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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에 행복한 고령자 - 마흔부터 준비하는 ‘백세 현역’을 위한 70대의 삶
와다 히데키 지음, 허영주 옮김, 김철중 감수 / 지상사 / 2023년 3월
평점 :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 와다 히데키 지음 / 출판 지상사

남성은 73세, 여성은 75세 가 "노화의 갈림길" 이라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40대 는 노화의 시작이다.
마흔부터 준비하는 백세 현역을 위한 70대의 삶에 대한 건강 정보 도서이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사는 날까지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가길 바란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 도쿄 대학 의학 부 졸업 후 미국 칼 메닝거 정신 의 학교에서 국제 연구원을 지냈다.
노인 정신 의학, 정신분석학 특히 자기 심리학, 집단정신요법학을 전문으로 다룬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는 노화가 본격화하는 60대, 70대 뿐만 아니라 노화가 시작하는 40대에도 100세를 준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조사에 의하면, 평균 수명은 남성이 81.64세, 여성이 87.74세 라고 한다. 질병 치레하며 사는 기간으로 "남성은 9년 간, 여성은 12년 간 이라고 한다.
나이 들어서 질병 치레를 거의 10년 동안 이나 하다니 건강할 때 건강을 미리 미리 챙겨야겠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어느 정도의 연령에 도달한 사람들은 "빼내서는 안 된다" 고 말한다. 나이가 들어도 생기 넘치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오히려 부족한 것들을 "더해주는 것" 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빼기 의료" 보다 "더하기 의료" 가 현명하다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나이가 들어도 노쇠하지 않도록 신체와 두뇌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무리한 절제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저자가 의사로서 솔직한 의견이라고 말한다.
당뇨병의 혈당치를 무리하게 정상치로 낮추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이 세계 의학 계의 추세가 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 임상 현장에서는 혈당이 높은 "당뇨병 환자는 치매가 잘 안 걸린다" 고 흔히 들 말하고 있다.
당뇨병의 문제는 혈당치보다도 동맥경화를 진행 시키는 것이다. 또한 "콜레스테롤은 몸에 안 좋다" 라는 것은 가짜 뉴스이며, 잘못된 믿음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암이 발생하기 쉽다는 역학 데이터도 있다고 한다. 이는 면역 세포의 재료가 부족해졌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한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3장에서는 70세부터는 "부족한 것을 채우는 방법" 으로 "더하기 의료의 실천" 을 표 1,2,3으로 설명했다.
의사는 병을 치료하는 사람이지만, 건강해지는 방법을 모른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고기도 줄이고 소식을 하라고 의사들은 말한다. 하지만 70대야 말로 고기를 먹어야 하고, 일광 욕은 우울증이나 불면증을 예방하고 골다공증도 예방하는 70대 여성에 딱 맞는 건강 법이고, 몸을 산화 시키지 않는 식품들을 섭취하고, 식사는 우선 단백질부터 시작한다.
고령이 되면 "건강을 위해 놀고" "건강을 위해 돈을 쓰는 것" 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먹는 즐거움은 뇌를 활성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의 4장에서는 70대 는 인생 100년 시대의 황금기에 대하여, 5장은 80세 가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 설명해 놓았다. 의욕 저하가 현저해지는 때가 바로 70대 라고 할 수 있다. 80대를 건강하게 지내려면 70대에 의욕 저하를 막는 거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일하는 것" 은 노화 방지의 최고의 약이다. 전두엽의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변화가 있는 생활" 을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일상생활 속에 루틴을 가급적 피하는 것도 중요하고, 70대의 운동 습관은 느긋하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고, 노화를 막는다는 의미에서는 "대인 관계" 도 중요하다.
80세부터는 "지금 있는 능력" 을 살려 즐겁게 살면 된다. 또한 80세부터는 "세 가지 인내" 를 하지 말라고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 상세하게 소개와 함께 설명되어 있다.
건강 관리의 본질은 건강 지표를 정상에 놓는 게 아니다. 실제로 건강하게 사는 몸과 뇌를 갖는 것이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은 정부나 의료계에 대한 조언보다는 오히려 정부의 불확실한 고령화 대책과 불확실한 고령자 의료 속에서 어떻게 하면 개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는 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을 담았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서는 원래 건강 상식이란, 나라마다 많이 발생하는 병에 의해 달라진다. "이 나라에는 이런 병이 많으니까 이런 것을 먹자" 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즉, 남이 무조건 좋다고 하면 따라서 먹지 말라는 것이다.
"인생 최후 활동 기인 70대를 건강한 몸과 활력으로 보내면, 80대, 90대에도 노화 지연 상태가 이어진다" 며 "더욱 좋은 몸으로 70세에 진입하려면 40~50대부터 건강 생활을 습관 화 하는 것이 좋다" 고 전한다.
70대에 행복한 고령자 이 책에서 70세부터는 단순한 "고령자' 가 아니라, "행복한 고령자" 가 됩시다. 이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건강하고 행복한 고령자가 되려면 지금부터라도 생활 습관이며, 운동, 단백질 섭취 등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