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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
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부의 자율주행』은 돈을 모으는 방법, 종잣돈을 만들고,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20세기는 성실하게 노력하고, 세상의 이치에 따라서, 착실하게 돈을 모으는 것을 부자의 미덕으로 생각한다.지금 우리는 부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다. 기술을 배워서, 부자가 되는 길보다는 기술을 잘 배치하여,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부의 생테계 지도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설계자의 시선을 정확하게 읽었을 때, 새로운 답을 찾을 수가 있다.
직접 노를 젓는 방법 대신, 물길이 어디로 흘러야 하는지 결정하고, 그 길목에 파이프라인을 매설하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즉 시스템을 잘 설계하고,기획을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어떤 물건이 잘 팔리는지 세상을 보는 안목을 높여 나가야 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의 생테계 지도에서,가장 낮은 곳인 하류에서 살아간다. 이들은 어떤 흐름을 만드는 자들이 던져주는 미끼를 먼저 무는 자들이다. 과거,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던저준 미군 구호물자를 받아먹었던 조선인이 이런 모습과 흡사하다.그래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으며,도리어 ,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상류에서 놀아본 이들은 다르다. 21세기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도리어,자신의 사업 파트너,설계 파트너로 인식하고,그것을 잘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선택한다. 하류에 소비자가 있고,중류에 노동자가 있으며, 상류에는 소수의 설계자와 소유주들이 존재한다.
AI를 도구가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로 대하는 사람들은 지능형 자본가로서, 부의 상류로 가기 위한 지도를 만들 수 있다. 자신만의 비즈니스 노하우로서 새로운 것을 설계하고, 시장을 만들어 나간다. 남들보다 앞서 나가면서 선도하는 역할을 도맡아 하고, 그 안에서, 원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