문학 지문을 통해서 다양한 독해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사회와 관련된 비문학 지문인 '우리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에는 세계에 알려진 우리 문화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볼 수 있는 qr코드를 통해서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웠던 내용을 토대로 2학기 수학개념

2학기에 배우는 단원을 들어가기 전에 전에 배웠던 내용을 확인하는 단원부터 시작합니다.

4학년 2학기에 나오는 분수는 3학년에 배웠던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자연수의 개념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진도를 나가기 때문에 갑자기 분수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전 개념을 이해했다면 2학기 내용은 개념을 통해서 배워야할 계산법을 읽어보고 기본 문제를 풀어봅니다.




루에 2쪽씩 일일 수학

일일 수학은 수학 개념학습을 배우고 나서 가볍게 1장씩 풀어보는 교재입니다.

2학기에 배울 내용을 가볍게 확인하면서 개념교재와 병행하며 사용합니다. 학습 체크표가 맨 뒤쪽에 나와 있어서 6주동안 5일동안 학습 체크하는 표를 통해서 방학 동안 풀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별 하나와 별 두개로 표시해서 어렵지 않게 문제가 나오지만 형식이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상학습으로 내용 이해하기

국어 · 사회 · 과학도 수학과 마찬가지로 2학기에 배울 내용을 미리 간략하게 개념정리해놓았습니다.

주요과목중에서 과학을 특히 좋아해서 우등생 학습에 나오는 실험 동영상은 잊어버리지 않고 다 찾아서 챙겨봅니다. 영상 시간이 길지 않고 요점만 정리해서 보여주니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과학 1단원은 <식물의 생활> 을 통해서 다양한 식물들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실험 동영상에 나오는 부레옥잠의 특징을 알아보고 물에 떠서 살 수 있는 까닭을 추리해봅니다.

개념을 읽어보면 이유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지만 영상을 통해서 공기 주머니를 관찰해보면 더욱 이해가 쉬워집니다.




등생 과학

최신과학과 실험으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우등생 과학은 교과연계된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의 4가지 분야인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어떤것인지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기를 없애는 똑똑한 방법

여름철 외출하고 돌아와서 간지럽다면 원인은 모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새롭게 올 감염병에 모기가 관련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질병을 옮기는 곤충인 모기를 퇴치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신상 과학 소식을 알려줍니다. 스티커의 성분은 레몬, 페퍼민트,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화합물이 들어 있어서 모기가 사람을 인식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제품은 디지털 물파스입니다. 기존 물파스는 파스향이 강하고 발라도 처음에 시원한 느낌외에는 자꾸 가려워서 긁게 됩니다. 디지털 물파스는 모기 물린곳에 기기를 대고 45초 동안 있으면 열과 진동이 상처부위에 전달되어서 염증을 없앤다고 합니다. 가려움이 심한 사람에게는 정말 도움 되는 제품인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벌이 머드래요

8월특집기사는 4가지의 테마로 소개됩니다.

갯벌에서 가보았거나 갈 예정이라면 관심있게 읽어볼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책에 나오는 장소는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갯벌은 오랫동안 바다가에 작은 흙 알갱이들이 쌓여 만들어진 편평한 땅입니다. 그리고 습지에 대해서도 비교해줍니다. 갯벌이 습지에는 포함되지만 습지는 또 다른 개념이라고 하네요. 저도 애매했던 개념을 우등생 과학을 통해서 배우는 지식들이 많아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더욱 재미있어요.

갯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면 밀물과 썰물이 나타나는 현상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갯벌에는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갯벌이 4군데 있어요.

아직 아이들과 갯벌에 가본적이 없어서 책을 통해서 공부해보고 찾아가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자리 이야기

이지유의 이지 유니버스 코너를 통해서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지유 작가님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기후변화 쫌 아는 10대> 등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은 과학 책을 지은 작가님이 쓰신 코너입니다.

밤하늘에 별자리는 계절별로 위치가 다르고 다양합니다. 여름의 밤하늘에는 거문고자리의 알파별 베가가 보입니다. 베가는 하늘에서 다섯 번째로 밝은 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직녀성으로 알려져있어요. 거문고자리와 관련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통해서 별자리의 특별한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등생과학에는 재미있는 우과 실험과 만화도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잡지 입니다. 아이들이 방학동안 2학기 예습을 할 수 있게 진도표가 구성되어 있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을 길러주는 싶다면 이번기회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우등생 학습지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우등생 과학으로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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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생리야 - 생리를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한 생리 지식, 생리 관리, 생리 긍정 설명서 파스텔 읽기책 2
첼라 퀸트 지음, 조바나 메데이로스 그림, 김정은 옮김, 정선화 감수 / 파스텔하우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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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를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 [ 안녕, 생리야 ]로 생리 긍정 마음을 가져봅니다.

작가인 첼라 퀸트는 영국에서 월경 최고 전문가로 국가와 지역의 정책에 조언하고 생리 정책과 활동이 발전하도록 생리 긍정 약속을 발표하였습니다.

작가는 어릴적 사람들이 생리에 대한 질문을 하면 피하고 싶어 하는 듯해서 대학생이 되어 직접 생리에 관하여 공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생리에 관한 모든 것을 공부하고 터놓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이 아는 것을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생리 긍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든 사람들을 위한 책

이 책은 생리를 하고 있거나 생리를 시작한 사람들을 위해 지은 책입니다.

그리고 생리는 우리 몸이 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일 중에 하나이고 모두 아는 것이 좋다고 말해줍니다.

생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기 위한 책이지만 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의 자궁안에서 자랐기 때문에 자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관심을 가지는 것이 옳다고 말합니다.

생리를 하는 사람에게만 한정된 책이 아니라 주변의 가족들이 하고 있다고 관심있게 지켜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리주기와 단계

생리하는 사람들은 단계마다 주기적으로 반복하여 몸의 변화가 오게 됩니다.

4단계를 거치면서 몸에 일어나는 느낌을 알아차려보고 어떤 지내는 것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1단계 : 월경기는 생리가 나오는 시기입니다. 월경기에는 자궁이 피와 조직을 밖으로 내보내려고 경련을 일으키기 때문에 몸은 지치고 피곤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고 며칠동안 생리통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2단계 : 난포기는 사람마다 기간이 다릅니다. 몸속에서 무언가를 만들고 창조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난자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외부적으로는 감정적이고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에 적합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3단계 : 배란기는 다 자란 난자가 난소 밖으로 나가는 시기입니다. 이때 사람들에게 에너지가 가장 많은 시기이기도 하고 새로운 일들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4단계 : 황체기는 모든 사람이 같은 기간을 보내는 약 14일 입니다. 창의적이던 기분은 짜증으로 바뀌는것은 호르몬 때문입니다. 자주 화를 낸다는 생각이 들때는 몸의 변화를 생각하면서 여유를 갖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몸의 주기적인 변화를 알게 되면 스스로의 기분이 달라지는 이유도 이해가 됩니다. 단순하게 사춘기가 오면서 몸속 호르몬의 변화로 생리를 받아들이는 개념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몸이 변화하는 과정을 알고 있다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리 주기 표

생리를 잘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생리 주기 표를 만들어 데이터를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다이어리에 간단하게 날짜만 체크하는것은 시간이 지나면 날짜를 언제인지 어디에다 표시를 했는지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생리 주기의 정확한 날짜를 표시해놓으면 필요할때 추적할 수 있습니다. 생리 주기 표를 창의적으로 만드는 다양한 방법도 알려줍니다. 매월 표시 하는 다이어리보다는 생리주기만 표시해서 한해의 모든 과정을 살펴볼 수 있게 해놓으면 그 해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표시하는 항목은 시작일, 기간, 주기가 필요합니다. 주기를 세우는 기간은 이번 시작일을 기준으로 다음 시작일까지 날수를 계산합니다.

앱을 사용하는 방법도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앱도 종류에 따라 고객의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표보고 가입하고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기업의 후원을 받은 앱의 경우는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앱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양한 생리용품

요즘은 다양한 생리용품이 있어서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도 있어요.

생리팬티의 경우도 기능성을 가지고 있어서 정확한 세탁방법에 따라 세탁해야만 합니다. 생리팬티는 일반 속옷보다 비싸지만 몇 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생리대의 경우도 일회용과 다회용이 있어서 장점과 단점을 설명해줍니다.

체내형 생리용품에는 생리컵과 탐폰이 있는데 사용방법과 관리법이 나와 있습니다.

탐폰에는 드물지만 독성쇼크증후군(TSS)이라는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동안 통증이나 열, 두드러기나 현기증이 나는 경우는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하기도 합니다.




리를 알게 되면서 몸속의 변화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는지 알았다면 생리를 생각하는 기본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인식도 중요합니다.

바로 '생리 긍정'입니다.

생리주기를 바로 알기, 생리를 말할 때 속삭이지 않고 당당히 말하기, 생리가 새거나 얼룩이 생기는 걸 너무 걱정하지 않기 처럼 부정적인 느낌에 붙들려 있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생리의 고정관념을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와 모든 가족을 위한 '생리 긍정'은 앞으로도 계속 변화된 모습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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