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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 직장에서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회사 밖 성장 공식
김미희 지음 / 푸른숲 / 2022년 12월
평점 :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 김미희 지음 / 출판 푸른숲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은 자기 계발 도서로서, 저자 김미희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빅크" 의 대표이자 창업자이다.
창업자가 되기 전 삼성 전자에서 10년 간 갤럭시 모바일 서비스 기획 자이자 디자이너로 일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갈증을 느끼던 끝에 어렵사리 퇴사를 결심하고, 2016년 첫 창업으로 모바일 회화 플랫폼 "튜터링" 을 론칭했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은 모든 것이 부족하고 준비가 안 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경험한 성장하는 사람의 특성과 그 방법에 관한 총 정리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저자는 무엇이 사회에서 의 생존과 성공을 결정하는 것일까? 에 대해 말한다.
갤럭시 모바일 내에 수십 개의 서비스가 찬란하게 탄생했다 쓸쓸하게 사라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회사의 인재라고 생각한 저자가 실은 인재가 아닐까 하는 자과 감이 밀려왔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공통적으로 사업의 성공 공식은 자본력, 인프라, 팀의 역량이다. 저자가 일하는 회사는 사업의 성공 공식에 해당하는 핵심 요소를 모두 넘치게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세가지는 결코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았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저자가 대기업에 몸담은 10년 간 모든 성공 조건을 갖추고 시작한 프로젝트는 뜻대로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모든 악 조건 속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들은 반전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일까?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저자는 그 이유를 분석 결과 성공으로 이끈 이유는 바로 "결핍" 이었다고 한다. 튜터링을 성장 시키고 빅크의 연쇄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 가장 중요한 요인 역시 결핍이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 저자의 팀원들에게 유일한 자산은 각자의 결핍 뿐이었다.
결핍이 강한 사람들끼리 모여들다 보니 자기 일처럼 사업에 몰입했고, 무엇보다 자기 주도적으로 빠르게 실행하는 조직 문화가 만들어졌다.
대기업에서 10년, 창업 후 압축 성장을 이룬 7년 동안 배운 결핍에서 비롯된 불안감, 분노, 콤플렉스 그리고 절박 감은 어떤 동기보다 강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99%의 사람들은 이런 결핍 하나 쯤을 마음속 깊이 숨겨두고 있다.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내적으로 치열한 싸움을 거쳐야 결핍이 잠재력으로 승화 될 수 있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에서 말하는 압축 성장을 위한 다섯 가지 스텝으로 소개해 놓았다. 주변 동료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때 결핍으로 점철된 원석을 발견하고 그 결핍을 긍정적으로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내 안의 성장 DNA 설계하기, 성장 레시피를 시스템 화 하기, 압축 성장 리스트를 딛고 로켓처럼 날아오르기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의 내용은 스타트업 창업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1%가 아닌 99%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발목을 잡던 결핍을 오히려 어떻게 발판 삼아 뛰어오를 수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성공, 처세에 대한 도서이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에서 압축 성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수히 시도하고 실패하면서 데이터를 축척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받아들이는 마인드 셋을 갖추는 게 핵심이다. 압축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의지와 노력이 아니라, 실행력을 뒷받침해줄 프로세스와 세밀한 시스템이다.
창업이 아니어도 직장인으로서, 또는 지금 하는 일에서 개인이 위대해질 수 있는 길은 충분히 있다. 자신의 결핍을 들여다보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무엇이든 계속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내 인생 압축 성장의 기술 이 책에서는 결핍이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결핍, 실패, 분노 등 압축 성장의 연료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흔한 재료다. 결핍이 크면 클수록 가능성도 더 커진다. 바닥을 찍어보고 잃을 것이 없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 더 큰 에너지로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삶 속의 크고 작은 고난과 결핍을 그대로 바라보지 않고, 어떻게 하면 다른 시간에서 새롭게 재 해석하고, 또 더 나아지기 위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