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워터샤인 3D 하이퍼 다이아몬드 글로스틱
로레알
평점 :
단종


104호 카파 캐럿 샀는데 뜨악 했어요.

 

살구 베이지라고 분명히 한글로도 설명이 붙어 있는데, 립 색상은 갈색에 가까워요 --+

<립스틱이 잘못 온 줄 알았는데 분명히 104호인데 색이 다릅니다.

케이스에 스티커가 잘못 붙었나 --;;>

기분 전환 차, 살구색 원했는데 ㅠ.ㅠ

그나마 색상이 잘 어울린다에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입술이 돋보이네요.  선명해 보여요.

근데 전 자잘한 펄들이 썩 좋지는 않다는...

 

바르면 좀 따끔 거리는 것도 있어요. 자극적인 건 싫은데..

입술 건조해서 립글로즈 발라주면 더욱 예쁘네요 ^^

 

지속력은 보통, 컵에 묻어 나오는 정도도 보통.

거슬릴 정도가 아니어서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평점 :
절판


하마하고 젖소중에 고민하다가 젖소 모양 샀어요.

사진만큼 하얗지는 않지만 이쁘고 귀엽네요.

젖소가 하늘색 조끼 입었네요.

(사진에는 얼굴만 나오잖아요)

 

약간 높은 듯 하지만 손목에 무리 없구요.

젖소 얼굴이 사용자를 향해 있어서

내려다 보면 웃는 얼굴이 날 보고 있어서 즐거워요.

털이 크게 부드럽지는 않지만 사용할만 합니다.

 

제 핸드폰은 작아서 잘 꽂아지는데

모양새가 안나서 그냥 손목쿠션으로만 이용해야겠네요 ㅋㅋ

 

시중에 투명 젤리 모양 쿠션도 있는데, 그거랑 당근 모양은 나중에 때가 타서 더럽더라구요.

세척도 힘든 거 같고

봉제인형은 여름에 땀도 흡수하고 세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사무실에는 베갯속처럼 알갱이가 들어 있는 비닐쿠션 있는데요, 그것도 퍽 좋아요.

집에서는 다른 거 사용해보고 싶어서 이번에 봉제인형 쿠션 산거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평점 :
절판


남친 줄려고 샀는데, 인형이 좀 높아요.

손목 받침에 도움 되지 않는 듯.

봉제 인형인지라 쓰다보면 눌려서 괜찮아지겠지, 위로하며 기다려봅니다.

 

자고 있는 모양의 돼지 인형이 리뷰도 있고, 털도 더 부드러워서 그거 사려다,

일하다 보면 기분이 업 되는 게 낫지 싶어 웃는 얼굴의 요 돼지를 골랐어요.

사진은 얼굴이 예쁜데, 받아보면서 전체를 보기에 덜 예뻐 보여요.

 

그래도 남친은 복돼지  생겼다고 좋아하더군요 --;; 

(돼지 얼굴이 살짝 왼쪽으로 틀어져서 사람을 보고 있어요 ㅎㅎ)

이거랑 젖소 모양 샀는데, 젖소가 훨씬 귀엽고 더 편하네요.

봉제인형 고르실 거면 참고 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불가리 우먼 미니어처 - 여성용 5ml
불가리
평점 :
단종


우선, 싸구려틱 함에 화가 나고 슬펐어요.

예쁘지도 않고, 

(앞전에 산 로빠 겐죠하고 너무 비교되요)

미니어쳐지만, 이렇게 싸구려틱한 건 처음.

 

뚜껑 열기 힘들고요, 모양새 때문에 뚜겅 아래쪽이 이빨처럼 생겼어요.

삽날 같은 게 날개 처럼 달려 있다 보면 되는데 그래서 돌려서 열수 없고,

힘으로 뽑아야 되요.

향?

아유, 향이나 좋으면.

탑노트, 미들, 베이스 없이 걍 하나의 향.

 

뭔가 아리송한 향이 따뜻하게 느낄수도 있는데 온화함 가는 거리가 멉니다.

날이 더워져도, 왜 여름날 삼계탕 먹듯, 뭔가 저를 안아주는 듯한 향을 원했는데 날샜네요.

 

게다가,,,, 같이 일하는 언니가 이 향을 사용하고 있네요.

끝까지 자기는 향수 사용 안한다는 언니인데,

사용하는 향수 이름 좀 알려주면 얼마나 좋아요?

피해 가지도 못하고(시향 없이  후기만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산 미니어처니까요)

같은 향수라 저는 바르지도 못하고.

 

전에도 안나수이러브, 저도 가지고 있는데 안좋아해서 안쓰고 있는데 어느날 부터 그 언니가

그 향수를 쓰는 거에요.

그래서 제 수이는 사장 됐지요.

그 언니가 향수를 바꿨다해서 슬그머니 제가 사용할 수도 없공,,,

 

유명한 향수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만큼, 좀 조심해야겠네요.

 

 

***

하나 기대를 해본다면, 왜 소주 첫 잔은 버리잖아요. 맛이 안좋다고.

요즘은 불순물 없어서 괜찮다지만, 

더운 공기가 위로 가듯 (실온에서 유통된 제품들의) 안좋은 것들이 위로 몰려서

화장품도 처음 개봉하면 더 안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즉, 이 향수도 사용하다 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 ㅠ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클렌징 오일) - 230ml
시세이도 FITIT
평점 :
단종


제가 좀 메뉴얼적인 사람이라,

처음 받은 이 제품을 룰루랄라, 사용법 대로 얼굴에 바로 발라서 지우는데

엄마야;; 눈에 뿌옇게 뒤집어 쓴 듯한 흐릿함.

눈 아퍼서 고생했습니다. ㅠㅠ

2분은 커녕, 1분도 마사지 안한 것 같은데 얼굴 따끔,

입술도 따끔.

저렴한 립-아이 전용 리무버 보다는 덜했지만, 입술이 당기면서 일어날 듯한 느낌이 좋지 않았습니다.

리무버 있어도 입술은 크림으로 닦았었는데...

 

다음날은 화장솜에 묻혀서 눈가를 닦았습니다.

훨씬 나았습니다.

 

마스카라 잘 지워지는 거나, 모공에 블랙헤드 줄어든 것은 칭찬해줄만 하나

자극적인 건 전 싫습니다.

 

오일은 DHC 샘플 써봤는데,, 그때 느낌 그대로, 전 오일이 별로네요.

줄줄 흘러내리는 것도 싫고, 완전 여름 오면 땀나고 더울텐데 오일로 클렌징하면 답답할 거 같았습니다.

이 제품 이용할 분들은 가을부터 사용하면 좋을 듯해요.

 

아, 오일 자체는 물로 잘 씻어지고, 그 상태는 보드랍습니다.

하지만 이중세안을 기본철칙으로 하기에 폼클 해봤는데,

뭐 그닥 보드라운 상태가 유지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