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太白山脈 10 ㅣ 太白山脈 10
조정래 지음 / 해냄출판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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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중고등학교 필독서라 불렀던 조정래의 태백산맥, 그때도 관심 가지지 않았고 궁금하지 않았던 태백산맥을 이제서야 읽게 된다. 왜 사람들은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하는걸까. 태백산맥을 읽기 전과 읽고 난 뒤 무슨 차이가 있는지. 10권의 태백산맥을 다 읽고 난 뒤에도 아직 나는 모르겠다. 어쩌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을 일깨우게 하려고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한 건 아닐런지.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담아놓은 태백산맥은 그렇게 1950년 6월 25일 전후로 나뉘며, 우리의 삶이면서 우리의 근현대사였다. 그 안에 숨어있는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 지주와 농민들 사이에 숨어있는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렇게 그들을 살려고 했고, 모두가 잘 사는 평등한 세상을 원하였지만 그것은 꿈이었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지주들을 위한 세상이 되었으며, 소작농의 반발을 지주들과 엘리트들은 법과 제도로서 차단해 왔다.


태백산맥 10권은 빨치산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벌교 일대를 중심으로 구빨치산 염상진, 하대치,안창민의 사회주의 혁명을 위한 투쟁. 동지들이 죽어가는 와중에 그들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했다. 1951년 10월 지리산을 중심으로 퇴각할 수 없었던 빨치산의마지막 투쟁이 있었으며, 1951년 12월 추운 겨울,군경과 토벌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빨치산 토벌에 나서게 된다. 비행기를 이용해 지리산과 피아골에 뿌려대는  삐라는 빨치산을 자극 시켰으며, 땅에서 하늘에서 그들의 목숨을 조이기 시작한다. 지리산에 남아있었던 빨치산은 3개월간 토벌대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던 것이다. 추위를 못 이겨 죽었고, 굶주려서 죽었으며, 토벌대의 총에 의해 죽어 나가게 된다.


그렇게 3개월간의 빨치산 색출 과정에서 투항하였던 이들은 빨치산을 잡아들이는 도구였다. 과거 자신의 동료였으며, 함께 활동했던 그들은 '부아라 부대,'사찰 빨치산'이라는 이름으로 지리산 일대에 남아있는 빨치산을 잡아 들이게 된다. 추위로 인하여 동상이 걸려 절뚝 거릴 수 밖에 없었고, 여름에는 무좀으로 인해 그들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갔다. 그럼에도 그들은 투쟁하였고 동료들은 하나둘 죽어 나가게 된다. 이지숙과 안창민은 귀순 투항하게 되지만,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고,남한과 북한의 휴전협상은 1952년 6월 8일 시작되었으며, 지리산에 묶여 있는 빨치산의 희망은 꺽이게 되었다.


염상진과 염상구, 두 아들을 둔 호산댁. 마지막 염상진의 죽음은 호산댁을 울부짓게 만들었다. 살아남은 청년대장 염상구와 죽어야 했던 염상진의 운명, 이승만 정권의 화폐개혁으로 인해 공장을 가지고 있었던 염상구는 출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태백산맥은 그렇게 염상진과 염상구의 엇갈린 운명에 대한 이야기였으며, 우리의 역사적인 아픔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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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0 (무선) - 제4부 전쟁과 분단 ㅣ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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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중고등학교 필독서라 불렀던 조정래의 태백산맥, 그때도 관심 가지지 않았고 궁금하지 않았던 태백산맥을 이제서야 읽게 된다. 왜 사람들은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하는걸까. 태백산맥을 읽기 전과 읽고 난 뒤 무슨 차이가 있는지. 10권의 태백산맥을 다 읽고 난 뒤에도 아직 나는 모르겠다. 어쩌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을 일깨우게 하려고 태백산맥을 읽으라고 한 건 아닐런지.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담아놓은 태백산맥은 그렇게 1950년 6월 25일 전후로 나뉘며, 우리의 삶이면서 우리의 근현대사였다. 그 안에 숨어있는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 지주와 농민들 사이에 숨어있는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그렇게 그들을 살려고 했고, 모두가 잘 사는 평등한 세상을 원하였지만 그것은 꿈이었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지주들을 위한 세상이 되었으며, 소작농의 반발을 지주들과 엘리트들은 법과 제도로서 차단해 왔다.


태백산맥 10권은 빨치산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벌교 일대를 중심으로 구빨치산 염상진, 하대치,안창민의 사회주의 혁명을 위한 투쟁. 동지들이 죽어가는 와중에 그들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했다. 1951년 10월 지리산을 중심으로 퇴각할 수 없었던 빨치산의마지막 투쟁이 있었으며, 1951년 12월 추운 겨울,군경과 토벌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빨치산 토벌에 나서게 된다. 비행기를 이용해 지리산과 피아골에 뿌려대는  삐라는 빨치산을 자극 시켰으며, 땅에서 하늘에서 그들의 목숨을 조이기 시작한다. 지리산에 남아있었던 빨치산은 3개월간 토벌대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던 것이다. 추위를 못 이겨 죽었고, 굶주려서 죽었으며, 토벌대의 총에 의해 죽어 나가게 된다.


그렇게 3개월간의 빨치산 색출 과정에서 투항하였던 이들은 빨치산을 잡아들이는 도구였다. 과거 자신의 동료였으며, 함께 활동했던 그들은 '부아라 부대,'사찰 빨치산'이라는 이름으로 지리산 일대에 남아있는 빨치산을 잡아 들이게 된다. 추위로 인하여 동상이 걸려 절뚝 거릴 수 밖에 없었고, 여름에는 무좀으로 인해 그들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갔다. 그럼에도 그들은 투쟁하였고 동료들은 하나둘 죽어 나가게 된다. 이지숙과 안창민은 귀순 투항하게 되지만,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고,남한과 북한의 휴전협상은 1952년 6월 8일 시작되었으며, 지리산에 묶여 있는 빨치산의 희망은 꺽이게 되었다.


염상진과 염상구, 두 아들을 둔 호산댁. 마지막 염상진의 죽음은 호산댁을 울부짓게 만들었다. 살아남은 청년대장 염상구와 죽어야 했던 염상진의 운명, 이승만 정권의 화폐개혁으로 인해 공장을 가지고 있었던 염상구는 출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태백산맥은 그렇게 염상진과 염상구의 엇갈린 운명에 대한 이야기였으며, 우리의 역사적인 아픔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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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침 5시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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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6시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난다. 주말의 경우 더 늦게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체로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며, 매일 매일 반복된 일정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나의 경우는 올빼미형 스타일이며, 아침에 특별히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ㄹ은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아침형인간이 되면, 하루를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


돌이켜 보니 나 또한 아침 5시 쯤 일어난 적이 있다. 마라톤 대회 연습으로 인해,하프마라톤 참가 접수를 하고 두달간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도로 위를 달렸던 기억이 난다. 처음 조깅하는 수준에서 조금씩 거리를 늘려 가면서 15km 까지 혼자 달렸던 그 때의 기억, 아침 아섯시에 일어나면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다. 자신의 꿈과 목표가 분명하다면, 아침 5시에 일어나고, 그 시간을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으로 가지는 것이다. 나를 위한 시간 나에게 중요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저자의 습관 뿐 아니라 저자의 생각과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주변에 나에게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매일 매일 이메일 정리하고 버리기, 프로젝트과 관련한 일들 미루지 않기, 집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제때제때 하고 버릴 것은 버리기. 이런 습관들은 미루지 않는 습관, 게으르지 않는 습관이 되며, 규칙적인 생활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얻을 수 있는 것이며, 나 자신의 생활 패턴은 어떤지 되돌아 보게 된다.


살다보면 매일 매일 규칙적인 습관을 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나쁜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고,좋은 습관이 내 몸에 받아들여지게 되면,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매일 매일 귳틱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 책에서 눈길이 가는 건 바로 아침형 인간으로 변하는 효과적인 7단계이며, 7단계 하나 하나 실천으로 옮기면 나 자신은 변할 수 있고, 일상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효과적인 7단계

1.내면에 사는 플랜더스를 받아들인다.-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면 아침형 인간처럼 생각해야 한다.
2.거북이처럼 훈련한다.
3.카페인 중독을 치료한다
4.밤늦게 하는 일과를 조정한다
5.정해놓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잔다
6.시간을 조금만 되돌린다.
7.일어나서 긍정적인 일을 한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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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시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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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매일 아침 6시에서 7시 사이에 일어난다. 주말의 경우 더 늦게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대체로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며, 매일 매일 반복된 일정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나의 경우는 올빼미형 스타일이며, 아침에 특별히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ㄹ은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아침형인간이 되면, 하루를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


돌이켜 보니 나 또한 아침 5시 쯤 일어난 적이 있다. 마라톤 대회 연습으로 인해,하프마라톤 참가 접수를 하고 두달간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나 도로 위를 달렸던 기억이 난다. 처음 조깅하는 수준에서 조금씩 거리를 늘려 가면서 15km 까지 혼자 달렸던 그 때의 기억, 아침 아섯시에 일어나면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몰입할 수 있다. 자신의 꿈과 목표가 분명하다면, 아침 5시에 일어나고, 그 시간을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으로 가지는 것이다. 나를 위한 시간 나에게 중요한 시간으로 만든다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아침 5시에 일어나는 저자의 습관 뿐 아니라 저자의 생각과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주변에 나에게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매일 매일 이메일 정리하고 버리기, 프로젝트과 관련한 일들 미루지 않기, 집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제때제때 하고 버릴 것은 버리기. 이런 습관들은 미루지 않는 습관, 게으르지 않는 습관이  되며, 규칙적인 생활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얻을 수 있는 것이며, 나 자신의 생활 패턴은 어떤지 되돌아 보게 된다.


살다보면 매일 매일 규칙적인 습관을 하는 건 쉽지 않다. 내가 가진 나쁜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고,좋은 습관이 내 몸에 받아들여지게 되면,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매일 매일 귳틱적으로 살아가게 된다. 이 책에서 눈길이 가는 건 바로 아침형 인간으로 변하는 효과적인 7단계이며, 7단계 하나 하나 실천으로 옮기면 나 자신은 변할 수 있고, 일상에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효과적인 7단계

1.내면에 사는 플랜더스를 받아들인다.-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면 아침형 인간처럼 생각해야 한다.
2.거북이처럼 훈련한다.
3.카페인 중독을 치료한다
4.밤늦게 하는 일과를 조정한다
5.정해놓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잔다
6.시간을 조금만 되돌린다.
7.일어나서 긍정적인 일을 한다.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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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 SOS - 반드시 성공하는 금연, 다이어트 비법
이중석 지음 / 순수와탐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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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땐 여느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우리의 의지력에 대해 뇌과학, 정신분석학,진화론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우리가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지, 의지력을 향상 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자기계발서이면서, 가볍게 읽을 수 없으며,내용이 어렵다는 느낌도 가지게 된다.


의지력 향상을 위한 S.O.S 모형 실행하기. S.O.S. 모형이란 문제적 상황과 그 대응에 대한 가상적 판단(simulation) 과 실제 상황에 관한 관찰(Observation), 가상의 판단과 관찰을 통해 마련된 대안들 중의 선택(Selection) 을 순환 반복하는 것이다. 조금 어렵게 설명되어 있는 이 SOS 모형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내 앞에 놓여진 문제에 대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의 행동, 그 행동으로 인하여 어떻게 나 자신이 바뀔 것인가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만들어지면,실제로 내가 행동할 때 나 자신의 변화에 대한 관찰이 있으며, 나의 판단과 관찰 과정을 통해 나의 선택은 바뀌게 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게 됨으로서 나의 목표는 이루어지고, 나 자신은 바뀔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나의 의지력 향상의 방법이며, 의지력 향상이 높은 사람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는 인간의 뇌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간의 무의식과 의식적인 행동. 인간은 생존을 위해 무의식 영역을 발전시켜 왔으며, 그것이 인간이 전두엽에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다. 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이 충돌할 때 무의식을 억제하기 위해 자기 절제를 보이지만, 대다수 실패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의지력 향상을 통해 스스로 조금씩 변할 수 있다면 무의식과 의식이 충돌할 경우 의식적인 행동이 무의식을 넘어설 수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관찰이란 자기 관리이다.  자신의 무의식적인 행동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그것은 결코 동물은 할 수 없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가치이다. 자아에 대한 개념, 자기 관찰을 반복하고 그것을 기록하면서 , 자신의 의지력은 향상될 수 있다. 다이어트가 목표인 사람은 매일 매일 자신이 먹는 양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기록을 통해 나 자신은 변할 수 있고,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여기서 의지력은 실패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의지력 실패에 대해 스스로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좌절할 수 밖에 없지만, 스스로 인정하면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고, 다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돌이켜 보면 그런 것 같다. 책에는 다이어트와 금연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나의 경우 마라톤 완주에 대해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을 비교해 보았다. 매일 매일 나의 훈련량을 체크하고 기록해 왔으며, 한달간의 평균 훈련 연습량 목표를 언덕훈련,평지 훈련, 400m 트랙 운동장 뺑뺑이,산악훈련,대회참가 포함 300km 채웠으며, 나 자신의 의지력을 시험해 왔다. 이 책을 읽지 않더라도 나는 나 스스로 목표 달성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왔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나의 의지력 향상을 위한 훈련법이었으며, 그동안 SOS 모형에 충실하게 해 왔던 것이다. 또한 SOS 모델은 어디에서나 유효하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근본적인 의지력 향상 기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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