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의 개발과 활용 - 부동산고수 1퍼센트만 아는 임야투자 핵심가이드 천기누설 토지투자 7
이인수 지음 / 청년정신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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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는 평수가 크다. 그러다 보니 매입금액이 많이 필요해 매수세가 약할 수밖에 없고,매도자롯허는 주변 땅값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내놓을 수밖에 없게 된다.바로 이것이 투자 메리트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임야를 매입한 후 작은 평수로 분할해서 매각한느 방법이 수익률을 높이는 임야 투자의 한 방법으로 자리잡은 것도 이러한 이유와 맥을 같이 한다.(-22-)


토임이란 토지 임야의 약자로서 지목상으로는 여전히 임야지만 분명한 경계와 지적도상 도로를 확인하기 위하여 그 부분의 임야도를 다시 확대하여 그 축적을 크게 한 지적도를 그려놓은 임야를 말한다. (-37-)


지적도 등본을 신청하면 행정기관에서는 내가 보고자 하는 지번을 중심으로 주변까지 나오는 지적도를 발급해 준다. 지목이 전 답 구거 도로 등으로 주변이 다 나온다.
현장에서 지적도를 보는 방법은 내가 보고자 하는 땅에서 접하는 도로가 있는지, 구거나 하천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주변의 도로나 하천이나 구거 또는 임야 등 주변의 큰 경계점을 가지고 살펴보고 개별 필지의 경계를 확인해 들어가면 된다. (-43-)


경사가 완만하고 조망권이 좋은 땅이나 산꼭대기 분지형 지형의 임야가 좋다. 토지 뒤로는 병풍처럼 산이 둘러싸여 있고,앞으로 강이나 호수가 있으며, 남향을 바라보고 있는 입지의 땅을 명당으로 불린다.특히 임야는 강을 바라보고 있지 않더라도 주변에 계곡이나 개울을 끼고 있으면 그 가치가 높아진다. 산 밑에 집을 지을 경우 산사태의 위험은 없는지, 또 계곡을 끼고 집을 지을 경우에는 여름 장마철에 계곡물이 많이 불어서 넘칠 위험은 없는지 등 만일의 위험에 대해서도 점검해야 한다. (-79-)


요즘은 자연환경이나 풍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평지보다는 오히려 지대가 높고,경사진 땅을 선호하기도 한다. 최근에 개발하는 전원주택지를 보면 임야의 지형과 지세를 그대로 살리고,주변 숲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단지를 조성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경사가 너무 급격한 땅은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꼼꼼하게 투자비를 계산해봐야 한다. (-83-)


길을 지나가다 부동산 중개소를 지나가면,매물을 볼 때가 있다.임야 몇마지기에 얼마 얼마인지 시세를 확인하게 된다. 그 임야의 시세를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의 시세가 바녕되어서, 상당히 높은 경우가 있고,투자가치로서 매리트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지, 임야 투자가 힘든 이유는 시골 지역의 토후 세력이 주변 임야들을 거의 대부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좋은 임야는 기획부동사가 끼여 있는 경우가 많고, 실제 거주하기에 부적당한 경우도 많다.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임야를 매입하지만, 그 과정에서 토목공사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즉 토양에 어떤 나무가 심어져 있는지, 암석이나 지형까지 꼼꼼하게 살펴야 하며, 산세의 물줄기가 어디로 지나가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때,내가 원하는 산지 ,임야를 확보할 수 있다.토지 투자의 경우,산지나 임야의 경우,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다.지적도 상에서 구거가 옆에 끼고 있으며, 비가오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토양도 있다.더 나아가 계곡을 끼고 있는 임야는 자연환경적으로 볼 때는 좋아보이지만, 투자가치로서 판단할 경우 꼼꼼히 감가상각비를 살펴보아야 한다.


산지나 임야 투자를 할 때, 무연고 묘지도 확인해야 한다. 내가 사려는 임야의 묘지의 실제 주인이 있는지 ,그리고 그 묘지가 무연고 묘지인지 정확하게 파악한 이후 임야의 목적에 맞게 구매할 필요가 있다.그래서 부동산 현지 중개업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지역 장례업자들과 엮여 있는 이유는 여기게 있으며,주변에 장례업자들은 묘지 벌초 및 관리, 무연고 묘지들을 이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홍보 마케팅을 통해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산지의 경우 용도가 제한되어 있으며, 국유지와 공유지가 30퍼센트를 차지한다. 그건 임야,산지를 살 때,도시 개발 현황을 살펴보아야만 용도가 제한된 채 ,10년 이상 투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며, 현금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낭패를 보는 일이 사라지게 된다. 더 나아가 주변에 가까운 팬션이나 전원주택은 거의 대부분 산지를 끼고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그 주변 환경들을 살펴본다면,산지 투자의 매력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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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신선줄기세포
정성일 지음 / 밀리언서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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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은 세계사의 수많은 국면에서 엄청난 재앙으로 닥쳐왔었다.1330년대 동아시아 중앙아시아에 기습한 페스트균은 쥐와 벼룩에 실려 흑사병을 일으키며 아시아와 유럽,북아프리카 전역으로 순식간에 퍼져 20년도 지나지 않아 2억 명에 가까운 사람이 죽었다.그뿐인가,1520년 스페인 함대는 멕시코에 상륙해 마야 원주민을 천연두로 몰살하게 했다. (_21-)


지금까지 '자가줄기세포 치료술'의 연구발전을 가로막고 있던 현행 의료법이 2019년 11월 '첨단재생의료법'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근골격계 질환'의 재생 치료에 획기적인 진전을 기대할 수 있데 됐다.그동안은 줄기세포의 증식과 배양을 제한함으로써 줄기세포 치료의 유효성 면에서 한계를 보여 특정환자의 경우 치료 효과가 미미했다. (-85-)


줄기세포의 치료원리는 줄기세포가 갖고 있는 다분화기능과 재생능력에 의해 질환 부위를 스스로 찾아서 새 세포가 나게 하는 데 있다.한 마디로 질환이 있는 환자의 몸에 줄기세포를 넣어주게 되면 병변 부위의 잠자고 있던 줄기세포를 깨운다는 원리이다. 그래서 스스로 재생해서 치료할 수 있다는 콘셉트로 인해 현대의학의 새로운 가능성으로까지 예측되고 있는 실정이다. (-147-)


영국의 계몽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은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그렇게 사는 것이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며 자기 인생을 주체적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삶인지를 우리에게 일깨우는 명언을 남겼다. (-217-)


이 책에서 언급하는 신선줄기세포는 난치병,혹은 불치명을 치유하는데 요긴하게 쓰여질 수 있다.도마뱀의 꼬리가 잘려 나가도 다시 꼬리가 자라는 것처럼,인간도 자기몸의 재생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그건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적인 소식이 될 수 있으며, 배아줄기세포의 재생기능을 의료현장에 적용시키는 기술이다. 이 신선줄기 세포 배양기술이 현실이 된다면,지금 우리가 걱정하는 노화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며,건강하게 백세를 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더 아나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형기술에도 신선줄기세포가 쓰여지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뇌의 특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뇌는 한번 망가지면 다시 재생될 수 없다는 불문율이 있다.그래서 뇌질환,뇌출혈이나 뇌종양의 경우 뽀족한 치료법이 없는 상태에서 평생안고 가야 하는 질병이다.뇌기능이 점점 마비되는 파킨슨병도 마찬가지이며,근이영양증처럼 점점 더 죽어가는 병을 가진 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치료법이 될 수 있다.


신선줄기세포의 직접적인 효과는 면역력이다.사람들은 나이가 먹어가면,면역력이 약해지고, 아파오기 시작한다.같은 감기라도 아이와 어른은 차도에 큰 차이가 난다.퇴행성관절질환이 문제가 될 수 있고,그 과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머리가 갑자기 빠지는 탈모 현상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신선줄기 세포의 재생능력을 활용한다면, 바이러스 퇴치가 가능하며, 2000가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 뇌전증처럼 평생안고 가야 하는 질병이나, 파킨슨 병처럼 치매로 이어지는 병도 치유할 수 있는 희망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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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지텔프 32-50 (Level 2) - 지텔프 코리아 공식 지정 교재, 군무원, 경찰간부, 소방간부, 경찰공무원 준비를 위한 단 한권으로 15일만에 끝내는 지텔프 32~50점 목표 달성 교재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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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지텔프는 공무원 영어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32점~50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영어 공부에 있어서,문법,독해, 청취,보카를 아우르고 있으며, 시제,조동사, 동명사, 수동태 등 문법에 대한 이해,외국인과 소통 가능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즉 432점~50점이 되면 군무원 7급,군무원 9급, 경찰공무원, 소방간부 후보생, 경찰간부 후보생, 경찰공무원(경사,경장, 순경),박물관 및 미술관 준학예사에 성적활용이 가능하며, 취업이나 승진에 용이하다.


먼저 영어 문법과 청취이다. 이 책은 초단기 완성 학습 플랜을 지향하고 있다. 그건 직장인들이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틈틈히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영어 공부를 돕고 있으며, 영어 공부를 할 때 선택과 집중을 도와주고 있다.특히 경찰 공무원 승진시 자신의 지텔프 점수에 따라서 가산점이 2~4점이 추가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치는 지텔프 시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문법,독해, 청취,보카로 구별되고 있으며, 보카의경우 영어 단어의 뜻과 함께 숙어와 그 의미에 맞는 문장을 소개하고 있어서,지텔프 영어 공부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 큰 특징이다.


영어는 언어이다. 그래서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때로는 천천히 숨고르기도 필요하며, 자신의 수준에 맞는 정확한 공부법이 요구된다. 시원스쿨은 바로 이런 목적에 부합하고 있다.지텔프 기출문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자신의 영어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려 주기 때문에 공무원 승진과 영어 실력 두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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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고시넷 한국도로공사 NCS 봉투모의고사 (행정직 / 기술직) - 2020년 출제기준에 맞춘 완전신판 / 실전모의고사 4회분 수록 / 실제시험과 동일한 유형 / 행정직과 기술직 영역을 구분하여 구성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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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은 각각 주어진 시험은 특징이 다르다.직업적 소양 및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고시넷 NCS 연구소에서 출제된 고시넷 한국도로공사 NCS 봉투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에 가깝게 출제되고 있으며, 전체 문항 수는 60문항이다.이 책을 살펴본다면 ,2020년 출제경향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고시넷 한국도로공사 NCS 책 추천으로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으며, 고시넷 한국도로공사 ORP 오알피형 NCS 완벽대비를 추구하고 있다.


먼저 시험은 7가지 유형으로 구분되고 있다.먼저 봉투모의고사 시험지는 , 한국도로공사 기출문제이며, 시험 출제유형은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린능력, 조직이해능력, 수리능력,기술능력이다. 특히 각각의 합격전략과 세부사항을 보면, 정보능력에 컴퓨터 코딩문제, C언어가 출제되고 있으며, 기존의 여느 공기업에서 요구하는 사무 능력보다 좀더 높은 수준의 정보능력을 요구하고 있다.그건 컴퓨터 활용능력에 있어서, 실제 컴퓨터프로그래밍 이 가능한 상태의 역량을 추구하고 있으며,도로공사에서 하는 제반적인 일들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C언에서 쓰여지는 반복문,클래스, 순서도, 제어문까지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있었다. 한국도로공사의 주된 일이 고속도로와 국도 사이에 유기적인 교통흐름을 체크하면서, 도로제반사항을 확인하고,예기치 않은 교통사고가 발생할 시 가까운 국도로 우회도로 안내를 할 수 있어야 하기기 때문이다.즉 이 책은 한국도로공사 NCS채용을 할 때, 한국도로공사 기출문제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한국도로공사 ORP 형 NCS로서 PSAT보다 직업기초능력평가 체크로서 문제 수준은 낮은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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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고시넷 NCS 직업기초능력 3대출제유형 (3) ORP 오알피형 - ORP형 출제기업 최신 기출문제 유형 | 기초 인지능력 모듈과 응용 업무능력 모듈 문제로 구성 |실전 모의고사 2회분 수록 | 근로복지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서울시설공단, 한국전력거래소,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국민건 2020 고시넷 NCS 직업기초능력 3대출제유형 3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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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무능력표준(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 는 약어로 NCS로 불리고 있었다.공공기관 시험을 칠 때, 필요한 직무능력 시험으로서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직업적인소양,그리고 직무 역량까지 아우르고 있으여, 자신의 직무와 상관없이 보편적인 직업기초능력에 해당되고 있다.즉 공공기관에서 자신이 몸담고 있는 전문적인 직업 혹은 몸담으려 하는 직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태도를 묻고 있으며, 그것을 우리는 직무 역량이라고 말한다.책에는 ORP형을 '휴노형(피셋형)'과 비교하고 있으며, ORP형에 해당되는 NCS가 '휴노형'에 해당되는 PSAT와 차이점은 무엇이며,두 시험은 시험 수준이나 난이도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휴노와 행동과학 연구소를 제외한 나머지 출제업체는 'ncs 학습모듈'을 따르고 있다.


PSAT는 NCS보다 시험 난이도가 높고, 한 문장을 풀 때 문제를 푸는 시간도 두 배 이상 걸리고 있었다.그래서 이 책에서는 NCS 문제 유형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NCS는 출제 대행사에 따라 각자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시험을 치고자 하는 공공기관에 맞는 시험 적확한 출제 대행사를 선택해야 한다.대표적인 NCS 출제대행사로서, 한국남동발전 NCS의 경우 (주) 미래융합연구원이며, 한국전력거래소 NCS는 (주) 휴노이며, 근로자복지공단 채용 NCS 는 (주)행동과학연구소였다.즉 각각의 출제 대행사의 시험 출제 유형을 정확하게 이해할 때,내가 원하는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다.


OPR 기본 출제유형은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자원관리능력','정보능력','기술능력','조직이해능력'으로 7가지 유형을 가지고 있으며, 시험 출제 유형은 각각의 특징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즉 공기업 내부에서 조직과 리더에 대한 이해, 직원 동료간의 의사소통 문제,회사 안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적제적소에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보능력과 자원관리능력은 사무 관련직업으로서 컴퓨터를 다룰 수 있는 능력, 주어진 자원의 가용한계를 극복하면서, 원가 대비 높은 가성도를 요구하고 있다.즉 원가가 100원인 자원을 소비하면서 110원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때, 10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고,그 수익을 새로운 곳에 투자하거나 가용자원으로서 요긴한 곳에 쓰여질 수 있다.이 책에서 등장하는 일곱가지기몬 직업적인 역량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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