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당신을 최고로 만드는가
스티브 올셔 지음, 이미숙.조병학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은 누구나 바라는 목표와 이상향이 있고 그것을 위해서 일상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반복을 하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만나게 되는 것은 항상 현실의 갈등과 어려움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른 사람들 보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잘 할 수 있는 그러한 역량이 우리 마음속에 내재 되어 있지만 궁극적으로 우리는 그 무엇인가의 'WHAT'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엄청나게 생길것 같다는 느낌이 된다.

 우리가 무엇을 열명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한다면 자신의 장점과 더불어서 스스로의 한계가 어느정도까지에 대해서 스스로는 아마 느낄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학습의 다음단계들에 대해서 인식을 해보고 핵심분야의 역량을 얻는데 필요한 노력을 기울일수 있도록 의식적 무능력에서 무의식적 능력으로 발전시키는 단계를 스스로 연습을 해보아야 할 필요성이 느껴진다. 자신의 정점 피라미드 템플릿을 만들어보면서 무엇을 가치있게 사랑하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더 일목요연하게 파악할수 있게 되었는데 무엇보다도 우릴 통해서 정점에 있는 나의 가치와 다른 가치간의 유기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어서 이를 통해서 사람들의 많은 부분을 서로간의 생각해볼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생각을 하고 의식적으로 활동을 해보는것도 상당히 중요함을 다시금 느꼈는데 원하는 모습에 어울리게 행동을 하면서 진정한 자신이 되는길을 허락을 계속 하게 된다고 하면 스스로 돌아보았을때 자신감이 있는 생활을 지속할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는 일상중에서 성취에 관련된 것 뿐만 아니라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요인들도 상당히 많은것을 알수가 있는데 활력곡선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나의 주변환경에 대해서 다시금 정리를 해볼수 있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내가 기분이 매우 좋은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을 구별해보면서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공간에 대해서 다시금 인식을 하는것도 중요한 것 같다.

'WHAT'라는 가치를 발견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태생자, 변화자, 재창조자, 방랑자 4가지 영역의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이 방랑자에 속한다고 볼만큼 우리들은 일상적으로 부여받은 재능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부족한 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모습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과정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할것 같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잘하고 누군가 보상하는 일의 세가지가 겹치는 그러한 일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목표를 정진한다고 하면 내가 원하는 가치관에 따라서 일하고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삶을 가질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서 책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고민하고 행동해봐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엇이 가치 있는 삶인가 -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질문 김영사 모던&클래식
로버트 노직 지음, 김한영 옮김 / 김영사 / 201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치에 대한 구분은 사람들 마다 다양하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삶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도 다르기 때문에 우리들이 생각하는 가치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한다고 하면 그것은 정확한 기준이 될수가 없을수도 있다. 이러한 삶의 가치에 더불어 책의 목차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철학적인 주제는 우리들의 가치에 따라서 판단하는 기준이 많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본다. 부모님과 자식간의 강한 유대관계를 통해서 자식들은 부모님을 조금씩은 닮아가는 습관을 조금씩 가져가게 되는데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것은 부모님의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부모님이 물려주시는 것은 물질적인 부가 아닌 좋은가치관을 통해서 좋은 가르침을 알려주는 것이 더욱 큰 선물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곳에서 부모님님과 자식간의 관계는 중요하게 부각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한다.

 

 자신을 스스로 돌아볼때 남들과 다른 점을 찾아간다고 하는 것은 분명히 창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뜻할 것이다. 주체적으로 무엇인가 개인적인 의미를 담아서 활동할수 있다고 한다면 마음의 집중이 필요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휘를 해서 다가가야 할 것 같다. 일상생활을 살아갈때에도 우리들이 느끼고 있는 점은 하루의 충실함이 우리 삶 전체적으로 반영이 많이 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군가와 음식을 먹고 사회성을 유지하는 것 또한 자신의 활동영역을 조금 더 넓혀가면서 생활하는 것중에 하나라고 봐야 할 것 같다. 모든 사람과 유대관계를 통해서 친하게 지낼수는 없지만 우리들은 늘 심리적인 안정을 추구 하고 싶어 하다 보니 그 과정속에서 볼수 있는 많은 사랑의 관계가 존재하는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더욱 달콤하고 의미있는 시간의 연속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성의 관계가 아닌 사랑의 관계로 다른 사람들을 바라볼수 있다고 하면 이러한 마음의 포근함이 더욱 커질수 있을것 같다. 진정한 행복과 쾌락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내면적인 아름다움까지 가득 채울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갈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가 겪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고 개선할수 있도록 규칙을 스스로 정하고 행동하는 것은 바라볼수 있는 행동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바라는 깨달음에 이르는 길까지 다양하게 많은 것을 겪고 느낄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으로 자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겪을수 있을것 같다. 자신의 역할에 맞는 행동과 가치관을 통해서 철학을 굳혀 나갈수 있다고 한다면 이를 통해서 자신에게 있어서 가치있는 삶의 기준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하이에 취하다 - Baam과 Nana가 글램 시티 상하이에서 찾은 131가지 숨겨진 보물 매드 포 여행서 시리즈
윤종철.강서영 지음 / 조선앤북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상하이에 취하다, 책은 도시 상하이에 곳곳의 이야기를 담은 서적이다. 여행서적보다는 조금 더 친절하고 에세이보다는 좀 더 다양한 상하이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는 책이라서 상하이에 자유여행의 일정으로 가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참으로 많았다. 상하이를 생각해보면 2010년도 겨울에 회사 연수 일정으로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그동안에 가본 다른 중국과는 달리 서양의 느낌이 물씬 많이 흐른 도시였다. 상하이의 곳곳에 모습을 다양하게 살펴볼수 있는 지도도 함께 부착이 되어 있어서 여행지를 정할때에도 편하게 찾아볼수 있어서 참 좋았다. 상하이는 중국의 역사적인 모습과 함께 서구적인 건물도 참으로 많다는 것을 여행을 가보면서 느꼈는데 실제로 책을 보면서 다양한 곳에 있는 지역구를 보면서 각자 지역마다 각자의 느낌이 다르다는것을 실제로 느낄수가 있었다. 도보여행을 통해서 걸어다닐수 있는 곳도 상당히 많았는데 신티엔디의 자유로운 관경과 함께 용캉루의 시원한 밤공기를 많이 마시면서 걸어가는 것을 생각해보니 정말로 즐거움이 가득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상하이의 멋진 도시 만큼이나 더욱 훌륭한 것은 바로 맛집들이었다. 베스트 레스토랑 부터 광둥음식까지 다양한 식도락을 즐길수 있는 곳들도 많이 소개가 되어 있어서 비쥬얼 만큼이나 맛도 좋아보이는 느낌이었다.


 상하이는 좋은 야경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황푸강을 중심으로 한 배경이 예전에도 아름다움이 가득했는데 역시나 좋은 경관들이 상하이의 가장 큰 멋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자유여행을 가는 코스 중에서도 상하이의 동방명주를 비롯하여 다양한 경치들 보면서 자유로움을 느끼곤 했는데 그때의 상하이의 느낌을 그대로 따라가는 느낌이었다. 미술관과 박물관등 상하이의 숨겨진 명소들도 함께 찾아볼수 있도록 책에서 간략하게 소개가 되고 있는데 인근도시인 쑤저우, 항저우들도 매력이 넘치는 도시의 느낌이 가득했다. 상하이의 과일이 많은것을 들었는데 여름에 특히나 많은 과일들이 나와서 입맛을 달콤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참으로 많은것 같다. 다양한 찻집이 많아서 길을 가면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차의 맛 또한 일품일 것 같다. 중국은 다른것 보다도 차 문화가 많이 발달 되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차를 즐겨하는 것 처럼 중국의 맛있는 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외국인들도 많이 거주가 하고 있는 만큼 즐거운 주말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여유 있는 모습을 함께 볼수가 있었다. 다음번에 상하이에 가게 될 때는 책에서 볼수 있는 다양한 장소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갈수 있을것 같아서 여행을 할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고 싶은 집 짓고 싶은 집 - 아파트와 단독주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삶이 깃든 좋은 집 17
강영란 지음 / 한빛라이프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아름다운 집을 짓고 살아가는 것은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것 중에 하나이라고 생각이 된다. 전원주택을 짓고 생활하는 것도 예전과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은 일들로 자리가 잡아있는 상태이고 생활의 가치도 더욱 높아질수 있는 부분이 참으로 좋은 부분인것 같다. 티비프로그램에서도 잘 지어진 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이목이 집중이 되는데 아파트와 일반주택과는 다르게 내가 직접 기획하고 지어보는 집은 그 느낌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책에 다양한 곳에 위치한 다양한 집들이 등장을 하면서 살고 있는 주인들의 다양한 개성들이 발휘가 되어서 똑같은 마음으로 집을 지은것이지만 느낌은 서로 많이 달랐다. 자연과 가깝게 지으면서 조금 더 획일적인 느낌도 사라지고 공간의 활용도가 더욱 남달라 보였다. 집 마다 주거공간 분리를 잘 해두어서 더욱 아늑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어서 그런지 일반적인 집들보다 면적도 훨씬 더 넓어 보이고 밤에는 아름다운 불빛이 집의 분위기를 더욱 우아하게 만드는것 같았다. 

 

 집을 짓는것 뿐만 아니라 리모델링을 통해서도 아름다움을 더욱 높일수 있는 부분을 그린것도 나왔기 때문에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자신의 능력안에 마음껏 발휘를 해봐도 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생각들은 하지만 정작 아파트와 같은 공간에서 집을 꾸미는 것이 일상적이고 그 이상을 벗어난 것은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일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집을 지은 주인분들이 무척 대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했다.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공간활용을 통해서 우리가 꿈꿀수 있는 것은 자신의 공간속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이 늘 즐거움이 많을수 있다는 부분인것 같다. 

 책에 나온 집중에서도 이웃을 부르는 카페 같은 집, 여천재 이름을 붙인 집은 일반적인 도심속에서도 특색을 가지고 있는 집인것 같아서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다양한 집에 대한 니즈르 발휘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을 보면서 집을 직접 지어보고 기획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아름다운 집 한채를 가지고 싶은 작은 꿈하나를 간직하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기의 시간을 늦춰라 - 신체 나이를 거꾸로 돌리는 '몸속 시계'의 비밀
이토 히로시 지음, 정미애 옮김 / 한문화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한 목표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소망중에 하나일것이다.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는 것을 본다고 하면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신체의 건강에 관심은 작지 않게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신체적인 활력이 조금은 떨어지게 되는데 그러면서 우리의 몸 또한 조금씩은 노화의 과정을 겪어 가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신체의 노화를 장기에 저마다 가지고 있는 수명이 조금씩은 짧아진다고 볼 수 있을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노화가 되고 있다는 것은 밖으로 보이는 노화의 과정보다도 장기의 노화가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장기가 빨리 늙어갈수록 건강이 더 안 좋아진다고 할수 있을만큼 우리의 장기를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는 건강의 키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된다. 남녀간의 수명차이가 나는것 또한 여성호르몬을 통해서 장기의 시간을 평균 7년은 연장한느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게 되면 전반적으로 장기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 또한 내장에 스트레스를 가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서 장기가 더욱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것 같다. 겉모습이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은 내장에 피로에서 나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윤기가 좋지 않은 것을 보고 어느정도의 판단을 할수가 있을것이다.


 먹는 음식 자체에서도 기름진 음식을 줄이면서 우리몸에 거북함을 줄일수 있도록 평소에 식습관을 조금씩이라도 개선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이를 생활속에서 잘 실천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음식을 먹을때에도 천천히 먹을수 있다고 하면 장의 시간도 느려질수가 있기 때문에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무심코 빨리 먹는것에 익숙해져 있으면 이를 통제하는것도 쉽지는 않은것 같은데 조금씩 노력을 해서 개선을 해야 할 부분인것 같다.

 먹는것 만큼 우리가 좋은 추억을 잘 활용하는 것도 훗날에 건강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가 있는것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과거의 좋은 추억은 앞으로 살아가는 인생에 보석과도 같은 시간이 될수가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쁜기억보다 좋은 기억을 항상 떠올리면서 항상 긍정성에 방향을 두고 살아가는 삶의 습관도 더불어서 필요로 할 것 같다. 늘 성실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행동도 제약이 되고 마음이 편하게 쉬는것 조차 어렵게 하는것 같다. 그럴수록 심호흡을 한번씩 하면서 자신이 조금더 마음이 가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생활하는것도 우리 장기의 시간을 늦추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생활의 밸런스를 잘 조절하면서 장기의 건강을 잘 지킬수 있도록 해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