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슈퍼자기경영
김재광 지음 / 청어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열정이 강했다. 오기도 있었다. 한 번 실패는 있어도 두 번 실패할 수는 없어야 했다. 될 때까지 하면 된다. IT 전문 지식,잘은 모르지만 그런 것도 있기는 했다. 이것이 나의 강점의 모든 것이었다.

그렇다면 약점은 어떤가? 두가지만 적었지만 사실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다만 그 당시의 나의 상태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한다면 바로 경영지식부족, 사업 경험 부족이라는 두 마디로 요약될 수 있었다. 경영이 뭔지도 몰랐고, 사업을 해 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제대로 될 리가 만무했다. (p38)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것이다.
나는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사람으로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새롭게 일할 것이며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서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아니가 몇살이든 스무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하며 실천할 것이다. (p61)


윌리엄 제임스는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p168)


저자 김재광의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를 읽기 전 먼저 읽어야 하는 것은 <슈퍼자기경영>이다. <슈퍼 자기 경영>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성공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이며, 이 챡은 경험적인 부분을 덧붙이고 있다. 즉 성공에 대해서 두 권의 책의 주제는 꿈과 성공이며, 꿈을 생생하게 꾸어야만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이 포스텍에 입학하고, 난 이후 벤처 기업을 창업하고 난 뒤 만나게 된 다양한 삶의 궤적들은 스스로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자신의 SWOT를 찾아 나가게 되었다. 경영에 있어서 강점과 약점을 찾았고, 보완해 나가야 하는 부분들을 스스로 모색하였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해 왔던 것은 원칙과 신념을 현실로 바꿔 나가게 된다. 성공하기 위해서 꿈을 생생하게 꿈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암초들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즉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어야 성공을 쟁취할 수 있으며,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념과 원칙에 따라갈 수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즉 혼자서 힘들어 하는 부분들을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서 찾아낸 묘안이 독서였으며, 자신이 꿈꾸는  롤모델을 만들어서 그 사람이 될려는 큰 의지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것이 저자의 성공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법칙이었고, 바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스스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슈퍼자기경영 -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김재광 지음 / 청어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꿈이 있는 사람은 산송장처럼 늦게까지 잘 시간이 없다. 다음날 해야 할 일을 생각한다면 어찌 늦게까지 잠으로 하루를 때울 수가 있겠는가? 꿈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어준다. 건강한 신체조건과는 별개로 오직 꿈의 힘으로 말이다. (p42)


핵심역량을 보유한 개인은 분명히 세상에 차이를 만들어낸다. 또한 세상을 이끌 리더가 될 것이다. 이러한 핵심역량의 예로는 빌게이츠의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술',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제작 기술',스티브 잡스의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디자인 능력','조지 워싱턴의 '정치적 능력','에스테 로더의 '화장품 제조 기술',리처드 브랜슨의 '경영 및 사업 능력',워렌 버핏의 '가치 투자법' 등 매우 다양하다. 이들 모두는 세상에 거대한 차이를 만든 리더가 아니던가? (p134)


저자 김재광씨가 쓴 <슈퍼자기경영>이 추구하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과정이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가 그렇듯 이 책도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성공에 대하여 남다른 공식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스스로 그 답을 찾아가고 있다. 저자는 포스텍에 입학하여 새로운 변화를 꾀하게 되었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그들의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방법을 찾아주는 거였다. 자신의 성공 법칙을 남들에게 적용함으로서 그들이 꿈을 성공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주춧돌을 놓아주고 있으며, 꿈을 현실로 바꿔 나가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꿈의 방정식, 성공의 방정식은 크게 건강, 자산, 인맥, 독서, 언어, 다섯가지로 요약될 수 있으며, 이 다섯가지가 기반이 되어야 꿈을 이룬 뒤 지속적으로 그 꿈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독서와 건강이다. 아무리 성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만들어 나간다 하더라도 건강하지 않으면 성공을 만들어 나갈 수 없다. 독서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부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 독서이며, 그들은 독서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 나가기 때문이다. 본인의 역량이 커지게 되면, 기회가 내 앞에 놓여지게 되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으려면 항상 자신이 스스로 기회를 차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자기경영이란 바로 이 과정들이 함축적으로 집약된 경과물이며, 자기 경영을 통해서 자신의 목표를 현실로 바꿔 나갈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지하에서 반포 아파트 입성하기
이재국 지음 / 메이트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2017년 8.2 대책과 2018년 8월 27일 대책에서는 전국 시 군 구 228곳 가운데 조정 대상지역으로 43곳을 선별하고, 투기과열지구로 29곳을 지정했으며, 조금 더 강력하게 대출을 규제하기 위해 투기지역 15곳을 선별했다. 전국 등수 228등 가운데 15등 안에 들어가려 하고 43등 안에, 43등 안에 들어가려는 투자심리가 부동산시장에서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대책 이후 군중히스테리현상과 파노폴리효과가 부동산시장에서 시너지를 내는 것으로 파악된다.(p99)


은행 금리가 내려가면서, 재테크 수단이 막히고 있다. 돈줄이 말라버리면서, 갈 곳을 잃은 여유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투기 현상이 일어났으며, 투기와 투자의 양쪽에서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바뀌고 있다. 실제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선택하는 부동산 투자 방법으로 부동산 정보를 얻는 말 그대로 정석 그 자체로 부동산 투자를 얻는 방법이 있으며, 정치인이 되거나, 정치인과 유착관계를 형성하여, 부동산 정보를 구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합법적으로 부동산 투자 방식을 찾고 있으며, 지하 단칸방에서 28년만에 반포 아파트 두채를 가지게 된 저자의 부동산 투자비법을 소개하도 있다.


저자의 부동산 투자 비결이면서, 성실하게 부동산 투자를 한 결과물이다. 서울 토박이로 살아오면서 1990년 지하에서 신혼방을 만들어서 살게 된 저자는 단독 연립주택이 환금성에 있어서 열악한 부동산 투자였고, 부동산 투자를 하기 위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다. 살고 있는 터전에서 벗어나 이사를 하게 되었고, 직접 발품을 팔아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있는 부동산 매물을 구하였다. 역세권, 자연환경, 조망권, 학군,재개발 가능성 등등 부동산 투자 호재와 연관된 투자 방식을 찾아 나섰다. 그 과정에서 부동산 투자 실패와 성공의 경계선에 놓여지게 되었고, 실패 속에서, 본인이 놓쳤던 문제들을 보완해 나가게 된다. 저자는 직접 목도한 부동산 투자 경험을 기반으로 반포 아파트 두채를 얻게 되었고, 기본 자산을 활용해 새로웅 부동산 매물에 눈을 돌리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시, 만나다
모리 에토 지음, 김난주 옮김 / 무소의뿔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아아,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참 재미있네. 나리키요 씨와의 만남,헤어짐, 다시 만남, 또 헤어짐. 그 일련의 과정을대충 더듬으면서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같은 사람을 몇 번이든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만날 때마다 낯선 얼굴을 보이면서 사람은 입체적이 된다. 길 위로 피어오르는 아지랑이에 녹아드는 나리키요 씨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눈물이 핑 돌 만큼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p39)


반발하는 공격을 방어하는 최선의 길은 국민모두가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일상을 지켜나가는 것, '1억 총 평상심'을 표방하는 수상의 지도 아래 순응을 잘하는 일본 사람들은 아주 순조롭게 일상을 연기하고 있어. 이제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알 수 없다. 출퇴근길에 총기 발사 사건이 발생해도 동요하지 않는 이 평상심이 어디까지 정상적인 것인지, 기요미 자신도 잘 모른다. 다만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칫하면 아들 아쓰히코였을 수도 있는 용의자의 사진과 마주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 흐르는 눈물을 겨우겨우 참았닺는 것이다. (p76)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사람은 서로 만남 속에서 내 삶이 풍요로워지고, 때로는 만남으로서 악순환이 반복된다. 누군가는 반복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싶어하고, 누군가는 영원히 만남을 가지고 싶지 않다. 돌이켜 보면 이웃도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구심점이다. 삶과 죽음에 대한 가치, 살아간다면,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는 남만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으며, 만남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지게 된다. 삶 속에서 보여지는 우리는 이 삶에 대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일본 작가 모리에토는 여섯 편의 단편소설을 통해 일상적인 우리의 삶 속을 파헤치고 있다. 


여섯 편의 소설 중 눈에 들어왔던 건 두 번째 단편 <순무와 샐러리와 다시마 셀러드>였다. 일본 사회의 민낯을 여실히 느낄 수 있으며, 일본 국민의 현주소를 주인공 기요미 자신을 통해서 깊이 있는  사유를 드러낼 수 있다. 남편과 함께 살아가는 기요미씨는 30년간 밥상위에 네가지 반찬을 올려놓았다. 반찬은 손수 준비한 반찬이며, 회사에서 퇴근 후 백화점 식품부에 들리게 된다. 신상품으로 전시되어 있는 '순무와 샐러리와 다시마 샐러드'는 기요미의 눈에 들어왔으며, 퇴근 길에 마주쳤던 불쾌한 사실을 잊게 된. 직점 식품을 사서 백화점 지하에서 산 신상품을 꺼내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걸 기요미씨는 눈치채고 말았다. 그들이 내놓은 신상품이 순무가 들어 있는게 아니었으며, 백화점에 직접가서 따지게 된다.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로 결심하게 된 기요미씨, 기요미씨의 모습 속에서 일본 주부의 자화상을 느끼게 된다. 기요미씨의 삶은 일본과 일본 사회의 또다른 모습이며, 그들의 대처법을 높이 사게 된다. 또한 부당한 상황에 대해 적절하게 따지는 기요미씨의 모습과 대한민국 주부의 모습이 겹쳐지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마의 일인자 2 - 1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1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유구르타는 아직 자신의 나라에서 쫒기는 몸이 되진 않았지만, 정착민들이 많은 동부 지역은 로마군의 무서움을 확실히 인식하고 로마의 지배라는 불가피한 현실을 받아들인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우스는 우티카가 아니라 누마디아 한가운데에 위치한 소도 키르타에서 겨울을 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했다. 키르타 주민들은 유구르타에게 애착을 보인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마리우스는 유구르타를 잘 알았다. 그는 압박을 받을 때 가장 위혐하고 또한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카르타가 왕의 유혹에 넘어갈 가능성을 열어두고 떠나는 것은 현명하지 않았다. 술라는 우티카에 남아 로마 속주를 운영했다. 아울루스 만리우스는 제대 후 귀국 허락을 받고 카이사르의 두 아들과 함께 로마로 돌아갔다. 두 형제 모두 아프리카를 떠나기 싫어했다. 하지만 루푸스의 편지를 읽고 마음이 편치 않았던 마리우스는 장인에게 처남들을 돌려보내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했다. (p119)


로마의 일인자 두번째는 전쟁 이야기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와 권력을 가지지 못한자. 피지배층이 존재하는 이유는 권력을 가진 이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이자 물자이기 때문이다. 집정관 가이우스 마리우스는 7번의 집정관이 된다는 예언이 있었으며,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술라는 원로원 의원으로서 ,힌이있었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뽑내고 있다. 하지만 원로원 의원들은 마리우스를 불신하였고, 유구르타 왕과, 마케도니아의 스코르디스키족, 갈리아의 게르만 족과의 전쟁의 명분을 쌓기 위한 움직임과 마리우스의 야욕이 드러나고  있다. 권력을 가진 이들은 노예들과 피지배층, 감옥에 갖힌 이들을 전쟁 노예로 활용하려고 하였으며, 2만여명의 보병이 필요하였다. 전쟁을 통해서 새로운 땅을 차지하고, 그곳에 있는 금과 은을 가지기 위한 몸짓, 소수의 지배층과 다수의 피지배층이 분리되어 있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었다.


마리우스에게 필요한 것은 연설이다. 권력자로서 전쟁을 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달콤한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피지배층에게 당근과 채찍을 주어서 그들에게 자신의 신분에서 탈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전쟁에 참전할 명분이 있다. 로마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용맹성을 언급하고, 그들이 전쟁에 참여하고, 살아돌아온다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고대에서 지금까지 자신이 코풀지 않고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지휘관은 적절한 언변이 필요하였고, 마리우스는 그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용맹한 로마인 전사에게 주어지는 풀잎관은 그들의 명예와 자존심이었고, 자신의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이유였다.


소설 속 또다른 인물이 등장한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2세, 그들은 로마의 새 시대를 열수 있는 존재를 가지고 있으며, 독재자로서 카이사르의 가족의 일화가 소개된다.'마리우스의 노예들'이 펼치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삶과 죽음이 오가는 가운데 역사는 점점 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아우렐리아와의 만남 ,아우렐리아는 마리우스와 친척관계였으며, 아우레리아와 카이사르 가문이 합쳐진다는 것은 새로운 명망있는 가문의 탄생이며, 새로운 권력자가 만들어질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 소설은 바로 그런 로마의 역사의 큰 줄기를 그려내며, 기원전 105년까지의 로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