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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
정철윤 지음 / 8.0 / 2012년 9월
평점 :
품절
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른점을 찾아 내고 자신에게 맞게 그것을 지속적으로 활용을 해 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차별성을 인식하는 것은 평소때부터 자신에게도 무척 중요한 일 중에 하나 일이다. 책의 저자인 정철윤님은 가치혁명가라는 닉네임 답게 기업과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탐구를 하며 그것이 개인에게 까지 브랜드화를 만들게 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에게서 느낀 것은 역시나 다름에 대한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는 역량이 될 것이다. 하지만 가치를 찾았다고 해서 결코 남들과 차별성은 크게 가지는 것은 아닐수도 있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어떠한 중심이 마련이 되어야지 우리에게 있어도 가치라는 요소가 적절하게 활용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프로의 세계에 보면 자신만의 특정한 영역을 통해서 어떠한 가치를 가지는 사람들은 몸값도 훨씬 더 높으며 스스로의 자존감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등장하는 Part2 에서는 열가지 혁명을 통해서 나만의 무엇을 찾아가는 과정을 펼쳐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책을 읽어보면서 나 스스로에 대해서 어떠한 사람이 무엇을 잘하고 앞으로 또 무엇을 더 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곳에서 새로운 나만의 차별성을 가지고 자신의 다른 사람과는 다른 브랜드화를 통해서 메세지를 크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는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있어서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할때 어떠한 가치관에 의해서 결정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한 가치관 또한 자신이 나타낼 수 있는 나만의 무엇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경우다 많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것은 사회생활을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화두의 메세지가 될 수도 있는 말이다. 특히나 기억이 남는 말은 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하는 청개구리 기질이라는 말이었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이 이미 다른 사람들과 차별되어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있어서 차별성인 자신의 칼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개성을 확인하고 즐기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스스로에 질문을 한번 해보자. 나는 과연 무엇을 잘하고, 그 잘하는 부분이 다른 사람들과는 어떻게 차별이 되는지에 대해서...그리고 생각하면 항상 늘 실천하는 자세를 지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