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에 처한 아이들은 가끔 놀라운 지혜를 스스로 터득하는 경우가 있다. 찰리가 그런 경우였다. 찰리는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꾸어 나갔다. 되도록 기운이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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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걸 거의 다 먹을 수 있는 우리는 자신이 깨닫고 있는 것보다 훨씬 운이 좋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찢어지게 가난한 찰리네 가족은 그렇지 못했다. 찰리는 어쩔 줄을 모르게 심한 허기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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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스’를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다.

이 작가의 이전 저작으로,
경영이라는 세상에서 내가 가진 의문점과
유사한 내용에 대한 책이다.

‘Giver’, ‘Matcher’, ‘Taker’
이 중 가장 성공한 유형이 ‘Giver’ 라는 점이 놀라웠다.

늘 관심을 갖게 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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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서 세상으로 -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것들
김흥숙 지음 / 살림터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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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 대한 기억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

‘밥상’에서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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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서 세상으로 -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것들
김흥숙 지음 / 살림터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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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작가의 아버님께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아버님이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신 말씀을
작가는 책을 통해 세상에 나누어주신다.

다른 아버지는 딸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는 지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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