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단 하나의 질문
이선구, 홍성원 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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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점점 어려워 지면서 ,취업 문턱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취업을 하려는 취업 준비생은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채용담당자는 인재가 부족하다고 말한다. 서로의 이해관계의 차이는 취업 현장에서 판가름 날 수 밖에 없다. 기업에 이익이 되는 인재는 한정적인데 반해 수많은 취업자가 한 곳에 몰리는 현상, 짧은 시간에 기업 채용 담당자에게 자신의 특징을 드러내려면 면접을 잘 활용해야 한다. 기업에서 면접이 가지는 중요성은 서류와 스펙에 보여지지 않는 부분을 가려내며, 취업자들의 진짜 인성과 진짜 실력을 찾기 위해서 면접은 필수이다. 그래서 기업 마다 특별한 면접 기준을 만들고 때로는 합숙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찾고자 하며, 실력 뿐 아니라 리더십과 협동심,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찾아 나가며, 평가의 기준이 된다.익히 알고 있듯이 글로벌 기업 구글은 면접이 상당히 까다롭고 독특하 걸로 유명하다.


이 책은 취업 준비생이나 이직 하려는 직장인에게 유용한 면접 기술을 가르쳐 준다. 인사 담당자 또한 사람이기에 재대로 된 인재를 뽑지 못할 수 있다. 때로는 실력은 부족하지만 운으로 한 기업에 채용될 수 있다. 기업의 특징에 따라, 면접의 기준에 따라,채용담당자의 특성에 따라 복불복이다. 때로는 자신이 준미한 면접 스킬이 기업의 채용담당자의 질문과 연결되는 경우 막힘없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겨우 우물쭈물 하다 면접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책에서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잘 들여다 봐야 한다. 우선 취업 준비생을 기업이 원할 때 ,경쟁이 치열한 경우 '부적격자를 솎아내기'를 우선하며, 서류와 스펙을 통해 걸러내는 게 '부적격자 솎아내기' 의 일반적인 형태이다. '부적격자 솎아내기' 를 솎아내면, 면접을 통해 '적격자 선발'과정을 거치며, 면접관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하는지에 따라 취업의 운명이 결정날 수 있다. 사회가 바뀌고 세상이 달라지면서, 전통적인 면접 방법은 점점 더 사라지고 있으며, 인성을 우선시하고, 실력 뿐 아니라 팀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지, 자신의 역량이 기업 내부에 어느정도 보탬이 되고, 기업의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지 평가하게 된다. 책에는 면접관의 질문에 대해 일반적인 대답과 부적절한 대답을 상호 비교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참고할 가치가 있다.


면접에 있어서, 최상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취업자도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하지만, 면접관도 최상의 인재를 뽑기 위해 공부하고 준비한다. 면접을 할 때 일반적인 면접에서 후속 면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면접관은 취업 준비생에게 일관성과 사실성, 구체성을 요구하며, 면접을 통해 진실성과 문제해결력을 파헤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면접관이 면접 과정에서 경험 면접, 역량 면접 ,돌발면접을 시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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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질문 - 최고의 인재를 찾기 위한
이선구.홍성원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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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점점 어려워 지면서 ,취업 문턱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취업을 하려는 취업 준비생은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채용담당자는 인재가 부족하다고 말한다. 서로의 이해관계의 차이는 취업 현장에서 판가름 날 수 밖에 없다. 기업에 이익이 되는 인재는 한정적인데 반해 수많은 취업자가 한 곳에 몰리는 현상, 짧은 시간에 기업 채용 담당자에게 자신의 특징을 드러내려면 면접을 잘 활용해야 한다. 기업에서 면접이 가지는 중요성은 서류와 스펙에 보여지지 않는 부분을 가려내며, 취업자들의 진짜 인성과 진짜 실력을 찾기 위해서 면접은 필수이다. 그래서 기업 마다 특별한 면접 기준을 만들고 때로는 합숙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찾고자 하며, 실력 뿐 아니라 리더십과 협동심,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까지 찾아 나가며, 평가의 기준이 된다.익히 알고 있듯이 글로벌 기업 구글은 면접이 상당히 까다롭고 독특하 걸로 유명하다.


이 책은 취업 준비생이나 이직 하려는 직장인에게 유용한 면접 기술을 가르쳐 준다. 인사 담당자 또한 사람이기에 재대로 된 인재를 뽑지 못할 수 있다. 때로는 실력은 부족하지만 운으로 한 기업에 채용될 수 있다. 기업의 특징에 따라, 면접의 기준에 따라,채용담당자의 특성에 따라 복불복이다. 때로는 자신이 준미한 면접 스킬이 기업의 채용담당자의 질문과 연결되는 경우 막힘없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겨우 우물쭈물 하다 면접이 끝나는 경우도 있다. 책에서 기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잘 들여다 봐야 한다. 우선 취업 준비생을 기업이 원할 때 ,경쟁이 치열한 경우 '부적격자를 솎아내기'를 우선하며, 서류와 스펙을 통해 걸러내는 게 '부적격자 솎아내기' 의 일반적인 형태이다. '부적격자 솎아내기' 를 솎아내면, 면접을 통해 '적격자 선발'과정을 거치며, 면접관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하는지에 따라 취업의 운명이 결정날 수 있다. 사회가 바뀌고 세상이 달라지면서, 전통적인 면접 방법은 점점 더 사라지고 있으며, 인성을 우선시하고, 실력 뿐 아니라 팀 조직 내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지, 자신의 역량이 기업 내부에 어느정도 보탬이 되고, 기업의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지 평가하게 된다. 책에는 면접관의 질문에 대해 일반적인 대답과 부적절한 대답을 상호 비교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참고할 가치가 있다.


면접에 있어서, 최상의 인재가 되기 위해서 취업자도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하지만, 면접관도 최상의 인재를 뽑기 위해 공부하고 준비한다. 면접을 할 때 일반적인 면접에서 후속 면접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자세히 엿볼 수 있으며,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면접관은 취업 준비생에게 일관성과 사실성, 구체성을 요구하며, 면접을 통해 진실성과 문제해결력을 파헤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면접관이 면접 과정에서 경험 면접, 역량 면접 ,돌발면접을 시행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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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지음 / 첫눈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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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표지위에 글자 한, 이 책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소설 같은 에세리라고 말하는데, 저자는 자신의 삶과 인생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상상하게 된다. 그리고 에세이의 정의가 무엇인지 곰곰히 따져 보게 되었다. 나에게 익숙하면 그것은 에세이가 될 수 있고, 익숙하지 않다면 소설이 될 수 있다. 책 속에 담겨진 이야기는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있다. 동질감을 느낀다는 건 , 그건 나에게 위로였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면서 나의 과거의 모습을 들여다 보았고, 잊혀지고 사라진 무언가들을 찾아보게 된다. 낡았다는 이유로 구시대의 산물로 취급 당해야 했던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있었고, 저자는 그런 우리의 자화상을 이 책에 담아낸다. 따스함을 느끼지만 때로는 책 속에 우울한 감정도 엿볼 수 있었고, 나의 상처받은 영혼의 실체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조용히 잠든 밤거리를 보고 있노라면 이따금 그가 떠오른다. 아마 그는 사막같이 쓸쓸한 밤거리를 홀로 걷다가 말하는 여우를 만났을 것이다(p19)


조용히 잠든 컴컴한 밤이면, 강을 따라 흐르는 물가를 걸어간다.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 어스름한, 달의 그림자에 강가에 비출때면 누군가가 생각이 난다. 그 사람이 왜 생각나는지 모르지만, 나에게 주어진 생에서는 만날 수 없기에, 그래서 더 생각나고 그리워진다. 생각하면서, 눈물 짓게 되고, 누군가 내 모습을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주변을 살피게 된다.


우체국에서 기념우표를 사는 그를 보았다
요즘에도 
우표를 사려고 낙옆 깔린 길을 걷는 이가 있었다.

그는 창구네 몸을 기대어 놓고
직원은 전지 우표를 건네며 웃었다.

정겨움이 묻어나는 그의 얼굴에
입술을 따라 봄이 서렸다. (p45)

내 또래 친구들에게 우표 수집은 하나의 취미였다. 우표 수집은 건전한 취미였고, 부모님은 그 취미를 장려했다. 우표 수집을 했던 친구가 생각이 난다. 그 친구가 모은 우표가 있는 우표첩을 구경하면서, 그때의 추억 한 장면을 떠올렸다. 그땐 당연한 것이 이젠 당연하지 않게 되었고, 길을 가다 문닫긴 우표상을 스쳐지나가면 과거의 한 장면이 생각날 때가 있다. 그것이 나에겐 서글픔으로 남아있다. 


사는 건 어쩌면 손바닥 위에 모래성을 쌓는 것 같아요. 한 번 쌓기 시작하면 웬만해선 중간에 그만 둘 수 없잖아요. 조금만 나태해져도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빠져 나가서 성벽이나 기둥이 금세 허물어져버리도, 살짝만 른들려도 와르르 무너지고. (p169)


그랬다. 눈물 흘렸다. 이 문장을 보면서 후회한다.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나는 모래성만 쌓다가 죽는 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조금씩 조금씩 쌓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듣지 않고 보지 않는다. 그리고 무너진 모래성을 보면서 허망함을 느낀다. 왜 후회는 미리 느끼지 못하고, 나중에 느끼는 걸까. 후회할 줄 알면서도 또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는게 인간인걸까, 그 생각 할 때가 있다. 나이가 든다는 건 유쾌하지 않다. 삶에 대한 무게감, 그것이 나를 짖누를 때면 도망가고 싶어진다. 모래성 위에 서있는 나, 저자는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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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멋진생각 생각의 정석 - 당신을 밝혀줄 40가지 생각의 비밀
신정호 지음 / 와우팩토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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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무엇이고, 아이디어는 뭘까. 누군가는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어내고, 누군가는 그렁 보면서 감탄사를 자아낸다. 우리 주변의 발명가들은 어떻게 발명품을 만들고, 그것을 특허로 만들어 내는지 궁금해진다.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들을 보면서 나도 그들처럼 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은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노력하면 그들처럼 될 수 있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누구나 후천적으로 노력하면 발명가가 될 수 있고,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다. 저자는 하나의 발명품이 다른 발명품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새로운 발명품이라 할지라도 무에서 유가 만들어지는 건 결코 아니라 말한다. 즉 예리한 관찰력과 응용력,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디어가 샘솟게 되며, 남들처럼 발명가로서 성공을 거둘수 있다는 거다.


책에는 우리 앞에 놓여진 수만개의 발명품에 대해 40가지 생각으로 분류하고 있다. 여기서 40가지 생각이란 이해와 탐색-상상 , 이렇게 3단계의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으며, 우리 눈앞에 보이는 사물들,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고,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물건들은 어디에 분류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케아는 잘게 쪼개진 가구이다. 조립과 이동이 간편하며, 누구나 쉽게 매뉴얼만 있다면 조립과 분해, 재조립이 가능하다. 이사를 할 때면 우리가 걱정하는 문제들, 가구를 쓸 것인가 버릴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데, 이케아 가구는 그런 고민을 덜어준다. 


맥가이버 칼과 복합기는 하나의 요소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게 도와준다. 맥가이버 칼은 야외활동을 할 때 요긴하게 쓰이며, 칼드라이버, 가위, 펜치,와인오프너, 캔따개 등등 어디로 놀러거거나 군대에서 야외 취침을 할 때 요긴하게 쓰여진다. 복합기는 프린터, 스캐너, 복사기, 팩스가 하나의 기계로 합쳐진 것이다. 20년전만 해도 프린터, 스캐너, 복사기, 팩스를 각각 사야했다. 하지만 지금은 하나의 기계로 모든게 가능해졌다. 이런 변화는 작은 가게를 창업할 때 요긴하게 쓰여진다. 공간을 재활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기계가 놓여질 자리에 새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에어백과 안전벨트, 퓨즈. 이 세가지는 우리에게 위험에서 벗어나게 한다. 자동차가 일상이 된 삶에서 운전을 하면서 안전벨트와 에어벡은 필수이다. 그건 퓨즈도 마찬가지이다. 퓨즈는 과도한 전류가 내 몸이 흐르지 않고, 과전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걸 방지해 준다. 소화기도 우리에게 위험에서 벗어나는 유용한 도구이며, 작은 불씨가 큰 불씨가 되지 않도록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면에 있는 것들을 어떻게 하면 응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대표적인 것으로 청바지를 재활용해 작은 소지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완충제로 쓰이는 뾱뾱이를 추운 겨울 단열재로도 쓸 수 있으며, 내 앞에 놓여진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저자의 남다른 생각은 혁신이 될 수 있으며,누군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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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스타워즈
가와하라 가즈히사 지음, 권윤경 옮김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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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에 대해 알게 된 시점은 아마도 1999년 쯤이다. 부천의 대형 영화관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을 처음 보았으며, 스타워즈 하면 조지루카스가 먼저 생각나는 특별한 영화이다. 그 때 당시 SF 영화보다 홍콩 영화를 더 좋아했기데 스타워즈의 매력을 크게 느끼지 못했고, 스타워즈 에피소드1을 볼 때 앞 부분을 본 적이 없어서 막연하게 영화를 보았다. 오비완의 이완맥그리거,아미달라 여왕의 나탈리 포트만의 스타워즈 활약을 들여다 보면서 그 영화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무얼까 궁금했고, 스타워즈가 세월을 거슬러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했다.


이 책을 읽기 전 스타워즈 에피소드 8-라스트 제다이가 개봉된지도 모르고 있었고, 조지 루카스가 루카스 필름을 디즈니에 팔아넘긴 사실도 몰랐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지만, 루카스의 생각은 달랐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40년이 지난 현 시점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대중들을 루카스 스스로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스타워즈가 다국적 문화를 수용하면서, 동서양의 문화들을 스타워즈 속에 녹여 냈던 조지 루카스는 자신이 죽고 난 이후 스타워즈를 좋아했던 세대들의 후손들이 스타워즈를 사랄하길 기대했으며, 스타워즈가 영원하길 바랬다. 애니매이션 클론 전쟁에 이어서 애니메이션 클론워즈가 개봉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요다와 제다이, 레아 공주,오비완 , 아니킨. 영화 속게 그들의 모습과 무주 전쟁에 대한 상상력은 스타워즈가 개봉하고 40년이 지난 현 시점 우리 삶의 바꿔 놓았다. 과거 우주로 간다는 건 특별한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이다. 스타워즈는 그런 특별함을 대중적으로 바꿔 놓았고, 돈이 있다면 누구나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조지 루카스의 픽사는 스티브 잡스에게 넘어와 픽사가 가지는 가치를 부각시켰으며, 조지루카스의 영화에 대한 독특한 관점은 스티브 잡스의 컴퓨터에 대한 관점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스타워즈 팬이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 책 하나 하나 장면 장면을 놓치지 않았을 것 같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편까지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이야기가 나온다면 ,6편까지는 루크 스카이워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리고는 9편까지 우크와 레아의 아이들 세대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한편 스타워즈의 추억을 기억하는 이들은 조지루카스가 없는 스타워즈 후속 시리즈에 대해 남다른 시선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으며, 그들의 자녀들이 스타워즈 7편 이후의 영화를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사뭇 궁금해졌다. 그래픽 기술은 과거에 비해 화려하지만 영화속 장면 하나 하나에 대해 그들은 현재보다 과거의 향수를 그리워 할 것이며, 최근 나온 스타워즈 에피소드 시리즈에 대해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비평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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