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마다 작은 우주 같아요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물들의 비밀
구스타보 푸에르타 레이스 지음, 엘레나 오드리오솔라 그림, 주하선 옮김 / 봄나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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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어린이 책의 독자가 되어서 기쁘다고 말하게 되는 책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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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들 창비세계문학 2
리처드 라이트 지음, 김영희 옮김 / 창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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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모두가 싫은데 정말 재밌게(역겹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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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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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기분
박연준 지음 / 현암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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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엄청 잘 쓰신다고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당연한 거겠지만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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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행열반인 2025-05-14 20: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좀 쓰는 자 유수라서 느낌 아니까?

유수 2025-05-20 10:48   좋아요 1 | URL
어휴
 
정원의 기쁨과 슬픔 - 인간이 꿈꾼 가장 완벽한 낙원에 대하여
올리비아 랭 지음, 허진 옮김 / 어크로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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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흙에 처박혀 있는 작가에 다가가는 마음으로 책에 즐비한 꽃과 나무 이름을 작게 읊으며 읽었다. 역사적, 경제적 배경을 짚어 올라가다보면 존재 자체로 모순적인 것이 정원이며, 그러한 사실이 공동체적 자원으로써의 가능성을 연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팬데믹을 관통하는 시기, 가장 내밀한 곳에서 씨름하며 일구는 담장 밖과의 교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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