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그래서 해내는 능력 - 뭐든지 가뿐하게 해낼 수 있는 MZ세대를 위한 To Do List
손동휘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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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지방 출신이 태권도에서 1등이 되는 일을 했앴고, 영어를 하나도 모르던 내가 1년 만에 통역이 가능한 수준까지 실력을 키웠다. 또 '니하오' 밖에 모르던 내가 1년 만에 중국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굘르 다니고 있고, 장사를 해본적 없던 내가 온라인에서 돈을 벌고 있다.그리고 글을 써본 적 없던 내가 현재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정말 많은 어려움과 장애물들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해야 할 것들을 해낼 수 있었다. (-45-)


"결핍이 창의성을 가져온다. 결핍이 나를 열정적으로 일하게 만들었다. 너무 가난해 제약이 많았고, 기회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내 몸에서 '해보고 싶다' ,'이루고 싶다' 라는 간절함이 넘쳐났다. 결핍이야말로 성장을 가져다주는 가장 센 동력이다. " (-134-)


나는 '사명 or 자아실현 가치','비전','10년 후 목표','5년 후 목표','올해의 목표','실천법','각오와 다짐' 이 일곱 개의 항목으로 비전선언문을 구성해 작성했다. (-194-)


이렇게 태권도의 발전과 변화를 이루어내고 싶어 나는 태권도계에서 1등을 목표로 살고 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순간에 많은 어려움과 장앱물이 있겠지만 내 원대한 꿈을 생각하며 하나씩 돌파하며 나아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 '해내는 능력'의 진정한 원천이다. (-258-)


해낸다는 것은 원대한 꿈을 가진다는 것에 있다.꿈은 목표 달성과 성공으로 이어진다. 무언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용기를 내어서,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것, 남들이 꿈 앞에서, 포기하는 그 순간에도 꿈을 잃지 않는 것이다. 결핍이 성공의 씨앗이 되고, 스스로 꿈의 풍랑 앞에서 좌초되지 않게 된다. 꿈이 잇기 때문에, 꿈의 나침바능 스스로 만들었고,  초보였지만, 도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에 대해서, 절대공감하게 되는 이유는 저자의 마인드가 나의 마인드 속에 잠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에게 결핍은 나에게도 결핍이다. 


내 안의 결핍은 성장하게 되고, 꿈을 키워 나간다. 결핍은 열등감이 될 수 있다. 너의 열등감은 어딴 것을 지속적으로 해낼 수 있는 힘이 되고, 스스로 꿈의 배를 저어갈 수 있는 동기가 될 수 있다. 결핍이 내 앞에 놓여진 장애물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게 된다. 나에게 이로운 일을 직접 찾아내는 과정을 즐길 수 있었던 이유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내는 것은 여기에 있으며, 스스로 드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 꿈을 완성하기 위해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우공이산처럼,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면, 내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이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저자의 꿈을 향한 남다른 비전과 사명감이다. 그리고 그것이 완성된 비전 선언문이 있다. 눈앞에 놓여진 장애물과 제약을 거뜬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 나에게 이로운 길을 걸어갈 수 있었던 이유, MZ 세대가 가지고 있는 젊음과 희망을 십분 활용하여, 도전과 실패를 극복하여,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으며,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저신의 확신을 보여줄 수 있는 명분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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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장사 - 하루 매출 0원에서 1시간 매출 100만 원을 달성한 일류 사장의 장사 해법서
박호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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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고객을 오게 하는 것, 서슴없이 지갑을 열어 소비하고 나서도 주변에 공유하고 널리 알리도록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식당의 경쟁력이란 나도 이롭고 손님도 이로운 것이다.그런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만들어내는 것이지 공부를 통해서 배워야 한다. 맛으로 승부해야 하는지,아니면 다른 요소가 있는지, 할인과 이벤트의 효과적인 전략은 무엇이고,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메뉴를 만들어내는 전략은 모엇인지, 손익계산(BEP,ROI) 을 모두 따져보고 준비할 줄 알아야 한다. (-37-)


장사의 본질은 수익이며, 평판,믿음이다. 과거처럼 입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나버렸다. 인터넷으로 얼마든지 시장을 뚫을 수 있고, 방향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코로나 19 팬데믹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일에 대한 기본 원칙을 준수하는 것, 여기에 덧붙여 본다면, 사업의 방향과 나침반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 스스로 깨우치고, 이치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 취미활동을 통해서, 원하는 것을 얻어, 식당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맛의 본질을 찾아내 나만의 무기를 확보하여 , 고개이 원하는 것으로 가성비와 가심비가 있다. 특히 손님이 먹다 남긴 남은 반찬을 재활용하여, 다른 손님에게 제공하는 것은 식당 평판이 떨어지는 최악의 사태를 만들수 있고,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미연에 방지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식당 운영시 나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식당 운영을 해야 한다. 특히 저자는 중식집을 오픈하면서, 메뉴 가지 수를 줄여 나갔다. 그 과정에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것은 손실로 직결된다. 하지만 그 순간을 경뎌내고, 이겨냈으며, 식당 창업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정에서 맛의 본질을 잊지 않았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찾아냈으며, 이 식당에 가면 반드시 이것은 먹어야 한다는 본질과 기준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즉 원칙에 근거한 식당 창업, 업의 본질을 아는 것, 손님에게 친절함과 깍뜻함이 우선되어야 하며, 고객의 불편함과 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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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영혼의 이용
마쓰다 아오코 지음, 권서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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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몸, 얇고 나풀거리는 소재의 짧은 치마, 대부분이 단발이나 긴 머리이고 앞머리와 머리끝이 안쪽으로 살짝 말려 있었다. 가능한 한 자신의 용량을 줄이려는 듯이, 자신을 꾹꾹 눌러 압축하려는 듯이 잔뜩 움츠린 자세였다. (-25-)


뇌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은 걸까.
게이코는 감탄했다.
남자애는 게이코가 보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것 같았다. 아니면 봐도 신경쓰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게이코도 사양하지 않고 두 사람의 모습을 찬찬히 관찰했다. (-74-)


영혼은 닳는다.
게이코가 그 사실을 깨달은 건 언제쯤이었던가.
영혼은 지치고 , 영혼은 닳는다.
영혼은 여원히 충만하게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니다. 불합리한 일을 겪거나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마가 영혼은 닳는다. 영혼은 살아 있으면 닳는다. 그래서 우리는 영혼을 오래 지속시키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취미와 최애를 만드는 것이다. (-129-)


원래 그 아이돌 시스템에 속해 있던 아이들은 환한 웃음을 장착하고 ,짧은 교복 치맟를 입고, 보는 이에게 위압감을 주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응원해주고 싶게 만드는 노래와 춤을 보여주고, 곡에 따라서는 수영복이나 속옷 같은 의상을 입었습니다. (-195-)


어째서 '아저씨;는 여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할까. 여자들은 서로 이야기를 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성희롱이나 갑질을 하는 인간들에 대해 뒤에서 그저 푸념하고 욕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정보 교환이 된다. 정보는 여자를 지키고 , 돕는다. 아마 '아저씨'는 그런 유대를 경험한 적이 없을지도 모르고, 거짓말을 하고, 자신ㄴ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야기를 지어내려고 한다.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데 말이다.
"게이코씨란 저는 친구예요."
아유무가 힘주어 말하자 남자는 입을 더 씰쭉거리며 비웃었다. (-225-)


여자는 절망과 분노,슬픔 속에 살아간다. 분노가 서로 공유되고, 서로에게 생존과 이익이 되는 것을 간절히 요구하고 있으며, 권리와 평등을 찾기 위한 기준을 제시할 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여성은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와 기준을 제시하고, 들으려고 애를 쓰는 건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소설 <지속가능한 영혼의 이용>은 페미니즘 소설의 전형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다. 여성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저씨라는 존재, 상징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캐치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일본 사회에 불고 있는 페미니즘 실체에 대해서 느낄 수 있다.


여성 스스로 권리를 찾는 것이 먼저다. 이 소설을 이해하는데,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아저씨는 혐오스럽고, 불편한 존재이다. 이런 모습은 과거의 일에 대해서 답습하게 되고, 뭔가 하기 위한 조건을 확보하려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소설에서 느껴지는 것은 여성에게 예고되지 않는 어떤 행동은 그것이 스스로에게 어떠한 불감증과 엮이게 된다. 무언가 하려는 의도, 젠더 감수성이 사라진 행동 하나하나가 채워 나가기 위한 기준이 될 수 있고, 남성이 추구하는 육체적인 욕망이,여성에게는 영혼을 갂아먹는 어떤 이유가 되고 있었다. 즉 이러한 상황은 반복되고, 일에 대해서 ,느끼지 못하며, 원칙에 근거한 이야기, 이 소설에서 느끼는 것은 단 하나, 여성의 생존 권리를 스스로 찾기 위한 몸부림이 결국 스스로의 권리 확보를 위해서 필요한 하나의 자구책이며, 피해자임에도 피해자로서의 보호받을 수 없는 사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단순히 페미니즘 소설로 치부하기에는 이 소설이 함축하고 있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남성의 책임은 결코 무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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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듣는 중국경제
오지혜 지음 / 신아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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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에 반대하는 이는 누구나 할 거 없이 다 사무실에서 나가라."


1992년 덩샤오핑이 남순강화 이후 한 유명한 말이다. (-27-)


이 권위적이고 관료주의적인 발전주의 국가는 경제성장을 위해 단행한 정책 중 대표적인 것이 금융억압정책이다. 중국은 강력한 통제하에 의도적으로 낮은 이율을 고수했는데 낮은 이율은 여러모로 주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우선 ,이자수익이 높다면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도 이자수익만 먹고 살 텐데 이자가 낮기 때문에 축적한 자본을 이용해 지속적인 다른 경제활동을 유도할 수 있었다. (-61-)


기술이 발전하면서 도시에 갖추어야 할 것들이 더 늘어났다. 땅을 파서 파이프도 설치해야 하고, 상 하수도처리시설도 건설해야 한다.IT 시설도 잊지 않고 구축해야 한다. 요즘엔 스마트시티라 하여 무인 원스톱 시스템도 구축해야 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을 통해 도시는 성장한다. (-125-)


지금에야 중국이 콧대가 높아 쉽게 만나 주지 않지만 그 때 만해도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극진한 접대를 해줄 때라 별 볼일 없는 한국 학생 견학에도 환대를 해주었다. 하이얼은 삼성전자의 사업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홍보했다. 삼성전략 중 어떠한 부분이 가장 관심이 있으며 적극적으로 미래 성장전략 중 어떠한 부분이 가장 관심이 있으며 적극적으로 미래 성장전략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삼성의 전략이 꼭 필요하다고 어필하는 듯했다. (-207-)


중국에 대해서 아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가지는 것이다. 중국 경제가 대한민국 경제와 연결되었고, 서로 상호관계,보완관계로 작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 중국이 처한 혀실은 글로벌 국가로서, 톱2의 경제체제를 완비하고 있었으며, 중국제품은 값싸고 질 떨어지는 제품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질 좋은 제품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물류 유통 혁신을 꾀하고 있다. 한국이 개발도상국이었을 단시, 일본 제품, 일본 기업을 모방하고, 벤치마킹을 해왔던 것처럼, 중국 또한 한국의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를 벤치마킹하면서, 경영과 경제르 이해하면서, 경제 개발 선언을 하고 난 이후, 30년이 지난 현재 중국의 몇몇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속에서 성장할 수 있게 된다.텐센트, 화웨이, 샤오미,알리바바와 같은 기업이 중구의 내수시장을 장악하고, 외부의 시장까지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중국 스스로 혁신을 꾀하고 있으며, 금융과 정책, 법은 중국의 경제에 초점이 맞춰지게 된다. 경제가 법이요, 법이 정책이 되고 있다.중국은 경제 보호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며, 중국이 미국을 넘어설 가능성이 큰 이유는 미국이 가지지 않는 장점이 중국 내수시장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중국은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운 가치를 요구하고 있었다. 중국에 대한 곱지 않는 시선들, 중국을 견제하는 움직임이 노골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중국 나름대로의 도로 인프라, 철도 인프라가 중국의 경제 성장의 핵심 코어로 작용하고 있다. 더군다나, 어떤 목표에 따르는 일의 추진속도가 커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무언가 하기 위한 조건을 채우는 것, 길을 벗어나지 않고, 경제 성장의 교착지점을 넘어서서,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는 중국 경제의 모습을 본다면, 우리가 어떻게 중국을 이용할 것인가 깊이 논해 볼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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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슈 & 시사상식 3월호 + 오디오북 + 무료동영상 - 공기업ㆍ대기업ㆍ언론ㆍ대입 시사상식 | NCS+인적성+논술+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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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년 3월 9일 치뤄지는 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자 TV 대선후보토론회로 예열을 마친 각 당의 대선후보들이 2월 13일 후보등록을 공식화하면서 본격적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에 대선주자들은 남은 22일간 열전의 레이스를 펼치면서 청와대 입성을 위한 막판ㅁ 담금질에 나서고 있다. (-11-)


대한민국 사회는 지식사회이며, 소통과 공감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시사 정보,지식에 기반한 한국 사회가 처해진 지식사회 속에서, 어떤 지식을 알지 못하면, 사회적 지탄을 받게 된다. 단적인 예로 2022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는데, 야권 후보인 윤ㅇㅇ 후보가 RE100에 대해서 모르면서, 언론과 여론이 기본도 안된 대통령 후보라고 손가락질을 한 예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공교롭게도 이번 대선은 그 기본도 안된 후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상황이 나타나고 말았다. 이 책에서 대통령 선거에 관심가지게 된 것은 실제 나는 대통령 선거 선거 투표 참관, 개표 참관인으로 대선 현장에 들어갔으며, 경주, 구미, 안동, 영주 곳곳을 누비면서, 대선의 한복판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 책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를 이야기하고 있다. 두 나라는 같은 민족이면서, 서로 양분되어 있다. 우크라이나 젊은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푸틴을 자극시키는 외교정책을 펼치게 된다. 미국에 친화적이면서, 반러시아 정책을 쓴 것이다.그로 인해,러시아는 국제적 고립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 한복판에  군사적 물리력을 동원하여, 진격하게 된다. 우크라이나의 강력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라시아는 물리적, 인적 피해를 낳고 말았지만, 우크라이나 함락은 가시권에 놓여지고 있다.그 하나하나 이해하는 것,이 책을 읽는 궁극적인 목적이며, 국내의 상황과 해외의 상황을 동시에 놓고 볼 수 있다.


2022년 1월 29일 경기도 양주시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붕괴되었으며,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 세명이 사망하게 된다. 중대재해법이 시행되고 이틀만에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과 법적인 처벌을 요구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이 도처에 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로 보고 있다. 즉 우리 사회는 매번 산업재해에 무감하며, 항상 재탕되는 언론의 받아쓰기가 있다.그동안 원청과 하청으로 구분하면서, 책임을 회피해왔던 기업 내부의 정책에 근 변화가 나타난 것이며, 기업 스스로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됨으로서, 제도적, 법적 노블리스 오블리쥬가 시행되고 있음을 감지하였다. 더 나아가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와 같은 상화이 나타난다면, 중대재해 처벌법에 따라서, 처벌요건을 겆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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