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고 있다 : 문제가 무엇인가 - AI와 함께 모색하는 한국 교육의 출구
강귀용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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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에 학력고사가 페지되고, 수능이 도입된지 어느 덧, 30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 과정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은 11번째 교육 과정이 개정되었다. 30년이 지났지만,대한민국은 사교육의 문제점과 공교육이 처한 현실은 고착화되었다. 예비 대학생을 둔 학부모는 내 아이에게 사교육을 시키고 있는 이유는 불확실한 사회, Ai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어서, 내 아이의 마래는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저자 강귀용은 1974년부터 2016년 2월 퇴임까지, 교사로 시작하여, 장학사, 교감, 교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교육의 근본적 전환을 모색하기 위하여, 미래 교육을 향한 출구를 모색하였다. 그는 대한민국 사교육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로 고등 교육에 대한 높은 기대와 사회적 압력, 공교육 시스템에 대한 불신, 경쟁 심화와 불안감, 사교육의 효율성에 대한 믿음, 자녀의 미래를 위한 투자, 사회적 경쟁과 지위의 문제, 제도적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에 대해 미래가 없다고 보는 견지는 외국인이 보기에 한국의 입시제도가 이해가 되지 않는 점수를 따기 위한 시험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수능 시험에 대해,변별력이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시험문제 유출이 매번 이슈가 되고 닜는 이유를 살펴 보고자 한다.



그는 학교는 미래를 대비하게 하는 작은 세상이라 말하고 있으며,그래도 학교가 답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다양한 배경과 가치관를 가진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고, 사회 생활을 경험하며, 다양성과 이해, 포용력을 기르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사교육에서, 얻을 수 없는 요소들을 공교육에서 찾고 있다.



아이의 미래가 바뀌기 위해서,한국의 교육은 깊은 반성과 성찰이 필요하다. 외국인이 풀수 없는 영어 문제에 대해 씨름하고 있는 고등학교 수험생이 처한 현실, 영어 지문에 대한 검토와 지문과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AI시대에, 문제집 지문을 챗GPT를 통해서 풀어볼 수 있으며, 거의 정확한 해설과 답안을 얻을 수 있다.그건 앞으로 인간이 해오던 학습을 챗 GPT로 대체될 수 있고,지금보다 더 정교해지고, 더 정확하게 답을 구할 수 있으므로, Ai가 해내지 못하는 것을 인간에게 요구하고 있으며,그것에 걸맞는 역량과 교육 방식의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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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일본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허근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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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본은 섬나라이며, 3000M이상의 높은 산이 21개 이상 있으며, 높은 산과 깊은 계곡이 있다. 물이 풍부하고,자하수가 많은 , 말고 깨끗한 만년설이 녹아 있으며, 대왕 와사비 농장이 잇다. 특히 4월이 되면,일본인이 좋아하는 벚꽃이 만개하므로,42만명의 작은 도시 토야마 시에 가게 된다면,만개한 벚꽃 경치와, 반딧불 오징어를 직접 만질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 해발 3000m의 다테야마의 절경을 도보로 감상할 수 있다. 43km에 달하는 알펜루트는 구로베 댐을 만들기 위해 조성된 루트로서. 한국인에게 도보 여행의 극한 모험을 즐기게 한다.



금쪽같은 매력의 도시,가나자와가 소개되고 있다.저자는 가나자와를 권력의 흥망성쇠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곳이라 한다. 옛시절의 영광이 남은 곳, 시간이 멈춘 곳이며, 충분히 가치 있고,아름다운 곳이다.



중부 센트럴 국제 공항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나고야가 있다. 도쿠가와 가문의 나고야 성이 있으며, 아이치현의 현청 소재지다. 센트럴 국제공항은 도쿄 나리타 공항이나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비해 규모가 작으며, 푸른빛을 내는 청룡을 나고야 공항에서 볼 수 있고, 입출국 수속에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는 곳이다. 내국인보다 외국인에게, 친절하고, 익숙한 공항이며,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쓰를 모두 배출한 곳이다. 나고야의 옛 지명은 아이치다. 일본 최고 권력자의 안식처 , 미야기형 닛코의 도쇼궁은 화려한 조각과 극도로 세밀한 장식으로 채워지고 잇는 일본색이 짙은 궁전이다.



우리가 일본에가는 첫번재 이유는 온천 여행이다. 동해와 인접한 해안가에는 온천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카이케 온천지' 에서, 족욕을 하며, 호캉스의 피로를 씻으면서, 파도치는 동해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마음의 평온과 몸의 편안함을 얻고자 하는 한국여행객에게 안성맞춤 여행지다.무엇보다도 한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언어와 서비스에 있어서, 최적화되어 있다.



시코쿠 여행, 일본의 큰 네 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며, 면적은 경상북도와 비슷하다 인구는 372만명에 육박한다. 신칸센이 다니지 않기 때문에, 버스와 도로를 이용해야 하며,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챙겨야 하는 준비물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하게 챙길 필요가 있다. 카가와의 다카마츠 공항에 도착하여,일본의 소울 푸드 , 일본의 우동을 먹고 난 뒤, 시코쿠로 가는 여행루트 계획을 짜게 되며,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 『우동 한 그릇』의 모티브가 된 곳이다.



책 『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대도시 여행 루트가 아닌, 조용하고,한가로운 일본 소도시 여행을 즐길수 있다. 100만 이하의 도시들,그곳에 가기 위해서,가까운 공항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다. 공항에서,신칸센이나, 버스를 활용하여, 밸르 타고,내가 가고자 하는 여행지를 탐색해 본다. 그 다음, 여행의 목적과 가치에 부합하는 여행지를 선별하고, 행복과 위로가 되는 일본 여행지를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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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쓴 아빠의 일기 - 상처를 품은 아빠, 남극에서 희망을 말하다
오영식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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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매순간 선택과 결정의 갈림길에 놓여진다. 안정을 선택할 것인가, 도전과 용기가 필요할 것인가, 우리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스스로 생존하기 위한 선택과 결정이 놓여지고 있으며,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소중한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매순간 아슬아슬한 삶을 살아간다. 직업 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위기가 찾아올 수 있으며,인생이 휘청 거릴 정도로 위태로운 순간을 맞이할 때가 있다.그럴 때, 우리는 용기와 위로가 필요하다.



책 『남극에서 쓴 아빠의 일기』은 기상예보관이었던 작가 오영식님이 쓴 책이며, 환경부에서 사무관으로 퇴직 후, 아들과 여행을 떠난 이야기가 채워지고 잇었다. 아내와 이혼 후, 오랫동안 몸담앗던 공직생활을 접었다.그리고 아들과 전세계 여행을 떠나게 된다.그 기록들이 모이고 모여서, 유투브 오씨튜브에 기록되어 있다. 그는 다시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남극세종과학기지 연구원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도전과 용기로 채워 나간다.



책을 읽으면서, 지구를 한바퀴 돌고자 하는 그의 야심찬 계획을 읽을 수 있다. 9살 아들과 유라시아 횡단을 떠났으며, 그 추운 남극에서,자신의 인생을 걸었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하였으며, 잃어버린 가정과 신뢰,사랑을 되찾고자 하였다. 부모의 빈자리, 학대,방임, 권위적인 상사와 날 선 동료들 앞 에서,초라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고통 속에서 빛나는 그 순간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스스로 따뜻한 사람으로 남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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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 - 250만 명의 인생을 바꾼 배짱 이야기
이시형 지음 / 풀잎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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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는 40년 전 『배짱으로 삽시다』를 썼으며,이번에 나온 책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은 숙맥이라는 부정적인 단어에 대해서 , 그 말을 듣고 자란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고 있다. 한국사회는 20세기 일제강점기, 6.25 사변으로 인해 타인의 눈치를 보는 경향이 매우 강하다. 서로에 대해서,친밀감, 호감이 있지 않으면, 서로 가까워지기 힘든 사회다. 숟가락 몇개인지 아는 사회에서,개인주의자 사회로 전환되고 있다.



책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에는 체면, 추진력, 결단력, 소심증, 소신, 미안 과잉증, 열등감, 대인불안, 조급증,이 아홉가지 키워드로 한국 사회, 한국인의 정서와 기질,성향,의식구조를 분석하고 있다. 특히 규칙적인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대한민국 사회는 눈치 없이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 모습은 서구인에게 이상하게 비춰지게 된다. 특히 여성에게 외모와 신체(키와 몸무게, 나이)에 대한 평가가 많으며, 여성에게 170이상 키를 유지하면, 지나치게 키가 큰 모습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성희롱이 빈번한 사회다.



용기, 그렇다. 한국인에게,소심증을 버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나릉 위한 용기 말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사회,나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용기, 실패할 수 있는 용기, 완벽주의를 버릴 수 있는 그런 용기 말이다.  망설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면서,때로는 무너지기도 하고,다시 일어설 수 잇는 용기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아가는 경향, 체면을 중시하고,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는 대한민국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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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세무산책 스타트업 산책
노기팔.임방진.한준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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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을 하고, 투자자를 모으고,경영을 할 때, 경영자로서의 책임과 세무,회계의 책임을 분리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기장을 외부에 맡기는 경우가 허다하며, 재무 재표를 회계사를 고용하여 해결하는게 일반적이다.하지만, 회사나 스타트업을 운영할 때, 회사 내의 모든 일의 책임은 창업자 혹은 경영자의 몫이 된다. 세무를 전문가(세무사)에게 맡기면 그만'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가진다면, 세무 리스크로 인해 회사가 휘청거릴 수 있으며 창업자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세무와 관련 된 리스크가 5가지가 나오고 있다.매출 누락으로 인한 부가가치세 및 법인세 추징, 대표이사 가지급금, 가수금 문제와 인정이자 계산이라는 예기치 못한 복병, 중빙없는 비용으로 인한 법인세 부담 증가, 창업자금 출처 소명 요구와 증여세 리스크, 스톡옵션 부여 행사 시점의 세무 처리를 몰라서, 핵심 인재에게 인겨준, 세금 폭탄이 있다. 정기적인 세무조사에서, 발빠른 세무조사 대응이 필요하며, 조사 착수, 자료 제출, 소명 및 문자, 결과 통지, 과세 전작부심사, 세금 고지의 과정을 꼼꼼히 살펴 보아야 한다. 특히 일반 세무 조사(종합검진), 범칙 조사(응급수술)로 구분되고 있으며, 악의적으로 세금 탈루가 발견된다면, 회사 운영에 큰 문제가 발생한다. 전문가에 의한 외부기장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내가 스스로 세무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복식부기의무자로서의 기장서비스에 대해서, 사업자는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스타트업으로서, 법인과 개인사업자로 구분하며, 창업과 폐업의 난이도, 대외적 신용도, 사업 책임, 소득에 대한 세금, 세율, 자본 조달, 운영 및 관리, 이익금 사용의 편리성에 대해서, 차이점과 비슷한 점을 비교하여,세무에 있어서,유리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먼저다.,



그 다음 원천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에 대해서, 주요 세목별 신고 일정이 소개되고 있으며,적재적소에 납부하는 것이 우선이다. 추가적으로 증여와 상속에 대해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되, 합법적으로 비과세 혜택,절세 혜택의 기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 나아가,회사 운영에 있어서,전문가를 통해서,정관을 정리하는 것이 먼저다. 그리고, 사람을 고용할 때,단기근로자라하더라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하며, 4대 보험을 꼭 들어 놓는다면,만에 하나 노동 에 관한 문제가 발생할 때, 대응할 수 있다. 창업과 투자, EXIT까지 세무에 관한 리스크와 세무 전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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