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소셜커머스로 대박나기 - 소상공인을 위한 소셜커머스 활용 가이드 북
손미향.구현아.이지인 지음 / 한빛미디어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내 가게 소셜커머스로 대박나기는 소셜이라는 매력적인 판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제 값주고 사면 바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소셜의 인기는 치솟고 있는데요~

잘만 활용하면 소비자에게는 절약을, 판매자에게는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하는
매혹적인 분야가 아닌가 싶스비낟.

내가게 소셜커머스로 대박나기에서는 한정수량과 일정 기한내의 판매라는 희소성의 법칙과 상항효과, 교차판매와 같은 티켓을 샀지만 조금 더 돈을 보태어서 다른 메뉴를 먹기도 하고, 고기를 싸게 먹으면서 음료수와 밥을 먹기도 하는 효과를 이용하여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여 소셜커머스로 대박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티켓의 수익을 낙전이라고 하는데요~

그로 인한 쉭금이 무려 5~25 % 에 달한다고하니  어마어마한 것 같습니다.

소셜커머스는 현재 너무나도 넘쳐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구입률이 높은 곳을 방문해야 손해보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가 주로 애용하는 곳은 반띵이나 그루폰, 쿠팡이었는데요~

그 외에도 슈팡, 위메이크프라이스, 다음 소셜쇼핑과 같은 곳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보다 쉽게 소셜커머스에 판매하기 쉽도록 해주는데요~

나에게 맞는 소셜커머스를 찾는 방법을 살펴볼까요?

1. 나의 매장이 있는 지역의 별도 카테고리가 존재하는가?

2. 지역별로 하루 평균 상품의 판매수는 얼마인가?

3. 나의 상품을 별도 카테고리에 존재할 수 있는가?

4. 상세화면에서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는가?

5. 고객응대와 사후관리에 충실한가?
등의 조건을 보고 판매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판매시에는 입점비 또는 가입비를 지불해야하느데요~ 완판된 제품의 15~30%의 수수료를 지불하면된다고 합니다.

소셜커머스는 티켓을 팔고 직접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판매 매장은 필수라고 하구요~ 사업자 등록증도 가지고있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사업자등록증을 발부하는 방식까지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 사업가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거기다 판매계약절차와 더불어 포토스케이프를 이용하여 사진을 다듬고 올리는 방법을
세세하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포토샵을 전혀 못하는 사람도 손쉽게 사진을 올릴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좋지만 손님이 뜸한곳, 소셜에 등록은 했지만 판매가 부진한 곳, 창업을 했지만 홍보가 부족한 곳을 위해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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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서울 산책 - 오세훈의 마지막 서울 연가!
오세훈 지음, 주명규 사진, 홍시야 그림 / 미디어윌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서울 산책,,
서울이라는 도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몰려살고 있는 인구밀집 도시이면서

대한민국의 수도권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어릴적 말은 태어나며 제주도로 가고, 사람은 태어나면 서울로 가야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라났던터라 지방에 살면서 서울에 대한 관심은 참 컸습니다.

자동차가 그리 많지 않던 지방에서 보는 TV 속에서는 언제나 많은 차와 사람들도 붐비고 있었고

대부분이 고층 빌딩으로 답답해보이기도 했는데요~
한류 열풍이 불면서 이제는 외국인들도 관광지로 서울을 꼽는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서울에 거주하면서도 사실, 누군가가 서울 관광을 시켜달라고하면
잘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기껏해봐야 청계천, 한강, 대학로, 경복궁, 숭례문 등등 이라고 할까?

추억에 남을만한 장소로 가서 서울의 도심지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찾기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요..

서울 시장이었던 오세훈 전시장이 말하는 서울속에서의 산책은 서울을 또다른 면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고층 빌딩과 매연, 그리고 많은 사람들로 언제나 북적거리기만했던 답답한 도시의 서울을 벗어나서 전통과 여유가 가득한 서울의 신명소 44곳을 알려주는 서울 연가!!

불미스러운 일로 사퇴를 했던 그가 출간한 책이라서 사실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1박 2일에도 나왔던 도심속의 시골인 북촌 8경마을을 시작으로 맛좋은 음식과 옛정이 살아숨쉬는 광장시장,

소호가 버려진 공장지대가 예술지대로 바뀐 금천예술공장은 주어진 현실을 극복하고 발전시켜

아름다운 곳으로 재탄생시킨 굳건한 서울시민의 모습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작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러본다는 연희문학창작촌, 서울하면 대표적인 명소인 남산타워와

남산야외식물원 또한 서울의 전경을 한번이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삭막한 서울이라는 도심지속에서 센트럴파크를 꿈꾸는 북서울꿈의 숲도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숨쉬는  공간으로 대표적인 명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북서울꿈의 숲은 처음 들어본 곳이라서 더욱 놀라웠습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좋은 날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녀도 좋은 광나루자전거 공원에서 운동도 하고 자연도 느끼는 것도 몸과 마음을 위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왠지 걷다보면 효도를 하게 될 것 같은 효자로 골목촌은 이전부터 존재하던 갤러리와 새로 생겨난 카페가 어우러져 신세대와 구세대가 더불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이 공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꼭꼭 숨겨져 있던 서울의 다양한 명소를 사진을 통해 자세하고 아름답게 풀어놓은 책인

오후의 서울 산책!!

서울 산책 가이드 북에는 대중교통 이용 방법과 자가용 이용 방법, 관림시간, 입장료 등등 다양하게 나타내고 있어서 더이상의 정보를 찾을 필요가 없구요~

한눈에 보이는 서울 지도도 함께 들어있어서 서울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 대해 조금 더 알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대만족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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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예언, 천부경
한정 지음 / 호의사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최후의 예언인 천부경..

호의사라는 이름으로 책이 왔는데요~

출판사가 아니라 절 이름으로 와서 더욱 놀랍다고 생각했는데

호의사가 절이 아니라 출판사더라구요 ^^;

최후의 예언,, 말만 들어도 어떤 내용일지 설레임이 가득했어요..

1999년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때문에 온 세계가 난리였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공부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내년이면 종말인데 공부해서 무얼하냐,,라는 말도 많이 나오고

방탕한 생활로 이끌게 했던 예언이아니었나싶은데요..

그럼에도불구하고 종말은 오지않고 2000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올해가 되니까 그때의 날짜는 잘못된 것이고 2013년이 종말이라는 날짜라고 하는 말들을 보면서

또 이러한 엉터리에 현혹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겠다싶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최후의 예언이라는 말에 왠지 궁금증이 증폭이 되었습니다.

천부경은 81자의 한자로 이루어진 책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짧은 경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직도 천부경을 제대로 해석한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불교, 기독교라는 종교에 상관없이 , 미국, 일본, 북한에서도 연구를 하고 있는 천부경..

환인으로부터 전래된지 구천년, 최치원이 석벽에 새긴지 천년, 게연수 씨로부터 전해받은지 백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정확한 해석이 나오지 않는 천부경..

81자 밖에 되지 않지만 한민족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는 천부경에는 과연 어떠한 일들이 담겨있을까..

이 책에는 총 3차 예언을 다루고 있는데요~

1차, 2차 예언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예언했는데요~

그 정확성에 소름이 끼칠 정도라고 합니다.

이 책은 천부경에 적혀있는 내용들을 어떻게 풀이하고 그 내용이 현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고 있는지를

알려주면서 또한 천부경에 나오는 내용으로 명상을 하여 마음 수련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하늘이 직접 주신 영험한 경서인데다가 9천년간 계속해서 낭독되었다는 천부경..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연구하고 이어져온 것은 그만큼 보존의 가치가 있고

믿을만한 내용이 있기에 전해져오는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실 아직 남아있는 3차 예언이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서 아쉽기는 하고 걱정도 되는데요..

과거의 내용이 아무리 잘 맞더라도 미래의 내용만큼 중요할까요..

미래를 예측해서 우리에게 다가올 불안함을 극복하고 위기전환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많은 학자들과 연구원들에 의해 정확한 3차 예언이 해석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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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하는 날
최인석 지음 / 문예중앙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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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저자인 최인석님은 대한민국국문학상, 백상예술상, 연화연극상 등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의 희곡작가인데요..

영화의 시나리오를 스기도 하고 장편소설인 내 마음에는 악어가 산다, 그대를 잃은 날부터 등의 다양한

소설을 출판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워낙 경력이 화려하시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의 글이라서 한번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너무 자기계발서에만 치중을 두는 것 같아서 더욱 소설이라는 장르가 끌렸는데요~

연애, 하는 날은 어떻게 보면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남편과 아내가 반대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유하고 능력있는 남편은 아내가 아닌 유부녀와 은밀한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그녀는 어릴적 한동네에 살던 동네 여동생이었는데요..

가난에 찌들고 아이와 남편까지 있는 그녀에게 이 남자는 깊게 빠져들었습니다.

두 사람이 깊은 관계를 갖으면서 그들만의 은밀한 주거공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면서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곳은 그들의 휴식처이자 은밀한 공간이 되는데요~

서로의 가정에 충실하면서도 그들의 만남이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유부남과 처녀도 아니고 유부남과 유부녀의 금지된 사랑..

특히 이 주인공의 남자는 자신에게 빌붙어살려고 하는 가난하고 꼬질꼬질한 처가댁 사람들을 경멸하고

자살로 죽음을 맞이한 자신의 아들에 대한 죄책감과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아내때문에

적만한 집에서 벗어나 따뜻함을 느끼기 위해 유부녀인 이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유부녀인 이 여자 역시 가난에서 벗어나고픈 시절, 자신에게 손길을 뻗은 부잣집 남자의 손을 잡고 마는데요..

그는 옷을 사입으라며 몇백씩 주기도 하는데요,, 유부녀는 그 돈으로 옷도 사입고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합니다. 처가집의 바닥생활을 하는 처남으로 인해

이들의 관계는 파국에 치닫고 서로의 가정이 위태로와지는데요..

사실 하랑천사는 이러한 내용은 그다지 흥미를 가지지 못하겠더라구요,,

요즘 드라마나 영화를 보더라도 또한 이러한 소설을 보더라도 너무 막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유부남과 유부녀의 사랑, 부잣집 도련님과 이혼녀의 사랑, 유부남과 처녀의 사랑 등등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이야기를 다루는 소재들이 많아서 영상 매체들때문에 오히려 사회의 질서가

더욱 혼란스럽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다들 결론은 자신의 가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나기는 하지만

그러기에는 소재들이 너무 극을 달리는 것 같아서 보기가 민망할때가 많더라구요..

최인석님의 연애, 하는 날 또한 소재가 너무 충동적이라서 읽는 동안 조금 민망한 감도 없지 않았구요~

여성이 쓴 글처럼 섬세한 감정 묘사에 조금 놀랍기도 했습니다.

만일 다른 소재의 소설이었다면 전 최인석님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처녀와 총각의 사랑이라던지 , 오래된 황혼의 남녀의 사랑 이야기라던지 그런 소재였다면

오히려 더욱 좋지 않았을까라는 개인적인 아쉬움을 남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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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그녀의 컬러 스타일북
황정선 지음, 이현주 일러스트 및 디자인 / 황금부엉이 / 201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동생이 새로운 소재의 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다며 주어서 읽게 된 책인데요~
처음에 제목을 접했을때는 패션 책인가 싶었습니다.

일잘하는 그녀의 컬러 스타일북!!

직업에 맞는 패션을 가르쳐주는 책인가 싶었는데요~

이 책에는 자신에게 알맞는 컬러를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동시에 어떠한 상황에서 어울리는

스타일을 구상하는 것이 좋은지 각자의 체형에는 어떠한 스타일의 옷을 입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의 컬러가 아니라 다양한 컬러들을 매치하면서도 세련된 여성, 지적인 여성, 도도한 여성,

사랑스러운 여성, 딱부러지는 여성 등의 성격을 표현할 수도 있게 만들어주는 스타일북은

단색끼리 모이면 자칫 촌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한 저의 편견을 깨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빨간색, 보라색, 파란색의 컬러가 서로 자연스럽게 어우려저서 세련된 여성으로 보이게 한다는 사실은

참 놀라웠는데요~

전체적인 컬러의 통일보다 부분적인 원색을 이용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오히려 세련된 여성으로

거듭나게 해준다는 사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4계절의 특성에 맞게 컬러를 이용한 코디를 통하여

자신이 표현하고자하는 여성상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아무리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더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촌스러워 보이는데요~

평범한 얼굴을 가진 여성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 빛나 보인다는 사실...

우리는 옷이 날개다~~라는 말을 통해서 예전부터 익혀왔던 사실인 것 같습니다.

청바지 하나를 입더라도 자신에게 잘 맞는 코디를 해야 다리도 길어보이고 날씬해보인다는 것!!

이 책은 하체가 뚱뚱한 사람의 경우, 상체가 뚱뚱한 사람의 경우, 고도 비만인 사람의 경우, 

비쩍 마른 사람의 경우 등 다양한 체형을 커버하기 위한 스타일도 제시하고 있어서

여성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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