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상담소 : 수면 교육 - 육아 1년간 초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전문의가 답한다 육아 상담소 시리즈
범은경 지음 / 물주는아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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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의 큰아들 때에는 수면교육이라는거 생각도 없이 그냥 물려 재웠어요..

모유를 먹던 아인지라 계속 물고자는 습관인 생겨 돌이 지나서까지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기 일쑤엿답니다.

돌이 지나고나서는 제법 밥도 먹고 물기도 하고 해서 친정엄마 찬스를 이용하여

밤중 수유, 낮 수유 모두 끊었어요~~~

그러고나서 생긴 둘째...

첫째는 친정, 시댁 모두 가까이있어서 도움이라도 받았는데

둘째는 혼자 타지에서 큰아들을 보면서 육아하다보니 정말 피곤해요..

신생아 역류가 자주와서 자꾸 토하는지라 분유도 먹이지 못하고 모유만 먹였는데

결국 밤에도 자꾸만 밤잠설치며 쭈쭈를 찾으며 우네요..

10시에 잠들면 6시반 기상까지 4~5번은 일어나는 것 같아요..

둘째가 울면 큰애까지 일어나서 울기 시작하니 온가족이 잠이 부족..

출근해야하는 신랑은 살이 10kg가 넘게 빠졌어요..

하랑천사는 아직 그까지는 아니더라도 5kg이 감량..

건강하게 빠지는게 아니라 다들 몰골이 말이 아니라도 초췌해보인다고하니

피곤만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둘째를 잘 재우는 수면교육을 해야겠다싶었는데 이번에 육아상담소 수면교육

도서를 읽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원래 임신전부터 수면교육에 들어간다는데 이미 하랑천사의 둘째는 6개월이라

수면 정착기더라구요..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른 법이다라고 생각하는 하랑천사는 차근차근

수면교육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일정한 시간 8시쯤에 모든 일을 마치고 아이와 함께 방으로 들어갈려구요..

수면등을 켜놓고 큰아들, 작은아들, 아빠, 엄마 모두 취침할 준비..

큰아들이랑 작은 아들은 침대에만 올라가면 둘이서 30분 정도 잘 놀아요..

안자더라도 어두운 곳에 적응시키기위해서 그냥 두려구요..

대신 엄마, 아바는 자는 척..

잠이 온다싶으면 물리고 재우는 것보다 토닥토닥 두드려주라는 저자의 말씀..

그래도 계속 울면 독한 마음을 먹고 아이가 지칠때까지 울리라지요..ㅡㅜ

마음은 아프겠지만 그래도 편안한 밤을 위하여 몇일은 고생해야지요..ㅡㅜ


밤중 갑자기 단유하는게 마음에 걸린다면 낮부터 시도를 하라고 하네요..

낮잠잘때에는 더 쉽게 잠들기때문에 수유하지 않고 잠들기를 연습하고

밤에 시도하면 더 수월하다고 해요..

아빠가 도와주면 더욱 좋구요..

어른들 말씀이 엄마한테는 젖내가 나서 아이들이 더욱 반응한다고 해요..

그래서 큰아들때에도 따로 3일자고 단유에 성공했었답니다.

친정엄마는 힘드셨겠지만 전 쉽게 끊었어요 ^^;


하랑천사도 아이들이 악을 쓰고 울면 혹시나 나중에 성격발달에 이상이 생길까

걱정했는데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네요..

이건 떼쓰면서 우는거기 때문에 전혀 정서와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까지..

젖달라고 우는 아이는 시끄럽겠지만 그래도 길게보면 어쩔 수 없이 몇일의 희생은

해야할 것 같아요..

초반부터 수면교육을 시도하지않은 무지한 엄마의 탓이겠지요..ㅡㅜ

 

근데 이것도 잠투정인지 정말 배고픈건지 잘 파악해야한다고 해요..

급성장기에는 정말 배가 고파서 새벽에 울수도 있다고..

3,6,9개월 무렵의 급성장기에는 배가 고파서 울수도 있다고하니

수면교육하기 또 어렵겠다 걱정도 되네요..ㅡㅡ;


두돌지난 큰 아들은 엄마나 아빠 귀를 만져야만 잠이 드는 수면애착형성이 되었어요..

그래서 아빠랑 엄만 푹 잠을 자지 못해 고민이었는데요..

이것도 귀를 만지면서 대신 인형이나 베가 같은걸 안겨주어 애착대상을 옮겨가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요즘 힘들어하는 신랑을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을 안고자게하면서

귀 만지고 자는걸 고쳐볼까합니다.


유년기에 좋은 수면습관의 아이들이 뇌발달이 좋다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수면습관을 만들어 가족들이 모두 편안한 잠자리에 들게 되었으면

너무 좋겠어요..


육아상담소에서는 수면교육 이외에도 모유수유, 이유식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안그래도 이유식 시작하는 시기라서 뭘 해주어야하나 매번 고민하고 있는데

육아상담소 이유식 시리즈도 읽어보고싶어지네요~~~


육아상담소 수면교육 덕분에 큰아이, 둘째아이 수면습관 형성 방법에 큰 도움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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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 다투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32가지 대화의 기술
이기주 지음 / 황소북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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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가 처음 직장을 얻었을때에도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 있었는데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스스럼없이 어울려다니던 사람들이 이제는 서로 경쟁자가 되고

위계질서가 분명한 조직 생활을 하다보니 마음이 안맞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하랑천사의 상사중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짜증은 많이내고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면서 윗사람에게 질타를

받으면 오히려 후임들에게 야단을 치는 사람..

그 사람때문에 참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서 회사를 떠나는 사람도 있었구요..

하랑천사 역시 마음을 많이 다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회사를 이직하고나서 또 옮긴 곳에도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결국 어디를 가든지간에 나랑 마음이 안맞는 사람은 존재하길마련이다라는 사실을 알았는데요..

만약 그때 이 책을 보았더라면 내 생활이 조금은 더 편해지지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더라구요..

하랑천사도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기위해서 다양한 인간관계나 대화법에

관련된 도서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철학적 인용글을 사용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늘어놓는 편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은 실제 대화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면서

어떻게 대화를 유도하고 이끌어야할지 정확하게 제시해주니까 연습상활을 통해

실전에서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말의 언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실 실천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요..

이 책은 상대의 마음을 얻는 32가지 대화의 기술을 통해 내가 얻고자하는 바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것 같더라구요..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 동물인지라 항상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야하기때문에

대화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싶습니다.

결국에는 같은 의미를 지니지만 호감을 불러오는 말이 있고 반감을 불러오는 말이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이왕이면 호감을 불러오는 말을 통해 내가 얻고자하는 바를 얻는 것이 좋겠죠?

아이들과의 대화나 가족들과의 대화에서도 이왕이면 서로 마음 상하지않고 말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요..

이 책은 어떻게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기분이 상하게 하지 않을수 있게 하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언행을 조심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고나서 적용을 해보니까 약간의 변화가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까지 아무런 생각없이 막 내뱉었던 말들이 왠지 미안해지고 부끄러워지게 만드는데요..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은 직장인들에게도 꼭 필요하지만 가족들과의 대화에서도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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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힘 -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레이먼드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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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즘에 바보빅터란 책에 푹 빠져서 살았었습니다.  

사람들의 편견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채 살아왔던

빅터.. 그는 바보가 아니라 천재였음에도 불구하고 한사람의 잘못된

편견으로 인해 우울한 학창시절을 보냈어야했는데요..

그 책을 보고나서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한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관계의 힘은 바보빅터의 작가인 레이먼드 조의 두번째 도서라고 해서

출간되기 전부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관계의 힘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있는 관계를 어떻게하면

돈독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도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랑천사도 대학다닐때만 하더라도 사교성이 좋기로 유명했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는것이 즐거웠고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지고

거리낌이 없었는데요..

나이가 한살한살 먹으면서 점차 두려워지더니 지금은 누군가를 만나고

관계를 맺는다는게 너무 힘들고 불편하더라구요..

어릴적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쉽게 다가갔었는데. 이제는 생각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져서 그런지 누군가와 손쉽게 만날 수가 없더라구요..

이 책은 처음 사람들을 대할때 어떻게 대해야하고 관계를 맺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관계맺는것을 두려워하는 하랑천사와 같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곳이기때문에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고는 있지만 쉽게 이룰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이 책은 단순한 인맥을 맺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돈독한 관계를 맺게

해준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맥관리 책들과는 차별화가 되어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상대방이

되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공통된 관심사는 사람들 사이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친밀감을 유지하게 만들어주니까요..

그런 다음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을 하고 웃음을 나누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식적인 마음은 언젠가는 상대방에게 들통이 나길 마련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기쁨에는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힘든 일에는 진심으로 마음 아파해주고..

하지만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과 인맥을 맺는 것보다 단하나의 진실한 친구를 만드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누구와도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가 될 수 없다라는 명언이 있는데요..

인맥의 과부하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인맥을 양이 아닌 질로 측정하라는

말이 있는데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값진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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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분파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핵심요약 + 기출문제 + 상시모의고사) - 기중기운전기능사 포함 2015 기분파 운전기능사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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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하는 동생을 위해서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요즘 운전기능사 책들은 참 컬러풀한게 이쁜 것 같아요..

예전에 하랑천사가 운전기능사 필기를 공부할때에는 흑백이라서 보는 것도

답답하고 했었는데요.. 주황색, 빨강색의 색상이 들어가서 그런지 보기가

한결 수월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책 안의 용지도 반들반들 맨질맨질한게 질감이 좋아보이구요..

별표를 통해서 문제의 난이도를 알려주니까 수험공부하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흑백이 아니라 컬러로 문제를 풀 수가 있으니까 문제를 읽고 풀기가

한결 덜 지루하다고 해야할까요?

혹시나 두께가 두꺼우면 어쩌나 생각했었는데 얇아서 보기도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기출문제만 분석하고 파악해도 반드시 합격한다는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라고 해서 지게차 시험에만 도움이 될까했는데

기중기 운전기능사도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요..

기중기 운전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사람들은 필요가 없는 책이지만 건축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자격증이

하나쯤 있으면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건축을 하다보면 돌을 옮기고할때 지게차를 많이 운전하는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게차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지게차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게차 구조 및 운전석에 대한 그림과  간단한 명칭 나열이 되어있더라구요..

간단간단한 이론의 정리를 통해 핵심만 쉽게 파악할 수가 있구요..

이론이 끝나면 바로 테스트해볼 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서 이론 다지기에 한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게차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하랑천사도 이 책을 잠시 보았었는데요..

이론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쉽더라구요..

1종보통 자격증을 공부하다가 배운 내용들도 조금씩 나오니까 왠지 반갑기도 했는데요..

운전면허자격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공부하기가 조금 더 쉬울 것 같다는

생각도 했어요~~

지게차도 차인지라 아무래도 차에 대해서 공부를 해본 사람은 조금 더 이해가

쉬운게 아닌가싶습니다.

뒷쪽에는 단원별 출제 예상문제와 상시모의고사를 통해서 전체적인 이론을 다지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하랑천사 동생이 꼭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시험에 통과를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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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스타일 - 1등 기업과 싸우는 작은 회사의 7가지 집착
에릭 라이언 & 애덤 라우리 지음, 구세희 옮김 / 한빛비즈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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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동안 어떤 사람들은 즐겁게 연휴를 보낸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연휴 기간에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출근해서 업무를 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같은 연휴지만 서로가 대하는 연휴는 참 다른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는 이번 연휴가 길어서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싶었으나

홀몸이 아닌데다가 장시간 차를 타고 이동할 수가 없어서 연휴를 그냥

집에서만 보내고 있는데요..

이번 연휴동안 만난 사촌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사업이라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업 위주로 돌아가는 한국에서 작은 회사가 살아남기위해서 발버둥치는게

안타깝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메소드 스타일은 기업가 지망생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할 도서라고 해서

관심이 갔었어요..

이 책의 저자인 에릭 라이언과 애덤 라우리는 미국 1위 친환경 브랜드 메소드의

공동창립자인데요.. 그들의 성공요인으로 메소드의 핵심원칙인 7가지를 공개함과

동시에 실패에 관해서도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더욱 현실적인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메소드의 핵심원칙 7가지는 바로 문화클럽을 만들어라, 옹호자를 양성하라, 녹색거인이 돼라,

재빠르게 공격하라, 관계에 집중하라, 사용경험을 통해 점수를 따라, 디자인 중심으로 생각하라

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경쟁이 치열한 요즘에는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를 통한 혁신을 중요시 해야합니다.

예전처럼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서류만 보던 구닥다리 업무파악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창조적으로 생각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트랜드를 주도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잘 가늠해야

성공할 수가 있다는거겠지요?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기에 무언가 새로운 것을 도입하는 행위인 혁신이

사업에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옹호자를 양성하라에서는 아주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특급배우들에게

어마한 갤런티를 지불하면서 광고홍보에 힘을 쓰고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이 판치는 반면, 메소드는 유료광고가 아니라 무료광고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캠페인에 참여한 무료광고의 제작은 어마어마한 광고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하는데요.. 무료광고로 기업들은 불합리적인 돈의 지출을 막고 소비자들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닌가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배우들 모시기에 열을 올리면서 제품 광고에만 힘을 쓰고 있는것과 차별화된

전략이 아주 색다르고 실용적인 측면이 아닌가싶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무리해서 특급 배우를 사용하느니 자신들의 제품의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으면서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광고를 도전해본다면 오히려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배우들에게 지불되는 돈을 오히려 제품 생산에 더 투자를 한다면 기업에도 좋은 일일테니까요~

녹색거인은 이미 많은 분들이 눈치챘듯이 바로 환경을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요즘들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지라 이런 부분은 결코 배제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경험을 통해 점수를 따라는 말 그대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라는 이야기입니다.

보다 나은 품질의 제품의 생산하고 디자인이 이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에는 소비자들의 입김이 아주 거센 편인지라 경험을 통해 그 제품이 좋다는것만

인지를 한다면 금방 소문이 날 수 있기때문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시가 되어야하겠죠?

기존에도 이러한 도서들이 많이 출시가 되기는 했지만 메소드스타일은 메소드만의 경영철학을

통해 치열한 미국사회에서 1등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경영전략노하우를 통해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상대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을 손쉽게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이해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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