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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경영학 공부하라 - 경영학은 회사원의 첫 번째 무기다! ㅣ 지금 당장 경제 시리즈
김태경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근로를 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도 있고 사업을 직접 경영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들이 있다. 경영의 범위에는 제품을 구매하고 관리하고 판매하고 이윤을 적절하게 취하는 방법과 함께 종업원을 잘 관리하는 것도 필요로 하다. 그리고 자본이 없다고 하면 기업의 비지니스가 영위될수가 없기 때문에 여러모로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이 많다고 할 수 있을것이다. 대학교 시절에도 경영학과 수업을 들으면 깊이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학문적인 소개가 관련된 내용들이 많았다. 회계학, 생산관리, 마케팅, 인적자원개발 등 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로직들이 경영학에서 배우고자 하는 학문들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기업적인 측면에서 학문을 바라보게 되면 다른 전공보다는 조금 더 넓은 눈으로 바라볼수 있는 마인드는 충분히 배울수 있다. 고객들이 있으므로 기업이 영속적으로 존재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판매와 마케팅이 이루어지는 부분은 제품의 질적인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한다면 심리적인 영향에 의해서 선택이 되는 경우도 종종 볼수가 있다. 새로운 고객으로 부터 사랑받는 제품은 또 다른 고객에게도 매출이 증가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이 개발이 되어야 할 것이다.
고객이 일정 부분의 비용을 지급해서 물건을 구입한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효용은 지불가치 이상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실제로 모든 제품이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는 것은 아닐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만족을 항상 높일수 있도록 해서 고객들이 이탈을 최소화 하고 신규고객들 지속적으로 유입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에서는 지속적인 성장 모델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략을 추구하게 되는데 책에서 나오는 많은 기업들의 좋은 전략 사례들은 회사가 다시금 한번 성장을 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게 만들었다. 경쟁이 치열한 곳이라고 한다면 신규진입자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좋은 전략을 사용해도 한계점에 도달하는 기업이 많아지게 되면서 자연적으로 몇개의 소수 기업들이 살아남게 되는 경우를 볼 수가 있을것이다.
기업들은 다변화 전략을 통해서 계속적인 성장을 통해 소비자들과 항상 접점을 이루고자 한다. 이러한 경우에서 본다고 하면 우리들이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는 습관 또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경영학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던 많은 내용들이 책에서 언급된 사례들을 통해서 잘 정리가 되어서 실제적으로 접목을 잘 이루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