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이 밝히는 반드시 이뤄지는 부와 성공의 법칙
안규호 외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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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도약하여, 영웅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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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질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 이 시대의 대표 리더 8인이 밝히는 반드시 이뤄지는 부와 성공의 법칙
안규호 외 지음 / RISE(떠오름)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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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영웅'이 됐으면 한다. 꼭 세상에 큰 기여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만을 뜻하는 게 아니다. 내가 책임져야 할 가정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갖는 것, 존경하는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식사 한 끼라도 더 대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더나아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온전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등 당신 한 사람으로 인해 앞에 나열한 것을 할 수 있다면, 그야 말로 세상에 살아 숨 쉬는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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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면서 생긴 습관들이 있다.아침마다 손톱과 코털을 자른다. 행여나 지저분한 사람으로 보일까 봐서 매일 아침 신경쓴다. 출근할 때는 깨끗하게 구두를 닦고 , 항상 빳빳한 셔츠를 입는다. 또 하루에도 수십 번 구강청결제로 입안을 헹군다. 오죽하면 아내가 "그 정도면 중독이야"라고 말할 정도로 향기에 신경을 썼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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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가 스스로 믿음을 갖게 된 첫 번째 일이었다. 나는 야망을 품었고, 야망은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주는 신호탄이 되었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간절함을 지니고, 어떤 기회라도 반드시 잡아서 이뤄내고자 한 내 노력은 내게 많은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최초, 최연소 승진'은 물론 가장 중요한 급여의 변화까지도 말이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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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영업을 하고 있다면, 혹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싶다면 상대방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내는 연습을 해라. 그리고 그 사람에게 꼭 전달해 주어라. 그 진심이 통하였다면 상대 또한 당신에게 칭찬보다 더 값진 무언가를 꼭 알려줄 것이다. 장점은 더 많은 장점을 찾아주고, 상대와의 대화를 통해 유대감도 깊어지며, 결국 더 행복을 누리도록 도와줄 것이라 확신한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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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일을 선택할 때 먼저 자신의 가치관과 열정, 그리고 장기적인 목표를 명확히 인식하려 노력하자.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내면의 강인함을 얻을 수 있다. 유연성과 계속해서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삶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다.인생은 끊임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그러므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부디 당신이 꿈꾸는 이상과 더불어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을 책임질 수 있는 강인한 존재로 우뚝 서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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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의 시각화가 중요한 건,누구나 일하다 보면 지치고 피곤한 순간이 온다. 이때 자신의 목표가 머릿속에만 있는 것과 눈앞에 보이게 쓰여 있는 건 큰 차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리나 노트북 들에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것보다 내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에 만들어 놓는 것이 주요하다. (-266-) 


인생에는 반드시 넘을 수 없는 허들이 찾아온다.그 허들은 내 키높이보다 훨씬 높은 허들이 될 수 있고, 한 발자국 다리만 들어서 넘을 수 있는 낮은 허들이 있다. 허들을 넘을 것인가, 아니면 허들을 우회할 것인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놓은 사람,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어떤 위치에 놓여질 때, 그 사람의 위대함은 빛을 드러낼 수 있다. 바로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 하나,디테일과 열정이 나의 버킷리스르 시각화하고, 완성해 나갈 수 있는 도구를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눈여겨 볼 것은 넘어질 지언전 포기하지 않는 것에 있다.도약하고,성장함으로서, 새로운 길을 열어나갈 수 있다. 책에서는 특히 놓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이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누구나 새롭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작하는 것은 어렵다, 시작하고,끈기와 끊기를 적절하게 배분한다면, 새로운 성공의 법칙을 만들 수 있다. 스스로 영웅이 되어라. 영웅으로서 자질을 갖충라고 말하는 이유는 그렇다. 우리 스스로 영웅이 되는 기본을 갖추지 못한 채, 도전하고, 크게 실패할 수 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서,나를 넘어설 수 있다면, 포기하지 않게 되고,새로운 인새을 열 수 있다. 도전함으로서, 때에 따라서, 깨지고 좌절하고,새롭게 나를 가꿔 나갈 수 있지만, 그것이 남들에겐 인생의 성공으로 비출 수 있고,누군가의 버킷리스트, 누군가에게는 롤모델, 영웅이 될 수 있다.

고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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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그윽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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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슬픔,미움,눈물,그리움이 느껴지는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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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인썸 지음 / 그윽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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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잊어가는 것이 아니라

잃어가는 거야.

너를, 우리를 ,함께 한 모든 것을

하나 둘 잃어가는 거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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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다면, 그 사랑을 너무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미움에 빠져 결국 나조차 미워하게 된다.

나 스스로 내가 미워지고 싫어지면

사는데 더 이상 행복을 느끼기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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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이 없어 다행이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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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다시 만나지 않는 것이

내 인생을 편안하게 만든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너를 잊고 사는 삶은

결국 나를 죽일 거라는 것을 더 잘 안다.

마침내 기억하고 싶은 것만 남는다.

내 기억 속에서 나는 없고 너만 있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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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행복했던 때를 생각한다.

그곳에 네가 있다

네가 곁에 없어도 나는 너와 지내고 있다.

네가 두고 간 것들로 추억을 지키고

그 추억으로 행복을 버텨낸다.

너를 생각을 하는 것은 그 시작을 모른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이미 너로 가득하다.

기억에 그려지는 모든 것들이 너의 잔상이고 행복이다.

사실 행복은 잠깐이다.

20분 정도를 멍하니 네 생각에 휘어 잡히면

적어도 이틀 삼일 밤을 눈물로 지새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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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다

그리움은 항상 그렇게 시작된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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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피면 너도 함께 필 텐데

뮛하러 너를 잊으려 노력할까

애쓰지 않기로 했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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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을 왜 말로 하는데

그냥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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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밷어 낼 방법은 눈물 뿐이야.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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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에세이 『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 다. 2019년에 출간되어서, 4년 만에 개정판이 나왔다. 서로 사랑하고, 이별하고, 삶과 죽음으로 이어지는 관계는 언젠가 사라지고, 잊혀지고,잃어버리면서, 내 곁에서 멀어진다. 사랑하되 미워하지 않는 것, 잊혀지면서 잃어버리는 것, 사랑의 본질은 결국 슬픔과 후회,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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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 대한 사랑, 자녀에 대한 사랑, 연인에 대한 사랑, 너무 가까이 하면, 아픔으로 이어질 수 있다.미움이 깊어질수록 후회도 깊어진다. 사랑하되 붙어 다니지 않으며, 이별하되 너무 미워하지 않는 것, 그것이 사랑을 견뎌내는 방법이다.잊혀질 수 없는 관계라면,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잊혀질 수 있는 사랑이라면, 미워할 수 있다. 결국 미움도 사랑의 또다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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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는 사랑이 필요하다. 뜨거운 사랑은 미움과 슬픔, 원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첫사랑에 대한 애틋함과 기억들은 내 삶을 흔들고 있다. 상처 주지 않는 사랑, 경계를 지키는 사랑, 나를 죽이지 않은 사랑이 필요하다. 서로에 대해 아끼며, 함께 함으로서, 소소한 매력을 느끼되, 서로가 필요한 사랑을 만들어 간다. 슬픔과 그리움을 느낄때, 누가 보든 펑펑 울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따뜻한 사랑,견딜 수 있는 사랑, 강물에 흘려 보낼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하다. 사랑의 아픔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면,사랑에 대한 느낌과 감정을 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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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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