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는다는 착각 - 하버드 심리학 거장이 전하는 건강하고 지혜롭게 사는 법
엘렌 랭어 지음, 변용란 옮김 / 유노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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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동료 주디스 로딘(Judith Rodin)과 나는 요양원 거주 노인들 대상으로 스스로 더 많이 결정하도록 장려하는 실험을 했다. 방문객을 맞이할 장소라든지 요양원에서 보여주는 영화를 볼 것인지의 여부, 본다면 언제 볼 것인지 직접 결정하도록 하는 식이다. (-15-)

"그러니까 우리는 아주 아름다운 은둔처에서 마치 1959년인 양 살게 될 겁니다. 당연히 1959년 9월 이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누구도 언급할 수 없겠지요.그렇게 하도록 서로를 돕는 것이 여러분의 일입니다.저희가 여러분께 바라는 것은 '1959년을 살고 있는 것처럼 연기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1959년 당시 본인의 모습으로 지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쉽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저희는 여러분이 그것을 성공적으로 해내신다면, 실제로 어르신들의 몸도 1959년으로 돌아간 것처럼 느끼리라고 믿을 만한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 (-23-)

우리는 프리크니스 경마대회에서 로열오비트가 우승하는 경기를 청취했으며, 흑백텔레비전으로 필코 상사가 나오는 드라마와 《에드 설리번 쇼>를 보았다. 이언 플레밍의 《골드핑거》, 레온 유리스의 《엑소더스》, 필립 로스의 《굿바이 컬럼버스》 같은 '최신' 도서에 관한 생각을 교환했다. 유명 코미디언인 잭 베니와 재키 글리슨은 우리의 웃음보를 터뜨렸고 페리 코모, 로즈메리 클루니, 냇 '킹' 콜은 라디오에서 노래를 들려주었으며 <안나 프랭크의 일기>, <벤허>,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뜨거운 것이 좋아> 같은 영화를 보기도 했다. (-24-)

차이를 알아차리는 일은 의식 집중의 정수다. 매사에 신경을 쓰면 피곤해질 것이고 다른 일을 할 시간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 의식 집중은 활기를 불어넣지, 절대로 떨어뜨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97-)

우리가 찾아낸 상황에 다른 이름표를 붙일 수도 있다. 똑같은 감각이라도 심각한 질병의 징후라고 생각하면 사전 정보가 전혀 없을 때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울 확률이 높다. (-237-)

의사인 데이비드 베이츠와 루시언 리프가 제시한 ,병원에서 약을 처방하고 투여하기까지 실수가 일어날 수 있고,실제로 실수로 이어지는 일련의 단계를 살펴보자.

1.의사가 처방전을 쓴다.

2.처방전이 비서에게 전달된다.

3.지시 사항이 기록된다.

4.간호사가 처방전을 집어 든다.

5.간호사가 처방전과 지시 사항을 다시 확인한다.

6.처방전이 약사에게 전달된다.

7.약사는 약을 조제한다.

8.약이 간호사에게 전달된다.

9.약이 환자에게 설명된다.

10.환자가 약을 받는다. (-256-)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려 드는 사람들에게 격렬히 반대하는 사이, 우리는 몸에 대한 통제력을 너무 쉽게 쉽사리 포기한다. 이제는 통젶력을 되찾고 의식을 집중해서 우리의 몸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변화를 알아차리고, 우리가 아끼는 사람들도 그처럼 똑같이 행동하도록 도와주어야 할 때다. (-335-)

사람은 언젠가는 늙을 수 있다. 삶은 내 안에 있고, 삶의 끝은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노화,그리고 늙음에 대해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건, 우리가 죽음을 외면하려는 마음가짐이 여기저기 숨어 있어서였다. 살아가고, 견디고 같이 손잡고 갈 수 있다면, 늙어가고 있지만 , 삶을 행복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나이들어감, 에이징에 대해서, 느낄 수 있다는 건, 우리가 새로운 삶을 만들고,나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한 권의 책을 읽게 되었다. 엘렌 랭어의 책 『늙는다는 착각』 은 인간이 늙어가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었다. 나이듦에 대한 관점을 새롭게 한다. 저자는 우리의 인식과 자각 속에 늙어감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이 늙음을 재촉한다고 보고 있다. 나이듦을 느리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을 먼저 바꿔야 한다. 나의 내면 속 인식과 자각,행동과 실천 속에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건 언어를 바꾸고, 생활 패턴을 달리하고, 삶을 바꾸는 것에 있다.

이 책을 읽기 전 알아 두어야 할 것은, 이 책은 1970년대에 쓰여진 책이며,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979년 시점에서, 1959년 과거의 삶을 찾아내 그 삶을 1979년에 가져 오는 것이다. 2022년에 2002년에 있었던 것, 보았던 것, 경험했던 것을 2022년에 옮길 수 있다면, 노화를 늦출 수 있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2002년 우리 기억 속에 한일 월드컵을 다시 보고, 2002년 제19회 솔트레이트시티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을 복기 하며,그 때 나왔던 영화, 드라마, 미디어,음악, 공연을 2022년에 다시 본다면, 내 삶은 새롭게 할 수 있고, 20년 젋게 살아갈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에 대해서 이해하고, 나를 위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 즐거웠던 추억을 꼽씹어 보고,나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것을 내 삶에 채워 나간다.그렇게 된다면, 내 주변사람들보다 더 젊게 살아갈 수 있고,행복과 기쁨으로 내 삶을 완성할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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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 미라클 - 쥬비스 다이어트는 어떻게 신화가 되었나?
조성경 지음 / 쌤앤파커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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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나는 프리랜서 강사로 기업이나 관공서에 컴퓨터 관련 강의를 했다. 당시 1990년대 말 김대중 정부 시절에는, 시대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컴퓨터 붐이 일어 컴퓨터 관련 강의 수요가 많았다. 직장 생활을 거쳐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대기업, 공공기관, 국가기관 등에서 컴퓨터 연수 강의를 계속했다. (-15-)

그런 생각으로 쥬비스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핑크로 정했다. 간판, 수건, 현수막, 광고지 모두 핫핑크 일색이었다. 지금은 쥬비스가 아니어도 여러 비만관리실, 체형관리실이 다 핑크색 간판을 걸고 있지만 그때는 우리가 최초였다.(-30-)

처음에는 자그마한 다이어트숍으로 출발했지만 몸의 원리,영양소, 순환 같은 것을 공부해 방법을 발전시켰고, 그러자 그와 관련된 인재들이 모여들었다. 그러니 결과는 더욱 좋아지고 고객은 더 많아졌다.고객의 신뢰를 받으니 직원들도 더 신나게 일했다. 어느 업종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것이다. (-65-)

국세청에 '세금은 내라는 대로 다 낼테니 제발 차트를 돌려달라'고 애원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와서 카피해 가시라' 였다.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이었지만 지점 책임자 5명과 함께 가서 다음 날 새벽까지 모조리 복사해서 가져왔다. 그리고 다음 날부터 복사본으로 영업을 했다. 나는 그날 밤새 복사를 하면서 다짐했다.

'다시는 그 어떤 것도 종이로 하지 않겠다.내가 다시 종이로 뭘 하면 사람이 아니다.' (-114-)

그리고 직원들 생일에도 책에 편지를 써서 선물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독특한 문화다. 전체 교육 때도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독서교육을 했다.일도 바쁘고 재미있는 볼거리도 많다 보니 , 요즘 직원들은 한 달에 책 1권 읽기가 정말 쉽지 않다. 1년에 1권도 어렵다는 사람이 많다. (-158-)

쥬비스에 10년 넘도록 운동프로그램이 없었던 이유는, 사실 내가 운동을 싫어했기 때문이다.사이클과 러닝머신 같은 유산소 운동을 왜 하나 싶었다.나는 팔뚝살만 조금 빼고 싶은데 왜 러닝머신에 올라가서 수십 분씩 뛰어야 하는지, 그 근거가 뭔지 라알 수가 없었기 때문에 싫었다. (-214-)

사실 이미 2017년경에 각 부문 대표들에게 내가 하던 현업의 일을 위임했다. 직원으로 입사해 십수 년간 함께 회사를 키워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2020년 1월에는 임사 순서대로 주식을 나누어주었다. 주식을 주면서 '이제 여러분이 우리 회사의 주주'라고 강조했다. 스톡옵션 방식이 아니라 증여 형태로 지급했다.대표들은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했다. 조욘경 대표와 이서진 대표는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유현주 대표, 양소영 대표는 매각과정을 도왔다. 매각이 진행되는 중에도 회사사 흔들림 없이 계속 이익을 내고 성장한 것은 이들의 노력 떡분이다. (-263-)

2002년 쥬비스 다이어트를 창업한 조성경 대표는 , 2020년까지 쥬비스 그룹 회장으로, 회사를 키워 나간다. 20년 만에 연매출 1,000억원의 건실한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건 차별화된 아이템과 아이덴티티 시장 분석,블루오션 찾기이다. 그녀는 처음 사업을 할 때,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였다. 쥬비스의 아이덴티티를 핫핑크로 바꾼 것이다. 지금은 일상이 되었지만, 2002년 핑크는 잘 이용하지 않았다. 핑크가 여성,,동성애를 상징하는 아이덴티니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핑크색 원단으 구하려 해도 없었던 건 그래서였다.우여곡절 끝에 핑크색 원단을 만들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초기 사원으로 일했던 직원들과 평생 함께하느 발자국을 남길 수 있었다.

시장에 대해 알아가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면서, 스스로 자신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간다. 사업을 스스로 키운 것 뿐만 아니라,소비자를 이해하고,소비자를 분석하고,관찰하면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아내 발굴했다.10년동안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았던 저자가 이 유산소 운동이 자신의 사업과 연결될 수 있다는 남다른 비전을 발견하였고, 하나하나 바꿔 나갔다.세금 계산서를 때는 과정에서, 비참했던 그 기억이 사업에서 모든 서류와 문서를 전산화하였던 것도 그런 이유였다.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눈앞에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허투루 넘기지 않았으며,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나침반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기 시작하였다.그 과정에서 목적 지향성을 추구하였고, 전국의 직영점을 무리하지 않으면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새로운 아이템,새로운 사업 구조, 모바일 앱서비스를 활용한 사업 성장과 방향을 놓치지 않았고, 차곡차곡 할 수 있었던 건 여기에 있다.길을 잃어버리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는 시야 확보, AI 컨설팅, 푸드 사업,모바일 앱 서비스, 찾아가는 엣홈 서비스는 마치 코로나 19 팬데믹이 발생할 것처럼, 스스로 준비하고, 상황에 대비하였으며, 인재관리,조직운영 시스템, 쥬비스 기업 문화를 운영하여, 직원과 임원, 대표가 한 마음이 될 수 있도록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하향식 기업 사비스, 쥬비스만의 차별화된 소통 문화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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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읽는 동화 처방전 동감 -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박이철 지음 / (주)형설EMJ(형설이라이프)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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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스스로와의 소통을 통해서만이 깨닫게 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동감이 중요하다. (-97-)

자신이 있다고 하면 있기 때문에 있다고 할 것인데, 왜 사람들은 있다고 하는 것들 중에 물질들은 확인을 안하고도 믿으면서 , 겸손에 대해서는 이처럼 모순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혹시 겸손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느껴져야만이 믿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그래서 겸손이 그토록 갈그치기 힘든 것일까?

그래서 지금 선생님은 겸손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다. (-251-)

욱이는 움찍했다.

그것은 자신의 모순을 봤다는 이야기이다.

그는 스스로 자신이 가장 힘이 세다고 생각했는데,다른 반 얘들에 비해 능력이 약하다는 것을 자신이 인정하고 있다는 모순을 느끼게 된다.

욱이는 자신이 다른 반 얘들에게 얻어 맞은 것에 대해서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은 혼자였고 상대는 여럿이었다는 핑계 등 수많은 핑계로 자신을 정당화하기에 급급했을 것이다. (-347-)

감동하는 능력은 인위적으로 나오는 능력은 아닙니다.

진정성이 기반되지 않는다면 갓힉이 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이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사실 이 능력은 거창한 능력 같지만 아주 쉬운 능력이며, 별 것 아닌 능력 같지만 아주 대단한 능력입니다. (-412-)

동화에서 동감을 이해하고, 겸손과 감동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의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들, 그것이 동감이며, 감동이며, 겸손이라는 단어이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설명할 수 없고,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른다. 진정성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설명할 지 난감하다. 그럴 때, 이 책은 많은 것을 이해하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동감, 겸손,감동, 이 보이지 않는 것이 나를 스스로 세울 수 있고, 나에게 격려와 의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경험과 느낌이 중요하다. 말로 하는 것보다,동화속 이야기, 스토리에서, 아이들은 그 어려운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식보다 지혜의 근원이 되고, 감동하고, 동감하고,겸손함으로서, 사람과 나를 서로 엮어 나가면서, 나를 스스로 지탱할 수 있는 정신적인 에너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기회,하나의 조건, 행운과 희망, 감동과 사랑, 그리고 보이지 않는 수많은 메시지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해하고, 사로의 삶을 동시에 엮어주곤한다. 우리가 사랑을 세분화하여, 에로스의 사랑, 플라토닉 사랑, 아가페적 사랑을 구별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평범한 삶, 반복되는 삶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 무엇인지 한 권의 동화를 통해서, 개구리 이야기를 통해 ,나에 대해 이해하였고, 내 주변 사람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즉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어떤 주제에 대해서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질문을 통해서,우리가 만든 수많은 추상적인 개념을 , 답을 구하고, 의견을 구학소, 하나로 모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욕심을 부리지 않게 되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이해함으로서,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사람과 사람 사이에 무엇이 소중하고, 무엇이 나르 이롭게 하는지 느낄 수 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끔,경험과 감정 생각을 서로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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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N잡러 베지 오의 상세 페이지 영업 비밀 - 쿠팡,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SNS, 온라인 홍보 이미지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오선미 지음 / 영진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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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페이지는 텍스트로만 되어 있는 기획서를 시각화하는 과정입니다. 심미성은 물론이고 인포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등 모든 디자인 요소를 총체적으로 다루어야 합니다. 상세 페이지를 제작할 때 역시 무작정 제품 이미지를 넣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찾분히 상세 페이지를 어떻게 채워 넣을까 생각해 보길 권합니다. 누구에게 이 제품을 판매할 것이며, 그 타깃에게 어떤 말투로 다가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많은 정보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하나의 메시지라도 제대로 전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상세페이지는 어떻게 기획해야 할까요? (-50-)

멋진 상세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획이 필요합니다. 상품의 타깃 연령층은 어떻게 되는지 , 선호 성별은 어떻게 되는지, 고객이 어떤 키워드로 제품을 검색하는지,고객이 해당 제품의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 등을 생각한 후 고객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내용과 이미지 등을 만들어주세요. 체계적인 기획으로 상세 페이지를 재작해야 고객들이 보다 쉽게 상품을 이해할 수 있으며 구매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112-)

쿠팡,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켁, SNS,온라인 홍보를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상세 페이지 작성은 매우 중요한 숙제이다. 같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더 돋보이게 만들고, 제품의 가치와 컨셉을 도드라지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하게 홍보 SNS 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상세 페이지 하나로 매출이 올라가기도 하고, 매출이 하락하기도 한다.

즉 이 책을 보면서, 상세페이지가 잘 된 쇼핑몰로 예스24,알라딘이 있고, 상세 페이지가 문제가 되는 쇼핑몰로 반디앤루니스가 있다. 같은 인터넷 서점 쇼핑몰임에도,웹에 소개되는 제품 상세 페이지가 제대로 작성되지 않는 것은 최악의 마케팅,영업 실수이기도하다. 특히 예스24의 경우, 한 권의 책과 다른 책을 연결하여, 연동시키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구매를 유도하고 있었다. 그 하나하나 찾아보면, 반디앤루니스가 부도처리가 되었던 것은 상세페이지 작선 미흡, 마케팅,유통 문제가 발생하였기 때문이다.소비자는 PC웹,모바일 웹에 들어와서,직관적이지 않은 상세 페이지나 내가 원하는 제품인지 아닌지 스스로 찾아내고,제품의 심미성을 강조한다. 어떤 집 에 방문할 때, 그 집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고, 내가 원하는 집인지 청결하고, 깔끔한 집인지 알 수 있다.쇼핑몰 웹 또한 마찬가지이다. 어떤 쇼핑몰은 한 시간 이상 ,웹탐색해도 지루하지 않다. 그것은 그 쇼핑몰의 상세페이지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아이쇼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즉 소비자는 실제 구매하지 않더라도,내가 원하는 제품을 장바구니에 많이 담아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구매 유도를 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구매 트렌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 다음에는 하나하나 소비자의 시선에 맞게 제품이미지와 텍스트를 배치하고, 알맞게 쓰여질 수 있도록 , 페이지를 최적화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프로 상세 페이지 영업 비결은 그렇게 완성되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읽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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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딩 - 당신의 미래를 바꾸는 실전 코딩 전략
이철기.최찬경 지음 / 성안당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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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수분해를 개발한 페르시아의 알-콰리즈미(Al-Khowarizmi)라는 수학자의 저서 『산술(Arithmetics) 』 이 라틴얼포 번역되면서 '알고리즘' 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 시작이었죠." (-22-)

1.기초적 문제해결(불의 준비) : 최고의 화력을 낼 수 있는 장작의 두께 길이를 계산한다.

2.자동 톱(화력의 안정적 확보):도께에 맞게 장작을 자를 수 있는 자동 톱을 고안하여 제작한다.

3.자동 이동 장치(화력의 효율적 공급): 주방 바깥에 쌓아둔 장작을 일꾼들이 하나하나 나르지 않고 직접 화덕으로 투입할 수 있게 한다. (지금의 컨베이어 벨트 장치).

4.자동 독살 장치(요리 재료의 준비):돼지와 같은 짐스을 자동으로 도살할 수 있는 장치를 고앙하여 제작한다.

5.순간 온수 보일러 장치(요리르 위한 최적의 온도 유지) : 언제라도 끓는 물을 이용해 요리할 수 있도록 긴 강철 파이프를 동그랗게 말아서 붉게 타는 숯 더미에 파묻고 물을 계속 채운다.

6.자동 굽기 장치(요리의 효율성과 인력 절감): 뜨거운 공기로 움직이는 프로펠러를 톱니에 맞물리게 하여 불의 세기에 따라 석쇠를 자동으로 뒤집을 수 있는 자동 석쇠를 개발한다.

7.자동 썰기 정치(요의 마무리): 준비된 요리를 식탁에 내놓기 전 풍력을 이용해 빵을 자르는 장치이다.

8.자동 환풍 장치(주방의 쾌적한 환경 조성): 대량으로 요리할 때 생기는 수증기와 연기,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대형 벨로즈(bellows) 를 천장에 고정시켜 공기를 바져 나가게 한다.

9.반자동 음악 재생 장치(주방 구성원들의 능률 향상) :핸들에 연결된 톱니바퀴가 드럼 스틱에 맞물려 움직이면서 음이 나오는 장치를 고안하여 주방에서도 음악을 들으며 일할 수 있게 한다.

10.주방 내부 인공 비 장치 (주방 환경의 안전성 확보) : 주방에 화재가 발생할 시 천장에서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는 장치를 제작한다.

11.자동 회전 솔 청소 장치(지속적인 주방의 청결 유지와 청소 마무리):대형 회전 솔을 소가 이동시켜 수시로 청소하고, 솔 후미에는 받침 삽을 달아 청소와 동시에 쓰레기가 자도으로 삽 안에 모이게 한다.

이 밖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주방용으로 고안한 혁신적인 기구와 도구들은 지면을 통해 다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90-)

21세기,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코딩,알고리즘이 강조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 배움과 학습의 중심에 코딩이 있었다. 하지만 주먹구구식 코딩 교육은 코디의 본질에서 벗어나고,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코딩에 있어서, 목적에 맞게 부합할 수 있도록 , 코딩식 사고, 코딩식 영감을 얻어야 한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자유주행차,드론, 로봇, 가상현실까지 , 목적에 맞게 쓰여질 수 있도록, 코딩식 사고가 디자인 싱킹이 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아이디어, 디자인사고는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메타인지코딩으로, 코딩의 개념과 정의가 완성될 수 있다. 즉 레오나르도는 그 시대에 권력자에 의해, 아이디어와 상상력으로 코딩식 사고를 했으며, 목적에 맞는 시대적 전환을 이끌었다. 원하는 바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 스티브 잡스가 , 아이폰과 아이팟으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었다는 것을 볼 때, 코딩 사고가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단적인 예로, 로컬 중고마켓 당근마켓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는 중고 판매와 장소를 한정함으로서, 중고 판매를 활성화하였고,신뢰와 믿음의 플랫폼을 만들었다. 기존의 중고판매의 단점을 보완하였다. 다빈치 코딩 교육 분만 아니라,. 다빈치가 살았던 그 시절에 금했던 해부학이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만드는 예쑬적 감각을 만들었고, 스스로 미래를 내다 보는 독창성을 갖춰 나갔다. 이처럼 코딩은 우리 사회 전반에 연결되고 있으며. 해부학과 의학을 연결함으로서, 황금률을 구축한다. 그가 남겨 놓은 『파리 매뉴스크립트 』, 『코덱스 아트란티쿠스 』,『해부학 노트 』는 이 책에서 논하고 있는 다빈치 코드의 정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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