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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치유 - 내 몸과 마음을 살리는 녹색의 힘
박신애 지음 / 인사이드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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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치유 / 박신애 지음 / 출판 인사이드북스

식물 치유 이 책은 체계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왜 식물을 키우는 것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인간 답게 사는 수단이 되는 지에 대해 과학적 근거와 방법을 제시한 건강 정보 도서이다.

식물 치유 이 책의 목차는 챕터 5로 구성되어 소개해 놓았다.



식물 치유 이 책의 챕터 1에서는 바이오필리아 이론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바이오필리아는 생명을 뜻하는 Bio와 사랑을 뜻하는 그리스어 Philia 를 결합한 '바이오필리아' 는 인간이 다른 생명체에게 애정을 갖고 가까이 지내려는 타고난 본능을 말한다. 우리말로는 '녹색 갈증' 이라고 한다.

인류는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며 놀라운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한 업적을 속속 이뤄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적이고 자연적인 과거의 삶을 그리워한다. 고도로 발달한 사회는 우리에게 실용성과 편리함을 가져다주는 반면 마음속 평화와 안식을 주기는 어렵다.

자연이 선사하는 이 편안함을 느끼고자 하는 움직임은 언젠가 부터 현대사회의 트렌드가 되었다.

건물은 저마다 의 쓰임과 특성에 맞게 다양성을 추구한다. 그리고 그 진화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인간의 녹색에 대한 갈증이다.

머무는 시간에 상관없이 사람이 지내는 공간에 자연과 인간을 연결하는 바이오필리아 이론을 적용하는 건물이 많아진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식물 치유 이 책의 2장에서는 식물 치유의 역사에 대하여, 3장에서는 식물 매개 치료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원예 활동이 본격적으로 치료의 영역에 도입된 계기는 제 2차 세계 대전이다. 상이 군인 수용 시설에서 재활 치료나 직업 훈련에 원예 활동을 이용한 것이다.

원예는 생존에 필요한 먹거리를 획득할 수 있어 육체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더러 식물이 있는 환경을 통해 생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으며, 생명을 기르는 본능이 충족돼 심리적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식물 매개 치료의 궁극적 목표는 단순한 힐링과 정신적 위안의 차원을 넘어 식물을 매개로 신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지친 대상자를 치유하고 질환 예방 효과를 얻는 것이다. 식물 매개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에게 맞는 신체 활동을 할 수 있어 근육도 키우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요즘은 사무실도 '그린 오피스' 조경도 '치유 조경 디자인' '그린 헬스 케어 인테리어' 로 환경을 꾸민다고 한다.



식물 치유 이 책의 4장에서는 식물 매개 치료 사례에 대하여 설명해 놓았다. 식물 매개 치료는 스트레스와 피로를 만성질환처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효과적인 대체 치료제가 될 수 있다. 식물은 마음을 다독이는 것을 넘어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식물 치유 이번 장에서는 식물 매개 치료 사례, 성인 남녀, 아동, 가족, 노인, 뇌 졸증, 우울 및 스트레스, 조현병, 지적 장애인 등 어떤 식물 등을 키워야 하는지 식물 매개 치료에 대하여 상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식물 치유 이 책의 5장 그린 디지털 케어 에서는, 디지털 헬스와 식물 매개 치료, 식물과 첨단 기술의 만남, 그린 디지털 케어 에 대해 설명했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셀프 헬스 케어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고, 헬스 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서 숲에 가지 않아도 숲을 느낄 수 있는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그리게 됐다.

스마트 워치 같은 디바이스를 이용해 나의 바이오리듬과 라이프 스타일 정보를 기록하고 데이터 화해 건강을 관리하는 일이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식물과 첨단 기술의 만남, 그린 디지털 케어 에서는 코딩을 접목한 스마트 식물 재배기, 그린 디지털 케어 애플리케이션, 메타커머스 등, 스마트 시스템과 식물, 건강을 융합한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하는 이 모든 것이 그린 디지털 케어, 신개념 헬스 케어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식물 치유 사람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서 요즘 텃밭 가꾸기, 주말 농장, 전원 주택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할 수록 식물 매개 치료가 발달을 하고, 직접 손으로 땅을 일구고 가꾸고 하는 시대를 넘어 식물도 그린 디지털 케어의 시대가 온 것이다.

토양 수분 센서를 이용해 토양 내 수분을 측정하고, 코딩으로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 수분, 토양, 온도를 인공적으로 조절해 자동으로 식물을 재배한다.

이런 코딩으로 식물을 재배하는 것이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가능하겠지만, 옛날 사람들은 쉽지 않을 것이고, 자연적으로 자라나는 묘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식물과 디지털의 결합, 그린 놀로지 가 편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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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네 미국집 - 평범한 한국 엄마의 미국집 인테리어&살림법
스마일 엘리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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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네 미국집 / 스마일 엘리 지음 / 출판 세종서적

엘리네 미국집 이 책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홈 카페부터 벽난로에서 즐기는 불 멍까지 쌓이는 살림 걱정 없이 나만의 안락한 집 꾸미기. 살림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내 취향대로 꾸미는 미국 집 인테리어 또는 살림 법을 소개해 놓은 인테리어 도서이다.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 는 2023년 인테리어 키워드로 '컴포트 코어" 를 꼽았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안정과 편안함에 대한 갈망이 커지면서 인테리어도 유행을 넘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간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누구나 깨끗하고 정리된 집, 예쁜 집에서 살고 싶어 한다. 일상을 끝내고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집, 나를 반갑게 맞아 주는 집. 따뜻한 물이 가득 담긴 욕조에 몸을 담그면 스파가 되고, 차를 마시면 카페가 되고, 불을 끄고 영화를 보면 영화관도 되는 휴식 같은 집,

생애 처음으로 가져보는 "내 집" 을 미국 주택에 어울리는 인테리어에 대해 파고들기 시작했다. 내가 사는 집을 잘 알고 가꾸는 것이 결국 나의 생활과 정서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지 모른다.

엘리네 미국집은 살림, 삶을 담다, 집, 우리를 닮다, 거실, 주방, 욕실, 침실과 아이 방, 현관&포치, 특별한 날 이렇게 파트 8로 구성되어 있다.


엘리네 미국집 이 책에서 집을 칠하고 고치고 꾸미고 채우며 깨달은 하나는 꼭 고급 가구, 비싼 소품으로 채워야 예쁜 집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내 손으로 정성을 들이고 가꾼 후, 그 안에서 만족감을 느끼면 나에겐 충분히 예쁜 집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 집을 더 돋보이게 하는 팁 들을 참고한다면 훨씬 더 멋진 집을 연출할 수 있다.

엘리네 미국집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에게 남겨 줄 즐거운 유년 시절의 추억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에게 인테리어는 나와 내 가족이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끼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 말하고, 나와 내 가족이 사는 집을 예쁘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다.


엘리네 미국집 이 책에서 엘리의 집 꾸미기 10가지 법칙은 정리 정돈, 녹색 식물, 벽에 표정을 주는 단계 그림 걸기,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집 전체의 색을 바꾸는 패브릭 인테리어, 실패가 적은 무채색의 뉴트럴 컬러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집안을 장식할 때 각 공간 안의 색상을 세 가지 색상으로 제한하는 3색 법, 협탁, 커피 테이블 등을 장식할 때 장식 용 소품을 세 가지 품목으로 제한하는 3 품법, TV 스탠드, 벽의 장식 용 선반, 책장, 장식 용 테이블 위를 장식할 때 세 그룹으로 나누어서 장식하는 3 그룹 법을 이용한다.

책장의 선반이나, 아래위로 2개 이상이 설치된 선반 위를 장식할 때 비슷한 색상, 비슷한 소재의 소품은 사선으로 배치하는 사선 배치 법, 벽난로나 엔트리 테이블 등 벽을 등지고 있는 가구 위를 장식하는 방법으로 벽과 테이블 위의 소품 구도가 삼각형이 되도록 배치하는 삼각 구도 법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춰준다.


할 일은 제일 많은데 여유는 제일 없는 공간. 눈감고 못 본 척하고 싶지만, 눈을 감아도 생각나는 공간. 살림에 대한 배움이 없던 초보 시절 가장 부담스러운 공간이 바로 주방이었다고 엘리네 미국집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매일의 살림이 시작되는 곳, 살림의 재미를 느끼는 곳, 이제 이 공간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저자에게 맞춤형 주방이 되었다고 한다.

치킨은 가족들이 식사를 즐기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손님이 방문했을 때 미국 어느 작은 동네의 카페 같은 느낌으로 편안하게 수다 떨고 커피 마시기 좋은 공간이 되었으면 해서 다이닝 공간 한쪽에 카페 카운터 분위기가 나는 커피 스테이션을 만들었다.

커피 머신과 커피 용품, 컵 등을 진열해 두고 계절에 맞게 조금씩 장식 용 품들을 바꾸어 가며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고 기분 전환을 하는 이 공간을 미국에서는 커피 스테이션 또는 커피 바라고 부른다고 한다.


엘리네 미국집 이 책에서 인테리어의 시작은 정리 정돈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엘리네 미국집 이 책에는 공간이 아름다워지는 아이디어와 함께 각 공간의 정리 정돈의 방법과 효율적이고도 쉽게 그것을 유지하는 살림 비법이 담겨 있다.

집은 저마다 다르지만, 각자의 공간에 맞게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되도록 공간 별로 정리해서 소개해 놓았다.

정리 정돈이 끝났다면 인테리어 용품들을 구입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소품 배치 법, 색상 배치 법, 큰 돈 들이지 않고 직접 만들거나 기존의 소품을 재활용해서 분위기에 맞는 소품을 만드는 DIY 방법 등 엘리네 미국집 이 책의 저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공부하고 터득한 실전 인테리어 공식을 정리해 놓았다.

또 사진과 똑같은 제품, 또는 비슷한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품 검색어도 수록해져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엘리네 미국집 이 책에서 코로나 19로 주거 환경이 중요해진 시기이기에 기존의 주거 환경에 메이지 않는 이국적인 인테리어나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검색어를 통해 "미국집 인테리어" 가 많다.

그런 분들을 위해 미국의 주거 환경이나 특징, 다양한 인테리어 팁을 담았다. 한국과 미국의 주거 환경 주택 구조가 다르지만, 한국의 아파트나 주택에도 활용하고 응용해 볼 수 있도록 접근하기 쉬운 인테리어 방법들로 내용을 구성해 놓았다.

공간의 특성을 살리고 그 공간을 돋보이게 해주는 미국 식 인테리어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보자. 엘리네 미국집 이 책에는 살림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집을 치우기 쉽게 만드는 살림 체크 리스트, 수납함 라벨 링 등 시스템 살림 법과 팁이 수록되어 있다.

살림 또한 인테리어의 일부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살림 환경과 루틴을 만드는 것이 아름다운 집을 온전히 누리는 최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좁은 평 수 때문에, 알록 달록 육아 용품들로 인테리어를 망설였다면 엘리네 미국집 이 책을 통해 새롭고 손쉬운 나만의 집 꾸미기를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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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행복한 고령자 - 마흔부터 준비하는 ‘백세 현역’을 위한 70대의 삶
와다 히데키 지음, 허영주 옮김, 김철중 감수 / 지상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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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행복한 고령자 / 와다 히데키 지음 / 출판 지상사

남성은 73세, 여성은 75세 가 "노화의 갈림길" 이라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40대 는 노화의 시작이다.

마흔부터 준비하는 백세 현역을 위한 70대의 삶에 대한 건강 정보 도서이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사는 날까지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 도쿄 대학 의학 부 졸업 후 미국 칼 메닝거 정신 의 학교에서 국제 연구원을 지냈다.

노인 정신 의학, 정신분석학 특히 자기 심리학, 집단정신요법학을 전문으로 다룬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는 노화가 본격화하는 60대, 70대 뿐만 아니라 노화가 시작하는 40대에도 100세를 준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평균 수명은 남성이 81.64세, 여성이 87.74세 라고 한다. 질병 치레하며 사는 기간으로 "남성은 9년 간, 여성은 12년 간 이라고 한다.

나이 들어서 질병 치레를 거의 10년 동안 이나 하다니 건강할 때 건강을 미리 미리 챙겨야겠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어느 정도의 연령에 도달한 사람들은 "빼내서는 안 된다" 고 말한다. 나이가 들어도 생기 넘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오히려 부족한 것들을 "더해주는 것" 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빼기 의료" 보다 "더하기 의료" 가 현명하다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나이가 들어도 노쇠하지 않도록 신체와 두뇌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무리한 절제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가 의사로서 솔직한 의견이라고 말한다.

당뇨병의 혈당치를 무리하게 정상치로 낮추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이 세계 의학 계의 추세가 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혈당이 높은 "당뇨병 환자는 치매가 잘 안 걸린다" 고 흔히 들 말하고 있다.

당뇨병의 문제는 혈당치보다도 동맥경화를 진행 시키는 것이다. 또한 "콜레스테롤은 몸에 안 좋다" 라는 것은 가짜 뉴스이며, 잘못된 믿음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암이 발생하기 쉽다는 역학 데이터도 있다고 한다. 이는 면역 세포의 재료가 부족해졌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한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3장에서는 70세부터는 "부족한 것을 채우는 방법" 으로 "더하기 의료의 실천" 을 표 1,2,3으로 설명했다.

의사는 병을 치료하는 사람이지만, 건강해지는 방법을 모른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고기도 줄이고 소식을 하라고 의사들은 말한다. 하지만 70대야 말로 고기를 먹어야 하고, 일광 욕은 우울증이나 불면증을 예방하고 골다공증도 예방하는 70대 여성에 딱 맞는 건강 법이고, 몸을 산화 시키지 않는 식품들을 섭취하고, 식사는 우선 단백질부터 시작한다.

고령이 되면 "건강을 위해 놀고" "건강을 위해 돈을 쓰는 것" 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먹는 즐거움은 뇌를 활성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4장에서는 70대 는 인생 100년 시대의 황금기에 대하여, 5장은 80세 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 설명해 놓았다. 의욕 저하가 현저해지는 때가 바로 70대 라고 할 수 있다. 80대를 건강하게 지내려면 70대에 의욕 저하를 막는 거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일하는 것" 은 노화 방지의 최고의 약이다. 전두엽의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변화가 있는 생활" 을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일상생활 속에 루틴을 가급적 피하는 것도 중요하고, 70대의 운동 습관은 느긋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고, 노화를 막는다는 의미에서는 "대인 관계" 도 중요하다.

80세부터는 "지금 있는 능력" 을 살려 즐겁게 살면 된다. 또한 80세부터는 "세 가지 인내" 를 하지 말라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 상세하게 소개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건강 관리의 본질은 건강 지표를 정상에 놓는 게 아니다. 실제로 건강하게 사는 몸과 뇌를 갖는 것이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은 정부나 의료계에 대한 조언보다는 오히려 정부의 불확실한 고령화 대책과 불확실한 고령자 의료 속에서 어떻게 하면 개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는 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을 담았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서는 원래 건강 상식이란, 나라마다 많이 발생하는 병에 의해 달라진다. "이 나라에는 이런 병이 많으니까 이런 것을 먹자" 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즉, 남이 무조건 좋다고 하면 따라서 먹지 말라는 것이다.

"인생 최후 활동 기인 70대를 건강한 몸과 활력으로 보내면, 80대, 90대에도 노화 지연 상태가 이어진다" 며 "더욱 좋은 몸으로 70세에 진입하려면 40~50대부터 건강 생활을 습관 화 하는 것이 좋다" 고 전한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서 70세부터는 단순한 "고령자' 가 아니라, "행복한 고령자" 가 됩시다.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건강하고 행복한 고령자가 되려면 지금부터라도 생활 습관이며, 운동, 단백질 섭취 등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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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 괴짜 심리학자의 스트레스 관리 기술
브라이언 킹 지음, 윤춘송 옮김 / 프롬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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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 브라이언 킹 지음 / 출판 프롬북스

괴짜 심리학자, 코미디언이며 연기자 브라이언 킹 박사의 스트레스 관리 기술 법을 소개해 놓은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지금까지 짜증 내고 스트레스 받았던 진짜 이유는?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을 웃으면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지는 마법 같은 멘탈 관리 법을 만나게 된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의 저자는 10년 동안 행복과 유머의 좋은 점, 그리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할지 에 대한 강연을 해왔다. 스트레스 관리가 행복의 열쇠이고, 유머는 나머지 두 요소 모두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의 목차는 총 10장으로 소개되어 있는 자기 계발 도서이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스트레스는 위협에 대한 뇌의 반응 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전부다.

스트레스는 위협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인식 때문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해 동물 곰의 내용을 비교하면서 다루었다.

실제 상황이 어떻든지 간에 뇌가 위협적이라고 받아들이면 우리 몸의 반응은 동일하다. 우리 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상황이 우리를 죽일 것 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돌발적인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뇌는 위협인지 아닌 지를 가장 먼저 판단한다.

대부분 스트레스는 우리 뇌가 만들어내는 환상이라는 사실이다. 실질적인 위협이 없는데도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관, 또는 기대가 어떤 형태의 도전을 받을 때 우리는 스트레스를 느낀다. 간단히 말해서 내 생각과 다를 때다. 대부분 스트레스는 상상의 산물이다.

스트레스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건강하지 못한 습관을 반복하도록 이끈다. 또한 두려움, 분노, 슬픔 등이 모두 부정적 감정이고 또 스트레스로 인해 생겨날 수 있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에서 스트레스를 극복 하기 위해서는, 회복 탄력성이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회복 탄력성은 마음의 상태이자 태도이다. 회복 탄력성이 강한 사람은 개선 가능성을 쉽게 부정하지 않는다.

회복 탄력성이 낮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탄력적인 태도를 설명하려면 필연적으로 "편안함" 또는 "걱정하지 않기", "쉽게 생각해", "그냥 편하게 받아들여" 와 같은 말이다.

아이 또한, 회복 탄력적인 아이로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에게 회복 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아이에게 회복 탄력성을 심어주고 싶다면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만일 본인은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지 못하지만 아이들 만은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면 잘하는 척 흉내라도 내야 한다. 아이들을 위해서 힘든 모습을 숨겨라.

회복 탄력적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3가지 긍정적 사고 법은 더 낙관 적으로 생각하기, 가진 것에 더 감사하기, 유머 감각 키우기 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에서 자신을 진정 시켜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은 심호흡, 신체적 운동, 억지로 미소 짓기 다. 돈, 그리고 그와 관련된 문제들은 가장 큰 스트레스의 원인 중 하나 이다.

빚 없이 저축을 하면서 사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회복 탄력성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의 원인으로서, 반드시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는 대상이다.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다면 고통이나 불행한 감정의 많은 부분을 줄이거나 심지어 완전히 없앨 수 있을 것이다.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가 우리 삶에 왜 그렇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스트레스는 느긋하게 웃으면서 짜증 내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책에서 스트레스는 우리 뇌가 만들어낸 상상이라는 것에 놀라웠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옛말에도 있듯이 "다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말" 이 생각난다. 마음을 어떻게 먹는냐 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살면서 생각을 항상 긍정적으로 하고, 이 책에서 처럼 억지로 미소 짓고, 매일 반복 연습하면 습관적으로 긍정적 마음과 미소 짓는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없이 매일 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오늘부터 실천해야 할 일은, 긍정적 마음 갖기, 억지로 미소 짓기 그리고 하나 더 감사 일기 쓰기를 통해 스트레스 날려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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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 직장에서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회사 밖 성장 공식
김미희 지음 / 푸른숲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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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 김미희 지음 / 출판 푸른숲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은 자기 계발 도서로서, 저자 김미희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빅크" 의 대표이자 창업자이다.

창업자가 되기 전 삼성 전자에서 10년 간 갤럭시 모바일 서비스 기획 자이자 디자이너로 일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갈증을 느끼던 끝에 어렵사리 퇴사를 결심하고, 2016년 첫 창업으로 모바일 회화 플랫폼 "튜터링" 을 론칭했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은 모든 것이 부족하고 준비가 안 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경험한 성장하는 사람의 특성과 그 방법에 관한 총 정리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이 사회에서 의 생존과 성공을 결정하는 것일까? 에 대해 말한다.

갤럭시 모바일 내에 수십 개의 서비스가 찬란하게 탄생했다 쓸쓸하게 사라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회사의 인재라고 생각한 저자가 실은 인재가 아닐까 하는 자과 감이 밀려왔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공통적으로 사업의 성공 공식은 자본력, 인프라, 팀의 역량이다. 저자가 일하는 회사는 사업의 성공 공식에 해당하는 핵심 요소를 모두 넘치게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세가지는 결코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았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저자가 대기업에 몸담은 10년 간 모든 성공 조건을 갖추고 시작한 프로젝트는 뜻대로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모든 악 조건 속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들은 반전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일까?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저자는 그 이유를 분석 결과 성공으로 이끈 이유는 바로 "결핍" 이었다고 한다. 튜터링을 성장 시키고 빅크의 연쇄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 가장 중요한 요인 역시 결핍이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 저자의 팀원들에게 유일한 자산은 각자의 결핍 뿐이었다.

결핍이 강한 사람들끼리 모여들다 보니 자기 일처럼 사업에 몰입했고, 무엇보다 자기 주도적으로 빠르게 실행하는 조직 문화가 만들어졌다.

대기업에서 10년, 창업 후 압축 성장을 이룬 7년 동안 배운 결핍에서 비롯된 불안감, 분노, 콤플렉스 그리고 절박 감은 어떤 동기보다 강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99%의 사람들은 이런 결핍 하나 쯤을 마음속 깊이 숨겨두고 있다.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내적으로 치열한 싸움을 거쳐야 결핍이 잠재력으로 승화 될 수 있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에서 말하는 압축 성장을 위한 다섯 가지 스텝으로 소개해 놓았다. 주변 동료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 결핍으로 점철된 원석을 발견하고 그 결핍을 긍정적으로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내 안의 성장 DNA 설계하기, 성장 레시피를 시스템 화 하기, 압축 성장 리스트를 딛고 로켓처럼 날아오르기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내용은 스타트업 창업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1%가 아닌 99%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발목을 잡던 결핍을 오히려 어떻게 발판 삼아 뛰어오를 수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성공, 처세에 대한 도서이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에서 압축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수히 시도하고 실패하면서 데이터를 축척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받아들이는 마인드 셋을 갖추는 게 핵심이다. 압축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의지와 노력이 아니라, 실행력을 뒷받침해줄 프로세스와 세밀한 시스템이다.

창업이 아니어도 직장인으로서, 또는 지금 하는 일에서 개인이 위대해질 수 있는 길은 충분히 있다. 자신의 결핍을 들여다보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무엇이든 계속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에서는 결핍이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결핍, 실패, 분노 등 압축 성장의 연료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흔한 재료다. 결핍이 크면 클수록 가능성도 더 커진다. 바닥을 찍어보고 잃을 것이 없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 더 큰 에너지로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삶 속의 크고 작은 고난과 결핍을 그대로 바라보지 않고, 어떻게 하면 다른 시간에서 새롭게 재 해석하고, 또 더 나아지기 위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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