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절대 모르는 스마트한 성공들
마틴 베레가드 & 조던 밀른 지음, 김인수 옮김 / 걷는나무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우리들의 일상들을 둘러보면 재미있고 즐거운 일들도 많이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해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면서 생활에서는 늘 행복을 꿈꾼다. 그러한 행복의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밖에서의 지위에서의 부모님의 세대는 성공의 기준이 단순해서 제대로 시간조차 즐기지 못하는 성공이 많았다. 그러면서 시간은 흘러가면서 제대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기가 어려웠던것이 사실이었기도 하다. 책에서는 다양한 성공의 비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생각보다도 디테일 한 내용들도 우리들이 생각하는 막연한 성공에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고 있다. 내 인생의 목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성공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스스로 멋지다고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만족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내가 언제 가장 행복하게 그 행복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천천히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즐길수 있는 일을 직업군으로 삼기 위해서는 내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 어떤점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할 과제이다.


 일이 가득차 있는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 보다도 자신만의 일의 스케쥴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어떻게 정리를 해서 해결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오늘 해야 할 일 목록을 따르고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살아가는 공간에 대해서도 우리가 환경이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따라서 기분이나 느낌이 달라질 것이 상당히 많아지기도 한다. 행복한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즐거움을 주는 영향을 받을 것 같다. 따뜻한 햇볕을 쬐고 바람을 느끼고 숲의 공기를 마시면서 유유자적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우리들에게 시간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힘든 결정을 내릴 때도 살아가면서 많아지겠지만 우리들이 분명히 결정을 해야 할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잘 결정하고 해결을 해야 할 부분이 많아질것이다.

 명상을 통해서 뇌의 활동을 조금 더 유연하게 하고 자신만의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고 하면 우리들이 바쁜 일상속에서도 잠시나마 삶을 돌아볼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뇌는 사용하면서 더 용량이 늘어나지만 잠시나마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살아가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질수 있는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우직하게 자신의 일을 나아갈수 있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을 보면서 좋은 기운을 얻고 싶다. 내일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잠시나마 잊고 스마트한 성공들에 대해서 다시금 인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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