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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없이 살아보기 - 개정판, 삶의 기적을 이루는 21일간의 도전
윌 보웬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 종일 지내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불평을 하고 살아가는 시간이 많은것을 보게 되는것 같다. 그렇게 되었을때 우리가 대처할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까. 가볍게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도 있을것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인 마음을 조금이나마 녹일수는 있을것 같다. 하지만 일상생활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된다고 하면 우리가 겪고 있는 불평하는 것은 어느정도 습관이 되어서 생활전반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불평이라고 하는 습관적으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어떠한 마음을 가지지에 따라서 이러한 태도가 많이 바뀔수 있을것 같다.
책에서 나온 말을 빌리면 인간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아주 조화롭게 가꿀수도 있고 잡초가 자다로록 내버려둘수도 있는것 같다.
나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는지는 내가 결정할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어떻게 내가 컨트롤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함께 제공하고 있는 보라색 고무밴드를 통해서 우리는 불평불만을 안하고 살아가는 습관을 기르게 되는것 같다. 그 시간은 21일간 연속이 되어야지 비로소 불평없이 살아갈수 있는 조건이 된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불평을 하지 않고 실천을 꾸준히 해야지 성공할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은것 같다. 책에서 4단계로 나누어진 내용은 의식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단계에서 의식하지 않아도 불평하지 않는 단계에 이르는 4가지의 과정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의식하지 못하고 불평을 하는 단계에서 시작을 하게 되는데 불평은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나오는 경우를 많이 발견하게 되는것 같다. 하지만 자신이 불평하는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의식을 할수가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자주 하는지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카운트 할 수 있을 정도는 알수 있는 것 같다.
사람들이 옆에서 불평을 하기 시작한다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불평을 조금씩 계속 하게 되는것 같은데 이것은 어느정도 불평이 전염성을 가지게 되면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느낌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평없는 지역으로 지정하는 책에서 나온 그림처럼 비판과 험담을 하지 않고 온화한 분위기를 만들수 있는 공간을 우리 주변에서 많이 조성하는 것이 계속적으로 필요로 할 것 같다. 습관적으로 하는 불평이 담겨진 언어에 있어서도 우리가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르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그렇기 때문에 긍정적이고 밝은 단어를 사용하면서 바라본다고 하면 내가 생각하는 불평을 조금이나마 줄일수가 있을것 같다. 그것이 이르기 까지는 스스로 해야 할 것이이 많아지겠지만, 불평으로 우리 몸에서 안 좋은 기운이 가득찬 모습을 보는것 보다는 훨씬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나 또한 조금씩 계속적으로 연습을 하면서 불평 제로를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