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증권명장 - 매일경제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 애널리스트 37
매경이코노미 증권팀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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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 뉴스에서 SM의 주가가 크게 폭락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연예인들이나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그 기업들이 말하는 수익률에

의존을 하고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때문에 기업들의 잘못된

이야기에 솔깃하여 투자를 했다가 이처럼 발을 빼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젊은 사람들이 흔히들 재테크 수단으로 생각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바로

주식이 아닐까싶습니다. 하지만 이 주식은 돈을 벌어다주기도 하는 방법

이기도하지만 재산을 탕진하기에도 쉬운 재테크 수단이라 위험부담이

많다는 것이 단점인데요..

대한민국 증권명장은 지금 우리와 공존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최고의

애널리스트들은 어떤 종목에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배워보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의 흐름을 손쉽게 파악하여 재산을 불리는 용도로

주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서민들은 경기가 어려울때라서 주식에 위험부담을 느끼고 은행에

돈을 꽁꽁 묻어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주식 전문가들은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유로움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 아닐까싶습니다.

주식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은 매일, 매시간마다 주가의 시세를 쳐다보며

올라갔을까? 내려갔을까?를 바라보고 마음을 조리고 있는데요..

실제로 주식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주가가 바닥을 쳤을때 판매를 하게되면

원금보다도 낮게 건지거나 돈을 거의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차라리 없는 돈이다라는 생각으로 꾸준하게 기다린다면

주가가 다시 올라서 많은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인들의 빨리빨리 성향은 우리나라의 애널리스트들을 더욱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종목은 바로 아시아에 관련된 종목이라고 하는데요..

아시아 주도 소비재편 수혜주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세게적으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그만큼 소비성향이 강한 중국인들과

아시아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대한 관심을 기울인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K-pop처럼 문화에 따른 종목에 발빠른 투자를 하는 것 역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어떤 종목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지.

또 그 종목에 대한 투자를 할때에는 어떠한 점을 대비해야하는지

주식 초보자들에게 종목 선택과 더불어 대책마련까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하는 우리의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대한민국 증권명장들로부터 다양한 정보를 얻길 원하는 분들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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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의 법칙 - 사회는 모방이며 모방은 일종의 몽유 상태다
가브리엘 타르드 지음, 이상률 옮김 / 문예출판사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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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이다라는 말을 요즘들어서 부쩍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듣도보도 못한 물건들이 쉴틈없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어디선가 본듯한 물건인 것 같아서보면 기능이 하나씩 추가가 되어서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되어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사실 워낙에 많은 물건들 사이에서 새로운 물건을 발명해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판매가 되고 있는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껴 개선되게 만드는 것이

오히려 더 쉬운 일인 것 같습니다. 물건들 사이에서만 이러한 모방이 행해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대부분의 것들이 모방의 법칙을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까지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의 패션은 등산용 점버를 걸치는 것이었다고 하지요..

수십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브랜드 제품을 중고등학생들이 교복처럼 다같이 입고

다니고 그 무리에 끼지 못하는 아이들은 따돌림을 당하기도 했다는 말에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차별성을 두지 않기위해 입히고 잇는 교복이 오히려

부모들의 허리를 더 휘청거리게 만들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TV에서 한 연예인이

핫팬츠를 입고 나와 춤을 추고 인기가 많아지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그러한 옷차림을

따라하게 되고, 누군가가 하고나온 화장법을 어느 순간 많은 이들이 따라하게 되는데요..

왜 사람들은 나만의 개성을 찾으려기보다는 많은 이들이 택하고 있는 것을 하기위해

노력을 하는것일까요..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왜 사람들은 모방을 하는 것에 목숨을

걸고 공존하고 싶어하는 것이띾요..

무분별한 모방의식은 자신의 정신을 둔화시켜 일종의 몽유상태에 이르게 만든다고

하는데요.. 나의 의지 없이 누군가를 그대로 모방하고자하는 우리의 태도를 빗대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그저 한순간 재미삼아 읽어버리고자 했던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알려줄

것 같은 이 책은,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는 책을 찾았던 사람들에게는 지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왜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그렇게 행동하고자하는지

우리의 사회현상을 지배하고 있는 모방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사회심리학

측면에서 바라보고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왜 우리들은 모방을 하며 살아가고자하고, 모방을 하도록 사람들을 유인하는지

그 불편한 진실에 대한 해답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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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0 법칙 - 인생의 90퍼센트는 40대에 결정된다
와다 히데키 지음, 유가영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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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었던 내가 바라보던 30대는 지금고는 아주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커리어우먼이자

한 가정에서는 더할나위없이 인자하고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었는데요..

지금의 나는 둘중 어느것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주 멀고 높게만 느껴졌던 30대.. 인생의 절반가까이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도

나는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다가오는 40대는 어떠한 모습일지 기대감이

생긴다기 보다는 오히려 두렵기만 합니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흘러가지 않는 내 인생이 무섭고 두려운데요..

9040은 40대에서야 비로소 인생의 차이가 결정이 되는 시기이고

40대의 나야말로 비전을 결정할 수 있는 나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도전을 하지 못하고있다는 30대에게는 아직 늦지 않았다는

따끔한 질책을 해주고 현재 40대인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마음가짐을 바로잡아야할지를 이야기해주는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우리들의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자식들 뒷바라지하느라 자신의 취미생활

하나 제대로 가지지 못하고 40대를 보내고 50대를 겪고 이제는 또 자식들의

혼사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언제까지 자식들때문에 나의 인생을 돌보지않고 무미건조한 삶을 살야하나

라고 한탄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터닝포인트를 마련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녀와 잘지내고 부모님께 효를 다해야하는 나이인 40대의 어깨는 더욱 무겁

겠지만, 그 40대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서 우리 가족의 미래가 달라지고

나의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나이가 많다고해서 새롭게 들어오는 부하직원을 홀대해서도 안되고 , 또

윗분들에게 눈밖에 나서도 안되고, ,이렇게 눈치를 보며 회사생활을 하더라도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40대에는 꼭 노후를 위한 보험을 들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아파서 드는 보험이 아니라 회사를 나오고나서 내가 할 수

있는 또다른 일에 대한 투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회사가 아닌 곳에서 매월

20~30만원씩 벌 수 있는 곳을 알아둔다면 회사에서 나오고나더라도 또다른

일을 통해 우울증에서도 벗어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있는 돈을 모두 생활비도 지출하기보다는 다른 곳에 투자의 눈길을 돌려

보는 것또한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경기가 좋고 외국인에게 인기좋은

채권의 투자라던지 주택연금이라던지.. 다양한 방법으로 현재 가진 돈에만

연연하기 보다는 앞을 내다보는 눈을 가지는 것 또한 40대가 해야할 일인

것 같습니다. 아직 40대가 올려면 조금의 시간은 남았지만 이 책을 통해

40대에 해야할 준비를 조금씩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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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2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 누구나 갤럭시 노트2를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141가지 기술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7
강현주 지음 / 황금부엉이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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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있는 핸드폰이 바로 갤럭시 노트2가 아닌가싶습니다.

고가의 제품이기는 하지만 성능이 좋아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처럼 기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함꼐 동봉되어오는

설명서만 보고 따라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작은 글씨와 글씨만 빼곡한 설명서가 이해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갤럭시 노트2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은 컬러풀한 사진들과 함께

직접 핸드폰 화면을 보는듯한 쉬운 설명을 따라하기만하면되니까

정말 손쉽게 배울 수가 있더라구요~~

특히 이번 책의 차이점은 이동통신사별로 차이가 날 수 있는 미세한

부분까지 차별화를 두고 세세한 설명을 하기때문에 더욱 손쉽게

따라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갤럭시 노트2에는 목소리로 말하면 실행해주는 S보이스가 있는데요..

메뉴 실행과 검색은 물론 대화도 할 수가 있는 특이한 앱도 있더라구요..

한번씩 버스를 이용할때 시간을 맞추어서 나가는 것이 가장 어려운데요.

갤럭시노트2에는 전국의 시내버스를 시간맞춰 버스를 탈 수 있는

앱까지 갖추고 있어서 검색하면서 시간표 알아보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칼로리 타운터는 내가 먹은 음식의 열량이 얼마나되는지 알아보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는데요..

내가 먹은 양을 알면 얼마나 소비해야하는지도 더 알 수가 있으니까

건강관리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갤럭시 노트 2에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었던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을 여러장에 걸치기는 했지만 보고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갈 수 있게 되어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트위트를 하다보면 원치않는 정보를 모두 공유하게 되어서

곤란한 적이 있을수있는데요..

쪽지를 보내는 기능은 비밀기능이라 당사자들끼리만 알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접하게 되었어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은 점이 바로 음악을 다운받지 않아도

들을 수가 있는 것이었는데요.

뮤직 플레이어를 가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나이많으신 어른분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다시 중요시되고 있는 한자공부역시 갤럭시노트에서 배울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 밖에도 연락하기 싫은 친구를 차단하는 방법과 응급실 찾기,

택배 찾기 등 다양한 어플을 사용하는 방법을 그림과 큰 글씨로 나타내고

있어서 정말 쉬운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 갤럭시노트 제품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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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왓? So What - 왜 내 말이 안통하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1
정경호 지음 / 사이다(씽크스마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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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더라도 가족간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으면

서로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기도 쉬운데요.. 내 마음을 알아서 이해해달라는

말은 정말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생각해주는

사람은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라도 어려운 일이니까요..

가족끼리의 대화는 물론, 친구들끼리, 회사에서도 내 생각을 남들에게 바르게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것은 참 어려운데요..

이 소통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일마다 해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초중고대학을 다니면서도 배워본적이 없어서 더욱 난감했습니다.

이 책은 남들에게 내 말을 이해시키기위한 다양한 방법과 절차를 소개하고 있다고

할 수가 잇는데요..

소통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법칙..

간결하면서도 감성적이고 인상적으로 말하라..

이야기를 할때에 자신의 위주가 아니라 상대방의 위주로 이야기를 하되,

듣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게 간결하게 이야기를 하되, 뇌리에 꽂히도록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하는데요..

고인이 된 스티븐잡스 역시 간결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맨 처음 문장 하나만으로도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모두 알 수있다면 더욱

좋은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3가지 방법은 특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비즈니스 파트어 간의 신뢰 확보와 유지를 지속하게 하고, 전하는 사람이나

전달받는 사람 모두에게 동일한 뜻으로 이해가 되도록 명확하게 표현을 해야하며

파트너에게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인내하고 반복하여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칭찬하고 잘한 일을 이야기해주는 것 또한 비즈니스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소통은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관심어린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해줄때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위한 소통 방법도 너무나 많더라구요..

요즘처럼 스마트기기를 자주 애용할때에는 더할나위없이 소중한 정보가

아닌가싶습니다.

상대방이 기분나빠하지 않으면서 내 의견을 예의있게 전달하여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신입사원들에게도 너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익명성 하나 믿고 아무렇게나 인터넷상에서 이야기를 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인터넷 예의를 익힐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회사에 막 입사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운 사람이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또는 가족들간의 이야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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