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거래의 신 혼마
혼마 무네히사 원저, 이형도 편저 / 이레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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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하는 혼마 무네히사는 250년 전 일본 도오지마 곡물거래소에서 '대와의 덴구' 즉 '거래의 신'이라 부른다. 그는 남다른 거래방식을 활용해 부자가 되었으며, 그 당시 쌀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 입지적인 존재였다. 250년전 그는 쌀거래소에서 낮은 가격에 쌀을 사들여 비싼 가격에 되팔았으며, 남다른 거래방식을 통해 손해보다 이익을 추구하게 된다. 그것은 지금 현재 선물 거래의 시작이 되고 있다.


주식 시장은 매일 매일 변화한다. 차트를 보면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돈과 돈이 오가는 가운데 누군가는 돈을 벌어가며,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이는 큰 손실을 얻고 물러날 수 밖에 없다. 변화하는 가운데 변하지 않는 본질을 찾아서 취한다면 혼마 무네히사와 같이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며, 대대로 명문가의 자손이 될 수 있다. 그는 돈을 주무르는 위치에 있지만, 스스로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알 고 있었다. 거래를 할 때마다 일본 전역의 쌀 작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었으며, 그것이 쌀 가격이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시장은 유동적으로 변하며, 풍년일 때와 쌀을 팔지 말아야 하는 이유, 흉년일 때 쌀을 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돈의 본질에 따라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돈이 오가지만, 결국은 돈을 만지는 건 사람이 하는 일이다. 사람의 심리에 따라서 거래의 승패가 좌우될 수 있다.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 있는게 거래의 기본 생리이다. 거래를 하면서 큰 실패를 경험할 때 혼마 무네히사는 휴식기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휴식기는 다시 도약하기 위한 준비 단계이며,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기회를 엿볼 수 있다. 말에 올라타 열심히 달리는 사람은 기회를 놓칠 수 있지만, 멈춰서 기다림과 인내 속에서 내 앞에 기회가 스쳐 지나갈 때 남들보다 빨리 기회를 포착하고 잡을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를 하는 일이 반복되어야 한다. 이것은 투자를 할 때 기본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 방식을 따라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서, 돈이 된다고 소문이 나면 사람들은 너도나도 모이게 되고, 그안에서 한탕주의를 노리게 된다. 하지만 혼마 무네히사는 그렇지 않았다. 거래를 할 때 기회를 잡았을 땐 남들보다 민첩하고 신속함을 보여주지만 , 반대의 경우에는 기다림과 인내를 반복한다.소문에 따라 움직이면,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손해를 볼 수 있다. 상승 곡선인 줄 알고 투자를 하였더니, 하락세로 돌아서게 되고, 그것은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 남들이 관심 가지지 않고, 떠날 때 혼마 무네하사는 그제서야 움직이며, 이익을 얻기 위한 기회를 얻보고 투자를 하게 된다. 이익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명확하게 알고,이익을 취할 땐 크게 이기을 가져가며,  손해지만 더 큰 손해를 얻지 않기 위해 손을 떼는 전략도 강행하고 있다.그는 정보를 기반으로 거래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과 직관을 통해 투자를 하며, 혼마 무네하사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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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신, 혼마 - 주식시장의 캔들차트와 사께다 전법의 창시자, 개정판
혼마 무네히사 원저, 이형도 편저 / 이레미디어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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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소개하는 혼마 무네히사는 250년 전 일본 도오지마 곡물거래소에서 '대와의 덴구' 즉 '거래의 신'이라 부른다. 그는 남다른 거래방식을 활용해 부자가 되었으며, 그 당시 쌀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 입지적인 존재였다. 250년전 그는 쌀거래소에서 낮은 가격에 쌀을 사들여 비싼 가격에 되팔았으며, 남다른 거래방식을 통해 손해보다 이익을 추구하게 된다. 그것은 지금 현재 선물 거래의 시작이 되고 있다.


주식 시장은 매일 매일 변화한다. 차트를 보면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돈과 돈이 오가는 가운데 누군가는 돈을 벌어가며, 기회를 얻지 못하는 이는 큰 손실을 얻고 물러날 수 밖에 없다. 변화하는 가운데 변하지 않는 본질을 찾아서 취한다면 혼마 무네히사와 같이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며, 대대로 명문가의 자손이 될 수 있다. 그는 돈을 주무르는 위치에 있지만, 스스로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알 고 있었다. 거래를 할 때마다 일본 전역의 쌀 작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었으며, 그것이 쌀 가격이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시장은 유동적으로 변하며, 풍년일 때와 쌀을 팔지 말아야 하는 이유, 흉년일 때 쌀을 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돈의 본질에 따라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돈이 오가지만, 결국은 돈을 만지는 건 사람이 하는 일이다. 사람의 심리에 따라서 거래의 승패가 좌우될 수 있다.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 있는게 거래의 기본 생리이다. 거래를 하면서 큰 실패를 경험할 때 혼마 무네히사는 휴식기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휴식기는 다시 도약하기 위한 준비 단계이며, 휴식기를 가지는 동안 기회를 엿볼 수 있다. 말에 올라타 열심히 달리는 사람은 기회를 놓칠 수 있지만, 멈춰서 기다림과 인내 속에서 내 앞에 기회가 스쳐 지나갈 때 남들보다 빨리 기회를 포착하고 잡을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저점에서 매수하고, 고점에서 매도를 하는 일이 반복되어야 한다. 이것은 투자를 할 때 기본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 방식을 따라하지 않는다.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서, 돈이 된다고 소문이 나면 사람들은 너도나도 모이게 되고, 그안에서 한탕주의를 노리게 된다. 하지만 혼마 무네히사는 그렇지 않았다. 거래를 할 때 기회를 잡았을 땐 남들보다 민첩하고 신속함을 보여주지만 , 반대의 경우에는 기다림과 인내를 반복한다.소문에 따라 움직이면,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손해를 볼 수 있다. 상승 곡선인 줄 알고 투자를 하였더니, 하락세로 돌아서게 되고, 그것은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 남들이 관심 가지지 않고, 떠날 때 혼마 무네하사는 그제서야 움직이며, 이익을 얻기 위한 기회를 얻보고 투자를 하게 된다. 이익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명확하게 알고,이익을 취할 땐 크게 이기을 가져가며,  손해지만 더 큰 손해를 얻지 않기 위해 손을 떼는 전략도 강행하고 있다.그는 정보를 기반으로 거래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과 직관을 통해 투자를 하며, 혼마 무네하사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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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 이슈 & 상식 3월호 - 공기업.대기업.언론사.대입 필기시험(NCS.인적성.상식.논술) 및 취업 면접 대비 / 주요 언론사 선정 TOP 30 / 무료 동영상 제공 / 통권 133호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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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8년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다. 이날 공교롭게도 두개의 사고가 뉴스를 장식하고 말았다.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타계 소식과 MB 의 검찰 소환이다.100페이지 분량으로 MB에 의해 저지른 수많은 비리를 캐내려 하는 검찰의 모습과 상반된 MB 의 검찰 앞에선 MB 의 모습은 10년전 수많은 비리가 있을 거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경제를 살리라는 국민의 염원을 저버리고, 4대강 사업, 자원외교, 주식회사 다스 문제를 방치하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였다. 또한 국정원의 권력을 악용한 대표적인 사례이며, MB의 수족이었던 국정원 원장 원세훈은 영어의 몸이 되고 말았다. 물론 국민들은 MB 쪼한 원세훈과 같은 상황이 나타날 거라는 기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번 검찰 소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여느때보다 뜨겁다.


제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관심이 국민들 사이에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가 투자는 투기에 가까울 정도로 광풍이 불고 있으며, 수많은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있다. 비트코인이 기존의 화폐를 대체할 거라는 기대는 허구에 불과하며, 비트코인을 주고 받는 거래소에서 일어나고 있는 해킹은 고객 정보 유출 뿐 아니라, 비트코인이 도난 당하는 상황까지 나타나고 있다. 물론 대한민국 또한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비트코인 거래소 빗썸 해킹 사건으로 투자자들은 손실을 입었으며,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소의 운영에 규제와 제도권 안으로 편입을 강제하고 있다. 책에는 일본 최대의 비트코인 해킹이 소개되고 있는데, 피해자 26만명, 피해액 5648억원의 손실이 나타났으며, 이 해킹의 당사자인 코인체크는 피해자에게 4480억원을 보상하겠다 말하지만 아직 명확한 보상대책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에 의해서 밝혀진 5.18 헬기 사격에 관한 증언들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택시 운전사'의 흥행과 새정부를 중심으로 한 역사에 대한 증언, 전두환 정권이 자행한 무차별 폭력이 생존자의 증언으로 사실로 드러나고 있으며, 40년 가까이 흐른 현시점에서 우리는 왜곡된 근현대사와 마주하게 되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밀양화재는 규제 완화로 인한 대표적인 참사이며, 50명이 숨지고 , 140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나타났다. 제천 화재 참사에 이어 나타난 밀양 화재는 대한민국 사회의 안전불감증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대표적인 경우이다. 스프링쿨러, 자동화재탐지기, 제연설비가 설치되지 않음으로서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진 밀양시 세종병원의 경우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환자들이 유독가스를 맡고 숨지게 되었다. 


최신 이슈 3월호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직후 출간되었고, 과거 우리 사회의 모습 하나 하나 짚어나가고 있다.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건 사고들이 소개되고 있으며, 국제 뉴스중 눈여겨 볼 소식은 대만 화롄에서 일어난 6.4의 강진이다.,대만은 이번 강진으로 인해 10층짜리 마샬호텔이 무너지고 말았다. 대만에서 일어난 강도의 지진이 대한민국에 나타난다면 경주 , 포항지진보다 더 큰 공포와 두려움을 안고 지내야 한다는 걸 예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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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4학년 동시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
이창건 외, 이주희 / 예림당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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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초등학교 앞을 지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운동장 안에서 올망졸망 어린 남학생과 여학생이 서로 놀이터에서 놀고 , 각자 가위바위보 하면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처럼 인생에 대해 말하지 않고, 가치와 의미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는 걸,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대로 해석하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른과 아이의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는 서로의 생각을 읽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잃어버린 채 서로 흔들리게 됩니다. 어쩌면 동시를 읽는 건 아이들의 마음 깊이 들어가는 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가방은 무거워집니다. 내가 메고 다니는 가방은 등굣길이나 하굣길을 함께 동행하게 됩니다. 부모님은 나의 모든 걸 알지 못하지만 가방은 그렇지 않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내가 메는 가방은 나를 바라보는 블랙박스이며, 나의 또다른 추억꺼리입니다. 학교 앞 운동장에서 즐겁게 뛰어 놀았던 기억, 점심 시간 때 문구점에서 놀았던 기억도 생각나고, 떡볶이 집에서 핫도그, 빵,떡볶이를 사먹었던 기억도 납니다. 어른이 되어서 먹는 빵과 어릴 때 먹는 빵은 같은 빵인데도 그 느낌이 다릅니다.



제가 사는 곳에는 베트남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이사온지 몇달 되었지만 서로 안보를 물어보거나 인사를 한 적이 없습니다. 서로 나쁜 감정이 있어서 인사를 하지 못한 게 아닌 베트남 가족이 피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서로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간다는게 쉽지 않다는 걸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는 아오자이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들이 숨어있으며,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면, 함께 나란히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단일민족을 강조하면서 다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들의 정서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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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성품 -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셀프헬프 시리즈 8
이성조 지음 / 사이다(씽크스마트)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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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우리는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삶을 느리고 살아온지는 1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모든 게 부족하였고, 가난한 삶을 살아온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건 주입식 교육과 성장과 발전이다. 성장과 발전을 기초로 사회시스템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는 암묵적인 체벌을 용납하였고, 사회에서 성과를 중시하면서 그사람의 인품은 간과시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결핍 사회에서 벗어나고 있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성장사회에서 성숙사회로 바뀌고 있는 현시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인성이다. 최근들어서 새로운 인재상으로 인성과 성품을 중시하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복잡 다단한 사회 속에서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현명한 인간관계를 가지는 건 자신 뿐 아니라 사회 조직 내부에서도 도움이 되고, 협력하는 것, 그것이 우리 스스로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하고 있다. 


이 책에는 16가지 기본적인 역량이 나온다. 그것은 창의성, 융통성,낙천성, 공감성, 소통성, 협동성, 도전성, 활동성, 지도성, 주도성, 몰입성, 우수성, 기획성, 판단성, 전문성, 공정성이며,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역량은 각자 차이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역량의 장전과 단점을 확인할 수 있다. 가람마다 다른 기질과 성격, 성품과 인성은 그 나름대로의 장점이 되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다. 문제는 그 단점이 부각될 때 사람들은 그 사람에 대한 반응이 달라지게 된다. 공교롭게도 자신의 현실은 정확하게 집어내지 못하면서 상대방의 단점과 약점을 잘 집어내는 우리들의 자화상은 사람들마다 귀차니즘에 빠져들고, 각자 피곤한 사회로 나아가는 원인이 된다. 상식을 말하지만 그것이 상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기적인 모습을 비추고 있는 우리들은 책임감에서 벗어나려고 하며, 누군가 해 놓은 일에 무임승차를 할려는 경우가 더러 나타나고 있다. 창의성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현실은 창의서을 엉뚱한 곳에 쓰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들어서 컬링인기가 붐을 타면서 그동안 무심했던 사람들이 마케팅으로, 정치와 연결시키는 보습만 봐도 무임승차, 숟가락 올리기의 폐단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그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은 바로 이 책에서 창의성이 없는 인재가 어떤 인재인지 재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다. 나 자신을 안다면 나 스스로 고칠 수 있고, 바꿔 나갈 수 있다. 남들이 피드백 해 준다 해도 재대로 피드백 해 주는 경우는 드물다.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 남들이 피드백해 주지 못하는 부분을 스스로 셀프 피드백할 수 있는 효과를 얻게 된다. 여기서 자신이 스스로 변화를 거듭하면서 경쟁력있는 인재로 거듭나거나, 현상 유지를 반복하면서, 그냥 그저 그런 인재로 남느냐는 나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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