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마라 한 번뿐인 인생이다 -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지그 지글러의 긍정 메시지
지그 지글러 지음, 박상혁 옮김 / 큰나무 / 201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그지글러의 긍정의 메세지가 가득 담겨있는 책이라서 책을 읽기 전에 부터 마음이 두근 거렸던 책인데, 표지도 무척이나 신선하기 떠오르는 것 같다. 긍정에 대한 메시지가 가득히 남겨진 책에서 짧막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서 강한 임팩트를 주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다. 자기계발서에 다운 내용답게 독자들에게 메세지를 던지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다. 우리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계획을 세워서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얼마가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활의 차이가 나는 것이고 인생의 질도 달라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를 명확히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언제나 항상 중요한 것 같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지도자들이나 위인들도 25%는 장애인이었고 50%는 학대를 받았거나 가난한 환경에 성장을 했다. 그러한 과정에서도 환경을 잘 극복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들에게는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힘이 있었고 그것을 잘 실천하였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목표를 바르게 잡고 사소한 것이 나에게 큰 차이를 만들수 있음을 항상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작은 것부터 단단하게 갖추어 나간다고 한다면 나중에는 더 큰 사람이 되어서 성공의 틀을 짜는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요소를 보는 것 보다는 짜증나고 힘든 부정적인 요소들이 우리들을 많이 괴롭히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긍정을 가진다고 하는것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요인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회의 부정적인 메세지들이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나를 게속 주시 하고 있기 때문에 항시 긍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나의 내면을 단단히 갈 가꾸어야 할 것 같다. 훗날 긍정의 힘이 나에게 있어서도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큰 기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목표로 도달하는 기간이나 시간은 아마도 짧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러힉 때문에 과정의 어려움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동안 고난의 길도 어느 정도는 다 감수 할 수 있는 강한 마음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겠다.

 

 지그지글러 저자님의 책은 역시나 에너지를 주는 메시지들이 많다. 읽고 나면 생각이 개운해지고 내가 그동안 가져왔던 태도들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을 해보게 한다. 아침마다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 처럼 나에게도 그러한 눈 부신 기운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책의 메세지를 마음속에 잘 새겨야 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 귀가 들리지 않는 내가 4개 국어를 할 수 있는 이유
김수림 지음, 장은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4월
평점 :
절판


티비 프로그램에서 김수림님을 본적이 있었는데, ‘절박함이 기적을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한 자리였다. 그때 처음으로 보았지만 노력을 통해서 4개언어를 구가하는 거싱 무척이나 대단하였다. 하지만 더욱더 놀란 것은 그녀는 듣지도 못하는 장애를가지고 있는 것이다. 일반인들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고 과연 그녀는 '신'인가 라는 생각도 들게 하였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있어도 절실하게 바라는 자에게는 원하는 것을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마침 책을 통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어서 무척 좋았다. 그녀는 대단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에 분명했고 그러한 노력들로 인해서 세상에 더욱더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무슨일이라도 부딪쳐 보는 배짱과 즐길수 있는 여유 그리고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기백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할 요소들인데 항상 이러한 자세로 있다보니 더욱 즐기면서 열심히 생활 할 수 있는 근간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그녀는 오프라 윈프리를 비교 하면서 행복할 수 없는 요소들을 두루 갖추었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그녀도 어린시절은 좋지 못했다. 부모님의 이혼과 함께 자신의 청력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들을 수 없다는 것은 소통의 부재임을 뜻하는 것인데, 그녀는 그렇게 힘든 시절을 잘 버텨온 것 같다. 

 

 언어의 장벽을 계속적으로 넘어선다는 것은 그녀가 이러한 절실함을 항상 마음에 품고 생활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였을 것이다. 그만큼 그녀는 노력을 많이하는 사람임이 책에서도 많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본어를 정복한 것을 보고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녀에게 다가섰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를 위해서 영국으로 자신감 있게 날아갈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회사 입사 후에는 우울증을 겪으면서 다시금 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다시금 돌아오는 과정을 겪게 되었다. 그녀는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은 바로 자신임을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현명한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골드만 삭스를  거쳐 지금 크레디트스위스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누구보다 멋진 커리어 우먼임에 틀림이 없다. 무엇인가 하나를 할때에는 열심히 도전을 하면서 쉼없이 집중을 할 수 있는 그녀의 배움이 누구보다도 멋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인 것 같다. 배움을 통한 실천들이 그녀에게 있어서 많은 자산이 되어 주었고 그 노력의 결과 만큼 다시 따라오는 것도 많았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그녀의 일기가 도전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용기가 되어 줄 것으로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커피
마이클 와이즈먼 지음, 유필문.이정기 옮김 / 광문각 / 2010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여러모로 커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주변을 보면 커피 프렌차이즈 업체가 가장 많이 보일 정도로 커피는 우리 일상에서 대중화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커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서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취미로 바리스타 교육을 받는 사람도 많아졌다. 좋은 기호식품이다 보니 전세계적인 사람들도 관심이 많은 것 같다. 과연 좋은 커피는 어디서 찾아서 어떻게 우리들에게 오게 되는 것일까? 커피를 생각해보면 궁금해진다. 커피가 나는 곳이 처음에는 매우 한정적으로 생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많은 나라에서 생산이 되고 있으며 비교적 소득이 낮은 나라에서 생산이 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최고급 커피가 있을 것이고 중저가의 커피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커피의 유통시장에서 커피의 비용이 많이 발생이 되고 있어서 농부들에게 있어서는 최고급 커피를 생산하는 것에 대한 프리미엄이 생각보다는 작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지역마다 특색이 있다보니 커피를 다루를 공정들 또한 조금씩은 다르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커피 원두를 직접 고르는 주민들의 그림들도 책에서 많이 보이는 편인데, 실제로 노동력도 상당히 많이 소요가 되는 것 같았다. 커피 한잔이 이러한 과정을 만들어서 우리 식탁에 다가오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생두의 가격도 상당히 많이 반영이 되고 있어서 다른 농산물에 비해서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가 되는 것도 상당히 많았다. 이렇게 최고의 커피를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대륙에서 부터 나오는 것을 보고 커피를 로스팅 하는 것 또한 상당한 능력이 필요로 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로스팅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커피의 맛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에 커피의 질감을 잘 느낄수 있는 로스팅은 상당히 중요할 것 같다.

커피를 좋아하긴 하지만 실제로 커피가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먹고 있는지를 몰랐기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많이 쌓을 수가 있었고 특히나 바리스타 전문용어들도 알게 되어서 커피의 세부적인 것들도 조금은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좋은 바리스타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커피 한잔을 통해서 아침을 여는 사람이 많다 보니 커피가 많이 사랑을 받는 것 같다.

신의 커피라는 책의 제목처럼 제 3의 물결이 다가오면서 커피산업들이 새롭게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커피 농부들과 함께 상생을 하면서 살아갈수 있는 그러한 커피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인생을 바꾸는 성경명언
김옥림 지음 / 북씽크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성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은 도서이고, 국적을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은 책이다. 현재도 그렇고 미래에도 계속 읽어 나갈 인류의 위대한 서적임에 분명하다. 기독교인들은 실제로 성경을 읽을 기회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성경을 자주 보기는 조금은 어려운 점이 있다. 우리들이 보고 듣는 좋은 글귀들도 성경에서 유래가 된 내용들이 많이 있다보니 성경이 어떠한 시대의 철학적인 메세지의 대표적인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을 잘 모르는 1인으로서 성경안의 많은 책들이 있는 로마서, 시편, 요한복음 등 많은 구절들 중에서 의미있게 받아 드릴수 있는 부분은 우리들이 평소부터 조금씩 더 관심을 가지고 보면 능동인 생각을 하는데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저자께서 어떠한 스토리 이야기를 통해서 성경책에 있는 내용을 함께 설명을 해주시는데 읽기에도 참으로 편하고 성경의 구절들이 책에서 보니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많은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 스스로를 잘 돌보고 다른 사람들을 어떠한 시각으로 보아야 할지와 함께 스스로 어떠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보게 한다. 또한 성경에서 나오는 성공의 메세지들이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시대에서 참으로 잘 맞는 논리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성경책을 많이 읽은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 그 동안 많은 성경구절을 읽어보지만 어려운 메세지들도 많고 난해한 부분도 참으롬 많았는데, 하나씩 내용을 생각하면서 읽을수가 있어서 무엇보다도 머리를 상쾌하게 깨어주는 역할을 한 것 같다.

 성경책의 내용이 많이 방대하다보니 여러모로 더 알기 위해서는 성경공부도 조금은 알아봐야 할 것 같지만 의미있는 내용으로도 주는 메세지가 상당히 강력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날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누구나 하고 있지만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만큼 실천하는 것도 어려운 문제이다. 그러힉 때문에 스스로 기도하고 정진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나에게 다가오는 많은 기회를 잘 받아드릴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성경의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참으로 좋았다. 성경 메세지 만큼이나 저자분이 직접 적으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스스로 발전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서 참으로 좋은 내용이 담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이것이 몸에 좋을까? - 365일 24시간, 우리가 잠든 동안에도 쉬지 않는 생명시스템의 비밀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전경아 옮김 / 김영사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우리 건강에 대한 정보는 매우 많이 나오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참으로 다양하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의 체질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는 것도 어렵지만 이러한 방법들이 왜 우리몸에 좋은지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을 해보면 건강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조금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질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누구나 생각하는 건강한 생활에 있어서의 목표일 것 이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습관들에 있어서도 건강에 큰 차이가 날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몸 전체의 건강을 위해서 우리들이 어떠한 생활 태도를 지녀야 할지 책에서 여러가지 팁을 주고 있다. 

 

 책에서 자율신경의 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 몸의 여러가지 면역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책임을 지고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신경이라는 것 자체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주관적인 의식에 의해서 많이 좌우가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스스로 활력있게 살아가는 태도는 우리 몸의 자율신경을 올바르게 흘러갈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역할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남녀의 수명차이가 나는 것 또한 부교감신경활동이 저하되는 시기가 바로 30대 부터 시작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자율신경을 젊었을때 처럼 유지하는 것이 바로 건강한 생활을 계속 할 수 있는 능력중에 하나일 것이다. 운동선수들의 경우에는 30대가 지나면서 부교감 신경 활동이 저하가 되어서 은퇴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자신의 컨디션 관리를 꾸준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인다. 책에서는 집중적으로 제 3장 부분에서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 하는 습관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아침형 인간 및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자신의 라이프를 조금만 더 타이트하게 관리를 하는 습관을 가져보는것이 많이 도움이 도리 것 같다. 

 

 저녁을 먹고 나면 활동이 둔해져서 몸이 나른해지기 마련인데, 저녁 식사 후에 산책을 하는 것이 우리몸의 신경자극에 도움이 많이 주는 활동이라고 하니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면 이제 몸을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좀 더 좋을 것 같다. 화를 내는 것은 우리몸에 있어서 가장 최악의 습관이 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은 나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행위임을 인식하고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감정을 많이 소비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 반대로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있어서 몸을 건강하게 다르시는 요인일 것 같다.

 스스로에게 맞는 신경 자극을 통해서 우리들이 활력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에너지를 마음속으로 불어 넣는 것이 많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좋은 내용의 건강정보들이 많아서 참으로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