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悲しみが美しいから僕は手紙を書いた (單行本)
若松 英輔 / 河出書房新社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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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고 생각하기 전에 변화를 깨달을 때도 있습니다. 훗날이 돼서야 "그랬구나" 하고 깨닫게 되지요. 당신은 그런 경험이 있나요? 자신이 변했음을 느끼고 '앎'을 깨닫는다는 일. 우리 인생은 종종 '앎'보다 '삶'이 앞석돈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쉽사리 '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알기보다 매순간 매순간을 성실히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는 까닭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을 신뢰합니다.

예전에는 혼자가 돼서 슬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슬픈 것은 혼자가 돼서가 아니라 떠난 아내가 다른 모습으로 내 곁에 머물기 때문이라고요. 아무도 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저 돌연 때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 생각을 말해도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p105)


삶과 앎, 이 두가지는 우리 삶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삶 속에 죽음이 있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우리 삶은 거로 다른 가치와 의미가 상반되어서 내 앞에 놓여지게 된다. 돌이켜 보자면 우리는 참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또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누군가의 죽음, 그 죽음이 자신이 삶을 온전히 누리고 사아간다 하더라도 슬픔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내 주변에 많은 슬픔이 스처지나감에도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건, 그들의 삶이 나의 삶이 아닌 남의 삶이었기 때문이다. 돌아보자면 그런 거다. 슬픔이란 우리앞에 놓여지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싶다. 불편하고 벗어나려고 하면 할 수록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 돌아보자면 겸손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면서 슬픔이 우리 앞에 놓여지기 때문에 우리는 겸손해진다. 슬픔이 내 앞에 도래한다 하더라도 우리 삶은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누군가의 위로를 얻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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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
와카마쓰 에이스케 지음, 나지윤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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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알았다고 생각하기 전에 변화를 깨달을 때도 있습니다. 훗날이 돼서야 "그랬구나" 하고 깨닫게 되지요. 당신은 그런 경험이 있나요? 자신이 변했음을 느끼고 '앎'을 깨닫는다는 일. 우리 인생은 종종 '앎'보다 '삶'이 앞석돈 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쉽사리 '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알기보다 매순간 매순간을 성실히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는 까닭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을 신뢰합니다.

예전에는 혼자가 돼서 슬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슬픈 것은 혼자가 돼서가 아니라 떠난 아내가 다른 모습으로 내 곁에 머물기 때문이라고요. 아무도 나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저 돌연 때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 생각을 말해도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p105)


삶과 앎, 이 두가지는 우리 삶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삶 속에 죽음이 있고,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다.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우리 삶은 거로 다른 가치와 의미가 상반되어서 내 앞에 놓여지게 된다. 돌이켜 보자면 우리는 참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또 만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누군가의 죽음, 그 죽음이 자신이 삶을 온전히 누리고 사아간다 하더라도 슬픔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내 주변에 많은 슬픔이 스처지나감에도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건, 그들의 삶이 나의 삶이 아닌 남의 삶이었기 때문이다. 돌아보자면 그런 거다. 슬픔이란 우리앞에 놓여지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싶다. 불편하고 벗어나려고 하면 할 수록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간다. 돌아보자면 겸손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면서 슬픔이 우리 앞에 놓여지기 때문에 우리는 겸손해진다. 슬픔이 내 앞에 도래한다 하더라도 우리 삶은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누군가의 위로를 얻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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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홍,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법 - 긍정의 힘으로 인간을 위한 로봇을 만들다
데니스 홍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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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의 핵심은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를 정의하고, 이해하고,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컴퓨터 프로그램이란 결국 논리 퍼즐을 맞춰나가는 것이니까요.그런데 한국은 아이들에게 코딩 문법만 가르치고 있어요. 정부 고위 관계자 분께서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려는데 어떤 점에 주목하면 좋을지 물으시더라고요. 나는 아이들에게 추리소설 많이 잃히고 요리 교실을 여는 것도 좋겠다고 답했죠. 질문하신 분이 황당해하시더라고요. (p219)


데니스 홍은 로봇 공학자이다. 시각장에인용 자동차를 개발해 행복한 세상을 열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어려서 부터 남다른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고, 엉뚱한 생각을 가졌던 데니스 홍은 보편적인 우리가 생각해왔던 모범생의 틀에 벗어나 있다. 암기 과목보다 수학이나 과학을 더 좋아하였고, 정확하게 외우고, 정답을 말하는 우리가 만든 세상의 틀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데니스 홍의 행동에 대해서 부모님은 문제아이가 아닌, 남다른 아이라 생각하였고, 지켜 보게 된다. 이상한 물건이 보이면 그것을 뜯어 봐야 했던 데니스홍은 어려서 부터 남다른 끼를 가지고 있었고, 하루종일 땅을 파 본다면 어디까지 파볼 수 있는지 알고 싶었던 그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과 다른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 우리 사회가 말하는 창의력의 시작이었고, 창의력의 본질이다. 사실 이 책에서 저자의 남다른 업적보다 그의 남다른 생각 하나 하나에 대해 눈에 들어왔다. 그가 생각하는 꿈과 희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데니스홍은 1977년 어릴 때 봤던 영화 스타워즈 속 로봇을 현실에 그대로 옮겨 보고 싶었다. 기술적인 문제들, 왜 그래야 하지, 아니잖아 말하는 걸 조심스러워 햇던 여느 아이들과 다른 모습들, 학교에서 받아쓰기  0점을 받아왔던 데니스 홍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걸 생각하게 된다. 실제로 데니스 홍과 같은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데니스 홍의 행동에 대해서 문제 아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왔고, 데니스홍보다 그의 부모님의 가치관과 교육에 대해 더 관심 가지게 된다..


데니스홍이 세상 밖으로 눈에 들어온 게기는 2011년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나타난 원자력 사고 때문이다. 그동안 로봇 분야에 있어서 세계 최고라 자부했던 일본은 원자력 사고 앞에서 속수무책이었다. 일본이 만들었던 인간과 같은 이족보행을 했던 아시모나, 미국의 군사용 로봇 팻봇은 예기치 않은 대형 재난 앞에서 별다른 효용가치가 없었다. 그건 데니스 홍과 같은 로봇 공학자에겐 새로운 도전이었고 기회였다. 그동안 사람들의 눈에 돋보이는 로봇이 주를 이루었다면, 원자력 발전소 참사는 재난에 최적화된 로봇은 모양은 볼품 없지만 세상 사람들에게 관심받을 수 있는 또다른 기회였던 것이다. UCLA 로멜라 연구소에서 일했던 데니스 홍이 만들었던 로봇 나비, 알프레드,발루, 실비아,헥스, 마지,페블,토르-RD,베어, 드로메우스,단테,라라이카루스,다윈-OP,다윈-미니는 데니스홍의 메모와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된 로봇이며, 세상을 바꿔 나가기 한 데니스홍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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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스 킬러 시리즈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해용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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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작가 들 중에서 내가 유심히 작품들을 보고 있는 작가는 히라노게이치로, 이사카 코타로, 그리고 미시마 유키오 정도이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무라카미 하루키와 히가시노 게이코와 다른 일본 작가 특유의 철학과 우리네 삶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그들의 문학세계는 감히 일반인들이 범접하지 못할 수준에 다다르고 있다. 일독에 그치지 않고 2독 , 3독하게 만드는 그들만의 독자적인 문학 세계, 자신의 철학을 유지하면서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길을 닦아나가는 것, 동시대에 살아가면서 그들의 문학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이사카 코타로의 문학은 우리에게 주어진 수많은 삶에 대해서 심각할 수 있는 그 순간에 대해서,소설 속 주인공에 대해 이분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면서 서로 모순될 수 있는 상황을 절묘하게 엮어 나가고 있다. 


소설 <악스>는 이사카 코타로의 세번째 킬러 시리즈이다. 사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가 남긴 두 편의 킬러 시리즈가 뭐지 했다. 첫번째 그래스호퍼를 읽어놓고도 말이다. 물론 그의 두번째 킬러 시리즈 마리아 비틀을 읽어봐야지 해놓고 아직 읽지 못한 채 세번째 시리즈로 들어서게 된다. 이 소설 속 주인공은 풍뎅이였다. 고등학교를 다니는 가쓰미의 아버지이면서, 풍뎅이이자 마쓰다의 이미지는 무언가 우리가 생각해 왔던 킬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있다. 자신의 목적을 채우기 위해서, 자신에게 돈을 주는 중개인 의사가 원하는 사람을 대신 죽여주는 킬러로서 마쓰다는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해 망설임이 전혀 없다. 하지만 그는 집안에선 또다른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문구업체 영업사원으로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킬러 풍뎅이는 아내를 두려워 하는 공처가였다. 아내의 말 한마디에 죽는 시늉까지 할 정도로 헌신적인 인물로 그려지는 풍뎅이의 또다른 이면의 모습은 킬러는 저열하고 악질적 이미지에 익숙한 우리에게 뭔가 이질감이 아닌 동질감을 선사하고 있다.가쓰미의 아버지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는 풍뎅이는 킬러라는 딱지를 하나 떼어내면 여느 평범한 아버지와 다를 바 없었다. 폭탄 테러 집단의 주요 인물들을 하나 둘 처치하는 풍뎅이는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부임중인 한자도 모르는 미녀 여교사 국어 선생님과 막닿뜨리게 되는데, 미녀 여교사는 폭탄테러 집단의 주요 인물중 한사람이었으며, 풍뎅이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자신이 그동안 해왔던 킬러로서의 존재감, 풍뎅이는 자신이 그동안 해 왔던 일들을 정리하고 싶었다. 하지만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엔 너무나 멀리 왔으며, 자신이 해왔던 킬러로서의 임무를 그만두게 되면, 자신의 소중한 가족들을 잃을 수 있었다. 그것은 풍뎅이로서, 가쓰미의 아빠로서 정체성은 흔들리게 되고, 풍뎅이는 그만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말았다. 풍뎅이가 세상을 떠나고, 10년이 지난 어느 시점 가쓰미는 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아버지가 되었으며, 아버지가 남겨놓은 창고 안에서 우연히 열쇠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풍뎅이의 입장으로 보자면 과거에서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하나의 연결고리였지만, 가쓰미의 시점으로 보자면 현재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하나의 전환점이었다.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풍뎅이의 실체, 킬러로서 아버지가 해왔던 것들을 열쇠 하나로 반추하게 되는데, 그로 인해서 가쓰미는 아버지의 또다른 내면을 찾게 되었고,가쓰미에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던 고등학교 때의 장면 하나 하나가, 풍뎅이의 삶으로 보자면 의미가 있었던 장면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 소설은 킬러라는 하나의 개념에 가두지 않는다.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연결 속에서 내가 모르는 비밀들, 과거들이 숨어있다. 그 과거에 대해서 좋고 나쁘다 판단하기 전에 한 인간에 대해 놓치고 있었던 또다른 가치들,그것을 찾아낼 수 있다면, 우리는 한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결정내리지 않을 것 같다. 세상이 달라져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일깨워 주는 소설 이사카 코타로의 <악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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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승부사들 - 해결법을 아는 순간, 마법같은 수익률이 나타난다!
정충진 지음 / 길벗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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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특수물건은 어렵고 ,위험하고, 오래 걸린다는 선입견을 버리자. 각각의 특수물건 유형에 따라 철처히 리스크를 통제하고 체계화된 해법을 체화할 수 있다면, 일반물건보다 짧은 기간 내에 쉽고도 안전하게 알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지.(p27)


그동안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에 관한 책을 읽어봤다면 공통적으로 비슷한 내용이 들어온다. 누구나 쉽게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고,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달콤한 이야기는 실제 부동산 투자자를 유혹하기엔 충분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책들은 재테크에 있어서 참고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책을 더 많이 팔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수많은 제태크 도서들에서 나에게 부족한 것들, 미흡한 것을을 채워 나가고, 접목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재테크에 있어서 또다른 효용가치가 나타날 수 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변호사이다. 변호사와 부동산 투자, 강연을 병행하고 있으며, 저자는 자신이 터득한 부동산 투자 기법을 활용해 남다른 부동산 투자경험과 노하우를 알 수 있다. 특히 책에는 부동산 경매중 특수물건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고 경매를 진행하는지 배워 나갈 수 있다.또한 남들이 꺼려하는 특수 물건을 잘 활용해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부동산 투자를 한다면 부동산관련 법과 세금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남다른 안목과 혜안이 필요하다. 수많은 부동산 매물을 들여다 보고, 자신이 낙찰받고자 하는 부동산에 대해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수익과 가치를 창출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경매 부동산 중에서 유찰에 유찰을 거듭해 바닥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특수물건에 대해서 사람들은 소송에 걸릴 수 있고, 법적인 하자 때문에 선뜻 경매에 응하기가 조심스럽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물건이 도리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부동산 경매 투자에 있어서 블루오션이라 말한다. 법적인 지식을 가지고, 부동산 관련 판례들을 잘 활용한다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동산 관련 혜안을 얻게 되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부동산 관련 지식 뿐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또다른 직업이나 취미, 특기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변호사라는 장점을 살려서 부동산 경매 투자에 뛰어 들었으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수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자신이 세무사라면 부동산 세법에 능통하기 때문에 다른 이들보다 남다른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인테리어를 잘할 수 있는 이들이라면 낡은 부동산을 새것처럼 바꿀 수 있다. 더 나아가 아파트 경매 뿐 아니라 일반 단독주택에서도 부동산 수익을 만들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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