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가 그랬다며?> 자신이 정확히 알거나 보지 않았어도 말을 전할 때가 있죠. 그럼 서로에게 오해가 쌓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어느 새 편견으로 자리잡아 그 사람의 이미지를 형성해 버리기도 하고요.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아이들도 알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그 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남의 말만 듣고 평가하는 것은 지양해야 겠어요.어느날 개미의 집이 망가집니다. 깡총거미에게 조금 전 코끼리가 지나갔다는 말을 듣죠. 하지만 코끼리가 지나갔다고만 했을 뿐 코끼리가 무너뜨렸다고는 하지 않았어요.😀 개미집은 원래 어디 있지?🥰 땅 속에😀 정말 코끼리가 망가트렸을까?🥰 응 그럴거 같아코끼리가 바위산 근처로 갔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코끼리를 찾아갑니다.😀 다들 코끼리가 무섭다고 하네, 정말일까?🥰 아닐거 같아다들 코끼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어마어마하게 큰 코끼리를 무서워 하고 있어요.🥰 이거! 이게 코끼리일 거 같은데😀 맞네, 그런데 코끼리를 정말 무서운 친구야?🥰 아니야!!친구들이 갖고 있던 코끼리에 대한 편견을 깨트리는 친절한 코끼리였답니다. 앞으로 아이도 편견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기 보다는, 그 사람에 대해 겪어보고 그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똥은 아이들 최애소재지요. 더불어 도둑을 찾는 흥미진진한 내용이다보니 집중력도 최고였답니다. 과연 똥 도둑은 누구일지 찾아볼까요?😀 똥 도둑 용의자들이네🥰 용의자가 뭐야?😀 음,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말해, 뽀로로 노래중에 "누가누가 쿠키를 가져갔나?"하면서 그래 너!! 하잖아. 의심 되는 사람이 용의자야🥰 용의자 1, 2, 3 이야똥을 모아 뭉게 가스를 만들어 살아가는 마을에서 어느날 똥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범인을 찾아야 겠죠1단계. 증거분석. 변기 옆에 남은 증거를 가지고 범인들을 특정해 나갑니다. 그 과정이 나름 논리적이라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더라구요.2단계. 용의자 조사. 파리와 퀴퀴마녀는 범인이 아니었어요. 그러다 범인인 용들을 밝혀내죠.그리고 다행히 공생하는 방법을 찾는답니다. 범인을 찾는 과정과 또 서로 도움을 주는 결말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추리가 긴장감을 주고 집중력도 높이더라구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프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배고픈 동물들을 위해 나선 꼬마 요리사 참 귀엽죠? 과연 수프에는 어떤 음식들이 들어갈까요?😀 수프에 뭘 넣으면 좋을까?🥰 음, 무도 넣고 당근도 넣고😀 오리가 풀도 넣었네? 맛있을까?🥰 아니~😀 응? 나뭇가지?👶 나무?책의 내용은 단순히 반복이 많아요. 들어간 재료들이 열거되고 냄비에 퐁당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엄마가 냄비에를 외치면 아이들은 퐁당, 엄마가 뚜껑을 닫고를 외치면 아이들은 보글보글을 외치면서 즐겁게 책을 읽어나갔답니다.😀 완성된 스프는 맛이 있을까?🥰 아니👶 꿀꿀🥰 꿀꿀 돼지는 다 먹겠다~완성된 스프는 과연 맛이 있을까요? 맛은 끔찍한 맛이 었지만 다행히 잘 먹어주는 친구가 있었답니다. 다행이죠^^ 동물 친구들을 위해서 요리해 주고 싶었던 꼬마 요리사의 마음이 따뜻하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능력을 빌려드립니다> 라는 제목부터 상상력을 자극하죠. 초능력을 빌릴 수 있다니 부럽기도 하고요.😀 초능력이 뭔지 알아? 뛰어난 힘을 말해🥰 우다다다 이렇게 빨리 뛰는 거?😀 맞아, 달리기가 엄청 빠르다던가 날아다닐 수 있다던가. 그런데 초능력을 빌려준대. 어떤 걸 빌릴거야?🥰 나는 빨리 달리는 거😀 왜?🥰 그럼 어린이집 달리기 대회에서도 1등 할 수 있고, 상장도 받을 수 있잖아~아이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초능력을 원하더라구요. 책에서 빌여주는 초능력은 어떤 것일지 더욱 궁금해졌답니다.무더운 여름, 바다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히어로맨이 나섭니다. 그 괴물의 정체는...?😀 이 괴물은 뭐지?🥰 쓰레기..😀 이렇게 바다에 쓰레기가 많네, 동물도 있어🥰 이에는 엉켜있다ㅠ엄청나게 큰 쓰레기 더미에 엉켜있는 동물들까지! 히어로맨이 초능력을 쓸 차례인거 같아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초능력이라면 얼마든지 써야겠죠. 책에서는 정말 초능력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아껴쓰고 분리수거를 하고 쓰레기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모두 초능력인거 같아요.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결국 지구를 지키는 일이 될테니까요.동물들도 힘을 합쳐 히어로맨과 함께 청소합니다. 마지막에는 깨끗한 바다로 돌아간답니다^^마지막에 나와있는 작가의 말 페이지도 아이가 참 좋아하였어요.😀 쓰레기를 넣고 버튼을 누르면 구슬이 된대🥰 나도 이 기계 갖고 싶다😀 엄마도~ 그럼 구슬만 가져다 버리면 될텐데🥰 아냐 구슬은 우리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 수도 있어😀 그럼 좋겠네. 이 기계 나오기 전까지는 분리수거 잘하자^^[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모두 어디 갔을까?>하는 제목을 봤을 때는 곤충이나 작은 동물들을 찾아나서는 이야기일거 라고 추측했는데, 책을 읽고보니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지 알려주는 환경책이더라구요. 아이와 음식물 쓰레기를 같이 버리러 간 적은 있지만 그 뒤는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 해본 적은 없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모두 어디 갔을까? 어디 갔다는 걸까?ㅣ🥰 그러게?😀 ♡♡이도 엄마랑 같이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간 적 있지? 어디에 버리지?🥰 음식물 쓰레기통😀 거기 버리면 그 다음은 누가 가져갈까?🥰 청소차주인공 송이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다가 비닐 봉지 안에서 이야기 하는 음식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답니다. 식탁에도 못 올라본 방울 토마토, 브로콜리의 이야기에요. 우리집 냉장고에도 방울토마토가 방치되어 있어 순간 뜨끔했답니다ㅎㅎ 흙으로 보내달라는 음식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송이는 한 화분으로 보내줘요.😀 화분 속에서 섞어주니 어떻게 됐지?🥰 없어졌어😀 그런데 어느날~🥰 싹 났다😀 음식물 쓰레기들이 거름이 되었나봐마지막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흙으로 퇴비가 되어 어떻게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그대로 실천해보면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