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은 행복에 대해 물어라 - 독일 최고의 행복 멘토 슈미트 교수가 전해주는 행복의 모든 것
빌헬름 슈미트 지음, 안상임 옮김 / 더좋은책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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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가장 추구하고 싶은 목표를 물어본다고 하면 많은 내용중에 한가지는 바로 "행복"이라는 요소가 들어갈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다. 라는 목표를 항상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는 우리들은 과연 행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사회 변화에 따라서 나의 행복의 기준은 달라지는 것이 아닐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서 달라지는 것인지.
 궁극적으로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큰 목적중에 하나라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행복이라는 요소 일 것이다. 행복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삶의 질을 차이를 나타내며 어떠한 행복요소를 통해서 살아가는지 우리들의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행복을 갈망하면서 행복을 찾아 해매는 서툰 행복 여행자의 입장에서 우리는 행복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우리는 어떠한 것을 할때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고민을 해본다고 하면 개인별로 행복을 느끼는 가치관이나 행복의 정도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어떠한 일이 일어나게 되더라도 누구는 행복을 느끼는 요소가 되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렇듯이 행복이라는 것은 참으로 주관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행복한 사람이 항상 실천하고 경험하는 행동들이 다른사람에게도 늘 동일하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각자의 맞는 행복을 추구해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행복이라는 것은 삶의 해석학이라는 말 처럼 살아가는 그 과정에서 소리 없이 찾아왔다가 지나가는 요소이기도 하다. 어떻게 행복인지 알수 있을까? 그것은 과연 마음의 가짐에 따른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 행복을 잘 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행복이 다가왔을때 받아드릴수 있는 넓은 수용태도도 우리에겐 필요한 자세일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지속가능한 행복이라는 요소였다. 그때 그 순간의 행복감과 함께 또 다른 메세지를 통해서 앞으로 살아가는 날에 대해서 긍정의 힘을 가질 수 있는 자신만의 에너지는 우리들의 행복감을 크게 고취를 시킬수가 있을 것이다. 때로는 우리들에게 오늘의 행복, 내일의 행복중에서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스러울 경우가 있지만 우리들은 둘 다를 쟁취하기 위해서 행복을 강하게 추구해야 할 것이다. 행복은 집중하고 선택하는 자에게 오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 처럼 우리들도 늘상 행복에 빠질 수 있는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삶을 바라본다고 하면 보다 좋은 일들이 많이 다가오지 않을까. 내일도 행복해지기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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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 - 웃으면서 거절하는 까칠한 심리학
마누엘 스미스 지음, 박미경 옮김 / 이다미디어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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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라고 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흔히들 판단할때 많이 사용하게 된다. 거절의 반대는 수용이나 거절하지 않으면 받아드리는 형태인데 늘상 거절이 일어나기는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거절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에 근거한 생활이 많은 우리들에게는 무작정 거절은 하기가 상당히 힘든 경우도 많다.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거절을 할 수가 있을까 한번 생각을 해보게 한다.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많은 권리가 있지만 그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질 권리가 있음은 스스로도 잘 알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충분히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은 일들은 거절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사람에 의해서 끌려가거나 타인에 의해서 지배를 받는듯한 기분을 느낄때도 충분히 있을 것이다.

 다른사람에게는 기분이 나쁘지 않고 그리고 자신에게는 좋은 방법을 이끌수 있도록 거절을 하는 방법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꼭 필요한 스킬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그 과정에서도 무작정적인 거절이 아닌 실행 가능한 타협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이 조금은 더 필요한 부분일 것이다. 내가 A안에 대해서 어디 까지는 할수가 없으나 어느 정도까지는 수용을 해줄수가 있다라고 말을 해준다고 하면 말을 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조금은 더 포용의 범위가 더 넓어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자기주장을 잘 펼칠수 있는 능력을 통해서 자신을 사회적인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자기공개라함은 전반적인 자신의 프로필에 대한 내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생활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자연스럽게 오픈하는 방식을 통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성향을 알수 있게 하는 시간적인 여유를 주는 것이다. 그런 자기공개의 시간이 전혀 없다고 한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자신에게 무리한 요구를 해올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실수를 할때 스스로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습관을 통해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역비난을 최대한 감소시키는 것이다. 또한 때로는 부정적인 질문으로 상대방의 조작에 대처는 포인트를 통해서 고장 난 레코드, 안개작전을 함께 사용해서 거절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처를 할 수 있는 주변상황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실제 상업적인 사례를 통해서 이러한 거절의 기술을 활용하는 스크립트가 제시가 되어 있는데 우리들 일상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이 기술이 되어 있어서 아마도 개인적으로 경험한 일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대처를 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 참으로 많은것 같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통해서 맺어진 권위적인 관계에서는 당당한 주장을 통해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올바른 포인트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적절한 밸런스가 유지가 되어야지만 자신의 생활과 사회생활의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 갈수가 있을 것이다. 거절이라는 것이 자신의 일상생활의 범위를 조금 더 넓히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반대로 거절이 지나치면 스스로 고립이 될 가능성도 크다고 본다.

 적절한 거절연습을 통해서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방법을 생각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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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의 90가지 지혜 - 정년까지 살아남는
후쿠다 히데토 지음, 박은희 옮김, 신광수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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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청년 실업또한 큰 문제이지만 현재 근로자들이 과연 언제까지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을 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은 노동의 유연성의 제고를 위해서 순환적인 인력 조정이 어느정도는 필요로 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반대로 생각한다고 보면 회사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언제든지 나갈수가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과정에서 고용의 불안전적인 마찰이 발생하면서 직장인들의 힘든 과정이 펼쳐지게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책에서는 거창하게 90가지의 지혜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내용들은 모두 일맥상토앟게 회사 생활을 잘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결국은 정년까지 회사에서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믿음과 책임감이 어느 정도 선행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자리가 높아 질수록 본인이 스스로 해야 할 일, 하지 않아야 하는 일에 대한 개념이 조금은 더 분명해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 과정에서 더 잘할수 있는 일에 집중을 하고 나머지 일은 상대적으로 분산을 하며넛 일의 효율성을 높여가는 방법이 어느 정도는 바람직한 과정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스스로 업무에 대한 개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로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그것은 일의 능률의 부작용을 낳게 될 것이고 자신에게 있어서 일 처리를 하는데 따르는 오류가 발생하기도 할 것이다. 성과주의에 어느 정도 노출이 되어 있는 것이 우리들의 일반적인 모습이지만 그것이 지나치게 자신의 역량으로만 포장이 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있어서도 적절한 통제와 규칙을 통해서 나름의 룰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매우 필요한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든다.
 
 결국은 윤리적으로 스스로의 의욕을 고취시키면서 직장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자신에게 있어서도 바람직한 방법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회사의 인정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와 자리가 더욱 굳건해 질 것이라는 믿음은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지낼 수 있는 그런 직장생활로 긴 시간동안 자신의 경쟁력을 강하게 유지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고픈 마음이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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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행복하다 - 우울증 없는 행복한 삶을 위한 힐링 심리학
스티븐 S. 일라디 지음, 채은진 옮김 / 말글빛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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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을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간의 대화도 많이 단절되어 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만큼 우리 시대를 멋지게 만들어주고 있는 요인들이 우리를 오히려 불안하고 우울하게 만들어가는 요인이기도 하면서 현대인들에게는 우울증이라는 질병이 신체적인 질병 이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현대인들이 겪는 우울증에 대한 여러 방면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어서 임상심리학자이신 저자의 경험이 충분히 녹아져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먼저 모든 사람에게 적용이 되는 치료법을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우울증에 대한 치료법들과 함께 어떻게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든다. 나에게도 가끔은 우울증이라는 것은 있고 아마도 현대인들에게는 밖으로 들어나지는 않지만 우울증을 통해서 겪는 고민이 여러가지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인 생활의 개선을 통해서 우울증을 치료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책을 보면서 생각해보면서 생활요법의 개선을 통해서 우울증을 극복을 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중에서도 음식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느끼게 했는 부분이 있었다. 우리 뇌의 대부분이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뇌가 더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선호를 우리는 스스로 인지를 하고 그에 맞는 식습관을 조금 더 길러두면은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메가-3, 오메가-6이 적절하게 조합이 되면 뇌가 아주 좋은 상태로 유지가 될 수가 있기에 이에 맞게 영양소를 섭취를 꾸준히 해주는 것도 개인에게는 참 좋은 방법일 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도 운동을 하고 있으면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몸에 에너지가 발생하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생활요법에서도 운동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이 되고 있는데 운동을 선택하고 시간과 빈도를 설정하고 즐겁게 활용하면서 진행을 하면 운동이 강력한 항우울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할 수가 있었다.

 우리가 늘 오후에 바라보는 따뜻한 빛 또한 비타민 D를 공급해주면서 우리에게 따사로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렇기 때문에 빛이 주는 세로토닌을 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활동도 적절하게 유지를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살아가는 그 자체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우리는 살아가게 된다. 배우자, 친구, 지인들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우리들의 위치는 어떻게 정립이 되어가고 있을까? 그렇기 때문에 관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계지향적인 사고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나는 혼자라는 생각을 조금은 줄일수가 있게 될 것이다. 나 또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어 가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그에 맞게 활력있게 사람들과 대하면서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우울증에 대한 자가척도를 판단할 수 있는 부록이 있는데, 현대인은 항상 감정의 기복에 취약하기 때문에 언제 든지 우울증이 찾아 올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에서 멀어질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생활의 습관을 통해 기분좋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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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금, 보험, 저축을 능가하는 노후대비'책'
    from 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2012-10-26 14:29 
    '두통에는 진통제', '우울증엔 항우울제', '불면증엔 수면제'라는 것이 공식처럼 각인되고 있다. 그러나 시댁과 갈등을 겪는 전업주부의 두통과 학습우울증에 걸린 청소년의 두통이 과연 같은 질병일까. 또 시댁과 갈등을 겪는 주부에게 어깨 결림, 두통, 불면증, 소화불량, 생리통이 동시에 나타났다면, 이는 각각 정형외과, 신경과, 정신과, 내과, 산부인과에서 따로 해결해야 할 병일까. ─강용혁, 『닥터K의 마음문제 상담소』, 12쪽 예전에 손발이 너무..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
정철윤 지음 / 8.0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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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른점을 찾아 내고 자신에게 맞게 그것을 지속적으로 활용을 해 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차별성을 인식하는 것은 평소때부터 자신에게도 무척 중요한 일 중에 하나 일이다. 책의 저자인 정철윤님은 가치혁명가라는 닉네임 답게 기업과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탐구를 하며 그것이 개인에게 까지 브랜드화를 만들게 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에게서 느낀 것은 역시나 다름에 대한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는 역량이 될 것이다. 하지만 가치를 찾았다고 해서 결코 남들과 차별성은 크게 가지는 것은 아닐수도 있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어떠한 중심이 마련이 되어야지 우리에게 있어도 가치라는 요소가 적절하게 활용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프로의 세계에 보면 자신만의 특정한 영역을 통해서 어떠한 가치를 가지는 사람들은 몸값도 훨씬 더 높으며 스스로의 자존감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등장하는 Part2 에서는 열가지 혁명을 통해서 나만의 무엇을 찾아가는 과정을 펼쳐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책을 읽어보면서 나 스스로에 대해서 어떠한 사람이 무엇을 잘하고 앞으로 또 무엇을 더 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곳에서 새로운 나만의 차별성을 가지고 자신의 다른 사람과는 다른 브랜드화를 통해서 메세지를 크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는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있어서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할때 어떠한 가치관에 의해서 결정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한 가치관 또한 자신이 나타낼 수 있는 나만의 무엇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경우다 많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것은 사회생활을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화두의 메세지가 될 수도 있는 말이다. 특히나 기억이 남는 말은 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하는 청개구리 기질이라는 말이었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이 이미 다른 사람들과 차별되어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있어서 차별성인 자신의 칼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개성을 확인하고 즐기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스스로에 질문을 한번 해보자. 나는 과연 무엇을 잘하고, 그 잘하는 부분이 다른 사람들과는 어떻게 차별이 되는지에 대해서...그리고 생각하면 항상 늘 실천하는 자세를 지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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