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자기주도 공부법 - AI로 완성하는 공부습관
하우영 지음 / 생능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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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mer)는 컴퓨터와 사람이 채팅처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입니다. 챗GPT(ChatGPT)는 GPT 라는 모델을 사용해 여러분이 하는 말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대답을 할 수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또한ㅁ,실수를 인정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거나 적절하지 않은 요청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14-)

챗GPT는 여러분의 코딩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여러분의 코드를 분석하고, 수정 사항을 체크해줍니다. 코딩을 배우다 보면 늘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는지 찾는 일이 제일 힘듭니다. 여러분도 코딩할 때 코드의 문제를 찾기 어려울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서 챗GPT는 학생들이 겪는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예를 들어, 변수의 범위,함수 호출, 들여쓰기, 반복문, 조건문 등 다양한 파이썬 프로그래밍 요소와 관련된 오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72-)

챗GPT 기술이 등장하고, MS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구글이 MS가 가진 챗GPT가 가진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여기에서, 놓칠 수 없는 것, 자기주도 공부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며, 챗GPT사용법,설비방법,결제까지 나오고 있으며,챗GPT활용 노하우,요령까지 이해하도록 돕고 있었다.

챗GPT가 거대한 과외교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며,학생의 입장에서, 챗GPT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정확하고, 분명해야 한다.공부할 때, 어려운 문제가 발목잡을 때가 있다. 그 과저에서 , 나에게 취약한 과목이 있다.그럴 때,그 취약한 것을 내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정확하에 알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수학에서, 미적분이 약하다고 생가하면, 그 파트를 챗GPT로 해결할 수 있다.그것이 자기주도 공부법의 핵심이며, 어렵고,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그 범위는 이과 문과를 가리지 않는다.

나의 경우, 영어가 취약하고,과학에서 화학이 난해할 때가 있다. 우주물리학은 좋아하지만, 지구과학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챗GPT를 활용하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과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다.

그럴 때, 내가 챗GPT에서 무엇을 물어보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급선무다.특히 놓칠 수 없는 자기주도 공부법 중에서,수학이나 과학은 명확하게 정답이 도출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주도공부법을 적용할 수 있다.길을 가다가, 서울대 출신 OOO 과외합니다.가 먹혀들지 않을 것이다. 서울대 학생보다 더 똑똑한 챗GPT가 있기 때문이다. 학부모는 과외 비용보다 더 작은 비용으로 유료 챗GPT를 활용할 수 있고, 큰 어려움 없이 부족한 파트나 과목에 대해서,집중적으로 몰입 공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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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의 초상
김문 지음 / 십구금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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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무의식적으로 트렌드를 만든다. 재밌어서 하는 행동들이 어느 새 주류가 되어 버리는 젊음의 열기, 나는 애려가기로 결심하고, 벽에 붙어 있는 조그마한 거울에 얼굴을 비춰봤다. 조금 피곤해 보였다. 팩트를 약하게찍어 눌러서 기름기를 죽이고, 립스틱을 발랐다. 파우치 안에 화장품을 집어넣고, 깍지를 껴서 천장으로 한 번, 바닥으로 한 번 쭉 스트레칭을 한 후에 아래로 내려갔다. 내려가면서 계단이 삐걱거렸다. 내려오는 소리를 듣고, 이미 몇 명이 내 쪽을 쳐다보고 있었다. (-9-)

그 이후 시릴은 다시 남자의 언악을 기다렸지만, 한 달이 넘도록 연락이 없었다. 시릴은 네안데르탈인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시릴은 네안데르탈인을 만났던 그 아파트로 다시 가서 벨을 눌렀다. 그런데 스피커 폰에서는 아주 평범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시릴은 혹시 동굴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사냐고 물었다. 남자는 이 아파트가 생긴지 한 달 정도 되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이 집이 지어지고 제일 처음 입주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전에 살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말했다. 시릴은 혹ㄷ시 언제부터 살았냐고 물어봤다. (-145-)

검정 티셔츠 한 장을 입었던 현태는 성큼성큼 중앙으로 갔다. 키가 큰 현태가 지나가자 여자들이 고개를 들어 현태를 보았다. 빛이 환해지고 그제야 현태의 얼굴이 보였다. 현태는 무쌍에 입술이 도톰했다. "짜증나게 잘 생겼네."

연주는 괜히 남자친구가 보고 싶어졌다. 연주는 시끄러운 음악 때문에 귀가 아파졌다. 친구한테 나가자고는 말하고서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은 클럽에서 빠져나왔다. (-246-)

남자는 틱톡커였다. 댄스의 한벽한 선, 칼박자, 춤에 적합한 신체, 창의적인 안무, 그리고 무엇보다 완벽한 표정, 리경은 일주일에 두어 번 올라오는 남자의 댄스를 몇 번씩 돌려보았다.그리고 그 댄스를 볼 때마다 가슴 저편에서 무언가 끌어오르는 젊음을 느낄 수 있었다. 리경은 남자의 인스타그램도 팔로우 했다. (-339-)

매니저가 효정을 데리고 키친으로 갔다. 키친은 서늘했다. 모든 선반은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었고, 개인별로 할당된 구역이 있었다. 그곳에 효정의 면접을 보았던 라디가 연신 박수를 쳐대며 사람들의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었고, 사람들은 일사불란하게 재료를 다듬거나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다. 효정이 오자, 모든 사람들이 잠깐 동안 동작을 멈췄다. 매니저는 효정에게 한 사람씩 소개를 해 주었다. 키친에는 아시아 사람은 없었고 온갖 유럽 사람들만 모여 있었는데 그중 이탈리아 사람이 제일 많았고, 제일 적은 국적은 두 명 밖에 없는 영국인이었다. (-476-)

소설 『소외의 초상』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그 질문이란 작가의 상상에 의거한 독특한 질문이며, 확률이 거의 낮은 질문들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질문을 알파고, 챗GPT에게 물어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 펼쳐지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경험을 내 앞에 보았다는 것만으로도,우리는 즐거워지고, 색다른 경험에 흥분할 수 있다. 특히 작가는 왜 책제목을 소외의 초상이라고 지었을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 의미를 하나하나 꼽씹으면서 ,읽게 된다.이 책은 상상 소설이며, 각 소설마다 겹쳐지는 것은 없었다.

소설은 성에 대한 탐욕, 네안데르탈인,그리고 북한 등등의 소재를 통해 스토리가 주는 힘을 확장하고 있었으며,이 소설이 추구하는 강력한 요소들이기도 하다. 현대에 네안데르탈인이 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며,아파트 공화국으로 되어 있는 우리를 어떻게 볼지 궁금해진다. 특히 컴퓨터,SNS,그리고 여성과 남성의 성적 교접은 우리사회의 보편화된 소외를 느낄 수 있고, 그것이 우리의 일상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지 확장할 수 있었다. 소설에서 작가의 의도에 따라가면서, 단편 소설이 추구하는 짧은 이야기 속에서, 생각을 꼽씹고, 스토리를 음미하면서,작가의 상상력의 근원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확인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소설이 여성에게 친화적이지 않는 것는 분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이 수천년간 추구해왔던 성에 대한 육체적 탐미가 곳곳에 스며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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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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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타로상담 이야기 - 셀프 치유를 위한
이성자 지음, 이수현 그림 / 하움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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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치유의 대명사 타로 게임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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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타로상담 이야기 - 셀프 치유를 위한
이성자 지음, 이수현 그림 / 하움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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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점술가들은 문제에 따라 타로 카드를 뽑아 주고, 그 뜻을 해석해 주며 미래를 점친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미래가 아니라 '현재'마음 상태에 관심이 있기에, 어떤 카드를 뽑았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 상담자들이 간단한 터치가 내담자에게 깊은 신뢰를 주어 그림 한 장으로 정말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게 만든다. 소통의 도구로 이만한 도구가 없다는 생각이 내가 타로를 포기할 수 없는 이유이다. (-5-)

아서 로젠가르테네 의하면 타로 속에는 우리의 삶을 반영하는 다양한 상징이 내포되어 있어, 일상생활 중에 경험하는 여러 사건에 대한 '연상'을 불러일으키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한다.'연상'은 상담 장면에서 개인의 무의식을 자극하여 내담자의 성찰을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다. (-12-)

타로(TaRoT)라는 말의 어원은 상형문자로 이루어진 이집트의 두루마리 성전인 'TORAH'와 ROTAS(수레바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도한 타로 카드는 기독교 구약 성서와 신약성서의 내용, 신구 종교의 갈등 (종교개혁),그리스 로마 신화의 원형들이 상징으로 표현되어 있기도 핮다.이처럼 타로 카드는 다양한 기원설과 다양한 상징이 존재하며, 타로 카드 종류 또한 8,000여 종이 넘는다. (-17-)

'월계수 화관으로 장식된 지팡이'는 승리를 상징하는 것으로,자신이 원하는 일이 성취되길 기대하는 마음이 투영된 것일 수 있다. 지파이는 '일' '성취'를 의미한다. 여러 개의 지팡이 중 월계수 화관이 걸린 지팡이가 눈에 즐어온다면 그동안 해 왔던 일로 인정받거나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하거나 힘든 상황에서의 성공적인 결과가 나타나길 기대하는 마음이다.

'백마'가 두르고 있는 연둑색은 풍요와 안정을 상징한다. 그런데 간혹 백마의 눈에 집중하여 "누이 누군가를 째려보고 있어요." "백마의 목이 잘렸어요." 등 부정적인 시선으로 읽기도 한다.이런 겨우 자신이 못마땅하게 여기며 눈치를 보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 살펴보아라.

'군중'의 표정이 어덯게 느껴졌는가? 환호하고 있다고 느꼈다면, 누군가의 성공을 함께 기뻐하는 것일 수 있다. 반면, 별로 행복해 보이지 않는 표정이라면,나의 성고을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있는지살펴보아라. 혹시 주변에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이 있는가?그 사람을 보는 내 마음은 어떤가? 만약,이와 관련이 없다면 현재 자신의 심리가 좀 위축된 경우일 수 잇다. (-41-)

타로 카드 78 개로 타로의 재미가 어떤 것이며, 타로는 왜 생겼는지,감이 잡히기 시작했다. 주역이 미래를 점치는 것이라면, 타로는 현재의 나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었다. 타로에는 상징과 은유,메시지가 있다. 그것은 현재 나의 감정, 스타일,기질, 성격까지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놓칠 수 없는 것을 알아내고자 한다.

타로 카드가 8000여개가 넘는다는 사실이 놀라왔다. 우주에 대해서, 타로는 기독교적인 요소,그리스로마신화, 종교개혁을 차용하고 있으며,앞으로 더 다양한 컨셉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더 나아가 우리가 놓칠 수 없는 것 타로는 왜 사랑받고, 2030 여성, 커플이 주로 가는 것인가에 대해서다.

타로 게임, 보드 게임은 상담이나 재미릉 위한 것으로서, 커뮤니케이션에 친화성을 띠고 있다. 그건 여성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로 채워져 있으며, 불안,우울, 감정 기복의 변화, 걱정과 근심을 타로 게임을 하면서,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며, 타로 게임을 펼치는 타로 심리상담사 1급,2급을 가지고 있는 저자 이성자님이 읽어내는 타로(TaRoT) 메시지는 타로의 가치와 의미를 높여 나가는 동시에 ,타로의 매력에 푹 빠져들 수 있는 요소가 많았다.

즉 감정과, 느낌, 욕구와 욕망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나의 시선이 타로의 어디를 가리키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타로의 목적이며, 타로 게임에서 의도적인 요소들로 채워지고 있었다.그건 타로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접근하는지 알 수 있고, 타로가 주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행복, 위로와 셀프 치유까지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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