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왓? So What - 왜 내 말이 안통하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1
정경호 지음 / 사이다(씽크스마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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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더라도 가족간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으면

서로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기도 쉬운데요.. 내 마음을 알아서 이해해달라는

말은 정말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알아서 생각해주는

사람은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라도 어려운 일이니까요..

가족끼리의 대화는 물론, 친구들끼리, 회사에서도 내 생각을 남들에게 바르게

전달하고 이해시키는 것은 참 어려운데요..

이 소통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일마다 해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초중고대학을 다니면서도 배워본적이 없어서 더욱 난감했습니다.

이 책은 남들에게 내 말을 이해시키기위한 다양한 방법과 절차를 소개하고 있다고

할 수가 잇는데요..

소통을 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법칙..

간결하면서도 감성적이고 인상적으로 말하라..

이야기를 할때에 자신의 위주가 아니라 상대방의 위주로 이야기를 하되,

듣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게 간결하게 이야기를 하되, 뇌리에 꽂히도록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하는데요..

고인이 된 스티븐잡스 역시 간결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맨 처음 문장 하나만으로도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모두 알 수있다면 더욱

좋은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3가지 방법은 특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비즈니스 파트어 간의 신뢰 확보와 유지를 지속하게 하고, 전하는 사람이나

전달받는 사람 모두에게 동일한 뜻으로 이해가 되도록 명확하게 표현을 해야하며

파트너에게 명확한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인내하고 반복하여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칭찬하고 잘한 일을 이야기해주는 것 또한 비즈니스 소통을 더욱 활발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소통은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관심어린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해줄때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고 할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위한 소통 방법도 너무나 많더라구요..

요즘처럼 스마트기기를 자주 애용할때에는 더할나위없이 소중한 정보가

아닌가싶습니다.

상대방이 기분나빠하지 않으면서 내 의견을 예의있게 전달하여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신입사원들에게도 너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익명성 하나 믿고 아무렇게나 인터넷상에서 이야기를 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인터넷 예의를 익힐 수가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회사에 막 입사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운 사람이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 또는 가족들간의 이야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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