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에 미친 청춘 - 한국의 색을 찾아서
김유나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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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미친 청춘!!

처음에 제목을 접했을 때는 이게 무슨 내용의 책일까 궁금했어요~~

이 책은 색깔의 색을 뜻하는 것인데요..

한국의 색을 찾아서 365일 순수와 열정의 시간을 바친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라고 하는데요..

예전부터 천연염색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지라 더욱 궁금했던 내용이었습니다.

천연 염색이 알러지 피부에도 좋다고 해서 실제로 감귤을 가지고 염색을 해보기도 했었는데요..

원하는 색이 쉽게 나오지 않고 금방 빠져버리는 물때문에 속상했었습니다.

한국의 다양한 천연 색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보는 동안에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시간이 될 것 같더라구요~~

색 앞표지에는 색에 미친 청춘의 저자인 김유나 작가가 직접 염색한 천연염료 핸드메이드 손수건까지

있어서 책을 보는 사람을 더욱 감동에 빠지게 만들었어요~~


이 책에는 화려하면서도 순수한 다양한 색채들을 엿볼 수가 있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하랑천사의 엄마가 좋아하실 것 같은 천연염색으로 물들인 개량 한복!!

편하게 외출복으로 사용하기에도 너무나 편리할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천연 염색을 이용해서 예민한 피부의 엄마가 더욱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천연염색을 이용한 제품들이 등장을 했어요~~

이런 제품들을 모아서 가방으로 만들면 너무나 이쁠 것 같아요..

장지갑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도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워할 것 같은데요~~

명품 가방들보다는 수수하지만 왠지 더 묘한 매력을 선물하는 것 같아요~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함이 묻어나올 것 같지 않나요?


집안 곳곳에서 사용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은 이쁘고 실용적인 제품들이 가득했는데요~~

보면서 천연염색의 세계에 풍덩 빠지게 된 것 같았어요~~

우리나라에 천연염색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다양한지도 처음 알았는데요~~

작가들은 자신만의 디자인에 대한 확고함이 있기 때문에 쉽게 스타일을 바꾸지는 않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실제로 착용해도 좋고 커튼으로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계절에 따라 원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더욱 색감이 다양하구요~

같은 원료를 사용하더라도 만드는 과정이나 환경에 따라서 일괄적인 색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을 거의 생산할 수 없다는 희소성도 아주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TV에서만 보던 천연염색 과정!!

하랑천사도 꼭 이렇게 멋진 천연염색을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경남에서는 도통 쉽게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수도권에는 공방이 많을지 모르겠지만 지방에는 너무 적어서 배우러 가는 일이 쉽지가 않았는데요~~


가까운 곳이 바로 부산의 백송천연염색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염색을 통해서 한복도 만들고 다양한 실용적인 제품들을 생산한다고 하니

너무너무 가고싶더라구요~~

자격증을 따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우리의 것을 알려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한복이외에도 우리의 도자기,  차,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하는데요~~

하랑천사도 색에 미친 청춘이 되고 싶은 마음에 얼른 달려가보고 싶었습니다.

사라져가는 우리의 것을 되살리는 좋은 의미가 될 수 있는 책!!

피부질환을 많이 앓고 있는 우리들의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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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2-01-11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잘 봤습니다.^^
 
99% 학부모가 헛고생하고 있다 - 잔혹한 입시전쟁, 길 잃은 학부모를 위한 최강의 지침서
최영석 지음 / 꿈결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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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를 앞두고 있어서 더욱 신경이 아이들의 진학에 궁금함과 초조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워낙에들 일찍 아이들의 진학에 대해서 판단을 하니까 엄마들의 역할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

아이들의 인생을 위한 조력자인 우리 학부모달의 대부분이 헛고생을 하고 있다는 엄청난 소식에

긴장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강남의 현진 사교육업자가 직접 편찬한 책이라서 입시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은 아이들을 자신의 기준에 맞추는 교육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일이란 쉽지 않지만 이 역시 학부모들의 능력을

발휘해야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단순한 성공담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목표와 동기를 부여하여 자신의 삶을 설계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학부모들은 입시 열풍이 시작되면 단체로 움직이는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도한 사교육으로 인해 부모들은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기 위해 돈은 돈대로 쓰고, 아이들은

공부만 하다보미 인성이 피폐해지기가 쉬운데요..

그래서 요즘 아이들은 서로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일은 옛말이 되어버린 현시대.. 경제력의 차이가 명문대 입학을 좌우하는 것은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인데요..

현행 입시제도를 잘 파악한다면 과도한 사교육비는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입시현실.. 평범한 학부모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찬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엄마들의 입시 정보 능력이 아이들의 대학 결정에 중요하게 영향을 미치는데요~~

2011년과 달리 2012년 부터는 입학 사정이 달라지는데요~

수시보집 미등록 충원을 위한 별도기간이 마련되어 예비합격자를 순위에 따라 충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2012학년도는 12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5일간인데요..

미달로 인해 떨어지거나 타 대학 복수합격으로 등록하지 않은 학생들을 대신한 추가합격자들을

받아들일 수가 있으니 수시가 대학 입시에 크게 관여를 한다는 것을 잘 파악해야할 것 같습니다.

수시모집에서 합격하면 정시 지원자격을 사라지는데요~

그렇게때문에 수시는 더욱 신중하게 접수를 해야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달리 특목고 입시와 사교육 시장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외고, 과고, 영재고, 자율고, 자사고 등의 다양한 학교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중학교 부터가 진정한 입시지옥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달리 더욱 앞서진 입시지옥의 길은 학부모들의 발빠른 정보력이 있어야만 사교육비를 줄이고

우리 아이들을 더욱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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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자집 2012-01-1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평 잘 봤습니다.^^
 
행복의 레시피 ㅣ 지하철 시집 3
풀과별 엮음 / 문화발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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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행복의 레시피..

왠지 말만 들어도 따뜻해지는 방법을 알려줄 것 같은데요..

시민들의 생활을 담은 지하철 시집이라서 왠지 더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데요~~

평범한 사람이 시인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왠지 우리 언니나 오빠, 엄마나 아빠가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더욱 마음이 짠해지는 것 같습니다.

시민이 시인이 되는 지하철 시집은 지하철 곳곳마다 문구가 적혀있어서 바쁜 시간에도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아버지라는 도서를 읽어서 그런가요~~

내가 힘이 들때면 부드러운 위로보다도 나를 쓰다듬어 주던 당신의 손마디가 그립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아버지라는 단어가 더욱 애잔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청년실업이 많아져서 많은 청년들이 힘들어 하는데요~~

그러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대한민국 청년!!

빛나는 꿈을 가지고, 무한한 용기를 가지고, 식지 않는 열정을 가졌고, 불굴의 의지를 가졌다..

가진 것이 없다고 좌절하지 말자, 나는 가진 것이 많은 대한민국의 청년이다!!

젊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진 것이 많지 않을까요..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을 가졌다, 나를 사랑해주고 언제나 나를 믿어주는 가족들이 있기에

가진 것이 많다는 것을 각인하고 용기를 잃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대한민국 청년이 지은 시이기에 더욱 우리들의 마음에 와닿았던 것이 아닐까요..

물론 글솜씨가 뛰어난 시인들이 지은 시들 역시 우리에게 애잔함을 전해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보통 한사람이 자신만의 시집을 내기때문에 전체적인 생각이나 분위기가 비슷한데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전혀 다른 직업의, 다른 성별의, 다른 나이대의 사람들이 쓴 시를 모아놓아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시집인 것 같아요~~

소소한 우리들의 삶이 담긴 이야기들을 엮어서 그런지 왠지 더 친근감이 가는 시집..

책 한줄 읽을 시간이 없다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지하철 시집은 지하철 곳곳에서 만날 수가 있으니

바쁜 아침 시간에 삭막해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우리 아버지의 생각, 엄마의 생각, 동생들의 생각이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우리 가족들은 서로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하고 그동안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왔을지..

지금은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가족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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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꿀잠 자는 아기 - 0~3세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태교.육아 필독서
지나 포드 지음, 권도희 옮김 / 페이퍼스토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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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키워본 엄마라면 누구나 아기들의 잠때문에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낮과 밤이 바뀌어서 엄마, 아빠를 힘들게 하는 아기,,

특히 첫 아기인 경우에는 어떻게 달래주어야하는지 파악하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

배가 고파서 우는건지, 기저귀를 갈아주어야하는건지, 잠을 자고 싶어 우는건지

자꾸만 보채는 아기때문에 엄마들은 더욱 고생을 하게 되는데요~~

아기들이 어떻게 하면 밤에 잠을 이쁘고 편안하게 잘 수가 있는지 0세 부터 3세까지의

아기들을 편안하게 잠들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주변에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을 보면 아기가 깰까봐 낮에는 정말 조용하게 있더라구요..

자는 동안에는 자유시간이라서 그런지 낮잠을 많이 재우는 것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12시에서 2시 사이에는 꼭 낮잠을 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10시쯤에는 아이를 깨워서 놀다가 12시에 잠을 재우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자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확실하게 구분하고 자기 전에는 놀잇감을 모두 치우고 잘 준비를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가 편안하게 자기위해서는 따로 아기 침대를 마련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녁을 풍부하게 먹은 아기는 편안하게 오랫동안 밤잠을 이룰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매번 매시간마다 모유를 직접 먹일 수가 없는 경우에는 아침에 젖을 짜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저녁에 젖이 잘 나오지 않을때에는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고 가슴 마사지를 해주면 큰 도움이 되는데요~

저녁 시간에 아기에게 우유를 주는 시간은 11시 정도가 좋은데요..

10시에 아기를 깨우고 바로 우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깬 상태인 20분 뒤에

우유를 먹여야 아기가 6시까지 푹 잠을 잘 수가 있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울고 한 밤중에 두시간마다 깨어나서 우유를 먹어야하는 아이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일찍 떼어버린 모유라고 합니다.

우유를 먹이게 되면서 동시에 이유식을 하게 되어버린 것이 원인인데요..

아이의 경우에는 6개월 전에는 이유식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하네요~~

밤새도록 울며 먹을 것을 찾는 아이에게는 아이가 원할때마다 지속적으로 먹을 것을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엄마들이 고무꼭지를 많이 물렸는데요~~

이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것 같아요..

고무꼭지를 물리지 않고 아이의 패턴을 바꾸어 밤에 보채지 않고 편안하게 잘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소개해주는 책!!

밤새 우는 아이들로 인해 생활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

초보 부모들이 쉽게 범하는 오류를 바로잡아 가족 전체가 행복할 수 있는 행복한 밤을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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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소년 송승환, 세상을 난타하다 - 더 높은 꿈을 위해서 뛰어봐 ㅣ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9
송승환 지음, 양민숙 그림 / 스코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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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송승환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단순한 배우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하랑천사가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난타의 공연 기획자라고 하니 정말 새로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다른 아이들과 달랐던 어린이 송승환은 어떻게 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연인 난타를 기획하게 되었던 것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린이 송승환은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였는데요~~

부모님의 역할도 대단했던 것 같아요~

비싼 전집을 아이를 위해 과감하게 투자를 하고 그 책을 통해서 아이의 창의력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부모님이 없었다면 지금의 송승환은 생길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했던 송승환은 라디오 진행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어린 시절에 데뷔를 해서 그런지 일반 또래 아이들보다 더욱 성숙한 생각을 갖게 된 것 같아요..

아이는 아이다워야한다고 생각하는 송승환은 너무 이른 연예계 데뷔를 할 필요는 없다고 말을 하는데요..

아이에게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그런 것 같습니다.

라디오를 통해서 인기몰이를 하던 그는 자연스레 탤런트로 데뷔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많은 인기를 누리는데요..

학업과 연기를 함께 하기가 힘들어지자 연기를 포기하고 학업에 열중하여 명문대학교에 진학을 하지만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위해 과감하게 학교를 그만두고 다시 탤런트의 길을 걸어가는데요..

극단에서 부터 시작한 그는 다른 나라의 수준높은 공연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열악한

공연 수준을 안타까워하면서 공연 기획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다른 나라에 가서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러면서 우리나라만의 특색을 살리면서 색다른 공연을 기획하다가 난타를 발견했습니다.

물건에서 나는 소리만으로 공연을 이끌 수 있다는 색다른 매력의 공연!!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지만 연구하고 고심하고 개발한 끝에 그는 난타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기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공연을 알리기 위해 사방팔방 노력을 한 끝에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난타의 기획자로 등극하게 되었는데요..

어린이 송승환은 어떠한 어린시절을 보내었길래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난타라는 공연을 기획하고

실천에 옮길 수가 있었는지..

넉넉한 살림은 아니었지만 그가 꿈을 향해 나아가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던 그의 능력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자신의 꿈을 찾아가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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