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나를 물어봅니다
임재성.이미영 지음 / 프롬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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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나는 무엇을 얻어 가야 하나 고민해 보게 된다.위로와 치유, 상처를 보듬어 안는 것, 여기에 덧붙이자면,내 삶에 대한 새로운 변화와 성장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소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각자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불안하고, 걱정하는 삶 속에서, 불안은 상처가 되고,비교의식,열등감,좌절감 속에서 서로의 삶을 옥죄고 있는 상황 속에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내 삶의 자기 존재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어도 그렇게 되기 힘든 세상,그러한 삶은 항상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들어가고 있었다. 즉 이 책에서 내가 추구해야 하는 삶은 어떤 삶인지,고민해야 할 때이다. 자기 비하를 넘어서서,타인에 대한 비하, 사회와 국가에 대한 비하가 노골적으로 표출되고 있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문제를 살펴보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즉 나에게 나를 물어본다는 것은 내 안의 감정과 아픔,상처와 자존감을 알아간다는 것이었다. 후회하지 않는 삶,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성숙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나에게 필요한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갈 때이다. 즉 후회없이 살아가는 것은 용기와 도전이 필요하다.신념을 지키고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다.살아가면서, 내 앞에 놓여진 실패와 실수를 의연하게 받아들인다면, 내 앞에 놓여진 실패와 실수는 성공의 주춧돌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독과 외로움 을 받아들이며, 사색과 생각의 힘을 내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 바로 이 책 속에 담겨진 나만의 삶,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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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담대한 명언
김옥림 지음 / 미래의서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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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홍사덕 전 국회의원이 세사을 떠났다.그리고 그의 친구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또한 10월 25일 세상을 떠나게 된다. 대한민국 70년 기업의 역사에서 수많은 기업이 만들어지고,사라지는 가운데,삼성은 글로벌 기업으로 급성장하게 된다. 현대 그룹과 다른 횡보를 걸었던 그는 남다른 도전과 혁신으로 삼성그룹을 초일류기업의 반석 위에 올려 놓게 된다. 즉 이 책은 삼성의 리더 였던 이건희 회장의 기업 경영과 경영리더십, 더 나아가 스스로 기업가 정신이란 무엇인지 알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는 이병철의 아들이었다.삼성 상회에서 시작한 그의 기업의 발전의 역사 속에서 , 희노애락을 엿볼 수 있으며,그의 어록은 삼성의 역사와 성장과 맥을 같이하고 있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그가 보여준 호기심, 사람을 읽은 인간공부,인재를 등용하고, 쓰는 방법, 더 나아가 삼성의 미래를 고민하였던 그가 보여준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부드러움이 미래의 먹거리를 찾아준다는 것을 일찌감치 예견해 왔었다.  그가 보여준 경영자적인 마인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집착에 가까울 정도의 완벽함을 추구하였으며, 실패속에서 성공의 씨앗을 뿌리게 된다. 그가 보여준 경영철학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불행한 가족사 안에서도 스스로 일어서기 위한 삶은 삼성을 세계속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해 준 이유이기도 하다.정치와 삼성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으며,이 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하지만 그가 기업인으로서 보여준 판단력과 결단력,그것이 사업을 킹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며,삼성이 한국의 자랑으로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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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담대한 명언
김옥림 지음 / 미래의서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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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홍사덕 전 국회의원이 세사을 떠났다.그리고 그의 친구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또한 10월 25일 세상을 떠나게 된다. 대한민국 70년 기업의 역사에서 수많은 기업이 만들어지고,사라지는 가운데,삼성은 글로벌 기업으로 급성장하게 된다. 현대 그룹과 다른 횡보를 걸었던 그는 남다른 도전과 혁신으로 삼성그룹을 초일류기업의 반석 위에 올려 놓게 된다. 즉 이 책은 삼성의 리더 였던 이건희 회장의 기업 경영과 경영리더십, 더 나아가 스스로 기업가 정신이란 무엇인지 알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는 이병철의 아들이었다.삼성 상회에서 시작한 그의 기업의 발전의 역사 속에서 , 희노애락을 엿볼 수 있으며,그의 어록은 삼성의 역사와 성장과 맥을 같이하고 있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그가 보여준 호기심, 사람을 읽은 인간공부,인재를 등용하고, 쓰는 방법, 더 나아가 삼성의 미래를 고민하였던 그가 보여준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부드러움이 미래의 먹거리를 찾아준다는 것을 일찌감치 예견해 왔었다.  그가 보여준 경영자적인 마인드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집착에 가까울 정도의 완벽함을 추구하였으며, 실패속에서 성공의 씨앗을 뿌리게 된다. 그가 보여준 경영철학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불행한 가족사 안에서도 스스로 일어서기 위한 삶은 삼성을 세계속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해 준 이유이기도 하다.정치와 삼성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였으며,이 책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하지만 그가 기업인으로서 보여준 판단력과 결단력,그것이 사업을 킹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며,삼성이 한국의 자랑으로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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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와 모라
김선재 지음 / 다산책방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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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었는데....하필 고게 아들이었어..
엄마는 잦두 무릎이나 손가락을 주무르며 들으라는 듯 그렇게 중얼거렸다. 그 아들이 죽지 않았다면 엄마는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까. 엄마의 넋두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그런 걸 궁금해 하다가 이내 그러려니 하고 만다. (-48-)


근데 있잖아.
노라가 속삭이듯 작게 말했다.말소리에 들쩍지근한 냄새가 섞여 있었다. 달고 고소하고 구린.개똥이에게서 나던 냄새랑 비슷했다.그게 체온의 냄새인 거 같기도 했다.
내가 좀 전에 게자리 운세를 찾아봤거든.심심해서...서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난대? 아니면 남쪽? 아니 (-174-)


<목성에서의 해부>를 쓴 작가 김선재의 <노라와 모라>는 그녀의 어릴 적 기억과 추억이 담겨 있는 것처럼 세밀함과 디테일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작품이었다.노라의 삶, 그리고 모라의 삶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간다. 제목을 보면 두 사람은 자매인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하지만 노라의 성씨는 '노'였고, 모라의 성씨는 '양'이었다.즉 노라는 아버지는 일찌기가 세상를 떠나고, 어머니는 계부를 들이게 된다. 모라는 그 계부의 딸이었다. 즉 노라와 모라는 배다른 자매였다. 


이 소설에서 느껴지는 것은 주인공의 삶 그자체였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그리고 그 아버지가 남겨 놓은 것들,그것은 노아의 삶 그 자체에 채워지게 된다. 잘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보여도 노라의 삶은 그렇지 않았다.그렇게 노라와 모라는 자신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가족이 되었고, 인연이 되었으며,7년간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노라의 삶에서는 죄책감과 어머니의 넋두리가 숨어 있었다.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는 운명적인 요소는 과거 1990년대 드라마 '아들과 딸'을 연상시키게 된다. 아들을 귀하게 여기고,딸을 업신여기는 차별적인 모습,노라의 기억 속에 없는 오빠의 존재가 자신의 삶 곳곳에 스며들게 된다. 즉 이 소설에서 노라는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엄마의 삶과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으며, 죄책감 속에서 살아갈 방편을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이성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어도,내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서,나의 삶은 바뀔 수 있었다.그리고 그러한 삶이 우리 삶에서 많은 것을 바꿔 놓는다. 소설 속 다양한 이야기들이 우리 삶을 흔들어 놓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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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실전매매법
오명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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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은 개인투자자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과 유언비어를 남발하며 시세를 만듭니다.그리고 주식을 고가에 개인에게 넘기고 돈을 챙겨 유유히 사라집니다. (-8-)


크로스라 함은 일반적으로 교차, 즉 가로지르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 차트에서 크로스는 주가 이동 평균선 간의 교차를 말하며, 골든 크로스와 데스크로스가 있습니다. (-68-)


기간에 따른 각각의 이동평균선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습니다. 5일선은 시세선이라 하며 일주일간의 평균주가를 이은 선입니다. 20일선은 추세선이라 하며 한달간의 평균주가를 이은 선입니다. 60일선은 심리선이라 하며 3개얼간의 평균주가를 이은 선입니다.120일선은 경기선이라 하며 6개월간의 평균주가를 이은선입니다.240일선은 장기 경기선이라 하며 1년간의 평균주가를 이은 선입니다. (_125-)


"낙관론자에게 주식을 팔고 비관론자에게 주식을 사는 것이다."라고 워런 버핏이 말했습니다.아무리 저평가된 종목을 골라서 장기투자를 해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은 이유를 대라면 ,"시장은 생각하는 것만큼 합리적이지 않다."라는 워런 버핏의 말이 생각납니다. (-189-)                


주식 매매를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호가창을 보면서 사고 싶은 가격에 사고 팔고 싶은 가격에 파는 보편적인 현재가 매매(일반적인 매매) 입니다. 둘째, 시가 매매와 종가매매입니다.셋째, 주가가 급변하는 오전 9시~9시 30분과 오후 3시~3시 30분에만 매매하는 변동서을 이용한 매매입니다. (-264-)


첫째, 가능한 저점 매수하고, 추격매수는 지양해야 합니다.고가에 계속 추격매수를 하다간 결국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둘째, 매수 후 상승종목은 그대로 보유해야 합니다.물론 마디 부분에선 수익실현이 가능합니다.
셋째,3회 분할 매수 후 하락 종목은 2~3% 손절 라인에 칼같이 손절해야 합니다.다시 상승하더라도 절대 미련을 두면 안 됩니다. 내가 최대한 저점분할매수를 했는데 또 3%가 하락한다면 그것은 추세 전환이나 추세 붕괴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넷째,부득이하게 몰린 종목은 다시 상승해서 매수가에 오면 칼같이 매도해야 합니다.그 이유는 심리적 안정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손실상태에서 본전이 오면 일단 매도해 심리적 안정을 찾은 후보다 낮게 재매수할 수 있는 포인트를 노려봅니다. (-309-)


주식 투자에 잇어서 ,워런 버핏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그는 투자의 귀재라 할 정도로 , 주식시자에서 꾸준하게 수익률을 만들어서,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만들어 냈다.가치 투자와 장기투자를 통해 최저 매수와 최고매도를 실현하면서,자산을 불려오게 된다.시장에 대한 냉철한 분석,기업의 전망과 재무환경,여기에 보이지 않는 투자리스크까지 체크해 나가면서, 투자 시점을 찾아나갔으며,과감한 투자를 통해 ,자심나의 투자 법칙을 완성하게 되었다.기업,그리고 기관투자자는 워런버핏과 비슷한 투자전략을 취한다. 하지만 저자처럼 개미투자자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자신이 목표한 수익률을 달성했다면, 과감하게 손절을 해야 한다. 상승세와 하강세에서 더 상승하거나 회복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는 매도 시점을 놓치고,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최저 점에서 매수를 한줄 알았지만, 매수 후 다시 주식 가치가 하락할 때, 재빠른 손절을 해야만큰 손실을 보지 않고, 주식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물론 고점에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여기서 기업의 재무 재표는 주식 투자의 기준이 되지만 리스크를 제거하는 데 있어서 필요조건으로는 부적합하다. 이유는 주식 시장에 간헐적으로 작전 세력이 뛰어들기 때문이다.그들은 적당한 가격에 주식을 사서,고점에서 주식을 팔고,먹튀를 시작하게 된다.즉 주식시장에서 심리적인 요인을 간과할 수 없는 이유가 작전세력들 때문이다. 주식이 갑자기 튀러나 하강할 때 ,투자자는 불안하거나 흥분한다.그럴 때일수록 냉정하게 즈식시장의 흐름을 보아야 하며, 자신의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선택하여 탁월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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