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
백세희 지음 / 흔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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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정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항상 불행하고, 우리의 슬픔과 괴로움, 그리고 두려움에는 늘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그 사실을 말이다. 이런 감정들을 따로 떼어놓고 볼 수는 없는 법이다." (-7-)



"오늘 하루가 완벽한 하루까지는 아닐지라도 괜찮은 하루일 수 있다는 믿음. 하루 종일 우울하다가도 아주 사소한 일로 하 번 웃을 수 있는 게 삶이라는 믿음."(-13-)



맞아요. 하지만 제가 정사이라고 생각하면 더 괴로워져요.'나는 왜 이렇게 유난일까?"이렇게요.

기분부전장애는 찾아봤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한 번도 제 증상과 딱 맞는 설명이 없었는데,'이건 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설명을 다 읽고 나서는 슬퍼졌어요.'옛날에 이거 앓고 있던 사람들은 얼마나 괴로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28-)



행동으로 나와야겠죠. 하지만 '나도 괜찮아'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면 괜찬하요. 부러워하는 마음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하나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죠.(-55-)



"저는 혼자 노는 걸 좋아해요.다만 전제가 있어요.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만 혼자 놀수 있는 거죠."



네가 이 자리가 너무 편하다고 했을 때, 나는 글쎄,나만 불편하게 느끼는 나 자신이 초라했어. 나도 이 자리를 편하게 느끼고, 편하게 말을 건네고, 편하게 웃고 싶은데, 내 입 속에서 새어 나가는 말들은 늘 바스러질 뿐이었어. 함께 있어도 난 그림자였어. 찐득한 어둠을 묻힌 상태로 네 옆에 꼭 불어서 네 행동을 전부 따라하는. (-75-)



정좌 불능 대박. 그 와중에 이렇게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무언가를 분주하게 했거든요?제가 마케터인데, 편집자가 되고 싶어서 편집자 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109-)



극단적이죠?아무튼 그게 기분 나빴어요.그리고 사진을 다 같이 찍었는데, 여자 친구는 저한테 사진발이 너무 안 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애들한테'진짜 얘 사진발 안 받지 않아?"이랬는데 쟤네가 "아니 똑같은데"이러는 거예요.한 명은 오히려 사진발 잘 받는다고 하고요.그래서 기분 나빴어요. (-120-)



무기력 지수가 높다. 일하기 싫었다. 점심 먹을 때 주목받으려고 노력하진 않았지만 코드가 잘 맞지 않아서 조금 우울했다.사람들이 친구에게 엄청 예쁘다고 하는 것도 질투 났다. 그래서 괜히 미워졌다. 정말 난 구제 불능.

난 따뜻한 사람이 맞을까?내가 좋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내 감수성과 호들갑이 타인에게 부끄러워지고 싶지 않를 뿐이다. (-148-)



내게 고독의 장소는 10평 짜리 방 안, 내 키만 한 이불 속, 걷다가 멍하니 보게 되는 하늘 아래, 사람들 사이에 붕 떠 있다가 느껴지는 이질감의 경계,무시했다가,자책했다가, 주머니 속에 넣은 손을 꼼지락대며 꺼내지 못하는 순간, 내 목소리를 녹음하고 텅 빈 방 안에서 그 소리를 들을 때, 카페에서 초점 없는 이들의 눈과 마주쳤을 때, 시선을 두려워하지만, 그 어떤 시선도 없다는걸 알게 될 때, 이 모든 장소에서 길어 오린 고독이 과연 특별해질 수 있을까.예술가들만의 특권 아닐까.(-176-)



나는 본질보다 태도를 주요하게 여긴다. 아니, 태도 안에 본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아주 사소하고, 아무것도 아니 거 같은 지점에서 진심이 묻어 나오는 거라고.그래서 난 상대의 눈빛과 손짓, 말투와 움직임에 집중하고 집착한다. (-203-)



2025년 10월 16일, 백세희 작가는 세상을 더났고, 장기기증 후 다섯 명을 살렸다. 문창가 졸업 후 ,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던 그녀가, 기분부전장애와 불안장애를 앓고 있으며, 정신과를 전전하였다..현대인들의 정신적 감기를 앓고 있다.



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은 베스트셀러 작가 백세희의 에세이며,우울과 행복, 양가 감정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의 보편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우리는 왜 행복을 갈망하면서도, 정작 행복이 내 앞에 있으면, 그걸 느끼지 못하고, 불안을 먼저 느끼는지 알려고 한다. 허공에 떠있는 기분, 어른으로서, 사람을 믿지 못하고,자신을 온전히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평가절하하는 모습, 자기를 스스로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이 잘 나타나고 있다. 사람을 대할 때, 나타나는 낮은 자존감에 대해서, 우리 스스로, 그것에 대해 긍정하거나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 삶에 있어서, 따스함이 느껴지지 않기에, 절망하고,희망을 느끼지 못하고, 부정하려고 한다. 내가 나를 갉아 먹는 그 모습이 이 책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나를 잘 사랑하지 못하고, 나를 아끼지 못하는 타인에게, 자신을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있다,. 괴로움, 죄책감, 자책과 집착은 우리 안에 숨겨진 낮은 자존감에 있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고, 안개 속에서 빠져 들어가고 있었다. 모호하고,애매하며, 해답을 찾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지, 스스로 이해 받지 못하고,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서,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간다..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괴로울 뿐이라는 점, 우리가 정신과를 찾는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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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달라지는 마음습관 - 하루 한 문장
최규운 지음 / 서로(敍路)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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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저 먼 곳에 나혼자 서 있음을 깨닫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고, 정답이라 새각했던 나에게, 어느 수간, 오답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그 순간, 멘붕이 나타날 수 있다. 사람마다 각자 나름대로 딱한 사정이 있지만,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실 , 근면, 애착이 아니라, 여유와 평온함,위로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책 『하루 한 문장 내일이 달라지는 마음 습관』은 쉼, 여유로운 일상이 익숙하지 않은 현대인에게,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있다. 행복해지고, 따스해지며, 우리 앞에 놓여진 일상 속에서, 감사한 아음, 건강한 마음을 느끼며 살아오고 있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일부러 즐기기로 했다. 글을 쓰고, 필사를 하면서, 얻을 수 있는 나에게 주어진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았다.



문장 하ㅏ하나 필사를 통해서,,느낄 수 있다. 내가 가진 것을 덜어내는 것, 비우며 살아가는 것, 더이상 채우지 않는 것이야 마로, 나에게 행복한 삶, 건강한 삶, 타인을 배려하고,존중할 수 있는 삶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내 삶에 있어서, 진정 얻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필사를 통해서, 채워 나간다. 살아가기 위해서, 나 스스로 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으며,이제 더 이상 허겁지겁 살아가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해 보았다.

ㅗ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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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이에겐 모든 날이 봄입니다 - 인생 후반을 위한 햇살 같은 위로
오평선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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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보름 내내 비가 왔던 날씨도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은 높기만 하다.

가을이 오고, 겨울이 곧 우리 곁에 오고 있음을 , 스스로 느끼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삶에 있어서,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 해보에 대해서, 평화로운 하루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노란책 책 표지에서, 저 번 바닷가의 풍경은 우리에게 행복과 안전한 하루를 몸과 마음으로 느끼게 해준다.



 

가지기 위해서, 배우기 위해서,알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는가, 근면한 삶, 성실하 삶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애써온 결과물이다. 100년 남짓 살아가는 인간의 삶에서, 닩 한번 뿐인 인생이다. 채우기 위해서, 급급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 본다. 비우며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 타인을 위한 배려이자 삶의 지혜다. 배워서 남주며 살아가며,가진 것조차도 남에게 제풀며 살아간다면,지금보다 더 여유로운 삶을 살 것이며, 평화로운 일상으로 채워 나갈 것이다. 우리는 과거에 비해 많은 것을 가지고 살아간다.



 


 

시간은 공평하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사이에 시간은 공평함 그 자체다. 봄이 지나가면,여름이 오고,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이 온다. 하루 하루 섭섭하다고 아쉬워 하지 않는 것, 흘러간 시간과 계절을 되돌아 보지 않는다. 자연의 삼라만상은, 생사필멸이며, 자연의 순리에 따른다. 너와 인연을 맺은 이들의 약점을 찾는데 신경쓰지 않으며, 강점을 찾는데 매진한다. 인생이 바뀌는 것은 스스로 만든 습관과 태도에 있다. 누구나 달라질 수 있고, 누구나 새롭게 거듭날 수 있다. 하루하루 설레임으로 채워 나간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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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고요 - 자연의 지혜와 경이로움을 담은 그림 에세이
보 헌터 지음, 캐스린 헌터 그림, 김가원 옮김 / 책장속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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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반복해서 읽었던 책, 파브르 곤충기가 있습니다. 다양한 곤충의 세계와 생활, 지구 곳곳에 곤충이 있기에, 다양한 식물들이 자란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나무와 식물, 곤충, 벌, 그리고 다양한 생명체들이 서로 상생하고, 먹고 먹히는 식육강식의 자연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 『낯선고요』은 어릴 적 보았던 파브르 곤충기를 연상하게 됩니다. 태양에너지를 받아서,광합성을 하는 식물과 나무는 벌을 통해서, 꽃가루가 여기저기 옮겨 다니지요.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우리가 알게 되면,결코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는 생명 간의 조화와 균형입니다.



 

한국인에게 너무 익숙한 배추 흰나비가 있습니다,. 나비가 되기 전 애벌레 상태에서,배추흰나비는 양배추 잎을 먹고, 애벌레가 성장하여, 허물를 여러 차례 벗고 난 다음, 나비가 됩니다. 향기 가득한 꽃에는 나비가 항상 가까이합니다. 얼마 전 경남 거장에서,국화 꽃밭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꽃이 있는 곳에 나비가 있고, 꽃은 생명의 노래를 통해서, 건강한 꽃으로 거듭난다는 사실, 우리에게 꽃은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준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갑니다.꽃과 식물이 있어서,우리는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네잎클로버 하나에 행복해지는 하루가 됩니다. 책 『낯선고요』을 통해서, 내 주변에 꽃 한송이 심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플라스틱이 없던 시절,커다란 나무 하나로, 집을 만들었고, 그릇을 만들었고, 나무 젓가락,숟가락 뿐만 아니라,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거의 모든 도구를 나무에서 얻었습니다. 어린시절, 소나무 송진 가루로, 기름을 얻었던 기억이 잠시 떠올려 보았습니다.



 

변변한 먹거리가 없었던 그 시절, 산으로 들로 , 야생열매를 따먹었답니다. 커스터드 애플, 블랙베리, 장미열매, 야생딸기, 백년초는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열매로서, 봄과 가을에 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충남 음성 시골에서, 발 밑에 밤이 불러 다닌 기억이 나에요. 청설모와 다람쥐가 너무 좋아하는 야생열매가 밤과 도토리입니다. 한편 독초를 유심히 살펴봅니다. 한국에는 옻나무가 있고,붉은 점갓닭알독버섯과 같은 버섯류가 흔하게 존재합니다. 독초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먹으면, 내 몸 건강에 위협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옻나무는 특히 가려움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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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뇌과학 - 와튼스쿨 뇌과학 교수의 가장 과학적인 리더십 레슨 쓸모 많은 뇌과학 13
마이클 L. 플랫 지음, 김현정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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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리더십은 결국 뇌가 길러낸 습관과 태도의 산물이다. 권력은 신경망을 흐리게 하지만 성찰은 그것을 맑게 돌려놓고, 편견은 공감을 막지만 성실한 시행착오는 뇌의 지도를 다시 그려준다. 리더십은 영웅적 언어가 아니라 신경세포의 미세한 전류로 속삭이는 섬세한 언어다. (-9-)



눈맞춤은 시작에 불과하다. 팀 리더는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해 팀원의 뇌를 동기화 상태로 전환할 수 있다. (-60-)



스토리텔링은 상대가 아이디어를 받아들에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프라이밍 효과를 활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사람들의 뇌가 그 아이디어를 좀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미리 준비시킬 수 있다. (-106-)



우리의 뇌는 증거와 가치를 저울질해 결정을 내린다. 이 과정을 거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런 탓에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힘들 때가 많다. 가능하다면 속도를 늦춰 좀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165-)



성과를 개선하거나 원하는 소비자 행동을 끌어내기 위해 신경과학을 활용하려면 적어도 개인정보, 동의 , 자율성,인간의 존엄성 , 동등한 접근성을 존중해야 한다.(-227-)



리더라 하며,결단력,비전, 카리스마를 떠올린다. 하지만,이 세가지 요소가 없다 하더라도,리더가 될 수 있고,탁월한 리더십을 만들 수 있다. 리더에게 요구하는 자질 중에, 세가지 이외에 다양한 조건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십의 뇌과학』은 현재 리더이거나, 리더가 되려고 하거나, 리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실제 팀의 리더로 일하는 이들이라 하더라도,자기 스스로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리더십이 없다면 조직은 흔들리게 되고,성과와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다. 리더와 리더십은 목표를 서로 공유하고, 동기부여를 함으로서, 함께 일할 수 있는 조건과 상황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그래서, 리더는 소수이며, 특별한 이들이 자격을 얻는다.



뉴스에 단골로 등장하는 대부분의 이들은 어떤 분야의 리더들이다.그들을 주목하게 되고,책임을 물으며, 리스크에 대한 방법을 알려고 한다.성과를 내는 방법, 어떤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 팀을 꾸리는 노하우,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 더 나아가,남들과 차별화되는 여러가지 요소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식,인재를 육성하고,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만들어내는 이런 요소들이 러더에게 필요하며, 리더십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즉 카리스마가 없더라도, 친절과 공감으로 ,남들과 다른 리더가 될 수 있다. 여성들에게는 바로 이런 요소들이 남성에게는 없는 강점이 되고 있다. 친절, 공감, 부드러움,감동과 세심한 배려,이런 요소들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서로 인간관계에 잇어서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다. 리더가 무능하고,무책임하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망망대해에서, 선장이 자신의 역할이나 책임에 있어서, 소홀하거나, 미흡한 태도를 보인다면, 사람은 따르지 않게 되고,각자 자신의 일이나 역할에 신경쓰거나,.이기적인 리더 밑에 사람이 안 움직이는 이유다., 리더십의 부재는 여기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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