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그들만 알고 있는 성공의 비밀 - 그들에게는 있고 나에게는 없는 것
에프런 테일러 & 에머슨 브랜틀리 지음, 황소영 옮김 / 오늘의책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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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에 있는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성공을 꿈꾸고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그것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할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성공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을 하고 정의를 하게 되는것 같다. 성공이라는 말에 대한 정의도 사람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저자가 바라보는 성공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이해를 하고 책을 보면 성공의 비밀에 대해서 조금은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물질적인 부유함 이상으로 생각하는 방식에서 더 진보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성공을 의미하는 부분이 많다.

 열정을 개발하고 목표에 집중하게 될 때 우리주변에 나타나게 되는 일은 새로움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가 매우 많아지게 되는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게 되면 두뇌속에 있는 새로운 잠재능력까지도 활용을 최대한 더 높일수 있기 때문에 목표에 대한 재미가 더욱 높이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내가 잘 할수 있는 부분에 대한 정의는 내 스스로 잘 할 수 있기에 잘할수 있는 일에 우선적으로 집중을 하면서 단순화를 어느정도 시켜주는것이 기본적으로 중요할 것 같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와 성공의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잘 만들어가는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목표로 나가기 위해서는 많은 계획의 부분을 다 성공적으로 치를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계획과 준비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유연하게 계획을 변경할수 있는 생각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삶에 대해서 살아가다보면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하면서 변명을 만히 하게 되는데 이러한 점들이 누적이 되면은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성공이라는 가치관에서 멀어지게 될 수도 있을것이다.

 내 인생에 있어서 책임을 가져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책임을 지면서 자신의 삶에 대해서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습관에 대해서 어느정도 본인 스스로 인식을 지속적으로 해야할 것 같다.

 저자는 젊은이라고 하면 사업을 시작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일에 더욱 투자를 해서 자신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즐기는 과정을 지속하고자 한다. 안정적인 삶과 도전하는 삶의 중간에서 우리들이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성공의 비밀을 통해서 조금 더 진취적인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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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1년차 - 초보도 따라 하기 쉬운 즐거운 달리기 프로젝트
다카기 나오코 지음, 윤지은 옮김 / 살림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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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톤이라는 운동은 평소부터 관심을 만히 가지고 있어서 최근 몇년 동안 달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림의 책 처럼 마라톤 1년차때는 달리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더 배우게 되어서 연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많이 익힐수 있었다. 달리기를 하는 즐거움에 대해서 조금씩 배우기 시작을 하면서 숨을 차는 과정을 점점 즐기게 되고 여러모로 달리기를 통해서 심신의 단련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체력적으로도 더욱 건강해질수가 있었던것 같다.

 마라톤 주법을 배우게 되면서 다리로만 달리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몸의 근육을 통해서 함께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서 장거리 주파를 할수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체력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주변에 마라톤 대회가 많이 열리다보니 대회를 나가게 되면 사람들이 열심히 달리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함께 달리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서 조금 더 체력을 증진해서 열심히 달리는 선순환의 효과를 보게 되는것 같다.


 작년에 처음으로 풀코스를 뛰어보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달리기를 하는 과정을 겪어 보았는데 단거리를 달리는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 짧은 코스만 뛰다가 장거리 코스를 달리면서 처음으로 느낀 것은 장거리를 달리는데 있어서는 많은 지구력이 필요로 하고 그것이 뒷받침이 되어야지 지치지 않고 달릴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등산이나 조깅을 수시로 하면서 체력을 계속적으로 증진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는것 같다. 기록의 향상에 목적을 두는 것 이상으로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그 과정 자체가 즐거움이 넘치는것 같다. 달릴수 있는 거리를 처음에는 작게 잡고 갈수록 길게 늘려과는 과정을 통해서 점진적으로는 풀코스에 도전을 하는 과정이 책에서도 담겨져 있어서 다양하게 연습을 하고 배울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다.

 전반적으로 만화로 그려진 내용들이 진행이 되면서 쉽게 이해가 되는것이 많아서 마라톤에 대해서 인식을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마라톤을 즐기는 과정을 통해서 운동을 통해서 땀 흘리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과정이 있어서 더욱 즐거운 것 같다.

 마라톤을 하면서 생기는 다양한 궁금증을 중간마다 해결을 해주면서 책을 읽으면서 생기기는 다양한 내용들에 대해서도 더 숙지를 할 수가 있게 되었다. 달리는 즐거움을 더욱 증진시켜서 체력향상과 땀 흘리는 일상을 열심히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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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가 마술사 - 온가족이 함께 재밌는 마술배우기
라이온스마술클럽 지음 / 넥서스BOOKS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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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부터 누군가 마술을 보여주는 공연을 많이 보면서 비밀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졌다. 특히나 요즘에는 방송을 통해서도 다양한 마술을 볼수가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마술을 보면 무엇인가 새로운 세계에 빠져있는듯한 느낌을 많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서 간단한 마술을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가까이서 보는 마술에 대한 재미도 어느정도 새롭게 생기게 되면서 간단한 마술은 한번쯤은 배워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책의 내용을 보면 간단하고 심플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마술의 순서가 기록이 되어 있어서 몇번 씩 따라해보는 것이 쉬운것 같았다. 종류도 마음을 읽는 마술, 드러내는 마술, 순간을 변화시키는 마술, 품위 있는 예언자가 되는 마술 등 센스있게 활용할수 있는 마술의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상대방에게 관심을 많이 보이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마술을 통해서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많이 마련을 할 수 있을것 같다.


 내가 되고 싶은 모습에 대해서 이미지메이킹을 지속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 그 부분에 있어서 현재로 부터 좋은 변화를 마련하기 위해서 마술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마술은 상대방의 집중력을 끌게 만들게 하고 그로 인해서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하는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PR을 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많이 된다. 관객을 놀라게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기 스스로의 자신감을 배양하는데 있어도 어느정도 증진이 되는 효과가 있을것 같다. 자신의 연결점에 마술이 어느정도 유연하게 분위기를 좋아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나 또한 책에서 나오는 마술 중에서 일부는 실생활에 활용이 될 수가 있기에 몇번씩 연습을 하면서 이용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 처럼 마술 또한 비밀을 놓치지 않도록 활용을 하면서 손을 숙달할 수 있도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야 할 것 같다.

 마술을 할때는 소규모의 사람이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해야 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면서 마술을 진행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작은 동전과 손수건을 통해서 마술을 쉽게 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손이 익숙하게 잘 활용이 되도록 가지고 다니면서 연습을 많이 해보면 좋을것 같다.

 마술을 통해서 생활속에 즐거움을 가지고 자신감을 배양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재미있는 마술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아지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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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보다 NPL로 부자 되기
설춘환 지음 / 무한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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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와 NPL이라고 하는 것은 모두 나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용어들 중에 하나이다. 전문적인 영역의 느낌도 들고 법률적으로도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아는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실질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궁금해진 부분도 상당히 많았다.

NPL의 약자는 Non Performing Loan의 약자로서 수익이 없는 여신 말하는 것이라고 책에서 정의가 되어 있다. 채권의 분류를 함에 있어서 고정이하의 여신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러한 대출에 관련된 부분이 NPL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자가 지속적으로 체납이 되고 있는 대출채권이다보니 어느정도의 위험요소는 있지만 이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NPL을 활용하는 주요한 키 포인트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NPL을 다루고 있는 채권의 종류는 무수히 많지만 개인들에게까지 거래가 될 정도의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고려해본다고 하면 올바른 정보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을 하고 적절한 금액을 분산투자하는 것이 실질적인 핵심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NPL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수 있는 회사에 대한소개 뿐만 아니라 등기두등본을 통해서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 실제로 우리가 잘 알아야 할 가압류, 압류, 근저당권에 대해서 NPL의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가 중요한 부분인데 이를 조금 더 극복하기 위해서는 매각물건명세서를 통해서 권리상의 분석의 오류를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것 같다. 

 매각부동산에 가장 기본적인 권리 분석자료가 표제부, 갑구, 을구와 같은 서류등인데 이러한 점을 참고해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검증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서 내 눈을 통해 어느정도 확인을 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야 할 것 같다. 론세일 방식을 일반적으로 해서 NPL의 매입절차에 대해서 여러가지 케이스가 존재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서 수익이 많이 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고 실패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리스크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경매와는 달리 조금은 더 전문적인 영역으로 분류가 되다보니 이러한 사전적인 지식 측면에서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조금은 더 앞서 가야 할 것 같지만 좋은 자산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는 시장에서 많이 널려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매입하는 방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다양한 자산에 의해서 활동이 되는 시장인만큼 실무적인 지식에 대해서도 조금 더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책의 사례들을 다시금 실제 사이트에서 한번씩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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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엑설런스를 납치했나? - 성과 없는 성실이 최고의 적이다!
존 브릿 & 해리 폴 & 에드 젠트 지음, 유지훈 옮김 / 예문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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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누군가 나에게 당신은 참 능력이 좋아. 엑설런트 해. 이런말을 듣는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무엇인가 나의 능력이 인정을 받고 성과도 높게 평가를 받을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다양한 회사의 생활속에서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본다고 하면 엑셀런트한 삶이 필요로 한 부분도 어느정도 있지만 이러한 부분을 자신 스스로 어떻게 구축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시간이 우선적으로 필요로 할 것 같다. 책의 주요 내용은 엑설런스라고 하는 직원이 납치기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남는 이야기 인데 공석이 된 자리를 애버리지가 채워지면서 느끼게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엑설런트의 팀 구성원을 보면 패션, 컴피턴시, 플렉시빌리티, , 커뮤니케이션, 오너십 이라는 다섯가지 항목으로 정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서 배우게 되는 것은 서로간에 얼마나 유기적으로 조화가 될 수 있는지의 부분인것 같다. 애버리지의 팀원은 엑설런스의 팀원과는 많이 다른데 노 디퍼런트, 노 엡트, 미스 커뮤니케이션, 노 플렉시빌리티, 포저이다. 용어의 의미만 들어보아도 조직의 활동력 자체를 많이 떨어뜨리는 행동이기 때문에 다양성의 근거에서 비추어 보았을때 제대로 된 변화가 많이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최고의 적 자체가 평범함이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동안에는 이러한 특별함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목표와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야 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둘리의 법칙 처럼 우리가 어느정도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자신이 자신감이 있기 밀어붙일수 있는 것에 대해서 인지가 많이 되었다고 하면 충분히 밀어 붙일 만큼의 자신감을 통해서 이러한 점에 대해서 극복을 많이 해나가야 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을 업무상의 일로서도 많이 볼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곳에서 보는 기회를 가지는 만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훨씬 더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평범한 수준에서 그것을 조금 더 달성하기 위해서 활동하는 그 이상의 노력의 부분까지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다양한 활동력을 가질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엑설런스한 점에 평가를 위해서 책 후반부에 있는 붉은페이지를 보게 되면 직접 체크를 해보면서 자신의 역량을 확인해볼수 있는 부분이 많이 등장을 하게 된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내용들이 후반부에 요약이 되어 있을정도로 단순하게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자신에게 받아드릴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보완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내가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책임의식을 가지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채울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에는 지속적인 연습이 필요로 하다. 엑설런스의 팀에서 가진 이름 처럼 내 인생과 조직생활의 큰 목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으로서 충분히 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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