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절판


남친 줄려고 샀는데, 인형이 좀 높아요.

손목 받침에 도움 되지 않는 듯.

봉제 인형인지라 쓰다보면 눌려서 괜찮아지겠지, 위로하며 기다려봅니다.

 

자고 있는 모양의 돼지 인형이 리뷰도 있고, 털도 더 부드러워서 그거 사려다,

일하다 보면 기분이 업 되는 게 낫지 싶어 웃는 얼굴의 요 돼지를 골랐어요.

사진은 얼굴이 예쁜데, 받아보면서 전체를 보기에 덜 예뻐 보여요.

 

그래도 남친은 복돼지  생겼다고 좋아하더군요 --;; 

(돼지 얼굴이 살짝 왼쪽으로 틀어져서 사람을 보고 있어요 ㅎㅎ)

이거랑 젖소 모양 샀는데, 젖소가 훨씬 귀엽고 더 편하네요.

봉제인형 고르실 거면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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