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즈너블 - 슈퍼리치이자 기부왕인 엘리 브로드를 성공으로 이끈 힘
엘리 브로드 지음, 정여진 옮김 / 조선앤북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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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비합리적인 생각이 성공으로 이끄는 이 책의 느낌은 단순하다. 합리적은 생각은 그저 평범할 뿐이고 비 합리적인 생각이 이길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다른 사람이 하는것처럼 생각하고 행동을 하게 된다고 하면 그저 그런 사람밖에 될 수가 없다는 것이 보여진다.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비합리적인 것은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는가에 대해서 묻지 않을수 없다. 비합리적인 생각들이 잘못하게 되면 큰 오류를 범할수도 있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의 노력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먼저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에서 일단은 어느 정도의 차이를 나태낼 것이라고 생각된다. 합리적인 사람은 자신에게 놓여진 상황에 어느 정도 순응을 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비합리적인 상황은 세상의 중심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물론 자기 중심대로 만들어 놓는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지만 그러한 스스로의 자신감을 가지는것만 해도 충분히 자신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요인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저자인 엘리 브로드의 경우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성공을 쌓아 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보다도 도전에 대한 욕망이 강한 편이고 그것을 살아가는 내내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살아온것을 볼 수가 있었다. 스스로 자신의 생각하고 있는 한계가 있다고 느끼는 편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마음의 한계는 따로 두지는 않아야 될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에 따라서 우리들의 인생은 그 이상으로 많이 달라질 요인도 충분히 있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있어서도 조금은 냉철한 사람이 되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아 보인다.

 

 저자의 유년시절 경험을 들어서 경마장에서 돈을 따는 방법을 체득화한 이후에는 사전이 조사를 철저히 하면서 성공을 다가서는 습관을 길들이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속적으로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 요인이었다. 생각해보면 많은 것에 대해서 늘상 질문을 하고 궁금해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자신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일이지만 그렇게 되기 까지는 스스로에게도 많은 변화를 주어야 할 것이다.

 

 삶에 있어서도 다분히 그러하다. 우리는 항상 세이프존, 즉 안전지대만을 보고 살아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생각을 한다면 그렇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도전이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뜨거운 열정으로 도전하는 젊은 나의 모습을 통해서 합리성과 비합리성을 교차하며 나에게 모자람 없는 그런 행동을 만들어가고 싶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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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특권 - 행복하면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숀 아처 지음, 박세연 옮김 / 청림출판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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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상 행복에 대한 추구를 해야 하면서도 왜 행복해지고 어떠한 노력을 기반으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본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쉽지만은 않은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이다. 저자인 숀 아처는 하버드대학교의 최고 인기강좌 1위를 10년간 계속 유지하고 있는 '행복학' 강좌를 계속 함께 하고 있는 명강사임에 틀림이 없다. 유수의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이 열심히 신청해서 들을 수 있는 강의를 저자의 경험이 담긴 책 1권으로 요약되서 나온 이것 또한 나에게는 행복임에 틀림이 없다. 행복이 바로 성공을 가져다 주는 가장 큰 원임에도 불구 하고 행복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은 심하게 요동치는 파도와 같아서 그렇게 하다러도 체계적인 연습과 실천을 통해서 행복의 기본적인 수준은 충분히 영구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말이 무척이나 와닿았다.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로 하기에 자기계발의 많은 서적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바가 행복이라는 요소이다. 하지만 연습 또한 쉽지가 않고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어렵기만 하다.

 

 우리는 일상이 긍정적이면 좋겠지만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도 참으로 많다. 긍정적인 뇌 자체가 부정적인 뇌에 비해서 생물학적인 차원에서 경쟁우위를 갖는 것은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도 높은 성과를 올릴수 있는 기반이 되는 원이이기도 하다. 그래서 행복에 있어서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머지의 원칙을 또한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다 이겨낼수 있는 요인들이라고 생각이 든다. 위기 상황이 닥쳐 올때 사람들이 늘상 혼자서 겪지만 그것이 어려운 과정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위기를 없애고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친구와 동료, 가족등 사회적 관계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할 것도 분명하다.

 

 돈으로 측정할 수 없는 자산의 요소이지만 사회적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 나가는 이것은 바로 장기적인 행복의 척도를 판단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우리 삶에 있어서 무척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이라고 해서 행복이라는 가치에 100%합당할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단계를 넘어서 실제적으로 행복을 삶에서 추구하는 방법을 스스로 많이 배워야 함은 분명하다고 본다.

 스스로 효율적인 습관화를 통해서 행복해지는 경험, 선순환을 통해서 인생에 있어서 행복과 함께 살아갈 시간들이 많아진다고 하면 개인적으로도 좋을 것이고 그것은 우리 가족과 사회를 더욱 굳건히 발전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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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꼭 만나야 할 사람 버려야 할 사람 - '버리고', '고르고', '보강하는' 인간관계 리모델링
나카야마 마코토 지음, 김정환 옮김 / 끌리는책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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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는 관계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이다. 좋은 인맥은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능력이며 사회적인 역량을 쌓는데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주변에 어떠한 사람이 있는지가 무척이나 중요한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과 함께 더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마흔이라는 나이에 접근하지는 않았지만 그 가운데에서 꼭 만냐야 할 사람과 버려야 할 사람을 나누라고 하면 어떻게 나누어야 할까? 궁금하기도 하다.

 

 명확한 기준이 세워지기 않아서 누군가를 더 만나고 버려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있어서도 책에서는 어느 정도의 효율성을 강조를 하는 점은 무시하지 않을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곁에서 더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사람에 조금더 영향력을 높이는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유리한 점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독하게 버리고 간절하게 만나자라는 소제목이 책에 제시가 되곤 하는데 실제로 인맥을 다스기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어떤 곳에 집중을 더 많이 하는가에 따라서 결과는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공부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제 매사에 전력투구를 하는 자세는 나에게도 마찬가지이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는데도 부족한 점을 바로 알수가 있다. 실시간으로 조회도 가능하니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책에서는 버려야 할 것에 대한 강조가 더 크다. 그러힉 때문에 인생에서 쓸때없이 자신의 삶에 괴롭히는 요인들은 하루빨리 없어지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이 된다. 그 중에서도 회사 의존중, 회사가 만들어준 직함의 경우에는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되면 회사의 위치에 망각해서 자신의 사회적인 역할에 대해서도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난한 100명의 보통 인맥보다는 아주 절친한 1명의 인맥이 더 좋을수도 있는 것이 사람들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도 필요한 사람이 있듯이 등급을 나눈다는것은 쉽지는 않은 부분이지만 그래도 좋은 점을 꼭 한번은 다시 찾아보고 진짜 인맥이 나에게 더 찾아 올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많이 더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크다.

 마흔이 아니라 그 전에도 인맥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 간략하게 정리가 딘 책으로 자신의 인맥관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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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처럼 살아라 - 뇌의 원리로 30년 젊게 사는 비결
이시형 지음 / 비타북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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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선생님의 경우에는 언론에 소개도 많이 되고 강의도 많으신편이라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분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건강에 관련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건강은 모든 사람이 바라는 축복중에 하나일 것이다. 모든 것을 다 가진다고 해도 건강을 잃으면 소용이 없듯이 건강한 삶은 우리 인생엘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중이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건강은 건강할때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명제이지만 바쁜 생활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기에 어려운 부분도 상당히 많다고 할 수 있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도 건강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져진것도 사실이다. 어떻게 하면 활력있고 건강하게 살아 갈 수가 있을까는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다. 책에서 나오는 건강비결은 전반적인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 <트리밍 건강법>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 속에서 이시형 박사가 알려주는 건강법칙이라는 부분은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언급을 해주고 있다. 그 과정에서 특히나 연령대가 40대 이상이신 분들은 신경써야 할 포인트도 많이 언급이 되고 있어서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은 충분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었다. 다만 평소에 우리들이 얼마나 더 실천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부분 일 것이다. 트리밍 황금률 7가지는 뇌를 위해서 활동하는 몸의 신체대사량을 많이 늘리는 운동중에 하나인데 뇌를 위해서 먹고 뇌를 화나게 하지 말고 뇌를 기쁘게 하는 내용이 제시가 되어 있다.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관리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단계별 목표와 함께 일지를 쓰면서 자신의 습관을 체계화 시키는것도 중요할 것 같다.

 

 트리밍을 완성시키는 5가지 습관은 우리가 일상에서 발생되는 생활습관을 비교적 바르게 잡아주는 역할을 보여주게 되는데 부분별로 자세히 읽어보면 자신에게 부족한 내용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100세시대를 맞이하면서 건강은 더욱이 자신을 잘 키는 요인중에 하나이고 중년이 될 수록 이러한 건강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 할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멋진 습관을 통해서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가꾸어 나가는것은 인생 전체로 보았을때 분명히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다. 그 누군가 처럼 벤치마크의 대상이 바로 내가 된다고 한다면 그것 또한 설레고 좋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을 스스로 지키고 활력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멋진 인생을 사는 길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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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설계하는 힘 - 구글 미키 김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김현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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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설계한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뛰는일중에 하나이다. 그 과정에서 그 꿈이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목표라고 생각한다고 하면 정말 더 흥분되는 일이 아닐수 없다. 책의 초반부에도 이런 글이 나오는데 세상에는 몇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는데 꿈이 없는 사람들, 꿈꾸는 사람들, 꿈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사람들, 꿈을 이루는 사람들 이렇게 총 4가지 종류의 유형으로 분류를 한다. 나는 과연 어디에 속할까. 아직까지 정교하게 설계하지는 못하다 보니 이러한 책에 이끌리는 것을 보아서는 꿈꾸는 사람들에 가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미키 김, 한국이름 김현유 저자님은 대학생활부터 꿈에 대한 열정으로 많은 방면에 관심을 기울이며 살아갔던 청년이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IT업과는 관련없이 역사학을 전공으로 했지만 다양한 방면에서 펼쳤던 경험들이 그에게는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플러스 알파의 효과를 주었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의 집결지인 미국에서도 구글이라는 회사에 다시 입사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삼성전자에 해외영업팀에 배치를 받게 된 그는 남들과 다른 이스라엘이라는 지역에 처음으로 담당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흔히들 말하는 선진국이 아니라 이스라엘에 배치를 받게 되어서 비행기를 타고 오가면서 많은 경험을 쌓게 되었는데 결국에는 이스라엘에서 삼성전자 휴대폰 시장점유율을 3위에서 1위까지 올려 놓게 되었으니 그의 커리어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아닐수 없었다. 그러한 과정에서.  회사생활의 4-5년차를 맞이하게 되고 어느 정도의 일에 대한 적응력도 커져가게 되는 시간이 다가오면서 MBA의 문에 도전을 새롭게 하게 된다. 새로운 활동을 위한 한단계 도약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취업 스토리 이야기를 통해서 전문가 적인 역량을 가지게 되는 요인을 들려주게 된다. 그것은 바로 선택과 집중이라는 부분이었다. 우리나라도 그렇겠지만 사회는 점점 더 전문가를 원하고 있고 커리어가 쌓인 전문가를 원하게 되는 것은 마찬가지 일 것이다. 실리콘 벨리라는 곳에 있다보니 현재의 IT기업이 살아있는 느낌을 많이 전달을 받을수가 있었고 역시나 도전적인 그곳에서 저자의 마인드는 엄청나게 더 성장해 가는 곳인 것 같았다. 가치에 주목하는 투자문화가 있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면 무엇이든지 일단 해볼 수 있는 밑바탕이 어느 정도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과정에서도 성공신화를 쓸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꿈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어떻게 설정하는 가에 따라서 다가가는 느낌은 사뭇 다를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실행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게 요구가 될 것 같다. 자신의 비전을 가지고 찾아가는 그의 모습에서 나의 미래의 꿈을 다시금 짚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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