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은 아이들 최애소재지요. 더불어 도둑을 찾는 흥미진진한 내용이다보니 집중력도 최고였답니다. 과연 똥 도둑은 누구일지 찾아볼까요?😀 똥 도둑 용의자들이네🥰 용의자가 뭐야?😀 음,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을 말해, 뽀로로 노래중에 "누가누가 쿠키를 가져갔나?"하면서 그래 너!! 하잖아. 의심 되는 사람이 용의자야🥰 용의자 1, 2, 3 이야똥을 모아 뭉게 가스를 만들어 살아가는 마을에서 어느날 똥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범인을 찾아야 겠죠1단계. 증거분석. 변기 옆에 남은 증거를 가지고 범인들을 특정해 나갑니다. 그 과정이 나름 논리적이라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더라구요.2단계. 용의자 조사. 파리와 퀴퀴마녀는 범인이 아니었어요. 그러다 범인인 용들을 밝혀내죠.그리고 다행히 공생하는 방법을 찾는답니다. 범인을 찾는 과정과 또 서로 도움을 주는 결말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추리가 긴장감을 주고 집중력도 높이더라구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