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엣지 실전 1000제 LR 5 SET + 해석해설
박영수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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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요긴하게 쓰이는 토익, 대학 다닐 때 공부했던 토익 공부가 이젠, 고등학생들 또한 토익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 토익이 빠질 수 없는 건, 취업 이후 영어를 알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토익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영어가 시급한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며, LC 와 RC 를 같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을 공부하기 전 토익은 어떤 건지 LC 와 RC 를 미리 공부해 놓는 게 좋습니다. 실전 모의고사이기 때문에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보다는 토익에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난 뒤 시험을 코앞에 두고 테스트 용으로 풀어가는 책입니다.


토익은 듣기 LC 45분 ,RC 75분이며, 중간 휴식 없이 바로 시험이 시작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문제와 답만 나와 있으며, 문제를 풀기 전 방송 음성은 QR 코드로 청취할 수 있으며, PUB.365   홈페이지 자료실에 들어가면 mp3 파일과 해석 &해설, 단어장, 받아쓰기 노트를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미국 , 영국, 호주 남녀 원어민 4명이 문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실제 시험과 비슷한 음질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처럼 토익에 자신 없는 이들이라도 토익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토익각 파트별 신유형 분석 , 기출 분석 및 시험 공략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최신 토익 출제 경향에 대해 꼼꼼히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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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다 - 군대 독서로 대한민국 청춘 살리기
장재훈 지음 / 가나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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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목표, 도전, 이 네가지 가치는 사람이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 간다. 그건 이 책을 쓴 장재훈씨도 마찬가지다. 장교가 되기 위해서 군사학 훈련을 받던 도중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예기치 않은 복병을 만나게 된다.  군대 면제가 될 수 있었고, 저자는 장교가 될 것인가, 대학원에 입학할 것인가 선택의 갈림길에서 장교의 꿈을 포기 하지 않았다.책에 관심이 없었던 저자는 '독서코칭 교관 교육'에 떠 밀려 가게 되었고, 독서 코칭을 진행하는 강사 박대호 대표와의 첫 만남이 자신을 변화시켜 버렸다.


누군가 강요하였던 일이 스스로 그것을 하게 되면서 의미를 찾게 되었으며, 저자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스스로 책을 꾸준히 읽어 보지 못하던 장재훈 중위는 군대 병영 내에서 병사들에게 책을 읽게 만드는 열혈 독서 매니아가 되었다. 2015년 3월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본깨적'을 시작으로 저자는 다양한 책을 읽어 나갔으며, 책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또다른 이유를 찾게 된다. 64주동안 500권의 책을 사고 줄을 긋고, 그 안에서 스스로 변화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가는 저자의 남다른 인생 변화는 저자가 가지고 있었던 과거의 아픈 상처들을 치유하게 된다.


저자는 독사가 가지는 유익함 뿐 아니라 그것이 불러 들이는 변화를 만들어 갔다. 군대 내에 독서 모임 '호랑나비'를 만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신의 새로운 변화가 자기 또래의 병사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군대에 다녀 오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닌 자신을 변화 시키고,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가는 기회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는 또다른 이유가 된다. 저자는 스스로 돈을 지출해 가며 병사들과 함께 책을 읽어 나갔으며,  '비전 발표대회','111 프로젝트' 를 기획하고 실천하게 된다. 


'리스크의 개념은 '상실할 가능성' 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전환하게 되었다. 진정한 실업은, 지금 봉급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부를 가져다 줄 자신의 재능을 자본화 하지 못하는 것이다.'((p13)

'몇시간이면 책은 다 읽을 것이다. 책을 덮은 그 날부터 '3년간의 자기 혁명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천하라. 이 작업은 지친 당신의 즐거움이 될 것이며 활력소가 될 것이다. 당신은 삶의 열정을 되찾을 것이고, 헌신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p13)


이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문장, 이 문장에 대해 저자는 신선한 충격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나 또 한 이문장이 가지는 의미가 책을 읽으면서 , 계속 맴돌았다. 강요에 의해 행하였던 저자의 행동이 수동적에서 능동적으로 바뀐 이유, 스스로 변화함으로서 그것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모습을 깨닫게 되었고, 혼자가 아닌 함께 나누려고 노력하게 된다. 처음 부대 내의 병사들은 저자의 독서 강요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였고, 우물쭈물 억지로 하게 된다. 왜 해야 하는지 몰랐기에 할 의미를 찾지 못하였고, 저자는 자신의 생각이 스스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좌절이 아닌 새로운 목표가 되었으며, 저자에게 찾아온 역경이 자신의 성장의 씨앗으로 바꿔 나갔다. 그리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으며,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꾸준히 실행으로 옮겨 나갈 수 있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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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제4의 실업 - 4차 산업혁명 시대 직업의 종말
MBN 일자리보고서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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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은 증기기관이 탄생되었고, 수공업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갔다. 전기를 활용한 2차 산업혁명은 대량화,자동화가 현실이 되었으며, 자동차 산업 발전을 촉진 시켜 나갔다. 이후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의 등장으로 , 지식정보화 사회로 바뀌게 되었고, 노동자 중심의 산업 구조를 화이트칼라 중심의 사무직 중심의 사회로 바뀌게 된다. 여기서 이런 변화는 기존의 일자리가 다른 일자리로 대체되었으며, 주류 일자리가 사라지는 운명을 맞이하였다. 1차 산업 혁명으로 마차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이들의 대량 실업 사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2차 산업 혁명 또한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었다. 여기서 제 4차 산업 혁명의 특짐은 기존의 사무직 뿐 아니라 공장노동자, 판사, 의사 등등 전 영역에서 인간이 해오던 일이 사라질 문명에 처해진다는 사실이다. 그건 인간이 제3차 산어 시대에서 추구했던 지식과 경젱이 제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 무의미해지며, 인공지능이 가지고 지니고 있는 능력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초월하며, 우리는 그 현상을 잘 알고 있기에 두려움과 공포를 안고 있다. 


여기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은 현실이 되고 있다. 구글은 자율 주행자동차를 시범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의 운송업을 해 오던 이들의 일자리는 사라질 가능성이 현져하다. 초연결, 초지능, 초산업화, 낲으로 우리 앞에 놓여지는 세상은 현재보다 10배 이상 더 많이 일을 할 수 있고, 10배 이상 빨라진다. 더 나아가 인간이 평생동안 일을 해도 할 수 없는 일은 인공지능은 단기간에 끝낼 가능성이 크다. 특히 변호사, 회계사가 해 왔던 일들을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되며, 인공지능 변호사, 인공지능 회계사의 특별한 능력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제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 소유 경제가 공유경제로 바뀌게 되고, 우주여행을 꿈꿀 수 있는 세상이 열리게 된다. 3d 프린터가 시장에 도입되면, 생산-소비-유통이 소비-생산-유통으로 바뀌게 되고, 인공지능 의사가 사람을 진찰하고 건강을 체크하는 시대로 바뀔 수 있다. 무인 공장, 무인가게가 현실이 되고 있으며, 아마존은 인간이 아닌 무인 가게를 만들어 편리하고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꿔 나가고 있다.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제4의 실업은 분명 위기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4차 산업 혁명을 피할 수 없으며, 우리는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 고민해 봐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새로운 세상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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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실업 - 4차 산업혁명 시대 직업의 종말
MBN 일자리보고서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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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은 증기기관이 탄생되었고, 수공업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갔다. 전기를 활용한 2차 산업혁명은 대량화,자동화가 현실이 되었으며, 자동차 산업 발전을 촉진 시켜 나갔다. 이후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의 등장으로 , 지식정보화 사회로 바뀌게 되었고, 노동자 중심의 산업 구조를 화이트칼라 중심의 사무직 중심의 사회로 바뀌게 된다. 여기서 이런 변화는 기존의 일자리가 다른 일자리로 대체되었으며, 주류 일자리가 사라지는 운명을 맞이하였다. 1차 산업 혁명으로 마차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이들의 대량 실업 사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2차 산업 혁명 또한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었다. 여기서 제 4차 산업 혁명의 특짐은 기존의 사무직 뿐 아니라 공장노동자, 판사, 의사 등등 전 영역에서 인간이 해오던 일이 사라질 문명에 처해진다는 사실이다. 그건 인간이 제3차 산어 시대에서 추구했던 지식과 경젱이 제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 무의미해지며, 인공지능이 가지고 지니고 있는 능력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초월하며, 우리는 그 현상을 잘 알고 있기에 두려움과 공포를 안고 있다. 


여기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은 현실이 되고 있다. 구글은 자율 주행자동차를 시범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의 운송업을 해 오던 이들의 일자리는 사라질 가능성이 현져하다. 초연결, 초지능, 초산업화, 낲으로 우리 앞에 놓여지는 세상은 현재보다 10배 이상 더 많이 일을 할 수 있고, 10배 이상 빨라진다. 더 나아가 인간이 평생동안 일을 해도 할 수 없는 일은 인공지능은 단기간에 끝낼 가능성이 크다. 특히 변호사, 회계사가 해 왔던 일들을 인공지능이 대신하게 되며, 인공지능 변호사, 인공지능 회계사의 특별한 능력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제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 소유 경제가 공유경제로 바뀌게 되고, 우주여행을 꿈꿀 수 있는 세상이 열리게 된다. 3d 프린터가 시장에 도입되면, 생산-소비-유통이 소비-생산-유통으로 바뀌게 되고, 인공지능 의사가 사람을 진찰하고 건강을 체크하는 시대로 바뀔 수 있다. 무인 공장, 무인가게가 현실이 되고 있으며, 아마존은 인간이 아닌 무인 가게를 만들어 편리하고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세상을 바꿔 나가고 있다.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제4의 실업은 분명 위기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4차 산업 혁명을 피할 수 없으며, 우리는 어떻게 적응해 나갈 것인가 고민해 봐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의 새로운 세상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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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 교사.대학생.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교사의 모든 것 꿈결 잡 시리즈
김지원 외 지음 / 꿈결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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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매력적인 직업이다. 평생직업이 될 수 있고, 공무원으로서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있다.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육의 장,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 뿐 아니라 직업적 특성에 따라 교사의 종류도 여라가지가 있다. 


책의 첫머리에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 교육 대학교에 입학하거나, 사범대학교에 입학하는 방법이 있다. 교대를 종업하고 난 이후 임용고시에 합격하면 초등학교 교사로서 자격을 갖추게 된다.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칠 땐 쉬운 걸 잘 가르쳐야 하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공립학교 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중고등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선 중등교사 2급 정교사 자격증이 필요하며,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으면서 일반 학교 영어 교사로 있는 김헌용 선생님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김헌용 선생님은 비슷한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또다른 꿈이 될 수 있다.


교대나 사법대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교사가 될 수 있다. 천안여자 상업 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 치업부장 신태귀 선생님이 그런 경우이다.그는 대기업 보험사 직원에서 특성화고교사가 된 특이한 케이스였다. 대학교 다닐 적 복수 전공으로 딴 교원 자격증을 활용해 기간제 교사로 부임하였으며, 3년이 지나 정교사가 되었다. 저자의 과가의 직업은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질잡이가 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취업을 앞두고 마주하는 고민들을 들어주는 취업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서교사가 되는 것, 학교 내에서 사서교사라면 우선 학교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책을 정리하는 일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지금 사서의 역할은 과거와 달리 하는 일이 점점 더 확장되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적 체험 활동에 있어서 독서교육을 진행하며, 각 반마다 매주 한시간의 교양 수업도 진행해야 한다. 강화여자고등학교 사서교사로 일하고 있는 김혜연 선생님의 이야기는 미래에 사서를 꿈꾸는 학생들의 길잡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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