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 - 고전에서 길어 올린 인문 사유 100
김이율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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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들어서 독서 뿐만 아니라, 세가지 방법으로 책을 다른 관점에서, 활용하고 있다. 첫번째는 독서모임이다. 한 권의 책을 읽고, 나 혼자 읽었을 때,놓치고 있는 문장, 스쳐지나가는 생각과 관점, 감정에 대해서, 독서 모임을 통해, 다른 사람의 시선과 그 사람이 멈춘 문장, 꽂혔던 문장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으며,내 생각과 느낌을 독서모임을 통해 서로 비교할 수 있었다. 한 사람의 사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사유도 함께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신선한 독서 경험이었다. 두 번째 방법은 필사다. 필사는 매우 느린 독서이며, 책 속의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데 가장 효과적이기도 하다. 대체적으로 한 권의 책에서,가장 기억에 남거나 핵심이 될 수 있는 문장이 필사 문장으로 기억되고 있었다.중요한 문장 하나가 내 마음속에 스며들어가고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세번째는 유투브르 통해서,얻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이다. 책 한권을 통째로 쉽게 이해할고,작가의 의도에 조금 더 접근할 수 있는 독서 경험이다.이 세가지 방법으로 나는 책 한 권을 책을 3독 하는 경험을 얻는다.


필사책 『필사의 문장, 삶이 달라지는 기록』에서 내가 선택한 필사 문장은 에밀졸라의 『목로주점』 의 환경과 문명,칼릴지브란의 『예언자』에서의 아이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였다. 책에는 100권의 책에서 고른 아름다운 문장이 수록되어 있어서, 100권의 책을 읽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내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다시 읽어 본다면 좀 더 깊이 책 한 권을 소화할 수 있는 효과를 얻는다. 에밀졸라는 1902년에 사망하였으며, '나는 고발한다'로 드레퓌스의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자유주의 작가였다.그의 용기와 그가 살아온 인생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다..



하나의 문장을 필사한다는 것은 한 권의 책을 읽는 것과 같다.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서,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상상하게 되고,그 시대에는 어떻게 자신의 인생 철학을 펼쳤는지 관찰할 수 있다. 지금과 다른 세상에 살았던 작가들의 인생에서,그들이 남긴 책 한 권이 후대에 끼친 영향은 지금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었던 배경이다. 복잡하고, 시간에 쫒겨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여유는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지식의 홍수 속에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내 삶을 돌아보느데 있어서, 나 스스로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는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는 삶이 더 중요하다.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은 일 하나가 내 인생을 멈추기도 하고, 후회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동서고금의 100가지 고전, 시대를 견디고, 시간을 견딘 고전의 핵심 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내가 살아온 인생을 성찰하고 반성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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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avanzad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
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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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로, 스페인을 포함하여, 멕시코.과테말라, 코스타리카, 파나마,카리브해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볼리비아, 우루과이 등이 있다. 이들 나라에 여행,관광을 하거나 해외에 취업을 하게 될 때, 스페인어 를 익힌다면, 자신의 일에 있어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관련 일을 해낼 수 있는 기본 조건이 되고 있다. 국내에서, 스페인어권 나라들과 수출입 관련 일 뿐만 아니라, 교역과 무역도 가능하다. 스페인어 공식 시험 델레(Dele)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서, 스페인어 문법 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기초 단계에서,고급단계까지 ,22개 단원을 통해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필수 문법와 연습문제로 나의 스페인어 수준을 점검할 수 있으며,어럽거나 애매한 포인트를 하나하나 디테일한 부분까지 친절하게 짚어 나가고 있어서, 학습자가 스페인ㅇ어 공부에 있어서, 강한 자신감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스페인어르 배우는 것은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만큼 어렵다.상황에 따라서, 형용사 ,동사의 용법이 다양하게 변형되기 때문이다.  문법의 형태를 한마하나 습득하며, 실제로 문장 안에서, 문맥에 맞게 어떻게 쓰여지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스페인어 어휘를 익힌 다음, 학습 효율성, 수준 적합성 및 점진적인 확장까지 요구하고 있으며, 스페인어를 배운지 3년 정도 된 스페인어 학습자들에게 책 『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avanzado[한국어판]』은 큰 효과르 얻을 수 있다. 



이 책에는 , 문법 뿐만 아니라, 표현에 대해서, 기본적인 표현과 고급 표현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쓰여지는지 , 연습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나의 수준은 졸금씩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무인칭 표현과 수동테 파트에서, 'se+동사 3인칭 단수/복수'를 고르는 문제에서, 출제자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짚어 나갈 수 있으며, 각각의 문제에 대해 정답과 해설, 각각의 용법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의미의 변화를 살펴보면, 틀린 문장과 옳은 문장을 눈으로 구별할 수 있고, 틀린 문법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주절과 종속절 , 복합문으로 만든다음 접속사의 쓰임새까지 공부할수 있다.



새로운 언어를 공부할 때, 약간 설레임을 얻는다. 처음 스페인어 기초 어휘를 습득하는 것이 먼저다. 그 다음 문장 속에서,어휘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다. 스페인이나 아르헨티나,우루과이처럼, 축구를 좋아하는 나라들 대부분이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어서, 유투브나, 해외 언론에서,그들의 소식을 번역 없이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고, 정보를 효율적으로 얻는 효과가 있다. 이 책을 취미로 활용할 수 있고, 언어를 충분히 마스터 한다면, 그 분야의 덕후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한국어 뿐만 아니라,아랍어를 사용하고 있는 기자 알파고에게 한국의 중동 전문가들이 귀를 기울이고, 정보를 얻으려 하는 것처럼, 한국에 관심있는 스페인어르 사용하는 외국인과 직업적 관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 연결도 충분히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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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벤 존슨
이찬란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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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1988년 3월 24일 ,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열리게 된다. 캐나다의 벤존슨과 미국의 칼루리스 의 100m 결승전이다. 멀리뛰기의 최강자였던 칼루이스는 , 100m 육상경기 우슬을 욕심내었으나, 벤존슨에게 밀리게 되었고, 미국은 육상의 꽃을 캐나다에 내주고 말았다. 88 올림픽에서, 한국은 세계 올림픽의 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선 바 있었던 추억을 가지고 살아왔다.



소설 『나의 벤 존슨』의 책 제목에 등장하는 벤존슨은 MZ 세대에겐 낯선 인물이지만,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억하는 이들에겐 익숙한 존재였다. 1988년 올립픽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논란을 일으킨 선수다. 소설 나의 벤 존슨』에서 88 국수집에서, 우연히 보게 된 벤존슨의 최고기록을 모티브로 하고 있었으며, 부모 없이 살고 있는 주인공 호달과 그를 키워준 국수집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호달 뿐만 아니라. 호달과 악연으로 만나게 된 이상한 아저씨 이야기는 이렇게 우연과 필연에 의해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호달과 아저씨는 우리 사회의 '을'의 위치에 있는 대표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지하철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 불법 촬영을 한 호달과 , 그 불법 촬영을 빌미로 , 돈을 갈취하려 했던 아저씨는 서로가 착취하는 관계였으며, 사람들은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마주치고, 끼리끼리 만난다는 것을 잘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작가는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 연민이나 동정을 하지 않는다.단지 우리 사회의 돈이 필요한 이들의 흔한 현상으로 보고 있다.



호달이 이상한 아저씨에게 엮여서, 여기저기 찾아가게 된 것도 이런 이유다. 자신이 불법 도박 사이트에 연루되었고,그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놓여진 이유다. 돈이 있거나, 어떤 사건과 엮이지 않았다면 결코 가까이 하지 않았을 일들에, 서로 엮이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부족함과 미흡함을 잘 드러내는 것이다. 호달과 이상한 아저씨는 서로 잘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지하철에 만났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서로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 그런 묘한 관계가 되고 있다.이런 모습이 우리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한국 사회에 일용직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들이 호달과 비슷한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벌어서, 일주일을 살아가는 우리 사회 곳곳의 을의 인생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소설나의 벤 존슨』을 보면, 내 주변에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존재한다.그들을 보면,이상하다는 이유로 멀리하거나,돌아서 가는 게 일반적이다. 서로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 깨끗하고, 깔끔하게, 행복한 삶, 포근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 뒤에는 음지에서, 호달처럼 살아가는 이들 지하철에서 만난 이상한 아저씨처럼 살아가는 이들이 살아간다. 고시촌이나, 반지하나 옥탑방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조금 더 따스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우리 사회에 필요한 따듯한 오지랖은 어떤 것이 있는지.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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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설계자 - 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
폴커 부슈 지음, 이상희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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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강렬한 감정은 예리한 직관력을 흐리게 하거나 심각한 왜곡을 초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극심한 두려움은 사고와 감정을 모두 악화시킨다. 그래서 흔히 두려움을 나쁜 조언자라고 한다. 지나치게 기쁠때도 주의해야 한다. 사랑에 빠져 행복에 젖어 있을 때는 설레는 감정 외에 다른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황홀감에 빠진 시기에 내리는 결정은 신뢰할 수 없다. (-57-)



택시 운전사들이 복잡한 교통상황에서 내비게이션 같은 기술 보조 장치 없이 오직 관찰만으로 방향을 잡았을 때 , 그들은 정확한 지리 지식을 습득했을 뿐만 아니라 해마의 부피도 증가했다! 반면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며 운전한 경우에는 이런 성장 과정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61-)



자기애에 빠지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자기 연민을 키우고 스스로에게 더 친절해지는 방법. 우리는 아주 특별한 나무를 심고 욕실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눈을 깊이 들여다보고 레스토랑에서 피라우티아를 주문하고 위대한 배우의 시를 듣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장소를 찾아낼 것이다. (-94-)



우리는 행복을 일부러 찾지 않고도 어떻게 발견하는 것일까? 당신은 헤르메스를 비롯해 행복을 배달하는 전령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파도를 기다리다 정작 소중한 하루를 놓쳐버리는 어느 서퍼의 모습도 지켜보게 될 것이고 자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할 것이다.또 지하철역에 울려 퍼지는 특별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감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이 장을 읽고 나서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144-)



인간의 삶은 유한하다. 길던 짧던 주어진 삶에서, 행복한 삶과 평온함을 기다린다. 현대 사회에서,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다운 인생을 살아가며,내가 생각하고,내가 느끼는 것,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신뢰하고 , 믿음을 느끼는 순간이다. 무엇보다도, 내가 생각하는 것이 틀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책 《밤의 설계자》은 나에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 삶인지 깨달음을 주고 있으며,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작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의미, 자신감, 이렇게 12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각각의 특징을 소개하고, 내 삶에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게 만든다.



상상하라,그리고 그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하자. 우리는 밤이 되면, 어떤 상상을 하고,공상에 빠질 수 있다.그 상상이 현재 이루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고,그것이 내 삶에 이로움이 되기도 한다. 상상하고,그 상상에 맞는 삶을 살아갈 때, 내 삶은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는 직관을 삶의 소중한 동반자라고 한다. 그리고 인간의 본능에 대해서,의심하라고 했다. 살아가면서, 직관적 선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어떤 경험은 내 신체 반응으로 다시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다. 하지만, 직관에는 함정도 존재한다. 우연의 함정, 새로움의 함정, 감정의 함정이 바로 그런 것이다. 우리가 어떤 것을 예측하고, 직관대로 움직이면, 틀린 것을 옳다고 생각하고, 옳은 것을 틀리다고 받아들일 수 있다.이 세가지 함정에 빠지게 되면, 자신의 생각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그 다음 더 나은 성장이 필요하다. 풍부한 경험을 쌓고, 주의 깊게 관찰하며, 귀를 기울이며, 나의 판단을 의심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내 직관을 발전시킬 수 있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나의 실수로부터 다양한 것을 배울 수 있고, 성찰과 반성,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더 나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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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 AI 시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할까?
최병관 지음 / 북엔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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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간은 이제 새로운 환경에서 선택의 질에 놓여 있다. 편하게 살 것인가, 새로운 환경에 도전할 것인가? 일부는 쉽게 가려 할 것이고, 또 다른 일부는 거친 길로 들어설 것이다. 그런 가운데 의미있는 변화가 나타났다. 2025학년도 서울대 철학과 입학 경쟁률이 인문학부 최고였고, 10여 년만에 가장 높았다는 것. 17.8 대 1. (-5-)



현대를 'AI의 캄브리아기'라고 부릅니다. 2025년 2월, 오픈 Ai의 CEO 샘 울트먼은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최신 Ai 모델들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의 시작점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캄브리아기는 고생대의 첫 번째 길로 ,5억 4,200만년 전에 시작하여 4억 8,830만 년 전에 끝난 생물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니,지금은 Ai의 캄브리아기라고 칭할 만합니다. (-19-)



Ai 를 좋아하는 이유 중 많은 이의 공감을 얻은 답변은 바로'화를 내지 않아서' 입니다. AI는 절대 화를 내지 않고 묵묵히 인내심 있게 대답해 줍니다. 무엇이든 물어봐도 되고, 끝없이 샘솟는 자상함을 갖추고 있으며,때로는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는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59-)



알고리즘의 취향이나 편리성의 문제를 넘어 개인의 의지를 빼앗고 정체성을 고립시키는 것을'석회화 효과'라고 합니다. 석회화 효과는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과거 경험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정보를 필터링하면서 사용자의 과거 경험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정보를 필터링하면서 발생하는 사고방식과 행동 ㅐ턴의 경직화 현상을 말합니다. (-120-)



지식을 배우고, 정보를 암기 잘하는 사람들의 매력이 사라지고 있다.이제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매력적인 사람, 경쟁력이 있는 사람으로 증명하고 있는, AI 시대에 살고 있으며,그들을 호모 프롬프트라고 일컫는다. 프롬프트에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서,정보와 지식, 데이터와 다양한 생산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답을 얻느냐가 지금 우리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생존 방식이다.



컴퓨터에는 아이콘과 마우스가 따라온다. AI 도구를 쓸 때는 프롬프트가 함께 연결되고 있다. 우리 스스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만들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보고서, 자기소개서, 책을 만들 수 있다. 인간 상담사와 달리 AI 상담사는 감정이 없다는 접이 인간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기계에게 상처받거나 왜곡하는 기분을 느끼지 않는다. 즉 내가 인간에게 말하는 비밀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는 가능성이 원천 차단될 수 있다는 것, 설령 다른 사람이 알아도, 그 것이 나라는 것을 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우리는 Ai도구의 편리함 뒤에 숨어있는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건 내가 놓치고 있는 스스로 정보를 만들어내고, 배우고,학습하는 인간의 고유한 능력이 사라진다는 점이다. 즉, 어떤 복잡한 지식을 암기하는데 애쓰거나, 기술을 익히는데 시간을 쏟지 않는다.기성세대가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시간이 요구된다는 상식이 미래에는 먹혀들지 않으며,스스로 무언가 해내려는 의지가 사라질 수 있다.즉 챗gpt,재미나이 와 같은 다양한 AI 도구에 의존하는 현상은 사회적은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가 나타날 수 있고,정보의 왜곡현상은 더 심해진다. 누군가의 의도적인 향동하나들, 사람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불러들이고, 유혹과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들이 반복될 수 있다. 특히 인간 두뇌의 인지 능력을 모방할 수 있는 먼 미래에는 ,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AI 와 달리, 한 기지를 학습하며, 스스로 수백 개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자율학습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 분명해진다. 초인공지능 시대가 곧 열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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