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 홍보 마케팅 전략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김태욱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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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입사하고 다들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친구들이

어느새 빨리 진급한 이들은 과장급이 되었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 다른 또래 친구들보다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줄알았는데 되려 친구는 불안해하더라구요

진급이 빠를수록 퇴임이 빨라지는것같다며, 퇴사후에 할수있는

다른 길을 찾아보려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충격이었습니다.

아직 우리나이때는 퇴직과는 상관이 없을줄알았는데

이제겨우 마흔이 다되어가는 나이인데 벌써 제2의 길을 모색해야하다니..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건 이 친구만의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빠르면 40대에 퇴직을 강요당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솔직히 40대부터 자녀들 교육비도 많은 금액이 지출되고있기에

다른 일을 찾지않을 수 없는게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하랑천사와 하랑천사 신랑 또한 나중을 생각하여

1인 기업 즉 1인사업자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있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한분야에서 10년동안 일했으면 그 사람은

전문가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정도면 충분히 능력이 된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전문성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템화 하고 , 시장유치가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어요

또한 과연 내가 해온 이 일에 대한 시장성 가치가 있는건가에 대한

자신도 없었는데요

이 책의 저자 또한 1인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아이템 선정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1인 기업을 이루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아이템선정과 도메인

만들기를 거론하고 있었는데요

사실 도메인은 생각을 해보지않았었는데 하랑천사도 나중을 생각한다면

먼저 좋은 도메인을 선정하는게 좋겠다 싶더라구요

이미 발빠른 이들이 먼저 좋은 도메인은 가지고있겠지만 지금부터

기억하기 쉽고 좋은 도메인이 있으면 검색해서 등록해야겠어요

1인 기업도 대기업처럼 상품을 개발하고 이름을 붙이고

시장을 창조하고 마케팅이 가능하다는건 알고는 있지만, 사실상

혼자 하기에는 힘든 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일을 많이 하더라도 나에게 이득되기보다

회사 좋은일 시키는것 같고 열정이 사그러들려하는 시기에는

1인 기업이 되려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물론 좋은 아이템 선정한다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은데요

하랑천사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언제든 꽂히는 아이템이 나타난다면

바로 1인기업 모드로 전환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더라구요

특히 불경기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않고 일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어요

직장인의 월급은 쥐꼬리만큼인데 지출되는 돈은 자꾸만 늘어가기

직장인 월급으로 생활하기에 벅차다고 생각되는 서민들에게

작은 돌파구가 될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가 아닌가싶어요

아직은 블로그나 인스타그램을 좋아하는데 10들이 주로 사용하는

유튜브를 활용하는게 또 시장성 가치를 가지지않을까라는 마음에

유튜브 제작 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책이 생각보다 작고 얇아서 휴대하기도 좋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또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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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귀찮의 퇴사일기
귀찮 지음 / 엘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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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공감이 갔던 도서네요

늘 입버릇처럼 이번 생은 망했다.. 라고 말했는데

실제로는 이번 생은 망항지않았음을 말하고 싶었던건 아니었나

늘 자책하고 조급해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왠지 이번 생은 망하지않았음 을 들으니

아.. 나만 그런 생각으로 두려워한건 아니구나,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위로가 되었다고 할까요??ㅎㅎ

이 책은 귀찮 이라는 별명을 가진 지은이의 퇴사일기 랍니다.

하랑천사는 몰랐는데 네이버 스타에디터 더라구요

직장을 다니면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자 당당하게

퇴사를 하고 퇴사한지 1년만에 책을 출간한 귀찮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않을 수 없었어요

남들이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고 생각해보라고 권유할때도

확고한 의지로 퇴사를 밀어붙인 용기는 사실 쉬운게 아님을 우리는

알기에 더욱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다 여겨졌습니다.

일이 힘들어서 , 제대로된 대우를 받지못하는 것 같아서, 또는

윗사람에게 찍혀서 , 남녀차별로 인해 등의 다양한 이유로 사직에

대한 생각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보았을텐데 실제로는

다음달 카드값때문에 , 생활비때문에 라는 이유로 우리는

월급에 구속되어 직장을 그만두기 힘든게 현실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나만의 길을 걷겠다 라고 퇴사를 외친

귀찮의 용기도 대단하고, 딸의 퇴사소식에 혼을 내지않고 되려

시골로 내려와 함께 작업실을 꾸려 일해보자는 가족들의 도전도

부러웠습니다.

하랑천사도 만일 누구 하나 나에게 넌 할 수 있어, 그러니 마음껏

도전해보라고 말을 해주었다면 진즉에 프리랜서의 길을

걷고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주변의 만류와 두려움, 막막함 때문에 쉽게 나의 길을

가지못하고 주춤하고있는데 과감하게 새로운 길을 도전한 저자가

너무 부러웠답니다.

서른이 한참 지난 지금도 나는 여전히 제자리에 맴돌고 있는데

나보다 훨씬 어린 귀찮은 당당히 커리어를 쌓으며 자신이 하고픈

일을 향해 한발자국씩 걸어간다는게 대단하게 여겨지네요

퇴사일기 라고 해서 퇴사하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이나 퇴사후에

어떻게 성공의 길을 걷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말그대로 귀찮의 퇴사일기에요

퇴사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다룬 주관적인 이야기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기에

좋았지만, 퇴사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들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회사없이도 잘 살수있는 귀찮의 이야기는 퇴사를 강요하진않습니다.

그저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위해 퇴사를 했고 아직도 발전하고

있음을 이야기하고있어요

남들이 보기에는 무모한 행동같고 , 이해가지않을수도 있지만

본인이 만족하고 , 열정이 있다면 그 생은 오히려 축복받은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랑천사도 이제는 이번 생은 망했다 라는 말대신

이번 생은 망하지않았음 을 외치며, 그렇게 되기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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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 설득 -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설득 프레임
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김경일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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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재학시절, 심리학교과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 살아가면서 꼭 읽어보아야할 책으로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도서를 추천해주었어요

결국 심리학이라는 학문자체가 상대방의 행동으로 생각을 읽는 것이기에

내가 읽어낸 상대방의 긍정효과를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설득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었는데요

세상을 살아다가보니 왜 설득이라는게 중요한지 알겠더라구요

설득이라는 단어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 , 방송인 등 사실상 모두에게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내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능력!!!

어울려 살아가야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능력인데요

사실 이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다양한 심리학도서나 설득,언변술에 관련된 도서를 읽었답니다.

초전설득의 지은이가 바로 설득의 심리학의 저자인 로버트 치알디니라서

더욱 기대가 되었던 심리도서에요

얼마나 더 진화된 설득의 기술을 알려줄지 궁금했답니다.

초전설득이라는 도서는 일반 책들과 조금 다른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일반 도서는 사람을 만나고 심리를 파악하여 이런 대화에서는 이렇게

유도하라 라고 조언을 해주고있는 반면, 초전설득은 설득하기 전의

상황에 대한 분석으로 주변상황까지 나에게 유리하게 만들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적이었어요

얼굴을 많이 보이고 발표를 하는 사람이 더욱 주도적으로 보인다는 등의

주의를 전환시키는 방법들로 상대방이 변화의 원인을 눈치채지 못하게

설득하는 전략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하게 언어로만 설득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상황까지 만들어주는

치밀한 설득심리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처음에는 책의 두께때문에 멈칫했었어요

다양한 심리도서를 읽었지만 읽었던 자기계발서 중에서 두꺼운 편에

속하는지라 재미없고 어려우면 어쩌나 싶었는데 ,읽을수록 집중하고

빠르게 책장을 넘기고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 이 책에는 중간중간에 볼트체가 되어져있어서 집중해야하는 부분을

더욱 쉽게 파악할수가 있어서 좋았어요

초전설득상황을 설계하여 나의 설득력이 보다 강하게 작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서!!

설득하는데 자신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보고나면 왠지 자신감이

생기게될 것 같습니다.

언변술이 없더라도 설득하기를 바란다면 꼭 읽어보라고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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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빚내지 않고 3천만 원으로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가게'를 만들 수만 있다면
윤혁진 지음 / 혜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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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의 경우에는 일반 직장인에 비해 창업에 대해 더 장기간

고민을 하고 있는 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도전하지못하고있는건

주변의 만류와 자금의 부족, 아이템의 불확실성 때문에 섣부른 결정이

힘들어지더라구요

사실 하랑천사도 빚없이는 창업을 할수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였어요

가게권리금과 보증금만 해도 작게는 몇천에 괜찮은 곳은 억 단위로

이루어지기에 가지고있는 돈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함께할 사람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하는 편이었는데요

단돈 3천만원으로 빚없이 장사를 시작했다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과연 저자는 어떻게 발품을 팔았길래 3천만원으로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을까

라는 의아함과 존경심이 들었습니다.

상권이 좋아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새롭게 도전한 저자의 이야기는

정말 하랑천사는 반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렴하지만 조금 외곽이지만 명문가게로 만들어 가까운 상권에 위치한

많은 고객들을 우리 가게로 오도록만들겠다는 저자의 포부가 부럽고

존경스럽더라구요

남들은 쉽게 도전하지않는 고가도로 아래라는 열악한 상황과 작은 평수에도

불구하고 1호점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2호점까지 오픈하면서

연매출 2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액수를 벌어들이고있는 젊은 사장은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인테리어 비용을 아끼기위해 직접 조명을 구입하고

보다 저렴한 비용에 가게를 자가 인테리어하기위해 인테리어현장을

찾아가서 무보수로 일하며 노하우를 배워온 열정은 정말 본받을만하더라구요

창업은 노력없이 책 몇권만 읽고는 도전할 수 없는 부분임을 제대로 알게되었어요

특히나 부동산중개사와 건물주의 말을 믿고 건물계약하는 것은 금물이라는건

초보 창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창업을 하라고 알려주는 도서라기보다는 스스로 창업준비하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다루는 도서인지라 보다 더 현실성있는 조언들을

얻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창업에 대하 막역한 지식만을 쌓고있던 저에게 현실성있는 창업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해준 도서가 아닌가싶습니다.

나만의 가게, 언젠가 꼭 해보고싶은 꿈인데요..

그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해준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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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보다 내 사업 -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봐야 할 책
윤태성 지음 / 해의시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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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내가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도서입니다.

사업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하는 도서라기에

더욱 내용이 궁금했어요

우리나라 직장인 대부분이 생각하고있을 것 같은 내사업!!

정년퇴직까지 임기를 채우기가 힘든 현시대에서는

노후를 위해서 또는 고수익을 위해서 사업에 관한 생각을

안하고있는 직장인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취직이 힘들기때문에 더욱 사업에 관심을 가게되는 것 같아요

사업하는 사람들을 보면 수익이 높아지는만큼 빚도 생긴다며

사업이 쉽지않음을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일반 직장인에 비해서 시간적 여유가 있고

생활의 여유가 생기게 되는 것을 보면 누구나 욕심이 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책은 사업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기보다는

하랑천사처럼 사업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권장하는 도서라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사업에 관한 준비가 얼마나되었는지

테스트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하랑천사는 다행히 내 사업에 관한 준비를 해도 좋다라는 판정이 났어요

아직 구체적인 아이템을 잡은 건아니지만

그래도 사업을 시작하기전에 사업을 하면 이런점은 득이고

이런점은 힘들다라고 하는 것을 먼저 느끼게할 수 있는

도서라 할 수 있었답니다.

사업이라는건 직접 몸으로 부딪혀가며 익혀야하기에

책 몇권읽었다고 섣불리 도전해서는 안된다는 저자의 말에

대공감했어요

실제로 섣불리 도전했다가 망한 지인들도 있거든요

하지만 시장조사를 하고 , 나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해서

지금은 번듯한 대표이사 직책을 가지고있는 지인들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템 구성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그것을 현실로 옮기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알고있는 하랑천사이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지금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내 사업에 대한 갈증을

쉽게 포기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시간에 맞게 움직이며 고정적인 월급을 받는게

좋은때라고하지만, 평균연령이 높아지면서 노후를 생각한다며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창업, 사업에 관한 구상을 늘 고려해야할 것

같은데요..

내가 누릴 것들을 생각하면, 포기하는 부분이 있어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좋은 엄마, 좋은 아내, 좋은 일꾼으로 성공하기는 어렵다는 것!!

그러기에 어느 한가지는 내려놓음이 필요한거겠지요//

저자의 경우 직장인생활을 하다가 사업을 하다가 다시 대학원교수로 재직하면서

또다시 사업에 대한 연을 끊지않았더라구요

이 책은 사업가와 직장인의 마인드 비교부터 ,

사업을 준비하기위한 7가지 포인트를 거쳐 사업을 시작하는 단계까지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어

월급쟁이 마인드가 사업가 마인드가 되기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하고

실행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수있었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사장이 되고싶은 사람들을 위한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포인트 코팅을 하는 사업도서!!

진짜 사업준비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도서를 원한다면

월급보다 내 사업 도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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