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고시넷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기출복원문제+유형분석 - 유형별 핵심이론 | 기출엄선 핵심문제 381선 | 10년간 기출복원문제+10년간 실전풀이문제
정권호, 김미령, 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공부는 하면 할 수록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다.전공과 무관한 자격증 시험은 특히 그러하다. 나에게 익숙한 공부와 익숙하지 않지만 도전해 보고 싶은 공주가 있으며, 그중 나의 전공과 무관한 자격증은 새로운 동기부여, 인생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즉 자격증 시험은 나에게 필요한 삶의 원칙이며, 학습태도과 자세를 요구하기 때문에, 진지하게 임할 필요가 있다.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자격증은 나에게 낯선 문제와 마주하고 있다. 물론 실 시험은 필기 시험 합격 후 시험 자격이 주어지며, 산업위생관리기사 실기 의 경우 산업위생관리기사 필답형 기출 복원 문제로서, 2013년부터 최근까지 10년간 기출문제를 풀 수 가 있으며, 산위기 실기 에 최선을 다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처음에는 문제에 대해 이론 완벽 대비후, 문제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순서다.

고시넷 출판사는 자격증 전문 출판사다. 산업위생관리기사 시험 에서, 고시넷 비중이 높은 이유는 그래서다.수험생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고,산업위생관리기사 자격증 시험 합격률을 높이는 비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산업위생관리기사 기출복원 문제를 본다면, 문제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독학으로 공부해도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디테일하고, 세세하게 이론과 실전을 살펴 보고 있다.산업위생관리기사 자격증 시험에서, 정답과 자주 틀리는 오답 분석을 해 보면,나에게 취약한 부분과 쉬운 부분을 꼼꼼하게 구별할 수 있으며,오답을 분리하여, 시험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산업위생관리기사 #산업위생관리기사책 #고시넷 #고패스 #큐넷실기 #산업위생자격증 #산위관기실기 #산위기실기 #2023산업위생관리기사 #산위관기 #산위기 #자격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3 고시넷 건설안전기사 실기 기출문제 + 유형분석 (필답형+작업형) - 필답형 10년간 + 작업형 7년간 기출복원문제 | 필답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 198題 | 작업형 유형별 기출복원문제 180題 2023 고패스 건설안전산업기사
정권호.김도엽.국가전문기술자격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건설안전기사 실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그 시험이 요구하는 시험 출제 경향을 명확하게 이핵하고, 분석 후 적용해야 한다. 고시넷에서 엄선된 출제진에 의해, 과거의 시험 출제 경향을 분석 이해 후 출제하였다. 즉 건안기 실기에서, 놓칠 수 없는 요소는 건설안전관리사가 되기 위해서, 건설안전기사 실기 가 추구하는 환경과 유형 분석에 따라, 건설안전기사 필답형 +건설안전기사 작업형을 하나하나 찾아 들어갈 필요가 있다.

​즉 시험은 요령과 그 시험에 요구되는 지식이다. 건설안전기사 기출를 풀고자 한다면, 과거에 출제되었던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보아야 한다.고시넷에서 출간된 『2023 고시넷 건설안전기사 실기 기출문제+유형분석(필답형+작업형)』의 경우,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을 취득하기 위한 지름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그까지 출제되었던 건안기 기출을 분석하고 있으며,건설안전기사 실기 를 철두철미하게 풀어 나가고 있다. 더 나아가, 건안기 실기 의 경우, 처음에는 건설안전기사 필답형 을 우선 풀면서, 정답과 오답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어느 정도 문제에 대한 이해가 먼저이며, 건설안전기사 작업형을 통해 ,건설안전기사 기출 에 대해 자신감이 생길 수 있고,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취득 뿐만 아니라, 건안기 기출 풀이과정까지 소화할 수 있다.


[고시넷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건설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교재, #고시넷, #고패스, #큐넷실기, #건안기자격증, #건안기실기, #2023건설안전기사, #건안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염병의 역사 - 흑사병부터 코로나까지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리처드 건더맨 지음, 조정연 옮김, 김명주 감수 / 참돌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테네 역병의 발단은 펠로폰네소스 전쟁(기원전 431404)이다. 이는 그리스의 역사가인 투키디데스가 자신의 저서에서 자세히 설명했다. 그리스인은 서로 동맹을 맺은 수십만 명의 도시국가에서 살았다. 아테네와 동맹국이 제국으로 발전함에 따라 스파르타와 그 동맹국은 위협을 느꼈다. (-28-)

혹사병이 1347년에 처음 창궐한 것은 아니다. 유럽 집단 매장지에서 발굴된 유골에서 약 5000년 전에도 혹사병이 존재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고대 문서에도 최초로 전 세계를 휩쓸었던 '유스티니아누스 역병'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앞에 말한 가래톳혹사병보다 약 800년 먼저 발생하여 541~542 년 동로마 제국을 초토화했다. (-32-)

미생물이라는 단어는 '작은'과 '생명'을 의미하는 두 가지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인류 역사에서 감염병 원인으로 미생물을 생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맨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작은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물이 변색되거나 얇은 막이 생기는 현상,식품이 부패하거나 죽은 생물체에서 나는 악취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몰랐다. (-50-)

감염 진행 상황을 잘 관찰하기 위해 8세가량의 건강한 소년에게 우두를 접종했다. 소 젖을 짜는 사람의 손에 난 물집에서 고름을 채취하여 아이의 두 팔 피부 표면을 1cm 가량 절개한 후 집어넣었다. 1796년 5월 14일이었다. 7일째 되는 날 아이는 겨드랑이 부위가 불편하다고 했다. 9일째 되는 날 아이는 약간의 오한을 느끼며 식욕을 잃고 가벼운 두통을 호소했다. 이날 하루 종일 몸이 안 좋았고 ,약간 침착하지 못한 상태로 밤을 지샜다. 하지만 다음 날 완전히 회복했다. (-67-)

과학과 수학, 의학은 한몸이다.서로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서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필요충분조건이 되고, 인류의 역사의 큰 물줄기가 되었다. 특히 의학기술이 발달함으로서, 인류는 과거보다 더 나은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었으며, 100세 기대수명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한 모습은 감염병, 전염병에 대한 분석과 이해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눈여겨 볼 것이 감염에 대한 정의, 전염병의 역사다. 어떤 나라가 망해가는 흔적을 보면, 전염병의 역사 흐름과 거의 일치할 때가 있다,고대 로마 뿐만 아니라,유럽 각국의 흥망성쇠를 보다라도 말이다. 우리는 고대 이래로, 전염병의 역사를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이해하였고, 역사적 진실을 받아들였으며,그 안에서,사회문제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문제를 이해하고자 노력해왔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 19 팬데믹은 인간에게 펜데믹, 전염병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였으며,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혹사병, 천연두가 인류 건강에서, 위협이 되지 않았고, 척결된 것은 얼마되지 않는다. 혹사벼은 페스트라고 부른다. 스페인독감이 창궐한 것이 100년전이다. 전염병은 한 국가의 인구구조, 사회, 문화 전반에 치명상을 입힐 정도의 강력한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14세기 혹사병이 시작될 때만 해도, 그당신에 혹사병이라 불리지 않았다.이후 근현대 역사가들에 의해 정의된 이름 혹사병,페스트이다.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는 혹사병으로 인해 바뀐 시대적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문학작품이며, 멀리 볼 수 있는 망원경, 작은 미세한 것을 볼 수 있는 현미경이 등장하면서, 인류는 서서히 바이러스,세균에 대한 이해, 전염병을 척결할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 물론 조선 시대 임금이나, 고위직 관료들의 초상화를 보면 천연두에 걸린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항생제, 우두 접종으로 인해 이제 천연두는 실험실에나 존재하고 있다.

잊혀진 줄 알았던 점염병은 인류 앞에 나타났다. 코로나 19 펜데믹은 과거의 번염병의 양상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류의 교통 발달과 네트워크가 초래한 펜데믹 현상이며, 사람과 사람의 경리와 단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 원인이 중요한 원인으로 남아 있었다.이 책 한 권을 통해서, 인류의 의학적인 역사와 사회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에게 필요한 사회적 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질 수 있게 되었다. 전염병은 가벼워 보이지 않으면, 언제나 우리 앞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항상 의학적 발달을 우선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아지 대백과 - 영양 훈련 건강
노자와 노부유키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려동물 케어, 훈련, 식습관까지 체크가 가능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아지 대백과 - 영양 훈련 건강
노자와 노부유키 지음, 송수영 옮김 / 이아소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는 포유류의 '식육목'에 속하는 동물이지만, 탄수화물이나 과일까지 필요로 하는 잡식성 특성을 보인다. 고기를 찢어 먹기에 좋은 42개의 뾰족한 이느 육식성이지만, 육식동물치고는 다소 장이 길어 잡식성에 가까운 육식동물을 짐작할 수 있다. (-22-)

비스킷이나 과자육포, ,뼈 , 껌, 치즈, 칩스 등 반려견을 위한 간식이 넘쳐난다. 무첨가나 칼로리가 없는 제품도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 개들은 간식을 정말 좋아한다.

간식은 트레이닝 목적으로 이용하는 겨우가 많고, 그 외에는 영양 보급이나 구강 케어 등을 위해 주는 타입도 있다. 원하는 대로 다 줄 것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선택해서 적당량을 주도록 하자. (-30-)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길을 가는 것도 허투루 보지 않는다. 길에 홀로 떨어진 강아지,고양이를 가저으로 돌려 보내고 싶어한다. 삶의 대부분 반려동물과 함께 하기 때문이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고양이, 개를 키우는 가정이 대부분이며, 동물법에 따라서, 학대나, 가학적인 행동을 할 때 처벌을 받으며, 사람을 해치지 않도록, 개목걸이, 개마스크가 필수다. 조심스럽게 생명을 다루어야 법적인 처벌을 당하지 않는다. 특히 길고양이는 로드킬을 많이 당하고, 실제로 번식기가 되면, 가정 집을 나오려는 성햐이 상당히 강하다.

개에 대해서, 강아지 대백과이다. 이 책을 읽기 전 지인이 페이스북에, 내가 키우는 반려강아지가 경옥고를 삼켰다고 올라왔다. 그 어떤 강아지 관련 책에도 경옥고를 먹어도 되는지 안먹어야 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인간이나 반려 강아지나 장이 긴 잡식성 동물이지만, 인간이 먹는 것을 강아지도 먹을 수 있다고 말할 수가 없다.인간과 강아지는 생활,일상, 삶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간이 먹는 것을 강아지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원칙상 사료를 먹는 것이 기본이다. 단 ,누가 키우느냐에 따라서, 내가 키우는 강아지가 주로 먹는 음식이 바뀔 수 있다. 지리산 자락 아래에 사는 지인이 키우는 강아지의 경우, 산책을 하면서,시골에 떨어진 , 길거리에 있는 감을 즐겨 먹는다. 운동과 산책을 즐기다가, 떨어진 감을 못 본 채 할 수 없다. 그럴 때, 사람들은 변비,설사가 걸리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것, 생활, 잠자는 것까지 살펴 보아야 한다. 경옥고 또한 그 약의 성분을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내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맞는 것인지 살펴 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숙제라 말할 수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