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 좋아하는 일을 하며 이익을 남기고 여유롭게 사는 1인 비즈니스 성공법
야마모토 노리아키 지음, 구수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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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야마모토 노리아키는 10년 넘게 1인 기업을 경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알리고자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이 아닌 일본인인지라 우리나라와는 조금 상이한 점이 있기는하지만

결국 1인기업이 미래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논지를 똑같은 것 같습

니다.

이전에는 60세 정년퇴임이 주를 이루었다면 , 요즘은 40대에 희망퇴직 권고를

받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사실 경제적 주축이 되어야하는 40대가 올바른 경제활동을 하지못하고

실직자로 내몰리게 되는 것은 한 가정을 위태롭게 하는 일이기도하지만,

나라 전체의 경제가 흔들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40대에 보다 나은 조건으로 이직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때문에

자영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한데요..

이 책은 1인기업의 이점과 1인기업을 경영하여 오랫동안 유지하는 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도서입니다.

그래서 하랑천사나 하랑천사 신랑처럼 퇴직후에 자영업을 하지만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일에 스트레스받지않으며 즐겁게 여유롭게 일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는 도서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돈이 많지않아도 쾌적한 삶을 살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도서입니다.

다가오는 미래는 노동의 가치가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말은 노동 시간은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1인기업이 미래가치가 높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음식점, 컨설턴트, 출판사 등 저자 주변에서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판단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어요

법인세금이나 개인세금은 일본기준이라 한국인에게 맞는 세법은

다시 알아보는게 좋을듯하더라구요

1인 기업으로 성공하기 위한 팁도 세세히 알려주고있습니다.

투입된 자금고갈을 해결하기위해 생활비로 충당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공사는 철저히 구분할 것!!!

1인 기업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비용절감을 일상생활속에서 실천하는

방법 등 실질적인 1인 기업 성공요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경영자 이자 투자자로의 면목도 갖추어야

하더라구요

사실 하랑천사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꾸준히 돈 버는 방법을

찾고 있던터라 이 책을 꼭 읽어보고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랑천사가 원하는 1인 기업이 가능한 아이템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경향이 있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1인기업을 시작하고자 결정한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이익을 남기고 여유롭게 사는 1인 비즈니스

성공법을 다루고 있는 나만의 회사를 꿈꾸는 자들을 위한 도서!!!

아직 아이템을 결정하지 못한지라 전전긍긍하고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초보사업가들의 실패를 줄여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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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논리학 - 모순과 억지를 반격하는 사이다 논리 이야기
크리스토프 드뢰서 지음, 전대호 옮김 / 해나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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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떤 이는 논리정연하게 조목조목 따져가며

이야기를 하고, 어떤 이는 감정에 치우쳐 이야기를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하랑천사의 경우, 평소에는 논리를 따지다가도 흥분하게되면 감정에 치우쳐

손해는 보는 경향인지라 흥분했을때 더욱 이성을 되찾고 논리정연하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더욱 논리에 대한 도서를 접하고싶었는데요

논리학 도서가 그리 쉬운 도서가 아니다보니 몇장만 보다가 진도가 나가지

않아 읽기를 포기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루하지않고 어렵지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슬기로운 논리학

도서에 관심이 갔었습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속과 접목시켜 논리를 설명하고 있다보니 함께 추리하면서

읽을 수 있는 재미가 더해지더라구요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논리에 대한 원리를 푸는 문제가 종종 나왔었는데요

어려워서 배점이 높은 문제들이었지만 출제빈도가 높은지라 공부를 안할

수가 없었어요 그때부터 논리에 대해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었는데 , 이 책을

보니 그때 배웠던 내용들이 조금씩 기억이 나더라구요 ㅎㅎㅎ

이 책 또한 명제와 추론으로 문장의 참거짓을 판명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다양한 논리적 오류 추론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예외가 있듯이 명제 또한 그렇더라구요

예외가 있어서 더욱 어려운 것 같아요 ㅎㅎ

이 책이 정말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냐고 물어본다면 그렇다 라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중간중간에 머리에 쥐가 날만큼 고심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일상생활 이야기와 논리방법을 접목시켜서

보다 이해를 쉽게 만들어주고 있어서 , 용어설명만 가득한 일반 논리학

교재보다는 이해도가 쉽다고 할 수 있어요

특히나 챕터가 끝날무렵 주어지는 논리질문은 수동적으로 따라가고있던

두뇌를 움직이기에 좋은 활력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역설법에 대해 기본적인 이론만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역설법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 도서를 통해 알게되었네요~~

거짓말쟁이역설, 그루역설 등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도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소개하고있어서 이해가 한결 쉬웠습니다.

거짓말쟁이 섬이 염소문제는 명제의 진위를 판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논리학을 배우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낀 부분이었는데

이전보다 더 이해가 잘되더라구요 ㅎㅎ

부록에는 다양한 논리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나의 논리추론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판단하기에도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10년 넘게 사용하지않던 추론과 논리에 대한 이해력을 풀가동시키며

밤을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ㅎㅎㅎㅎ

논리학으로 맥주를 주문시키는 방법, 논리학으로 은행강도를 검거한 방법 등

어쩌면 우리 생활속에 논리는 생각보다 깊게 스며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감정에 호소하기 보다는 제대로된 논리적 근거와 말하기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점거할 수 있는 마인드콘트롤 도서로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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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의 비밀전략 - 세계의 라이프 스타일을 점령하다
두보치 지음, 이지은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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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니소라는 단어를 접했을때 다*소를 떠올렸습니다.

어감이 비슷하더라구요

그런데 역시 비슷한 개념의 상점이었어요~

차이점이 있다면 다*소는 일본업체이고 미니소는 중국업체라는 것!!

또한 미니소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판매만 하고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인데요..

온라인에서 쇼핑을 주로 하는 현대사회에서 오프라인을 고집한다는

역발상 전략이 신기하기만한 하랑천사였는데요

어쩌면 오프라인 상점을 했기때문에 지금의 미니소가 있을 수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질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기때문에 하나의 물건을 구입하러

방문한 고객들은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지않으면

손해보는 기분이 들고 가격이 저렴하기때문에 큰 부담을 느끼지않고

구매한다는게 큰 이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미니소의 경영자는 언제나 탐구하고 고객들을 눈으로 바라보면서

진열대 높낮이와 계산대 위치선정과 높낮이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면서

상품을 가치있어 보이게하고,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이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문을 닫는 기업들이 즐비한데 2022년 전세계

1만개 매장오픈, 매출 16조원을 계획하고 있다는 미니소의 미래에

놀랍기만 합니다.

아직 하랑천사가 있는 지방에는 미니소 매장이 없지만 , 이미 우리나라에도

미니소가 진출해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하랑천사는 근처에 있는 다*소를 자주 이용하기는 하는데 , 저렴하지만

그만큼 품질좋은 제품이 아니라는게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미니소는 저렴하지만 질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더라구요

브랜드 업체와 협력을 통해 질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전략으로

더욱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싶습니다.

프랑스 향수로 유명한 지보단과 미니소의 협력을 통한

미니소 향수만 보더라도 미니소는 저렴한 물건을 가져와 파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제품 개발을 통해 늘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해결해주고 이목을 끌기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않을까

싶습니다.

저렴하다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은 물건을 구매했을때만

가격을 기억할뿐, 사용하면서는 가격에 대한 인지는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품질이 좋은 제품은 계속 사용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미니소 제품은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해주면서 소비자들의 인식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어서 매력적인 매장인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실제로 방문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 속상한데요..

서울, 대구, 수원, 전북 군산, 부산 등에는 미니소 매장이 있더라구요

부산을 방문하게 되면 꼭 들러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네요

직접 방문하고 미니소의 매력이 무엇인지 실제 경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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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 세상 모든 딸들에게 보내는 스님의 마음편지
선명 지음, 김소라 그림 / 21세기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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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스님은 엄마와 참으로 운명적인 길을 걷고있습니다.

속세에서는 엄마와 딸로, 절에서는 주지스님과 스님으로 함께하는

두모녀는 전생에 어떤 연이 있었길래 이렇게 깊은 관계를 현세에서

맺고있는건지..

스님이라고해서 가족애가 없는건 아닐터..

스님이지만 가족이라서 엄마라서 딸이라서 편하고 대할 수 있고 심술부릴 수

있는거겠지요..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라는 제목을 보면서

우리 엄마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시집와서 아이 셋을 키우면서 여자로서의 삶보다는

엄마로, 아내로 더 많은 세월을 살고있는 엄마..

다큰 자식들을 보면서 여전히 마음 조려하는 엄마는 아마도 우리가

더 나이가 들어도 그러하겠지요..

여든살 자식을 혼내는 부모님의 심정이 그러하겠지요..

자식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품안의 자식인것을요..

마음에 안들면 화내고 심술부리더라도 묵묵히 받아주고 ,

밥때되면 금방 밥먹자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엄마이기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면서 눈물을

짓게 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엄마보다 훨씬 더 풍요로운 환경과 더 많은 나이에 아이들을 육아하지만

그럼에도 힘들다 느끼고 눈물흘리게 되는데 엄마는 어찌했을까..

지금 나는 힘들면 동생에게 전화해서 하소연도 하고하지만

마땅히 하소연 할 곳이 없었던 엄마는 혼자서 얼마나 숨죽여 울었을까..

그리 생각하면 가끔씩 다음 생에는 내딸로 태어나면 잘해줄께~

라는 마음을 가졌던지라 이 책 제목을 보고 아마 많은 딸들이 공감하는

도서가 아닐까싶었습니다.

스님은 속세를 떠나 자식으로밖에 생을 살수없어서 엄마의 마음을

이해 못한다고 말하는데요

저 역시 아이를 육아하기전에는 미처 몰랐던 기쁨과 슬픔, 아픔을

배우고 있답니다.

기쁘고 행복한 순간도 많지만 그만큼 슬프고 아픈 순간도 많습니다.

엄마가 처음인지라 아이를 다치게 해서 마음 아파 울기도 하고,

내 뜻을 몰라주고 화를 내는 아이를 훈육한다며 심하게 혼내서

슬프기도 하고, 모질게 혼냈는데도 금방 엄마 라고 조르르 달려와

안기는 아이를 보면서 미안함과 행복함을 느끼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롤러코스트 타는 기분을 맛보기도 하는데요

한 사람의 인생을 책임지고 이끌어간다는게 얼마나 큰 짐이고 힘든

일인지 이제서야 비로소 알게됩니다.

또한 엄마의 그늘 밑에 있었기때문에 나는 아무 걱정없이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도전해볼 수 있었던게 아닌가라는 고마움도 느끼게 되구요

아직도 여전히 엄마가 해주는 반찬을 얻어오고, 힘든 일이 생기면

전화해서 울기도 하고 , 기쁜 일이 생기면 전화해서 웃기도 하고..

여전이 엄마는 내 인생의 버팀목이자 동반자 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우리 엄마가

생각나게하는 감성도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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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딸들 1
엘리자베스 마셜 토마스 지음, 이나경 옮김 / 홍익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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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쌓고 주부의 활동은 남편과 분담하리라

다짐했건만 두 아이를 타지에서 키우다보니 저절로 전업주부의 삶과 가까워지게

되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야난 역시 엄마와 비슷한 삶을 살아가게되는 여성입니다.

인류의 초기시절을 다루고있을법한 시대적 배경에서 남자와 여자의 역할분담이

확실하고, 힘과 권력으로 서열정리가 가능한 물질주의 사회를 표현하고있는데요

이 시대에도 결혼을 약속함으로써 주고받는 예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것도 여성의 나이, 재혼유무, 외모 등등에 따라 차별화되는 예물이라니..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라기보다는 부족의 가족의 생계를 위해 자식들의 미래가

결정된다는 것도 한편으로는 씁쓸하게 느껴졌습니다.

여성들은 첫생리를 하자마자 누군가의 아내로 생활한다는것도 현시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였구요

삶의 터전을 옮기는 과정에서 아이를 낳다가 숨진 어머니의 생 처럼 야난 역시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불우한 환경에서 아이를 낳다가 숨지게 되는데요

같은 핏줄끼리 결혼을 금지했던것은 아마도 기형아 출산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니었나싶습니다. 친족끼리 결혼시 유전병 발병확률이 높고 기형아 확률이 높기

때문이겠지요

처음에는 책을 보다가 순간순간 몰입이 되지않기도 했습니다.

사람이었다가 갑자기 영혼이었다가 늑대로 왔다가 다시 사람으로 갔다가 어느순간

영혼으로 돌아간 야난의 이야기가 혼돈이 되기도했는데요~

책을 모두 읽고나니 전체 줄거리가 이해가 되더라구요

야난 이라는 여성은 자기진취적 여성으로써 열악한 상황에서 동생을 보호하고

사냥기술을 익혀 살아남는 강인한 여성이었음과 동시에 사랑하는 남자앞에서는

작아지는 약한 여성이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이 세상 모든 어머니처럼 말이죠~~

험한 세상에 맞서가며 우리 가족들을 지키려 노력하지만, 한켠으로는 눈물많고

여린 어머니들..

작은 것 하나에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어머니들이지만 내 자식을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궂은 일도 마다하지않는 어머니..

이 책을 보면서 나도 누군가의 엄마이지만 , 엄마들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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