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が人間を殺す日 車、醫療、兵器に組みこまれる人工知能 (集英社新書) (新書)
小林雅一 / 集英社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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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의 사전적 의미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덮어놓고 믿는 일'이다. 우리는 어떤 새로운 과학기술에 대해서 맹신하거나 , 혐오하는 경향이 짙다. 이분법적인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지금 우리의 시선이 바로 맹신과 연결된다. 특히 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터, 모바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가져 오고 있으며, 이런 변화에 대해서 기대반 두려움 반을 간직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 앞에 놓여진 변화에 대해서 사람들은 두가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내가 가지고 있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고, 기술적 특이점으로 인해 인간이 해왔던 것들이 점점 더 사라지고, 인간의 능력에 대한 무용론이 대둗왼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책에는 바로 그런 우리의 보편적인 두려움에 대해서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이 도래하게 되면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 것은 인간이 통제하고 제어해 왓던 것들이 인간이 아닌 기계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점이며, 그로 인해서 생가는 기술적 대공황이 우리 앞에 놓여질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말한다.


책에는 바로 이런 두려움에 대해서 교통, 의료, 군사 이 세가지 영역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자율주행 자동차를 보자면, 인간이 아닌 기계에게 제어권을 넘겼을 때 생기는 문제들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다. 인간에겐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기계에게 제어권을 넘겼을 때 그것이 큰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생가는 폭주적인 상태가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되는 거였다. 먼저 수많은 자율 주행 자동차들이 한순간에 기계적 제어권이 사라지고 제멋대로 움직일 때 인간이 개입되지 못함으로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속수무책이 되는 거였다. 자율 주행 자동차가 공해를 유발시키지 않고, 인간이 운전에서 자유롭고, 시각장애인도 운전할 수 잇다느 점에서 보자면 긍정적이지만, 만에 하나 어떤 돌발적인 상황이 나타날 때 자율 주행자동차가 안고 있는 제어 불능의 상태가 바로 우리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거였다.


닥터 왓슨에 관한 이야기. 인간은 의료 영역에 대해서, 기계가 가지고 있는 막대한 데이터를 뇌 속에 짚어 넣을 수 없다. 인간은 경험과 직관에 의존해 수술을 감행하고 잇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수술과 다양한 의료 행위를 병행하게 된다. 그것은 실수를 낳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사람들은 인간이 행하는 의료 행위에 대해서 불신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이 아닌 기계의 힘을 빌려서 막대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적절한 치료를 원하는 경우도 더러 존재하고 있으며, 지금 현제 실험 단계에 이르고 있다. 구글의 딥마인드가 보여줬던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능력이 의료에 접목되면, 좋은 점도 있지만, 부정적인 문제도 분명히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은 인공지능이 행하는 일련의 의료 행위에 대해서 맹신하고 있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다면 인공지능에 의료를 접목하는게 때로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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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을 죽이는 날 -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자동차, 의료, 무기의 치명적 진화
고바야시 마사카즈 지음, 한진아 옮김 / 새로운제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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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의 사전적 의미는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덮어놓고 믿는 일'이다. 우리는 어떤 새로운 과학기술에 대해서 맹신하거나 , 혐오하는 경향이 짙다. 이분법적인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지금 우리의 시선이 바로 맹신과 연결된다. 특히 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터, 모바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변화를 가져 오고 있으며, 이런 변화에 대해서 기대반 두려움 반을 간직하고 있는 현재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 앞에 놓여진 변화에 대해서 사람들은 두가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내가 가지고 있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고, 기술적 특이점으로 인해 인간이 해왔던 것들이 점점 더 사라지고, 인간의 능력에 대한 무용론이 대둗왼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책에는 바로 그런 우리의 보편적인 두려움에 대해서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인공지능이 도래하게 되면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 것은 인간이 통제하고 제어해 왓던 것들이 인간이 아닌 기계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점이며, 그로 인해서 생가는 기술적 대공황이 우리 앞에 놓여질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말한다.


책에는 바로 이런 두려움에 대해서 교통, 의료, 군사 이 세가지 영역에 대해 다루고 있다. 먼저 자율주행 자동차를 보자면, 인간이 아닌 기계에게 제어권을 넘겼을 때 생기는 문제들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다. 인간에겐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기계에게 제어권을 넘겼을 때 그것이 큰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생가는 폭주적인 상태가 바로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되는 거였다. 먼저 수많은 자율 주행 자동차들이 한순간에 기계적 제어권이 사라지고 제멋대로 움직일 때 인간이 개입되지 못함으로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속수무책이 되는 거였다. 자율 주행 자동차가 공해를 유발시키지 않고, 인간이 운전에서 자유롭고, 시각장애인도 운전할 수 잇다느 점에서 보자면 긍정적이지만, 만에 하나 어떤 돌발적인 상황이 나타날 때 자율 주행자동차가 안고 있는 제어 불능의 상태가 바로 우리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거였다.


닥터 왓슨에 관한 이야기. 인간은 의료 영역에 대해서, 기계가 가지고 있는 막대한 데이터를 뇌 속에 짚어 넣을 수 없다. 인간은 경험과 직관에 의존해 수술을 감행하고 잇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수술과 다양한 의료 행위를 병행하게 된다. 그것은 실수를 낳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사람들은 인간이 행하는 의료 행위에 대해서 불신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이 아닌 기계의 힘을 빌려서 막대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적절한 치료를 원하는 경우도 더러 존재하고 있으며, 지금 현제 실험 단계에 이르고 있다. 구글의 딥마인드가 보여줬던 인공지능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능력이 의료에 접목되면, 좋은 점도 있지만, 부정적인 문제도 분명히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은 인공지능이 행하는 일련의 의료 행위에 대해서 맹신하고 있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다면 인공지능에 의료를 접목하는게 때로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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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 - 주성하 기자가 전하는 진짜 북한 이야기
주성하 지음 / 북돋움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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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제2차 세계대전 종식 이후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김일성 주석의 북한과 이승만 정권의 남한, 이렇게 분단된 채 70년이 흘러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전쟁을 경험한 세대와 그렇지 않는 세대간의 이념분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북한 체제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며, 북한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건 북한에 대해 알고 싶어서다. 남한의 심장부가 서울이라면, 북한의 심장부는 평양이다. 평양의 숨어있는 실체에 대해서, 사회주의 국가 북한과 평야은 무엇이 다른지, 북한 체제의 상위 0.01 퍼센트의 금수저의 실체 뿐 아니라 보편적인 평양 사람들의 모습이 김일성 종합대학 출신 북한 전문기자 주성하 기자의 말과 글을 통해서 텍스트로 전달되고 있다. 여전히 북한 체제는 김정은 체제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북한 노동당 일당 체제를 유지하고 있지만, 북한 사람들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 지속되고 있었다. 북한 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변화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그것은 북한이 지금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모습들, 언론이 만들고 있는 북한의 모습과 다른 북한의 새로운 변화가 이 책에 기술되고 있다.


북한 체제는 우리보다 앞섰다. 앞섰다는 과거형이며, 지금은 아니라는 말이다. 지금은 남한이 북한 보다 과학이나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앞서고 있다.이런 모습은 폐쇄적인 북한의 현재의 모습이며, 그들에게 국제적인 제제와 압박 속에서 폐쇄성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서였다. 북한은 살인죄보다 무거운 죄가 정치와 연계된 죄목이며, 그들의 체제가 무너지는 걸 원치 않는다. 한편 북한에서 허용되는 것이 뇌물인데, 북한 화폐개혁 실패와 초인플레이션이 나타남으로서, 북한화폐보다는 위안화, 달러화를 더 선호하고 있다.


이 책에서 눈에 부이는 것은 북한 사회,그 중에서 평양 사회에 불고 있는 자본주의 바람이다. 한류 열풍이 실제로 불고 있으며, 북한 고위층 뿐만 아니라, 중국 국경지대를 중심으로 밀수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만, 그들의 욕구는 스마트폰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 김정은의 정치적 목적과 연결되고 있으며,CD에서 DVD로, DVD에서 USB로 바뀌면서, 북한 사람들은 단속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남한의 대중문화를 소비하고 있다. 북한 사람들은 남한 노래임에도 그 노래가 북한 노래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며, 북한 고위층이 한류를 소비하고 있는 하나의 주체였으며, 2018년 4월 남한에서 예술인,스포츠인들이 북한에 올라가면서 공연을 펼치면서 북한사람들의 열렬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북한은 분명 바뀌고 있었다. 김정은에 대해서 우리가 그동안 봤던 편견은 점차 사라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 북한 사람이나 남한 사람이나 사는 모습은 비슷하다고 보여진다. 뇌물이 허용되고, 그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 장마당이 서고 있으며, 그들 나름대로 자율적, 타율적으로 만들어진 사회 시스템 안에서 적응하고 살아간다. 책에는 바로 그러한 북한의 현실을 읽을 수 있으며, 북한이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해서 흥미롭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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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 인생, 힘 빼고 가볍게
김서령 지음 / 허밍버드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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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가끔 구글에서 아들 이름을 검색해 보곤 했다.
아들 이름은 장지을.

뭔가 짓는 사람이 되라고 지은 이름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든, 안 보이는 것이든. 장지을이라고 검색하면 재미있는 글들이 뜬다.

"돔구장 지을 돈이 없냐?"
"장지을 마련하지 못해서...."('장지를' 의 오타인 듯)
"화장장 지을 돈으로..."

그러다가 어느 날, '지을' 이라는 대여섯 살 된 아이가 등장하는 소설을 발견했다. 작가는 김서령. 순간 눈물이 핑 돈다. 지을이가 대여섯 살 때, 수업하면서 아들 이야기를 가끔 했던 것 같다. 오래 전 늦 가을, 밤 늦은 시각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서령이 집 앞의 어느 초등학교 교정, 한쪽 구석 벤치에 둘이 앉아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 낙엽들이 흩날리고 있었다.  
"그래도 졸업은 해야 하지 않겠냐?"

내가 이렇게 말했던 것 같다. 그때 바람이 제법 세게 불었을 것이다. 세월이 흘러 여기까지 왔다.(p204)


소설가 김서령님의 산문집이다. 따스함과 정겨움, 응답하라 1988에서나 볼 법한 추억들이 담겨져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7080 시대를 살았던 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정사가 책 곳곳에 남아잇었다. 자칭 역마살의 주인공이 되었던 작가 김서령씨는 10살 때부터 꿈이 소설가였고, 노처녀 소설가로서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새 아이가 태어났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72세 아버지, 71세 어머니는 그렇게 복에 없는 두 아이의 육아를 담당하게 되었고, 철딱서니 없는 소설가의 뒤치닥거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철딱서니 없는 딸의 푸념 이야기가 아니었다. 내 또래의 친구들이 느낄 수 있는 정서가 곳곳에 스며들고 있어서, 잊혀지는 것들이 많은 요즘 시대에 내 기억들을 다시 꺼낼 수 있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책 속에 스며들고 있었고, 시냇물이 졸졸졸 흘러가는 것처럼 , 내 기억도,소설가 김서령씨의 기억도 텍스트 공간에서 졸졸졸 흘러가고 있다.


책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는 딸과 엄마 사이에 느낄 수 잇는 공감대가 있다. 그중에서 위에 적어 놓은 문장이 눈에 들어왔던 건 내 어릴 적 기억이 있어서이다.내 기억 속의 선생님에 대한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선생님의 딸도 알고 있고,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기억도 남아 있다. 그 애틋함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건 어쩌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 건 아닐런지, 내 제자가 소설가가 되고, 오랜 세월동안 나를 기억해 준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 생각하였다.소름 끼치면서 때로는 고마움도 느껴지지 않았을런지....누군가의 소설 속 등장인물이 되거나 주인공이 되어서 다시 재현된다면, 그 안에서 살아갈 이유가 되고, 살아가야 하는 맛이 되는 거다. 책 속 곳곳에 내 기억 속에 남을 만한 이야기가 존재하건만 이 부분에 멈춰 잇었던 건 내가 만약 책을 쓴다면, 내 중학교 2학년 때 내 기억 속의 선생님과 딸에 대항 이야기를 쓸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즉 소설가 김서령 씨의 글 하나가 나에게 또다른 글쓰기의 모티브가 되고 말았다.그리고 지금 이 순간 마주했던 기억들과 추억들을 잊어 버리지 않기 위해서 나는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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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픽(OPIc) IH&AL 실전 - IH&AL 목표 주제별 표현 및 답변 아이디어 제공, 실전모의고사 10회분 수록 빅오픽
강지완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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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격증 시험을 보면, 자격증 시험과 시험을 치는 한국인들을 관찰할 때가 있다. 한국 사람 특유의 시험에 임하는 자세를 본다면, 자경증이 만들어진 본질에서 벗어난 경우가 많다. 그것은 전문성을 요하는 컴퓨터 자격증이나, 외국어 자격증도 마찬가지다. 실제 자신의 능력을 그 수준에 맞춰 가는 게 아니라, 단기 속성으로 요령껏 시험을 쳐서 합격하거나 기준에 통과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토익 RC&LC 가 과거와 달리 변별력에 있어서 큰 효과를 얻지 못하고, 토익 점수가 높아도 취업 이후에 자신의 외국어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함으로서 많은 문제점이 생겨나고 있다. 기업들의 목적에 맞게 생겨난 영어 외국어 영역 시험으로 오픽(OPIc)이 등장하게 된다.


오픽은 스피킹시험이다. 컴퓨터로 인터뷰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NL,NM,NH-IL,IM,IH-AL,AL 여섯 단계이며, NL이 가장 낮은 수준이고, AL이 가장 높은 수준의 영어 능력을 갖췄다는 걸 인증받게 해주는 공인된 자격증 시험이다. 여기서 오픽 AL 레벨을 확보하면, 시사나 자신이 관심 가지고 주제로 외국인과 토론을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며, 영어 문장 표현이나 영어 어휘 사용에 있어서 고급 영어를 추구한다고 인정 받을 수 있게 된다. 더 나아가 영어를 활용해 상호작용을 할 수 있고, 상대방의 대화에 맞장구 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르게 된다. 


책에는 오픽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넘어서 실전에서 오픽 시험을 어떻게 칠것인지에 대해서 모의고사 형식을 도입하고 있다. 먼저 자기 소개서를 하게 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러 주제에 맞게 그 주제에 맞는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는 수준별 문제 형식이 도입되고 있다. 먼저 오픽시험을 치기 위해서 평가 문항을 통해 사전 설문을 진행하게 된다. 시험의 난이도 결정을 위한 자기 평가가 끝난뒤 7개의 문제를 통해 시험을 치고 스스로 난이도 재조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런 과정에서 자신의 오픽 수준이 판가름나며, IH&AL 수준의 오픽 성적을 받게 되면, 취업에 유리한 영어 수준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오픽시험을 처 본 적이 없어서 이 책을 막연하게 펼쳐 보았다. 오픽 시험은 기본적으로 중상위권 수준의 토익성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치는 시험이다. 영어 토익 성적으로 취업에 정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때 오픽은 취업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영어 수준을 보완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영어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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