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어휘의 신 - 학종.면접.수능 합격을 위한 실전 배경지식
김송은 지음 / 공명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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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고리는 보통 당대의 사회 문제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기에,작품이 지목하는 대상이 무엇인지가 비교적 분명하다. 풍자,비판, 교훈의 목적을 지니고 시대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표출하되, 날것 그대로의 직설적 화법이 아니라 세련된 매개체를 동원해 표현된다는 점에서 알레고리는 작가의 높은 문학적 역량을 요구한다. (-23-)


님비 현상은 '사회적으로 꼭 팔요한 시설이라는 것은 알지만 그것이 내 집 주변에 설치되는 것은 안 된다'는 지역 이기심을 일컫는 사회현상이다.'Not In My Back Yard'의 앞 글자를 땄다. (-65-)


반대로 핌피는 'Please In Front Yard'의 앞글자로 ,'제말 우리 짚 앞마당에 해주세요'라는 의미다. 지하철, 도서관,시청,관공서 등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시설들을 다른 지역이 아니라 우리 동네에 설립해 달라는 요청이다. (-66-)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들은 어려운 과제를 줘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성공한 과제의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성취감도 높아진다. 그 성취감이 또 다른 도전을 부른다.설령 도전이 실패한다 해도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에 대한 긍정적 신뢰가 깔려 있으므로 감정적 상처가 적다.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도 좋아 평온한 삶을 살아갈 수 있ㄷ자. (-172-)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는 전염성이 강한 병원체를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법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법정 감염병은 '전염병예방법' 등과 같은 법령으로 국가가 지정한 방역 대상의 전염병이다. 전염병이 아닌 감염병이라 명명하는 이유는 ,일본뇌염이나 비브리오 패혈증 등과 같이 국가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지만 사람들끼리는 서로 전염되지 않는 것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291-)


대입 어휘의 신은 언어 및, 사회과학 탐구 영역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그건 어떤 단어의 개념을 알게 되면,그와 파생되는 다른 단어들도 동시에 이해하게 되며, 문맥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전체적인 주제의 흐름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우리의 삶과 엮여 있는 어휘들을 선별하고 있으며,지금 우리 사회의 트렌드와 일치하고 있다.즉 인문과학, 어문학, 사회과학, 법학,행정학, 경제,경영, 교육,예체능, 공학, 자연과학,의학 보건 영역까지 다채로운 어휘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눈길이 끌었다.


님비현상과 핌피현상의 차이, 이 두가지 단어의 차이는 내가 사는 곳에 나를 안정적이고,편안하게 해주는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따라질 수 있다. 대체로 쓰레기 처리장,화장장이 님비현상의 대표주자이며, 영화관,도서관, 행정복합센터,미술관,지하철과 같은 건물들은 핌피현상의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다.여기서 핌피현상과 님비현상은 항성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라고 볼 수  있다.대표적인 예로 댐이나 국가기간시설이다. 즉 그것이 들어설 때 경제적인 효과를 누릴 때, 핌피현상이 나타나고, 그렇지 않을 때 ,님비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즉 나의 목적과 의도, 경제적인 문제에 있어서 한상 가변적이며,상대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대입어휘는 대체로 시대의 트렌드를 따라가게 되어있다.2020년 트렌드는 코로나 19이다. 펜데믹, 감염병,전염병과 같은 어휘가 부각될 개연성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실제 우리는 감염병과 전염병을 혼용해서 쓸 때가 있다.페미니즘,알레고리, 람사르 협약도 마찬가지다. 그럴 때, 정확한 어휘 개념을 숙지한다면,대입 공부 시험에 있어서 ,눈술시험을 칠 때, 제시된 주제에 걸맞는 단어 선택이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감점 요인을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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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교육 콘서트 -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사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혁명
근장현 지음 / 공명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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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요구에 맞춘 다양한 화장법에 대한 영상을 인터넷에 올려 공유하는 포니, 그녀 한 사람이 웬만한 중소기업 수준의 수익을 만들어 낸다.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알짜 기업이다. (-21-)


방준혁 의장이 말한느 실패가 주는 값진 교훈이란, 창업 과정 속에서 겪는 수많은 문제들이야말로 개선의 대상이며 새롭게 접근해야 할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들이야말로 결과적으로 강력한 자산이 되고, 힘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는 '위대한 발견'이 된다. 문제해결을 통해 세상을 주도하는 기업들이 그것을 입증해주고 있다. (-81-)


바칼로니아 출제 문제들

스스로 의식하디 못하는 행복은 정말 가능한가?
꿈은 필요한가?
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사랑이 의무가 될 수 있는가?
행복은 순간적인 것인가? (-156-)


문화재 복구 SD ㅍ츠린터 전문가, 바이오리듬 전문연구원, 멘탈관리사, 노인자립 도우미, 채소소믈리에, 동물 보험 전문가,애완견 바리스타, 숲속음악가, 여가컨설턴트, 교도소 디자이너, 우주웨딩플래너, 3D 안경디자이너,동물통역 전문가, 가상현실 작가 등등. (-240-)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왜 가르치는가?
교사로서 정체성은 무엇인가? (-259-)


과거 주산,부기를 배운 이들이 있다.그들은 지금 중고등학교,대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학부모 세대들의 자화상이다. 지금은 주산,부기를 가르치지 않고,계산기나 사무자동화 기기를 통해 직접 방법을 찾아 나가고 있다.이러한 변화는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다.주입식,획일적 교육에서 탈피해 새로운 교육을 만들어 간다는 것은 교육의 근본적인 틀을 바꾸지 않는한 쉽지 않은 현상이다.미국이나 유럽의 토론식 교육, 질문에 대하여 학생들 간에 다양한 의견 도출은 여전히 한국 사회 안에 보여지는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있는 독특한 형태의 교육이었다.


하지만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과거의 인재는 이제 허용하기가 쉽지 않다.즉 이제 교육은 새로운 변화를 구축해 나가야 하며,그 과정에서 우리는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꿔 나가야 할 때이다. 상공에 목매다는 교육, 상대적인 평가가 교육현장에 있는 이상 미래교육은 요원하며, 절대평가에 의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하다.저자는 바로 우리 사회가 실패를 존중하지 않고,질문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꼬집어서 지적하고 있었다.그건 우리 앞에 놓여진 교육이 과거의 교육을 답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획일화된 교육은 획일화된 직업을 만들 수 있다.하지만 디지털 기술과 모바일 기술은 당야한 직업을 만들 수 있고,각자 자신만의 독특한 형태의 직업관을 가질 수 있게 된다.즉 지금 유투브 크리에에터처럼,그들도 앞으로 바뀌게 될 것이며,그 과정에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 나가야 할 때이다.즉 숟가락을 떠먹여 주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 떠먹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그것이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미래 교육의 한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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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나는, 좋은 의사일까요?
레이첼 클라크 지음, 김은영 옮김 / 책든손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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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의사 제조공장'에서 성형되어 나온 새내기 의사로서 ,췌장염의 원인 스물여덟가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뼈 206개의 이름,스트레스와 공포의 신경생리학 같은 것들을 줄줄이 꿰고는 있었지만, 응급환자를 앞에 두고서는 어떤 결정을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 깜깜한 처지였다.


대부분의 의대생들과는 달리, 나는 이미 콩고 민주공화국의 내전 상황을 취재할 때 산처럼 쌓이는 시체를 가까이서 목격했고 그런 상황에서는 나도 본능적으로 뒷걸음치고 달아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았다.때로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고개를 돌려야 했고, 때로는 구역질을 멈추기 위해 몸을 돌려야 했다. (-93-)


나는 내게 찾아온 행운을 믿기 힘들었다.줄여서 트리플A 라고 말하는 복부 대동맥류 abdominal aortic aneurysm 는 심장에서 인체의 말단까지 혈액을 실어나르는 가장 큰 동맥 중에서 복부를 지나가는 동맥-복부대동맥-의 벽 한 부분이 약해지면서 생기기시작한다. 느리지만 중단없이, 격렬하게 혈액을 펌프질하다 보면 이 거대한 동맥의 일부가 다른 부분보다 얇아지다가 너무 늦기 전에 손을 쓰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던 혈관벽이 결국은 터져 버린다. 5리터에 달하는 혈액이 복강안으로 쏟아져 고이게 되고, 이때 응급수술을 하지 않으면 환자는 한 시간 안에 사망하고 만다. (-209-)


저자 레이첼 클라크는 영국 공공 의료서비스 산하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이다. 의료에 있어서 말기 환자의 마지막 순간을 담당하는 의사로서,응급 뿐만 아니라 외과 의료행위도 같이 병행하고 있었다.여기서 영국의 의료계의 처우와 한국의 의료계 처우의 차이를 엿볼 수 있다.영국은 일주일 평균 52시간을 준수하는 반면 한국은 88시간의 정해진 근무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그만큼 한국은 환자들을 제대로 케어하지 못한 채 의료행위를 하고 있으며, 그로인하여 애꿋은 환자들이 삶을 마감하는 의료현실이 대두되고 있었다.즉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영국의 공공의료와 한국의 공공의료 시스템의 차이이며,저자의 삶을 통해서 의료인들의 어려운 점을 고민하게 된다.


그럼에도 저자는 영국의료게의 문제점을 꼬집어 말하고 있었다.저자는 환자를 돌보는 의사이면서, 다큐멘터리 기자로서 경험이 있었다.콩고 내전에서 그들의 시체를 직접 목도하였고,인간의 삶의 마지막 끝까지 관찰하면서,기자로서 본분을 다하였고,10년 동안 해왔던 기자의 책임을 내려 놓고, 의사로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6년동안 수령의로서 환자를 대하는 과정들, 죽음과 사투하는 그 순간에 자신의 임무를 잊지 않고 있었다.소위 NHS (National ealth Service)에 고용된 저자는 영국의료 시스템의 문제점을 인식하면서,파업을 시작하게 된다.그로인하여 영국인들의 곱지 않은 시선들이 있었으며,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하지만 저자는 다큐멘터리 기자에서 의사로 전업하면서, 자신의 문제가 사회의 문제가 되고,영국의료의 현주소를 고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고,페이스북 ,트위터를 적극 활용하게 된다.즉 이 책을 읽으면서,한국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음을 자각하게 된다.의사들이 환자의 목숨을 담보로 하여, 의료장사를 하고 있다는 여론 몰이는 결국 그들에게 불리함만 가중시켜왔다.하지만 이 책을 읽는다면, 의사의 힘든 사회적인 조건을 이해할 수 있고,환자와 의사간에 서로 절충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더 나아가 여의사로서 겪어야 하는 사회적인 편견을 극복하는 저자의 삶의 방식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고유한 의미이면서 가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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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치로서 영화읽기
이황석 지음 / 베어캣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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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드라마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드라마는 시청률에 의존하고, 영화는 관객수에 의존한다. 때론느 해외 영화로 인해 국내 영화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스크린 쿼터를 제정하였고, 일년 73일간의 한국영화 방영기간을 설정해 놓았다.' 이 처럼 영화는 문화 영역에서 바질 수 없으며, 사회, 정치,경제 전반에 다양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사회의 모습을 영화속에 녹여내고 있다..


세계 3대 영화제는 베를린, 칸, 베니스 영화제가 있다.이들 영화제에 아카데미 영화제가 포함되지 않은 이유는 미국의 배타적인 부분이 현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 니황석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교수는 봉준호 영화를 즐겨 보면서,그의 영화적인 특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었다.소위 봉테일이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그의 영화속 디테일한 부분들을 끄짚어내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문화 평론가에게 매력적인 영화인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영화와 정치를 결부짖고 있는 것인가 곰곰히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그건 영화 한편이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즉 드라마를 10번 보았다는 이들은 거의 없어도, 영화 10번 이상 보았다고 말하느 관객수가 현존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영화 스텐리 큐브릭 '시계테엽 오렌지'는 1971년 극장 개봉 후 27년간 상영금지 될 정도로 청소년의 모방범죄가 끊이지 않은 영화이며, 불편한 영화들은 우리 곁에 항상 가까이 있다.


영화 페스트,그리고 컨테이전,이 두 편의 영화는 지금 우리 시대에 걸맞는 영화이며, 포스트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 대안은 무엇인지 확인해 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그만큼 우리는 과학기술과 의료기술 발달로 인해,사람의 수명은 증가되었으며,그로 인해 전염병이 가져오는 파괴적인 성향은 예상하지 못했다.하지만 과거의 역사 속에는 전염병이 가지고 있는 무섬증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천연두, 혹사병, 페스트, 이러한 병들이 가져오는 우리 사회의 변화는 새로눈 시대를 열게 되는 이유가 되고 있으며,그동안 인간의 예측이 한 순간에 무너지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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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요리백과 - 집밥 서툰 딸과 세심한 엄마의 1:1 요리 문답
윤희정.옥한나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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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개월 라임이 엄마 옥한나와 ,옥한나의 친정엄마 윤희정,이 두 사람이 써내려가는  독특한 요리책 , 친정엄마 요리백과이다. 이 책은 214 개의 친정 요리 레시피이며, 네이버 블로그 '요리천사의 행복밥상'을 운영하는 윤희정씨의 집밥 요리 내공이 들어있었다,인스타그램과 유투브를 직접 운영하면서,친정 엄마 요리의 대가 윤희정 씨는 요리관련 크리에이터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사실 라면, 냉면, 그리고 밥을 하는 것 이외에는 요리를 해 본 적이 없는 나에게 이 책은 요리에 있어서 상당히 내공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내가 좋아하는 독특한 재료가 더해진 요리 레시피를 직접하게 된다면,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게 되고,직접 요리를 시도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질 수 있다.책 속에서 국으로는 쇠고기 미역국, 오이 미역냉국, 찌개로는 바지락 된장찌개, 탕으로는 닭볶음탕, 찜으로는 돼지등갈비찜, 조림으로 감자조림,콩조림, 볶음으로 제육볶음, 잡채,나물 &무침으로 가지 무침, 나박김치, 감자샐러드, 애호박전, 닭갈비, 표고버섯밥, 팥죽, 열무비빔굿수,얼큰 해물 수제비를 고르게 된 것은 온전히 내 입맛에 맞춘 요리 레시피이기 때문이다. 육해공군 다양한 요리 재료를 준비하고, 직접 요리를 하는 과정이 번거롭게 여겨질 수 있지만, 이번 코로나 처럼 내 몸의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집 밥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고 말할 수 있다.즉 ,나의 입맛에 따른 요리 레시피, 탕 하나, 국하나 ,전 하나 직접 요리를 할 수 있다면, 때로는 요리를 하루 정도 내려놓고 싶은 가족에게 소소한 행복꺼리가 될 수 있다.또한 가족의 생일에 미역국을 끓여서 주는 것은 국간장과 진간장,죔간장을 구별하지 못하는 나에게 하나의 요리 시험대가 될 수 있다.하지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면, 요리의 재미와 흥미, 소소한 행복을 얻지 않을까 상상해 볼 수 있다.소위 내가 직접 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 잡채 요리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 레시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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